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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eedom 모든 자유와 시간을 위해.....
by 다크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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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과학/생활'에 해당되는 글 95건

  1. 2009.04.16
    남자가 군대에 가야하는 20가지 이유 (1)
  2. 2008.12.12
    다람쥐의 색다른 모습
  3. 2008.08.23
    회사 전사원 체육대회(가온아이)
  4. 2008.08.21
    힘들고 짜증날때 (웃어요~~ ^*^)
  5. 2008.07.30
    영화소식 == '님은 먼 곳에', 전국 관객 100만 돌파
  6. 2008.07.22
    유명인은 죽어서 신체를 남긴다?
  7. 2008.05.30
    서울 베스트 카페(Cafe)
  8. 2008.05.26
    뱃살빼는 운동법
  9. 2008.05.26
    클레오파트라 무덤 찾았다는데
  10. 2008.05.26
    회사 체육대회
인터넷을 돌아다니다가 재미있는 글을 보게 되었다.
남자라면 그 누구나 쉽게 공감할 수 있는 글이다.
그것은 바로 군대!!!
대한민국 남자라면 누구나 거쳐가는 곳이다.


1. 반찬투정을 안하게 된다.
엄마가 해주시는 반찬이 맛이 없는가? 군대에 가보라
엄마가 해주시는 밥이 제일 맛있다.
 
2. 여자가 다 이뻐보인다.
내가 만나고 있는 여자친구보다 다른 여자들이 더 예뻐보이나?
그렇다면 군대에 가라! 치마만 두루면 아줌마도 이뻐보인다.
 
3. 축구를 사랑하게 된다.
축구라면 밤에 잠을 안 자도 중계방송을 보게 된다.
 
4. 뻥이 는다.
좋은 말로 하면 넉살이 좋아진다고 해야 하나?
암튼 군대만 가면 "내가 있던 부대가 대한민국에서 제일 힘든 부대가 된다."
 
5. 낭만보다는 실리를...
그렇다! 군대 가기 전에는 낭만이 있어 좋았다...
그러나 군대 갔다오면 실리가 없는 곳에는 가지 않는다.
예를 들어보자! 군대가기 전에는 눈이 오면 좋았다....
그런데 군대 있으면서 눈이 내리면 욕이 먼저 나온다.
 
6. 알뜰해진다. 
적은 월급으로 한달 살려면 알뜰해질 수 밖에 없다.
 
7. 다리가 길어진다.
태권도 승단심사를 위해 다리를 찢기 때문이다.
침상 위에서 배게를 딛고 올라가 한쪽 배게를 툭 쳐내면서 다리를 째기도 한다.
우...아직도 살 떨린다.
 
8. 생활력이 좋아진다.
그렇다. 군대에 가면 최소한 삽질은 배워온다.
이 삽질 하나만으로 공사판에서 십장의 지위까지 오른 입지전적인 인물이 다수 있는 것으로 안다.
 
9. 아버지가 대통령선거 출마하실지 모른다.
아들이 군대 안간게 대통령선거에 치명적인 결과를 가져다 준다.
대통령 아들이 되고 싶다면 빨랑 군대 가라.
 
10. 대한민국의 모든 욕을 알아듣게 된다.
대한민국에서 통용되는 모든 욕은 그곳에서 들을 수 있다.
 
11. 사이코를 많이 만날 수 있으며 이는 사회생활을 위해 감내해야 한다.
별의별 인간을 다 만날 수 있는 곳이 군대다.
심지어 세면대에다 오줌누는 인간... 기둥 붙들고 신음소리 내는 인간... 등등 다양하게 만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된다.
 
12. 라면의 새로운 조리법을 알게된다.
신라면 봉지째 뜯어서 뜨거운 물 부어먹는 [뽀글이]을 배운다.
이는 어느정도 고참이 되어서야 가능하다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13. 1등이 좋은 것은 아니라는 것을 알게된다.
군대에서 1등은 바보나 하는 것이다.
군대에서의 1등은 곧 수많은 사역을 하게 된다는 말이다.....
1등이 반드시 좋은 것은 아니라는 것을 배우게 된다.
 
14. 숏다리 컴플렉스에서 벗어날 수 있다.
군대에서 롱다리는 고난의 연속이다.
높은데 뭐 올릴 때도 롱다리... 행군중에 맨 앞에서 중대기들고 걷는 것도 롱다리 몫이다.
숏다리에게는 어지간해서는 먼저 뭐 시키는 법이 없다.
아, 하나 있다. 개구멍 통과.....
 
15. 담요 터는 법을 배우게 된다.
아파트에서 보면 힘들게 담요를 터는 아낙들의 모습을 간혹 보게 된다.
그러면 나는 음... 저 여자 남편은 군대를 안갔다 왔거나 방위출신이군... 하는 생각을 하게 된다.
생각해보라... 부부가 오붓하게 군대식으로 담요 터는 모습을....
얼마나 아름다운가???
담요털때 발생하는 요란한 파열음은 일종의 카타르시스를 제공한다.
 
16. 군대 안간 놈들을 욕할 수 있다.
그렇다... 군대 안간 연예인들을 씹고 싶은가?
그렇다면 먼저 군대에 다녀오라....
군대 갔다 온 사람이 욕하는 건 아무도 안말린다.
 
