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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다크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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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에 해당되는 글 6건

  1. 2011.07.21
    삼촌 - 그 두번째 이야기
  2. 2011.06.15
    청주의 맛집 - 퓨전 선술집 ===>3촌
  3. 2008.03.14
    ‘제주의 숨겨진 비경’ 대평리·월령리, 박수가 절로 나오네
  4. 2008.01.30
    세상을 좀더 멋지게 자유롭게
  5. 2008.01.22
    커피향 따라, 빵굽는 냄새 따라…진화하는 여행서
  6. 2007.12.11
    내년에 꼭 한번 가야할 관광지 1위 라오스 (1)

오늘은 삼촌 퓨전 술집의 두번째 이야기 입니다.

아래의 석장의 사진은 퓨전 삼촌의 실내 내부 사진 입니다.

인테리어는 가장 심플하면서도 너무 어둡지 않게 구성을 하였고,

다른 술집과는 달리 답답한 느낌을 주지 않기 위해 벽면에 배치된

적절한 크기의 글씨와 사진등이 배치되어 있죠. ~~

카폐와 같은 분의기를 동시에 느낄수 있는 장점을 가지고 있으며,

와이파이 서비스도 또한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충청북도 청주시 흥덕구 가경동 | 삼촌
도움말 Daum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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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자리를 할때 장소를 찾기가 가장 애매한 경우가 허다하다...
청주 가경동 가로수마을 휴먼시아APT 정문 앞위치를 하고있다.
인테리어도 깔끔하고 음식맛도 상당히 좋다..

1. 명함..


2. 실내 조감도 ..


3. 음식  -  삼겹살 쭈꾸미 볶음...
              -> 삼겹살과 쭈꾸미의 환상적인 궁합...
                  그리고 주먹밥까지 올라와 주는 센스
                  술안주로는 아주 제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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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로 떠나는 여행은 언제나 가슴 설레는 일이다. 꽉 짜여진 일상에서 벗어나 잠시나마 일탈의 기쁨을 누릴 수 있는 데다 눈을 돌리는 곳마다 펼쳐지는 이국적인 풍경은 몇 번을 봐도 질리지 않을 만큼 짙은 여운을 남기기 때문이다.

이런 까닭에 제주는 우리나라 사람이 가장 가고싶은 관광지로 꼽힌다. 그럼에도 아직 잘 알려지지 않은 곳이 많다. 제주 남단 안덕계곡 옆에 있는 남제주시 안덕면 대평리와 서부의 비양도 남쪽 한림읍 월령리는 빼어난 풍광에도 불구하고 찾는 이가 드물어 사람에 치이지 않고 한적한 여행을 즐길 수 있다.

안덕계곡 주차장 옆으로 이어지는 길을 따라 3㎞쯤 가면 작은 언덕에 이른다. 이곳에선 잔잔한 바다를 배경으로 작은 마을을 품은 채 녹색으로 뒤덮인 넓은 들판을 볼 수 있다.


들녘은 겨울을 넘긴 마늘과 보리가 싱그러움을 뽐내고 있다. 넓은 들판이란 뜻을 지닌 대평리의 평화스러운 봄 풍경이다. 그런데 이처럼 한가해보이는 어촌마을 대평리에 여행객의 발길이 잦아지고 있다. 군산오름과 박수절벽 때문이다.

대평리의 원래 이름은 용왕이 나온 들판이란 뜻의 ‘용왕난드르’이다. 먼 옛날 용왕이 아들의 교육을 위해 선생을 찾던 중 대평리에 학식이 뛰어난 학자가 있다는 소문을 들었다. 용왕은 이 학자에게 아들을 보내 교육을 시킨 후 소원을 물었다.

학자는 안덕계곡의 물소리가 너무 시끄러우니 이를 없애달라고 부탁했다. 이에 용왕은 한쪽에 군산오름, 다른 한쪽에는 박수절벽이라는 거대한 절벽을 만들어 계곡의 물소리를 잠재웠다고 한다.

