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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이슈

회사 직급별 모습 => 인턴 개~ 인터넷 서핑을 하다가 재미있는 글귀가 있어서 이렇게 적어 봅니다. 회사 직급별 모습인데 다양한 개 표정들에 비춰서 나타낸것 입니다.. 보시도 미소가 지어졌으면 합니다. 출처 : http://news.mt.co.kr/mtview.php?no=2011101310258242267&type=2 더보기
인형같은 외모 현재 가장 이슈가 되고 있는 중국 여고생이다. 이름은 왕지아인이고 중곡 여고생이며.. 인형보다 휠씬 외모가 뛰어나다고 한창 떠들석 하다.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서 사진을 올리고 있다. 처음에 접했을때는 인형이라고 느낄정도로 매우 인상적이었다. 메이크업과 뽀샵을 잘해서 그런건지 아니면 실제로 저런 외모를 지니고 있는지는 의문점 이다. 뭐 어찌되었던 상당히 인상적이고 실제로도 보고 싶은 외모이다. 애니매이션에서나 나올듯한 외모와 몸매를 지는 당신은 욕심쟁이 후훗훗 ~~ ^*^ 사진출처 : http://www.kyeongin.com/news/articleView.html?idxno=566601 더보기
개봉영화 오늘은 현재 개봉된 영화 중 "조선명탐정:각시투구꽃의 비밀"이라는 영화의 감상하고 나서 이렇게 글을 써봅니다. 출연진 : 김명민, 오달수, 한지민 장르 : 코미디, 미스터리 등급 : 12세 관람가 내용 : 조선시대를 배경으로 정조 16년 공납 비리를 숨기려는 관료들의 음모를 짐작한 정조는 조선 제일의 명탐정에게 사건의 배후를 찾으라는 밀명을 내린다. 관람평 : 작년에 많이 반영이 되었던 잔인성과 폭력성을 배제한 작품으로 스토리전개도 지루하지 않고 가족과 함께 웃으면서 편안하게 볼수 있는 영화이다. 이 영화의 장점으로는 출연진으로 나오는 김명민과 오달수의 연기력이 가장 돋보이고 한지민 또한 그동안 보이지 못했었던 다른 면을 보게되었다. 잔잔하면서도 재미와 감동도 있고 영화를 보고나서도 잔잔한 여운이 남는 .. 더보기
잔인한 우리 현실 반영한 <지붕킥> 말도 많고 탈도 많던 (이하 )이 막을 내렸다. 프로그램이 진행되는 동안 나왔던 찬사와 비례해 이른바 ‘막장 엔딩’에 대한 시청자들의 논쟁도 뜨겁다. 극중 등장인물인 세경(신세경 분)과 지훈(최다니엘 분)의 죽음을 암시하는 결말에 대한 의견은 ‘시트콤답지 않은 슬픈 결말’, ‘갑작스럽게 등장인물을 죽음에 이끈 완성도 문제’ 등 형태에 있어서도 다양하다. 하지만 대부분 의견은 “시트콤에 그런 엔딩이 가당키나 하냐”는 의견으로 대표된다. 그건 해피엔딩을 바라는 시청자들의 기대심리를 ‘무시’했다는 배반감에서 비롯된다. 하지만 시트콤이 해피엔딩이어야 한다는 법칙은 그 장르 어디에도 나와 있지 않다. 또한 모든 코미디가 해피엔딩은 아니며, ‘장르’는 단지 비평가들이 예술작품을 분류하고 분석하기 수월하도록 비평가 .. 더보기
연예계 비리 - 장자연 사건 요즘 한창 문제가 되고 있는 사건이다. 검색 사이트나 각종 사이트에서 항상 일면을 차지하고 있는 연예계 비리 문제이다. 예전부터 소문으로만 들리건 것이 세상 밖으로 나오고 있다. 여자 연예인의 비극이라고 할 수 있는 것이라고도 한다. 연예계에서 뜨려면 뭐던지 해야한다는 식으로... 사무을 나가봤자 어느 곳에서도 알아줄 리 없다”는 매니저 말에 “김 전 대표가 나를 죽여버린다고 했다. 말도 안 되는 소리를 해 가면서 이미 엄청난 장난을 쳤다”고 절박한 두려움을 호소했다. 심지어 장자연은 “김대표는 폭력배를 동원해 나를 죽일 사람이라며 경호원을 동원해야 할 처지다”고 두려워한 것으로 밝혀졌다. 실제로 지난달 2일 김 전 대표는 장 씨와 함께 있는 측근에게 전화를 걸어 장 씨를 향해 왜 자신을 모함하려 하느냐.. 더보기