17. 군대 갈 놈들에게 겁줄 수 있다.
"야.. 군대 가면 얼차려 많이 받어...쥑인다.... 치약뚜껑에 머리 박아봤어?..." 등등
 
18. 싫어하는 여자 떨쳐낼 수 있는 방법을 터득하게 된다.
여자들이 제일 싫어하는 얘기 3위 "군대얘기"
2위 "축구얘기"
1위 "군대에서 축구한 얘기" 등을 자유롭게 구사할 수 있다.
 
19. 낯이 두꺼워진다.
즉, 쪽팔리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는다.
ex) 아무데서나 방귀 뀔 수 있다.
 
20. 자부심을 갖는다. 진짜 남자가 된다.
이 나라를 내손으로 일부 지켜냈다는 자부심을 갖게 된다.
자기 여자 하나만은, 자기 가정만큼은 지킬 수 있다는 배포를 갖게 된다.


출처: http://humor.hani.co.kr/board/view.html?board_id=h_humor&uid=35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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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5월 24일 군입대. 2010.05.10 11:34 address edit/delete reply

    5월 24일날 군대 입영합니다.

    잘 다녀오겠습니다..^^




인터넷을 돌아다니다 네이버에 재미있는 사진과 기사가 올라 왔다..
아래의 글과 사진을 보면  무척 재미가 있을 것이다.


야생 다람쥐(squirrel)들이 마치 격투기를 연상시킬 정도로 치열한 영역다툼을 벌이는 모습이 한 사진작가의 카메라에 포착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야생 동물을 전문으로 촬영하는 영국의 사진작가 데이비드 슬레이터는 최근 아프리카 국가 나미비아의 사막 한가운데서 다람쥐들이 살벌하게 싸움을 벌이는 모습을 촬영했다.

사진들 중에서 영역을 침범한 한 다람쥐를 응징하는 장면은 이종격투기를 연상케 할 정도로 과격했다. 무리의 우두머리 격인 다람쥐가 문제의 다람쥐에게 꼬리와 발로 사정없이 가격했고 연신 두들겨 맞던 다람쥐도 발톱을 세우고 반격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두 다람쥐가 엎치락뒤치락 싸우고 있는 동안 한 무리의 다람쥐들은 거리를 유지한 채 숨죽이고 이 모습을 지켜보고 있는 흥미로운 모습도 담겨있다.

슬레이터는 “우연히 차로 이 곳을 지나다가 다람쥐들이 모여서 싸움을 벌이는 장면을 목격했다.”며 “살벌하게 싸우는 모습을 생생히 담아내기 위해 조심스럽게 셔터를 눌렀다.”고 당시 상황을 전했다.

이 사진들이 공개되자 많은 해외 네티즌들은 “그동안 봐오던 귀여운 다람쥐의 모습이 맞나 싶을 정도로 살벌하다.”, “사람들의 싸움보다 더 치열하고 기술이 더 현란한(?) 것 같다.”, “마치 옆에서 구경하듯 긴장된다.” 등 의견을 남기며 관심을 드러냈다.


마지막 사진은 마치 포즈를 취하라고 한다음에 사진을 찍어놓은 장면같다.ㅋㅋ


출처 > http://news.naver.com/photo/hread.php?hotissue_id=53&hotissue_item_id=38815&office_id=081&article_id=0001986886&view=all&page=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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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날은 가온아이 창사 8주년이면서 전사 체육대회 였다.
회사에서 하는 체육대회는 처음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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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런 저런 게임(줄다리기, 달리기, 오리발끼고 릴레이 등)을 마치고 점심시간..
개인 적으로는 이럴때가 가장좋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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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 하루였지만 즐겁게 다들 모여서 지냈던것 같다.
## 무엇보다 좋았던 것은 뭐~~ 언제든지 원하는 만큼의 술이 제공된다는 점  캬~~ 멋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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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그림을 보고 한순간이라도 웃고 즐길수 있으면 합니다.
모든 일이 그렇듯이 항상 좋을수만은 없지요 ~~ *^^*
가끔 인터넷을 돌아다니면 이러한 이미지들이 돌아 다니지요 ~~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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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기세요~~ 인생을 ~~
행복하게 `~ 즐겁게 ~~~ 자신있게
꿈을 향해 한 걸음씩~~ 나아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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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준익 감독의 작품으로 기대를 모았던 작품이다.
## 개인적으로 잔잔한 감동을 던져줄것이라는 생각이 드는 작품 중의 하나다.
## 여자 주인공역을 맡은 '수애씨'도 맘에 든다  ^*^
## 월남전이라는 배경을 가지고 시작한 "님은 먼곳에"가 어디까지 흥행을 이어갈지 기대가 된다.




이준익 감독의 '님은 먼곳에'(제작 타이거픽쳐스)가 29일 전국 관객 100만 명을 돌파했다.

배급사인 쇼박스는 "전국 500개 스크린에서 상영 중인 '님은 먼곳에'가 28일까지 서울 29만4천953명, 전국 96만1천389명의 관객을 동원한 데 이어 29일로 전국 관객 100만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지난 23일 개봉한 '님은 먼곳에'은 최근 400만 관객을 돌파한 '놈놈놈'과 한국 영화 흥행을 이끌고 있다.

'왕의 남자'로 1천만 감독에 등극한 이준익 감독의 신작 '님은 먼 곳에'는 남편을 찾기 위해 베트남 전쟁 한 복판에 뛰어든 한 여자를 통해 진정한 사랑에 대해 묻고 있는 작품으로, 수애가 주인공을 맡아 열연했다.