군산오름에 오르면 대평리와 인근 지역을 더 자세히 볼 수 있다. 대평리 북쪽을 가로막은 군산오름은 제주에서 가장 마지막에 생겨난 오름이다. 멀리서 보면 군사들이 막사를 쳐놓은 듯 보여 붙여진 이름이다. 그런데 해발 354m의 이 오름에는 분화구의 흔적이 없다. 정상은 육지에서나 볼 수 있는 밋밋한 능선이 이어진다.

대평리나 오름 반대편 예래동에서 오르는 등산로가 있으나 대평리에서 정상 부근까지 콘크리트 포장도로가 깔려 자동차로도 쉽게 접근할 수 있다. 포장도로 끝에서 산책로로 정비된 계단길을 따라 5분 정도 걸어 오르면 사방으로 시야가 확 트인다. 멀리 한라산 백록담이 손에 잡힐 듯 다가서고, 서귀포에서 가파도·마라도까지 제주도의 1/3 가량이 한눈에 펼쳐진다.


박수절벽은 대평리 서쪽 해안가를 가로막은 높이 약 110m의 절벽이다. 주상절리대라는 이름으로 중문관광단지 남쪽 해안을 따라 이어진 절벽이 예래동 일대에서 잠시 숨을 고른 후 이곳에서 다시 솟아올라 마치 병풍을 펼쳐놓은 듯 멋진 풍경을 연출하고 있는 것이다.

절벽을 따라 바닷가에 두 개의 동굴이 있는다. 생김새가 박을 쪼개놓은 듯하고, 맑은 샘물이 있어 박수동굴이라 불린다. 절벽 아래에는 바닷가를 따라 거북바위·저승문·고래바위·낙타바위 등 기기묘묘한 형상의 바위가 즐비하고, 절벽 위쪽에 펼쳐진 평지에는 아름드리 소나무가 군락을 이루고 있다.

절벽 끝에는 고려시대 한라산 목장에서 키운 말을 몽고로 보내기 위해 만들었던 몰질(말길의 제주 방언)의 흔적이 남아 있다. 이 길을 따라 20여 분 오르면 절벽 정상이다.

제주 여행에서 빼놓지 말아야 할 또 하나의 비경은 한림읍 월령리 선인장 자생지이다. 우리나라에서 유일한 선인장 자생지일뿐 아니라 갯바위 위에 뿌리를 내리고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월령리는 마을 입구부터 심상치않다. 돌담으로 두른 밭에는 선인장이 빼곡하다. 또한 마을 담장에도 선인장이 자라고 있다. 뱀이나 쥐 등이 넘나들지 못하도록 선인장을 심었다고 한다. 이정표가 따로 없지만 이 모습만으로도 이곳이 월령리라는 것을 쉽게 알 수 있다.


마을의 구불구불한 골목길을 지나 바닷가에 이르면 월령리의 참모습을 만난다. 갯바위를 뒤덮고 있는 선인장은 끊임없이 밀려드는 바람과 파도에도 아랑곳않고 자리를 지키고 있다. 대여섯 그루가 추위에 떨듯 바위 틈에 숨기도 하고, 양지 바른 곳에는 수백그루가 잡초들과 어울려 끈질긴 생명력을 이어가고 있다. 전체적으로 어림잡아 수만 그루는 돼 보인다.

이들은 생김새가 손바닥처럼 보인다 해서 월령리 사람들은 손바닥 선인장이라고 부른다. 언제부터 이곳에 선인장이 자랐는지 기록은 없다. 다만 남방에서 쿠로시오 난류를 타고 밀려와 이곳에 뿌리를 내린 것으로 추측할 뿐이다. 이같은 희귀성이 인정받아 이 지역은 천연기념물(429호)로 지정돼 보호받고 있다.

자생지가 조금씩 외부인들에게 알려지자 제주특별자치도는 여행객의 발길로부터 자생지 보호하기 위해 데크를 이용한 산책로를 조성했다. 무분별한 남획이나 손상을 막는 한편 데크를 따라 걸으면서 푸른 바다, 검은 갯바위와 어울린 이국적 풍경을 감상할 수 있도록 한 조치다.

