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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사진들

한 줄로 더보기
저 산 너머 샹그리라 설산 뒤쪽이 샹그리라로 불리는 중톈이다.몇 해 전 중국은 옛 티베트 땅인 중톈의 행정명칭을 ‘샹그리라’로 바꿨다. 샹그리라. 늙음과 병듦, 그리고 죽음이 없다는 신비의 낙원이다. 대체 이곳이 어떤 땅이기에 그런 찬란한 이름을 붙였을까. 물론 거기에는 티베트의 독립 움직임에 쐐기를 박고, 관광객을 끌어들이려는 포석이 깔려 있겠지만 어쨌거나 그 이름 넉 자는 살 떨리는 매력이다. ‘낙원’으로 가는 길은 멀고 험하고 도도했다. 비행기로 간 쓰촨성의 청두가 출발점이다. 여기서 윈난성의 리장까지 5000여 리 길을 지프로 돌고 돌아간다. 중국에서 가장 험한 길이다. 아직 국내에 소개된 여행상품도 없을 뿐 아니라 지면으로 소개된 적도 없다. 길은 들머리부터 허공에서 몸을 비튼다. 바로 차마고도(茶馬古道)다. 아득한.. 더보기
Australia 멋진 장면 더보기
프랑스의 그랜드캐니언 베르동 코트다쥐르 해안에서 북쪽으로 1시간 가량 올라가면 흔히 프랑스의 그랜드캐니언이라 불리는 깊은 계곡이 그림처럼 펼쳐져 있다. 실제로 이 베르동(Verdon) 계곡은 유럽에서 그 규모가 가장 크고, 깊이도 가장 깊다. 게다가 이 계곡 한쪽에는 넓디 넓은 인공호수가 펼쳐져 있어 더욱 경치가 수려하다. 동서로 뻗어 있는 이 계곡은 남쪽이나 북쪽 어느 방향에서도 접근할 수 있다. 지도 오른쪽 아래 아르튀비 다리가 표시돼 있는데, 2차대전 중에 군사용 목적으로 건설된 이 다리는 번지점프를 할 수 있는 곳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높이는 약 180m 가량으로 그다지 높지는 않지만 아래 코발트 빛 계곡물과 어울려 경치가 장관을 이루고 있다. 점프 비용은 1인당 98유로로, 단체일 경우는 조금 더 싸다. 여기서부터 계곡을.. 더보기
어느 쾌적한 날 더보기
옆 모습이 아름다운 그녀 더보기
호주의 관광명소 호주의 최 남단~~~~ "미야자키 히야오의 작품중 : 붉은돼지"에서 주인공이 바닷가를 날아가던 장면이 이곳을 토대로 했다는 이야기.................. 절벽에 서있으면 정말 마음이 확 트이는것 같은 기분이 드는곳 바람도 시원하게 불고~~~ 이곳은 호주의 'Kings Canyon' 미국의 'Grand Canyon'과 비교해서는 좀 규모가 작다고하지만, 실제로 가보면 무척 멋진곳.~~ 더보기
프레이져 아일랜드 세계최대의 모래섬이자 유네스코가 지정한 세계문화유산 중의 하나다.. 무엇보다 70마일 해변을 자랑하는 곳이다. 일주일을 둘러보더라도 다 볼 수가 없을것 같은 곳이다. 이곳에서의 3박 4일은 참 꿈만 같았다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