출처 :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ec&sid1=106&sid2=222&oid=111&aid=0000109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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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난당한 신체 일부 수천만달러에 경매도

“유명 인사는 이름 외에 ‘몸의 일부’도 남긴다?”

미국 폭스뉴스 인터넷판이 20일 ‘세계 유명 인사 10명이 남긴 신체 일부분의 역사’를 소개했다. 이들의 몸 일부는 도난당하거나 경매에 올라 수천만 달러를 호가하는 등 생전의 유명세만큼이나 우여곡절을 겪은 것으로 나타났다.

상대성 이론으로 유명한 알베르트 아인슈타인 박사의 안구는 안과의사 헨리 에이브럼스 박사의 옷장 속에서 1955년 이후 수십 년 동안 병에 담긴 채 보관돼 왔다. 에이브럼스 박사는 현재 이 안구를 은행 금고에 보관 중이다.

혁명가 체 게바라의 머리카락은 지난해 10월 미국 댈러스에서 열린 경매에서 10만 달러에 팔렸다. 이 머리카락은 1967년 그가 사망한 뒤 미국 중앙정보국(CIA) 직원이 잘라낸 것이다.

프랑스 황제 나폴레옹 1세의 성기는 1821년 부검 당시 잘린 뒤 영국 등 여러 곳을 전전했다. 결국 1977년 미국 컬럼비아대 비뇨기과 의사인 존 킹슬리 래티머 박사가 2900달러에 구입해 그의 유족들이 소장하고 있다. 폭스뉴스는 성기의 크기가 현재 1.5인치(약 3.81cm)로 줄어들었지만 그 가치(10만 달러로 추정)는 엄청나게 커졌다고 전했다.











출처 :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ec&sid1=104&sid2=235&oid=020&aid=00019760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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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시내에 이국적인 카페가 다양하게 생겨나고 있다.
## 유럽풍으로 꾸민 카페와 분위기를 자아내는 곳을 소개한 곳이다.

초여름 테라스에서 하늘 담은 커피를 마신다

초록 가로수, 푸른 하늘, 산들한 바람, 사랑하는 친구들, 맛있는 음식 … 볕 좋은 오후, 테라스 카페는 여유 그 자체다. 테라스도, 음료수도, 사람도 모두 그림이다. 좋은 테라스 카페의 조건은? 첫째 테라스 앞 길이 좁고 깨끗해야 먼지가 덜 난다. 의자와 테이블 등 가구 디자인이 좋아야 한다. 어닝(차양)의 컬러나 시스템도 세련되어야 한다. 무선인터넷이 된다면 더욱 착하다. 무엇보다 차와, 커피와, 케이크와, 쿠키 맛이 좋아야 한다.

삼청동
카페 나무|Cafe Namu

나무의 주 메뉴는 케이크와 파르페.
한옥 건물을 개조해 만든 카페로 예전의 집 앞 마당을 테라스로 꾸며 놓았다. 나무들이 테라스를 감싸고 있어 나무라는 이름이 붙여진 이 카페는 삼청동 입구에 위치하였으며 삼청동의 편안하고 세련되며 오래 익은 듯한 분위기를 잘 표현하는 장소라고 할 수 있겠다. 삼청동 갤러리 탐방과 더불어 맛있는 케이크와 차를 즐기며 고즈넉한 오후의 산책을 원하는 이들에게 추천하고픈 장소이다. 주 메뉴로는 케이크와 파르페, 그리고 각종 허브 차 등인데 케이크는 가로수길에 위치한 카페 블룸 앤 구떼에서 매일같이 공수하여 그 신선한 맛을 즐길 수 있다고 한다. 케이크의 가격은 4000원에서 4500원 정도이며 음료의 가격은 5000원에서 6000원 사이이다.

영업시간 11:00~22:00 / 서울시 종로구 소격동 56 / 02-735-1629

티스토리|Tea Story

우리나라에서 가장 신선하고 다양하고 희귀한 차를 제공하는 삼청동 티스토리는, 그러나 차보다 와플의 인기가 하늘을 찌르고 있어서 행복한 비명을 지르고 있는 곳이다. 패션디자이너이자 인사동 아름다운차박물관 관장이 차린 삼청동 초입의 찻집 티스토리는 평범해 보이는 입구로 들어가면 들어갈수록 놀라움과 감탄이 절로 나는 매력적인 공간이다. 특히 삼청동길을 바로 내려다 볼 수 있는 긴 테라스는 이 집에서만 볼 수 있는 특이한 디자인이다. 1층 테라스에 자리를 못잡았다면 2층 베란다로 서둘러 올라가면, 더욱 넓은 시야를 확보할 수 있다. 실내 대부분 공간이 자연광에 노출되어 있으며, 위 아래층은 물론 테라스에까지 찰스앤임스 사이드 체어 등 오리지널 에디션들이 마치 보물 상자처럼 깔려있다. 모든 차는 최고의 찻잎를 즉석에서 포트에 우려 내며, 녹차부터 1999년산 보이산차까지 제공된다. 이 외에도 벨기에 와플, 샌드위치, 크레페, 커피, 기네스, 호가든, 포엑스, 와인 등을 마실 수도 있다.