출처 :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ec&sid1=103&sid2=237&oid=241&aid=00019423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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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일 당신이 진다고 생각한다면 당신은 질 것이다.
만일 당신이 이제 틀렸다고 생각한다면 당신은 끝장일 것이다.
만일 당신이 이기고 싶다고 생각하는 마음 한구석에 이건 무리라고
생각한다면 당신은 결코 이기지 못할 것이다.

만일 당신이 실패한다고 생각한다면 당신은 실패 할 것이다.
세상을 잘 보아라.
마지막까지 성공을 기원해 온 사람만이 성공하지 않았든가 모든 것은
 "당신의 마음"이 결정한다.
만일 당신이 이긴다고 생각한다면 당신은 이길 것이다.

"용기있게 살고 싶다" "성공적인 인생을 살고 싶다"고 당신이 원하고 행동하면 당신은 그대로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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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더 멋진 세상 ~
넓은 세상을 눈으로 몸으로 직접 체험을 하고 싶었다.
그래서 큰 결심을 하고 다니던 회사를 과감히 접었다.

성공과 실패의 차이는 생각차이라 생각되었다.
"용기있게 살고 싶다"  => 항상 자유롭거나 용기있기 과감한 선택도 하고 싶었다
"성공적인 인생을 살고 싶다" => 성공적인 인생이 과연 무었일까?  하는 생각을 많이 했었다.

무엇이든 하고 싶었고 무엇이든 부딪혀 보고 싶었다.
"인생은 짧고 예술은 길다.", "인생은 한번 뿐 이다" 등등 모든것들이
날 움직이게 만들었다.
내 인생의 변환점이나 특별한 것을 만들고 싶었다.
그 시작점을 호주워킹홀리데이로 시작하게 되었다.

호주를 다녀 오면서 많은 것을 느끼게 되었다.
넓은 세상, 많은 사람들, 다양한 사람들, 모든 사람들의 생각의 차이
그동안 내가 가지고 있었던 편견과 생각을 많이 바꾸어 주었다.

내 인생의 기억과 시간에 한 부분을 차지하게 된 호주여행~ 1년
길다고 생각하면 길지만, 나에겐 무척이나 짧게 느껴졌었다. => 지금 생각하지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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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제빵 유학생이 쓴‘빵빵빵, 파리’속 파리 빵집 풍경. 카페·치즈·빵 등 한 가지 특화된 소재로 쓴 여행서적들이 최근 관심을 끌고 있다. /달 제공

맞춤 정보 담은 기행서 인기

여행서가 진화하고 있다. 1990년대 패키지여행 시대의 애독서 '세계를 간다'나 배낭 여행객의 필독서 '론리 플래닛'류의 종합정보가 아니라, 빵·카페·레스토랑·커피·치즈·와인 등 특화된 맞춤 정보를 담은 기행서가 최근 인기다.

'카페 도쿄'(임윤정 지음·황소자리)는 도쿄 카페들을 곰상곰상 살펴본 견문기로, 지난해 10월 출간돼 1만2000부가 팔렸다. 수제 잼을 맛볼 수 있는 곳, 희망자에게 카페 운영을 하루 동안 맡기는 곳 등 이색 카페들을 1년간 돌아본 인상기를 담았다. "무거운 사유 대신 젊은 감각을 내세운 테마 여행이 시대 조류에 잘 맞아 떨어졌다"고 출판사측은 분석한다.

프랑스 제빵 장인들이 전하는 맛의 비결과 가볼 만한 추천 파리 빵집 정보를 수록한 '빵빵빵, 파리'(양진숙·달)는 한 달 만에 초판 3000부가 다 나갔다. 파리에서 2년 동안 제빵 유학을 경험한 저자의 블로그를 우연히 접한 출판사측이 책 출간을 제의했다. 푸아그라와 어울리는 '뺑 오 누와 레젱', 까망베르 치즈와 잘 맞는 '뺑 드 쏭' 같은 미각 정보도 전한다.