김수로 “또 흥행 실패하면 주연 안 맡을래요” ## 난 그가 좋다 .. ## "김수로" 이 배우는 참 카멜레온 처럼 다양하고 멋진 연기를 선사하는 배우다. ## 이배우를 좋아하게 된지도 10년이 넘었다. ## 그가 나왔던 작품들을 보면서 지금의 그 처럼 멋지게 성공을 할줄 알았다. ‘꼭짓점댄스’와 ‘김계모’. 영화배우 김수로(38)의 현재를 요약하는 두 단어다. 데뷔 후 15년. 대중적 인기를 안겨준 것은 영화가 아니라 최근 3년 새 출연한 TV 쇼 프로그램이다. 코믹한 카리스마의 꼭짓점댄스는 2006년 온 국민을 춤추게 했다. SBS ‘패밀리가 떴다’에서는 ‘천데렐라’(배우 이천희)를 괴롭히지만 미워할 수 없는 김계모로 뜨고 있다. 지난달 31일 서울 중구 소공동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울학교 이티’(박광춘 감독)의 개봉(11일)을 기다리고 있는 그를.. 더보기
티파니 (소녀시대) 더보기
진짜 미인의 창과 방패는? “매끈해. 매끈해∼. 보송해. 보송해! 부비부비해 보고 싶을 만큼∼. 복숭아 솜털처럼.” 젊은 남녀가 이런 노래를 부르며 서로 볼을 비빈다. 한 화장품 TV 광고에 나오는 장면이다. 화장한 여자, 그녀의 복숭아 솜털처럼 보송한 얼굴을 자꾸 만지고 싶어진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이 광고에서처럼 화장은 타인의 환심을 사는 ‘마술’ 이다. 미적 욕망을 채우는 화장은 또 다른 나를 표현하는 방편이기도 하다. 화장(Cosmetics)은 희랍어 ‘코스메티코스(KOSMETIKOS)’에서 유래됐다. 코스메티코스의 중심을 이루는 단어인 ‘코스모스(KOSMOS)’는 ‘우주의 명령’이란 뜻으로, ‘우주’ 혹은 ‘질서’란 의미를 가진 영어단어 ‘코스모스(cosmos)’의 뿌리이기도 하다. 결국 화장이란 ‘우주의 명령을 받아.. 더보기
사실 전달 다큐멘터리, 스타들이 전해줄 땐… 스타 연예인들의 다큐멘터리 목소리 출연이 잦아지고 있다. 그간 전문 성우들이 주로 맡아왔던 정통 다큐는 최근 양희은, 배철수 등 가수·아나운서들을 거쳐 최불암, 김혜수 등 연기자로 이동하는 추세다. 개그맨이자 MC인 김용만이 지난주 방송된 MBC 3부작 다큐멘터리 ‘갠지스’의 내레이션을 맡은 데 이어 19일 KBS 1TV에서 방영되는 수요기획 ‘돌아갈 수 없는 땅 바그다드’는 배우 김태희가 목소리를 맡았다. 주말 사극 ‘대왕 세종’에서 태종 역을 맡고 있는 탤런트 김영철은 지난 6일 KBS1 다큐 ‘600년의 비전, 국새’를, 영화 ‘우리 생애 최고의 순간’에 출연한 배우 김정은은 지난달 20일 ‘수요기획’의 ‘금메달을 향해 뛰어라 대륙의 올림픽 꿈나무들’의 내레이션을 맡은 바 있다. 최근 다큐 제작진이.. 더보기
담배 피우는 문근영, 이명세 러브콜에 파격 변신 [JES 이인경] 문근영(21)이 이명세 감독의 러브콜을 받고 파격적인 컨셉트의 화보를 찍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문근영은 패션매거진 W 3월호에서 이명세 감독이 기획한 '나는 문근영이다'라는 컨셉트의 화보를 촬영했다. 이번 화보에서 그는 '국민여동생' 티를 완전히 벗어던지며, 퇴폐적이면서도 몽환적인 매력을 발산해 눈길을 끌었다. 헤어스타일은 보이시하게 뒤로 붙여 넘겼으며, 담배불을 내뿜는 등 신경질적인 여류 작가의 모습을 담았다. 또 백발의 가발을 쓴 중세 시대의 백작 부인이나 상처받은 발레리나처럼 몽환적인 분위기도 연출해 "진짜 문근영 맞냐"는 반응까지 나왔다. 이명세 감독은 단편 영화를 연상케하는 화보를 찍어보자는 W의 제안을 받아 영화 'M'처럼 미스터리한 분위기의 화보를 기획했다. 이명세는 화보..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