영업시간 11:00~23:00 / 서울시 종로구 삼청동 62-16 / 02-723-8250

홍대앞
카페에이에이|Cafe aA

2007년 6월에 문을 연 Cafe aA는 문화 예술가들이 가장 선호하는 공간 가운데 한 곳이다. 찰스&임스 체어 등 디자이너의 오리지널 에디션이나 얼리 에디션으로 가득한 공간, 높은천장, 아름다운 정원 등 무엇 하나 세계 수준이 아닌 게 없는 곳이다. 테라스 또한 그 어느 곳에서도 볼 수 없는 품격과 여유로움, 그리고 유쾌한 농담이 담겨있다.

테라스에도 역시 멋진 디자인의 가구들과 모로코 타일이 조화롭고 다채롭게 배치되어 있어 맘에 드는 예쁜 의자에 골라 즐거움도 만끽할 수 있다. 이곳의 주 메뉴는 카페라떼와 에스프레소, 그린티 등과 새롭게 개발된 유자 아이스 티 등이다.

가격은 5000원~6000원 선. 그릴 야채 치킨 샐러드(12000원)는 aA만의 자랑으로 푸짐한 양이지만 갖가지 야채와 드레싱이 깔끔하게 조리되어 가볍게 즐길 수 있다.

영업시간 12:00~00:30 / 서울시 마포구 서교동 408-11 / 02-3143 -7311 / www.aadesignmuseum.com

레스토랑 아지오|AGIO

홍대의 테라스 카페 1세대라고 할 수 있는 이탈리안 퍼브&레스토랑 아지오. 아지오는 ‘편안한’ 이라는 뜻을 가진 이탈리아어이다. 편안한 상호명답게 실제로 이곳은 유럽의 빈티지 디자인 가구들로 꾸며진 아담한 정원을 연상시키며 음식과 음료들도 모두 유기농 재료만을 엄선하여 만드는 슬로우 푸드들이다. 아지오의 테라스에는 여름에 시원한 그늘을 만들어주는 커다란 나무가 중앙에 한 그루 심어져 있어 저녁 나절에는 잠시 어딘가로 여행을 온 느낌을 주기도 한다. 아지오의 화덕에서 직접 굽는 다양한 피자들은 17000원 정도의 가격에 즐길 수 있다.

영업시간 12:00~00:00 / 서울시 마포구 서교동 364-6 / 02-334- 7311

퍼브앤다이닝 블랙십|Black Sheep

올해 5월에 문을 연 유러피안 퍼브&다이닝이다. 예전의 퀸즈 헤드에서 좀 더 멋진 분위기의 공간으로 리노베이트 되었다. 유럽의 다양한 인테리어 소품들과 시간의 흔적이 묻어나는 빈티지 가구들이 1,2 층의 공간을 연출하고 있으며 입구에 꾸며진 테라스는 자작나무들과 매화나무, 유럽의 골동 유리창문으로 둘러싸여 편안하고 아늑한 느낌을 자아낸다. 새로운 요리들이 화려한 경력을 가진 셰프에 의해서 개발되며 요리와 음료, 디자인에 취해 시간이 어느 정도 흐르면 마치 유럽의 역사 깊은 퍼브에 온듯한 착각을 불러 일으키기도 한다.

영업시간 18:00~02:30 / 서울시 마포구 서교동 408-1 / 02-3143-0757

커피잔 속 에테르

주택을 개조하여 좁은 마당은 아늑한 테라스로 꾸미고 내부의 공간은 아기자기한 디자인 가구들과 그림으로 꾸며놓은 커피잔 속 에테르. 이곳의 테라스는 그리 넓은 편은 아니지만 예전 주택의 수수한 담장과 대문이 그대로 남아있어 마치 자신의 정원에서 차를 마시는 듯한 느낌을 즐길 수 있다. 편안함을 주 컨셉트로 하는 요즘 카페들 중 한 곳으로 오랜 시간 사람들이 편안하게 이야기를 나누거나 독서, 혹은 인터넷 작업을 하다가 가기 좋으며 아침과 점심시간의 사이인 11~12시에는 푸짐한 브런치 메뉴(12000원 정도)와 프랑스 음식인 크로크 무슈 (4000원)를 만날 수 있다. 또한 각종 커피와 초콜렛 음료(5000원)가 구비되어 있으며 그 중 민트 초콜릿이 인기 아이템이다.

영업시간 11:00~00:00 / 서울시 마포구 서교동 405-10 / 02-336-9929

카페 이곳|Cafe E.got

작은 창고를 개조한 듯한 실험적 인테리어 공간과 테이블 달랑 한 개가 야외에 놓인 귀여운 테라스로 유명한 이곳. 카페 앞 작은 공간에 놓인 귀여운 테이블과 의자 두 개는 마치 유럽의 좁은 골목 작은 카페들을 연상시킨다.

이곳의 스페셜 메뉴는 사발 커피로, 보통 아메리칸 커피보다 진한 카페라떼를 프랑스인들이 아침에 즐기는 커다란 사발에 마실 수 있으며 가격은 5000원이다. 또한 이곳은 수제 햄버거로도 유명한데 각종 유기농의 신선한 재료로 맛을 내어 간식이나 간단한 식사 메뉴로 안성 맞춤이며 5종류의 재료 선택이 가능하고 가격은 7500원부터 8500원 사이이다.