이와 함께 서점에서 눈길을 끄는 테마 여행서들은 다양하다. 케냐·탄자니아·에티오피아·터키 등 커피 원산지와 전파경로를 좇아간 역사 여행서 '커피기행'(박종만·효형), 영화 속 명장면을 다니며 감상과 정보를 입힌 '필름 속을 걷다'(이동진·예담), 뉴욕 거리의 현대 미술품들을 채집한 '아트 앤 더 시티'(양은희·랜덤하우스), 요리사의 뉴욕 레스토랑 방문기 '접시에 뉴욕을 담다'(김운희·그루비주얼), 프랑스·스위스 치즈를 통해 유럽 문화를 반추한 '민희, 치즈에 빠져 유럽을 누비다'(이민희·고즈윈), 유럽의 별난 숙소들을 꼽아낸 '유럽 숙소여행'(미노·즐거운 상상), 와인 전문가가 피에몬테·토스카나 등 원산지를 8년간 돌며 기록한 '이탈리아 와인 기행'(김혁·학산문화사)….

여행서의 다양화·세분화는 주5일 근무체제가 확산되고 디지털 카메라 사용이 보편화된 2~3년 전 본격화됐다고 지평님 황소자리 대표는 말한다. "여유 있게 취미를 즐기며 막힘 없는 현지어로 현지인을 모사할 수 있는 다양한 필자가 등장했고, 그들이 블로그를 통해 글과 이미지를 축적해 놓아 책을 내기도 쉬워졌다."

테마 기행서는 외국 문화·여행에 친밀한 젊은 독자들이 호응하면서 탄력을 받았다. 김은옥 교보문고 광화문점 북마스터는 "여행서적은 방학이나 휴가철과 무관하게 꾸준히 나간다"고 말했다. 테마 여행서의 진화는 예서 멎지 않을 것 같다. 이병률 도서출판 달 대표는 "오지에서 특정 소수 부족과 함께 생활해 본 체험 같은, 도전과 실험을 녹인 다양한 형태의 여행서가 나올 것으로 기대한다"고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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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에 꼭 한번 방문해야 할 관광지 1위로 라오스를 선정했다.

신문이 매년 발표하는 관광지 53선에서 라오스는 지난해 1,2위를 차지했던 베트남, 캄보디아를 제치고 인도차이나 반도의 새로운 명소로 떠올랐다. 와트 포 사원과 1995년 시 전체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루앙 프라방시 등 고대 유적지가 지구촌 노마드(방랑자)족들을 유혹하고 있다는 것.

2위는 포르투갈 수도 리스본이 차지했다. 관광객들이 할인상품을 찾아 몰려 들었던 도시에서 문화의 중심지로 탈바꿈하고 있다. 올해 개관한 베라르도 현대미술 박물관은 리스본을 근현대 미술의 보고로 자리매킴시켰다.

3위에 오른 튀니지는 모로코 스타일의 고급스러운 문화유산의 도시로 점수를 얻었다. 북아프리카 해안의 백사장이 꼭 밟아 봐야 할 관광지로 꼽혔다.

아프리카 동부 섬나라 모리셔스는 4위에 랭크됐다. 때묻지 않은 산호섬들과 마다가스카르 해변, 사계절 리조트 등 휴양시설이 부각됐다.5위부터 7위는 각각 미국 마이애미 비치 중부와 남부, 몰디브로 해변휴양지가 차지했다.8위는 미국 캘리포니아와 네바다주 경계지점의 죽음의 계곡. 최근 폭우 덕에 1000종이 넘는 야생화가 황야의 사막을 수놓을 것으로 예상됐다.9위는 프랑스 스키 휴양지인 동부 알프스 산맥의 산속마을 쿠셰빌,10위는 리비아가 지중해안을 따라 조성 중인 고대 그리스 유적을 복원한 휴양지가 선정됐다.

이 밖에 18위를 차지한 이란은 국제적으로 ‘악의 축’ 오명을 쓰고 있는 것과 달리 고대 페르시아 유적과 올리브 평원이 ‘관광의 축’으로 꼽혔다.

38위 나미비아는 에토샤 국립공원, 소수스플라이(Sossusvlei. 대서양을 향해 흐르던 강이 모래언덕에 의해 막혀 생긴 웅덩이의 흔적)가 여행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명불허전(名不虛傳)으로 평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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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hot-girlz-2008.com/in-sex-story-tamil BlogIcon in sex story tamil 2008.03.13 05:51 address edit/delete reply

    너의 위치를 방문한 즐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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