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ileNewfreedom

블로그 이미지
freedom 모든 자유와 시간을 위해.....
by 다크포스
12-01 18:10
  • 680,195Total hit
  • 6Today hit
  • 3Yesterday hit

CALENDAR

«   2021/12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요즘 한창 문제가 되고 있는 사건이다.
검색 사이트나 각종 사이트에서 항상 일면을 차지하고 있는 연예계 비리 문제이다.
예전부터 소문으로만 들리건 것이 세상 밖으로 나오고 있다.
여자 연예인의 비극이라고 할 수 있는 것이라고도 한다.

연예계에서 뜨려면 뭐던지 해야한다는 식으로...

사무을 나가봤자 어느 곳에서도 알아줄 리 없다”는 매니저 말에 “김 전 대표가 나를 죽여버린다고 했다. 말도 안 되는 소리를 해 가면서 이미 엄청난 장난을 쳤다”고 절박한 두려움을 호소했다.

심지어 장자연은 “김대표는 폭력배를 동원해 나를 죽일 사람이라며 경호원을 동원해야 할 처지다”고 두려워한 것으로 밝혀졌다. 실제로 지난달 2일 김 전 대표는 장 씨와 함께 있는 측근에게 전화를 걸어 장 씨를 향해 왜 자신을 모함하려 하느냐며 입에 담기 힘든 욕설을 했던 것으로 확인됐다.

통화내역에는 술자리와 성상납 강요를 시사하는 대목이 들어 있다. 장자연은 “사장님이 시키는 대로 움직였다”며 “사장님의 명예를 실추시키기 싫다. 문자 오는 것을 가지고 경찰에 가면 다 알 수 있으나 가지 않았다”고 말해 부적절한 지시를 받았음을 짐작케 했다.

경찰은 장 씨의 휴대전화 녹음파일 6건 가운데 4건이 소속사와의 갈등 관계를 담고 있으며, 장씨 자살(3월 7일) 며칠 전에 녹음됐고 수분?10여분 분량이라고 설명했다. 통화 상대자는 로드매니저이고 전체적인 녹음내용은 문건의 내용과 비슷하다고 경찰은 확인했다.

한편 장자연과 절친했던 지인들은 장자연이 김대표의 강요로 술자리에 자주 불려나간 건 사실이고 몹시 괴로워했다고 증언하고 있다. 경찰은 이와관련, 장자연씨의 술 접대 현장을 목격한 것으로 알려진 동료 연예인 A씨를 참고인 형식으로 조사, 관련 증언을 확보한 것으로 확인됐다.

출처 : http://www.heraldbiz.com/site/data/html_dir/2009/03/26/200903260404.asp

TRACKBACK 0 AND COMMENT 0




ARTICLE CATEGORY

분류 전체보기 (534)
멋진 사진들 (8)
배경화면들 (3)
.NET (112)
연애이슈 (65)
게임관련 (15)
경제 이슈 (60)
모델 (0)
사진(취미) (14)
노래 (8)
호주워킹홀리데이 (11)
Javascript (2)
Ajax (4)
스포츠 (74)
우주/과학/생활 (95)
Windows 2008 (19)
Silverlight (2)
여행 (6)
MS 자격증 (2)
해외이슈 (4)
IT정보 (16)
Server (5)
애니매이션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