영업시간 12:00~01:00 / 서울시 마포구 서교동 404-6 / 02-333-2589

405 키친|405 Kitchen

햇살이 가득히 내려 쪼이는 테라스와 자전거, 그리고 작은 화분들이 옹기종기 모인 공간 405 키친. 와인 상자를 벽에 걸어 꾸민 장식장과 천정에 걸린 예쁜 소품들, 편안하고 조용한 분위기로 홍대 주변 에디터와 문인들이 작업을 위해 많이 찾는 곳이기도 하다. 이곳의 테라스는 정문 옆의 작은 공간과 내부 공간을 지나 널찍한 안뜰에 총 두 개가 있다. 시간의 흐름에 따라 낮에는 앞 쪽 테라스에, 늦은 오후쯤에는 뒤쪽 테라스에 햇살이 쏟아져 공간의 다양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 이곳의 주 메뉴는 매일 바뀌는 재료로 만드는 스테이크 샌드위치(10,000원~20,000원)들이 각종 허브 차들, 혹은 커피와 함께 제공된다.

영업시간 11:00~02:0 / 서울시 마포구 서교동 405-13 / 02-332-3949

광화문
아모카|AMOKA

조선일보 미술관 앞에 있는 카페다. 아모카는 원래 덴마크에 있는 커피 전문점 이름이다. 여자의 가슴을 커피 원두로 이미지화 해서 커피향 보다 비주얼 전략이 먼저 성공했다는 평가를 들었던 브랜드다. 지금도 북유럽에서는 꽤 사랑받는 커피 전문점으로, 커피는 물론, 커피로 만든 비누 등 관련 리빙 제품도 판매하고 있다.

우리나라에서는 커피와 와인을 판매하는 카페로 문을 열었다. 테라스가 꽤 넓으며 앞에는 조선일보 미술관과 깔끔 100%의 잔디 정원이 있어서 기분 좋은 시간을 즐길 수 있다.

테라스에서도 담배를 피울 수 없다는 규칙이 좋은 일인지, 섭섭한 일인지….

영업시간: 12:00~22:00 / 서울시 중구 태평로1가 C스퀘어 3층(조선일보 미술관 앞에서 보면 1층) / 02-723-8882

이태원
수지스|suji’s

우리나라 알파걸들의 브런치 문화를 정리해주었던 수지스. 2층과 3층 실내에는 창문 전체를 열 수 있는 시스템 창호를 사용, 볕 좋고 바람 잔잔한 날에는 매장 전체가 테라스라 할 정도로 쾌적한 공간이다. 옥상의 테라스 정원에서는 바비큐 파티도 가능해서, 수지스에서 주최하는 고객 초청 파티로 종종 이용되기도 하며, 5월부터는 손님들이 옥상 정원을 통째로 임대해서 로프트 파티를 벌리는 일도 잦아지고 있다. 수지스는 뉴욕 스타일의 브런치와 다이닝 레스토랑으로 뉴요커들이 집에서 해먹는 홈메이드 푸드를 제공하고 있다.

영업시간 월-금 11:00~00:00 / 토-일 09:00~00:00 / 홀리데이 10:00~22:00 / 브런치아워 토-일 09:00~16:00 / 홀리데이 10:00-16:00

이태원점 서울시 용산구 이태원동 34-16 02-797-3698

코엑스몰점 서울시 강남구 삼성동 159-7 현대백화점 B1 수지스 02-3467-8508 / www.sujis.net

가로수길
Bloom & Gouter|블룸 & 구떼

트렌디한 거리 가로수길에 위치한 블룸 앤 구떼는 올해로 오픈 한지 4년을 맞는다. 영국에서 활동하던 플로리스트와 프랑스에서 활동하던 파티셰가 만나 꽃과 케이크가 있는 자연주의 카페 컨셉트를 창조하여 사람들로부터 오픈 이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이곳의 테라스는 입구인 1층과 2층에 위치하여 다양한 공간의 연출을 시도했으며 카페의 곳곳이 향기로운 꽃들로 꾸며져 산뜻한 기분을 만끽하며 차와 케이크를 즐길 수 있을 것이다. 이곳의 케이크들은 파티셰에 의해 매일같이 새롭게 만들어지는 홈메이드 상품으로 사람들에게 인기 높은 아이템이다.

가장 인기가 많은 케이크는 스트로베리 케이크이며 가격은 4000원에서 4500원 사이이다. 그 외 프렌치 샐러드와 커리, 라자니아, 샌드위치들이 점심 메뉴로 준비되어 있으며 가격은 모두 10000원~15000원 사이이다.

영업시간 10:30~00:00 / 서울시 강남구 신사동 545-24 / 02-541-1530

Bar 19

2004년에 오픈, 가로수 길에 처음 생긴 공간이다. 바 19는 딱 하나의 테이블이 창문 밖에 아담하게 놓여있어 지나는 사람들의 눈길을 끄는 곳이다. 바19는 창문 디자인이 테라스 기능을 갖고 있어서 가로수길의 싱그러운 계절을 즐기기에 충분한 공간이다.

특별한 컨셉트를 내세우기 보다는 편안한 쉼터의 역할을 우선으로 한다는 이곳은 요리 메뉴는 없으며 주로 와인과 주류를 판매하는데 친구들이나 지인들과 식사 후 와인이나 다이제스티브용 음료를 한잔 하며 밤을 보내기 좋은 곳이다.

대표적 메뉴인 와인의 가격대는 4만5천원에서 30만원까지, 편안하고 어둑한 분위기는 시간이 멈춘듯한 느낌을 준다.

