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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윙포워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22)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2연패에 대한 강한 열망을 드러냈다.

2007-08시즌 프리미어리그에서 맨유는 9라운드 현재 6승2무1패(승점 20점)으로 한 경기를 덜 치른 아스널(승점 22점)에 밀려 2위에 올라있다. 한동안 양강 체제를 유지했던 첼시는 승점 15점으로 7위로 한걸음 물러나있다.

호날두는 지난 2007-08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AS로마와의 경기에서 왼쪽 눈에 부상을 당했다. 하지만 8라운드 위건 어슬레틱과의 경기에 선발로 출전해 2골을 넣어 4-0대승을 이끌며 건재함을 과시했다.

호날두는 8일 오전(한국시간) 맨유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나는 맨유가 올시즌 마지막에 우승컵을 들 수 있을 것이라 믿고 있다"며 "최근 맨유, 첼시, 리버풀, 아스널이 우승컵을 위해 뛰고 있지만 결국 맨유가 승리 할 것"이라고 강한 자신감을 나타냈다.

특히 호날두는 맨유와 우승을 다툴 팀으로 아스널과 리버풀을 경계했다. "아스널과 리버풀은 올시즌 강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는 호날두는 "아스널의 플레이는 매 순간 환상적이다. 아스널은 젊은 팀이지만 좋은 경기를 하고 있다"라 1위 아스널에 대한 찬사를 보냈다. 또 "리버풀도 마찬가지이다"며 "내 생각에 리버풀은 리그 최고의 팀이다"며 리버풀에 대해서도 극찬했다.

호날두는 "맨유와 아스널, 리버풀에서 올시즌 챔피언스리그 우승컵을 들 것이고 리그 경기도 다르지 않기 때문에 맨유는 매 경기 승리를 해야한다"고 각오를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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