영업시간 18:00~02:00 / 서울시 강남구 신사동 545-19 / 02-543-4319

여섯시이분|6:02

여섯시이분은, 이 집을 만든 사람이 좋아하는 영국 그룹 UK가 부른 RENDEVOUZ SIX O TWO,에서 따온 이름이다. 최근 공정 무역이나 착한 기업과 관련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데, 이 집의 커피는 공정무역 거래를 통해 수입하는 히말라야산 커피로, 마시는 사람, 생산하는 농장 노동자 모두에게 희망을 안겨주는, 정말로 향기로운 커피다. 게으른 고양이 한 마리, 낡은 의자와 테이블들, 매일 타는 것 같지는 않은 자전거 한대 등 가로수길 보다는 홍대앞 카페 같은 느낌의 공간이다. 보보스의 느낌도 있고… 히말라야산 커피와 차, 그리고 차향볶음밥, 토마토파스타 등을 3500원에서 10000원 선에 즐길 수 있다.

영업시간 평일 11:02~02:02 / 일요일과 공휴일 12:02~23:02

서울시 강남구 신사동 525-24 / 02-445-3083



가로수길 메인 스트리트에서 두 블록 동쪽에 있는 바비큐 전문점이다. 가로수길이 북새통을 이루고 있을 오후 시간, 이 집은 여유로운 좌석에 무료한 모습마저 하고 있는 곳이다. 그러나 이름값을 하고 싶다는 주인의 말대로, 조미료를 사용하지 않는 담백한 음식을 제공, 식사 시간과 저녁 시간에는 많은 단골들이 몰리는 곳이다. 포크립, 해산물, 소시지, 치킨, 해물떡볶이 등이 10000원에서 18000원까지 제공되고 있다. 점심 메뉴로 소고기카레, 참숯오삼불고기 등이 5000원에 제공되고 있으며 밀러, 호가든, 기네스, 하이네켄 등 가로수길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맥주도 판매하고 있다.

영업시간 11:30~01:00 / 서울시 강남구 신사동 560-6

02-540-1888

두크렘|Deux Cremes

간판 읽기가 정말 힘든 곳이다. 굳이 한글 표기법으로 읽자면 두크렘이 되지만, 프랑스 사람들은 두 크헴…정도로 읽을까? 아무튼, 이 집은 타르트 전문점을 표방하고 있다. 타르트는 프랑스식으로 제공되고 있으며 파운드타르트, 쇼콜라타르트, 바나나, 치즈, 흑임자, 몽블랑, 파스타치오 딸기 등 10여 가지의 타르트가 15000원에서 80000원 선에 판매되고 있다. 조각의 경우 2500원에서 8000원. 커피 한 잔 값이 9000원이니 가격이 비싼 편이지만 맛은 제대로라는 게 일반적인 평이다.

영업시간 10:00~00:00 / 서울시 강남구 신사동 가로수길 533-11

02-545-7931

몽리|monlit

파리 몽마르트 근처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디자인 바이다. 프랑스어로 ‘내 침대’라는 뜻의 몽리는 120 종류의 와인을 준비해 놓은 컬렉션 수준의 와인바이기도 하다. 그러나 우리나라의 와인바는 비싸고 고급스러운 느낌이 보편적이지만, 몽리는 프랑스 그대로, 우리 동네 소주집 같이, 가격 착하고 맛 좋고, 부담없는 떡볶이, 해장라면, 6000원짜리 김치볶음밥, 11000원 짜리 아프리카식 닭구이 등과 함께 와인을 즐길 수 있는, 생각만 해도 기분이 좋아지는 집이다. 가게 바로 앞에 10여명이 오글거릴 수 있는 테라스가 있어서 풍경의 아름다움을 더해주고 있다.

영업시간 11:00~03:00 / 일요일 11:00~02:00 / 서울시 강남구 신사동

02-548-2789

스쿨프드|School Food

신사동 방향에서 가로수길로 들어서서 50m 쯤 가면 오른쪽에서 만날 수 있는 곳이다. 낮에 가면 매장 앞에 10여명이 대기하고 있을 정도로 늘 손님으로 붐비는 곳이다. 1층과 2층에 모두 테라스가 준비되어 있다. 다국적 요리가 제대로 조리되어 제공되고 있다는 게 이 집의 특징. 크게 에그롤, 고추롤, 날치알롤, 데리야끼롤, 오징어먹물롤 등 롤류, 신비국수, 물냉면, 마니아냉면, 신김치말이 국수 등 국수류, 돈가스, 생선가스 등 커틀렛류, 김치볶음밥, 새우볶음밥, 밥류, 국물떡볶이, 치즈길떡 등 스낵류 등으로 나눌 수 있다.

가격은 5000원에서 7000원 선. 가로수길 외에도 논현, 대치, 마포, 서초, 안양, 압구정, 이대, 일산, 홍대, 청담동에서도 스쿨푸드를 만날 수 있다. 지점에 따라 영업시간, 메뉴가 다를 수 있다.

영업시간 11:00~23:00 / 서울시 강남구 신사동 541-15

02-511-7127 / www.schoolfood.co.kr

코지|Cozy

신사동 가로수길에서 특히 예뻐보이는 집이다. 정원 테라스가 있지만, 길가 쪽에 살짝 우거진 나무가 있어서 훌륭한 파티션 역할을 해주고 있다. 이 집은 다국적 퓨전 음식점이다. 오리엔탈과 프렌치 스타일이 확실히 구별되어 있다.

그래서 스파게티, 파스타, 리조또 맛을 볼 수 있는가 하면, 베트남쌀국수와 볶음 쌀국수까지 맛볼 수 있다. 식사는 8000원에서 15000원 사이이며 음료는 1만원 미만이다.

영업시간 11:30~23:00 / 서울시 강남구 신사동 548-18 / 02-540-4072~3

머그포레빗, 코르크포터틀|Mug for Rabbit, Cork for Turtle

가로수길에서 테라스 이미지가 가장 강렬한 집이다. 저렇게 테라스에 앉아있는 사람이 자세히 보이는 집은 없을 것이다. 페스트푸드와 슬로푸드를 선택할 수 있는 집이다.

1층 머그포레빗은, 커피와 음료를 마실 수 있는 카페 공간이다. 해장커피라는 메뉴가 있는데, 이것은 완전 서양식 해장 방법으로, 유학파 또는 아침까지 술 덜 깬 사람들이 간혹 찾는 커피이기도 하다. 2층은 유럽의 가정집을 재현한 다이닝룸이다.

닭고기를 스테이크처럼 구워내는 닭고기볶음밥, 닭 육수와 양배추쌈을 재료로 만든 양배추쌈수프 등은 2층에서 맛볼 수 있는 메뉴다.

머그포레빗, 코르크포터틀 Mug for Rabbit, Cork for Turtle

영업시간 1층 10:00~00:00 / 2층 11:30~02:00

서울시 강남구 신사동 534-25 / 1층 02-548-7488 / 2층 02-548-7588

분당 정자동
알리오|Aglio

이탈리안 음식점이다. 정자동 롯데백화점과 오피스텔 사이길이 바라보이는 곳이 있다. 조그만 테라스가 준비되어 있는데, 사람들 통행이 많아서인지 한가한 시간에는 애용하는 사람은 많지 않은 편이다. 그러나 실내 좌석이 차면 테라스도 손님들로 북적거린다. 날치알 핑크소스 스파게티, 오븐 스파게티 등의 인기가 좋다. 봉골레비안코, 사천식 스파게티, 마레 알리오 올리오, 까르보나라, 고르곤졸라 스파게티 등이 11000원에서 16000원 사이에 제공되고 있다.

영업시간 11:30~22:30 /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수내동 22-3 다운타운빌딩 1층 / 031-623-6088

틴토|Tinto

스페인식 오믈렛과 피망샐러드, 와인 등을 판매하는 레스토랑이다. 정자동 수내역 근처에 있다. 감자를 곁들인 스페인식 오믈렛이 5000원, 토마토와 바질향이 첨가된 홍합요리가 9000원, 피망샐러드가 9000원, 하우스 와인이 8000원에서 10000원 선이다. 점심 시간에는 10여 가지의 파스타와 리조또가 제공되며 저녁 시간에는 50여 가지의 와인을 즐길 수 있는 집이다.

영업시간 11:00~02:00 /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수내동 20-2 초림플라자 104호 / 031-714-8826



출처 : http://news.mk.co.kr/outside/view.php?year=2008&no=3322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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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들어 늘어만 나는 맷살을 보면 한숨이 저절로 나옵니다. ㅡ.ㅡ;
## 더 늦기전에 운동을 해야겠다는 마음이 듭니다.
## 모든 운동의 기본은 달리기 이지만, 실내에서도 할수있는 운동도 있네요 .. 아래처럼

허리 비틀기 자세
척추 전체에 자극을 주고 복근을 자극해 배 속 노폐물을 배출시켜 준다. 허리와 복부의 군살을 정리하는 데 효과적인 동작.


1 왼다리는 앞으로, 오른 다리는 옆으로 앉은 상태에서 왼발 등을 오른쪽 허벅지 위에 얹는다.
2 왼손으로 오른 무릎 위를 짚고 오른손은 뒤로 향해 바닥에 둔다.
3 천천히 호흡을 들이쉬고 내쉬면서 허리를 비틀고 시선은 오른손으로 향한다. 호흡하며 1분간 자세를 유지하고 반대쪽도 같은 방법으로 실시.


보트 자세
아랫배와 허리 부분의 지방을 분해하고 힘을 길러주는 동작. 집중력과 인내심도 기를 수 있다.

1 무릎을 세워 앉은 상태에서 양손으로 무릎을 잡고 척추를 바르게 세운다.
2 천천히 한 다리씩 무릎 높이까지 들어올린 뒤 중심이 잡히면 양 팔을 앞으로 쭉 뻗는다.
3 ②의 동작이 힘들면 다리를 올린 상태에서 양손으로 무릎 아래를 받쳐 중심을 잡아도 된다. 호흡하며 30초간 자세를 유지한다.


누워서 허리 비틀기
척추의 배열을 바로 잡고 경직된 허리와 등을 푸는데 효과적인 동작으로 군살 제거에 도움이 된다.

1 바르게 누운 상태에서 양발을 모으고 무릎을 세운다.
2 오른 다리를 왼다리 위로 올려 꼬아준다. 이때 가능하면 발목까지 꼬아주는 게 좋다.
3 호흡을 들이쉬고 내쉬면서 천천히 고개를 오른쪽으로 돌리고 오른 다리를 왼쪽으로 틀어 바닥에 댄다. 호흡하며 1분간 자세를 유지한 뒤 반대쪽도 같은 방법으로 실시.

엎드린 악어 자세
신체의 좌우 균형을 잡고 선을 아름답게 만들어 주는 자세.

1 편안하게 누운 뒤 양팔을 벌리고 고개를 왼쪽으로 돌린다.
2 왼쪽 발목을 꺾은 상태에서 천천히 다리를 들어올린다.
3 왼다리를 오른다리 뒤로 내려놓고 다리를 길게 뻗어준다. 호흡하며 30초 자세를 유지하고 반대쪽도 같은 방법으로 실시.


낙타자세
힘껏 뒤로 몸을 젖히면서 가슴을 활짝 여는 동작으로 등의 긴장을 완화시켜준다.

1 무릎을 엉덩이 너비만큼 벌려 꿇어앉은 뒤 손바닥을 엉덩이에 올리고 숨을 들이쉰다.
2 척추를 쭉 편 상태로 서서히 상체를 뒤로 눕힌다.
3 천천히 손을 내려 발꿈치를 잡은 뒤 숨을 내쉬면서 가슴을 앞으로 내민다. 체중을 무릎과 손에 나누어 싣고 균형을 잡은 뒤 턱은 위를 향해 치켜든다. 호흡하며 30초 간 자세를 취한 뒤 바로 자리에 누워 휴식을 취한다.


출처 : http://kin.naver.com/detail/detail.php?d1id=7&dir_id=711&eid=RsvNvf3lM0/934wSqdFj7shPdMqXXqZR&qb=ue677LuptMK/7rW/&pid=fvobsloQsDRsssWnTFdsss--468987&sid=SDoGAt7vOUgAAAtPUq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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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시사뉴스`~~
## 이집트의 아름다운 여인~~ 클레오파트라
## 우유로 목욕을 하고 전 남성의 여자로 불리우는 클레오파트라 그 미모가 장난이 아니라는
     소문이 자자한데...........
이집트 파피루스 예술품에 그려진 클레오파트라 여왕의 초상. /출처=파피루스뮤지엄닷컴(왼쪽)

이집트 고고학자 "사원유적 지하에 존재" 주장

"로마장군과 함께 묻혀"… 학계선 "가능성 낮다"


고대 세계를 뒤흔든 역사적 로맨스의 주인공인 이집트의 여왕 클레오파트라(Cleopatra)와 로마의 장군 마르쿠스 안토니우스(Antonius). 두 사람이 북부 이집트의 한 사원 유적 아래 비밀 무덤에 함께 묻혀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이집트의 대표적인 고고학자인 자히 하와스(Zahi Hawass·60) 이집트 문화재 최고위원회 사무총장은 최근 "알렉산드리아에서 서쪽으로 약 45㎞ 떨어진 아부시르〈지도〉에 있는 타포시리스 마그나 사원 유적 지하에 두 사람의 무덤이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영국의 일간지 더 타임스는 25일 "사실로 확인되면 1922년 투탕카멘 왕의 무덤 발굴 이후 이집트 최고의 고고학적 발견이 될 것"이라고 보도했다.

안토니우스는 한때 고대 로마 권력의 정점에 섰던 정치가·군인이었으나, 클레오파트라와 사랑에 빠지며 로마 내 권력 투쟁에서 밀려났다. 이후 기원전 31년 '악티움 해전'에서 후일 로마 최초의 황제가 되는 옥타비아누스(Octavianus)에 크게 패했다. 이듬해 옥타비아누스의 포위망이 계속 좁혀오자, 안토니우스는 자신의 칼로, 클레오파트라는 코브라가 자신의 가슴을 물게 하는 방법으로 자살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하와스의 발굴팀은 사원 지하에서 약 120m의 비밀 터널과 여러 개의 비밀 방들을 찾아냈다. 하와스는 "클레오파트라와 안토니우스의 조각상, 두 사람의 얼굴이 새겨진 동전 등 보통 다른 사원 유적에선 발견되지 않는 유물이 다수 발견됐다"며 "두 사람의 비밀 무덤이 지하에 있다는 증거로 본다"고 말했다. 그는 "여름 더위가 한풀 꺾이고 터널에 가득찬 물을 빼내는 작업이 끝나는 11월쯤 발굴을 재개할 것"이라고 말했다.

하지만 고고학계에선 여전히 클레오파트라의 무덤은 애초에 존재하기 어렵다는 반론도 만만치 않다고 더 타임스는 전했다. 존 베인스(Baines) 옥스퍼드대 교수는 "사망 당시 클레오파트라와 안토니우스는 '로마의 적'이었기 때문에 제대로 된 무덤을 가질 수 없었을 것"이라고 말했다.


출처 :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ec&sid1=103&sid2=245&oid=023&aid=00019640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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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 제가 몸을 담고 있는 회사입니다.
     가온아이(Kaoni) 이 이름이 제가 작년 9월 부터 입사한 IT 회사 입니다.
     저의 대학 전공과는 무관 하지만, 뭐 사정으로 인해 IT 계쪽으로 일을 배우게 되었고
     지금의 회사에서 일을 하고 있습니다.
     올해 처음으로 맞는 회사(가온아이)의 체육대회에 처음으로 참가를 하게 되었죠. ^.^
     회사에서 하는 체육대회는 처음인지라..
     어떤 것일까 했는데 즐거운 하루를 보냈었죠...
사용자 삽입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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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 개인적으로 술을 마시는 것을 좋아하다 보니 사장님의 배려로 마련된 생맥주 및 술이
         가장(?) 좋았었습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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