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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다크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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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정보'에 해당되는 글 16건

  1. 2011.08.05
    Windows Server 2008 R2 - 방화벽열기(port 설정)
  2. 2011.05.16
    IT업계 종사자들의 고충 - 10가지
  3. 2010.11.24
    윈도우7 64비트에서 알약 설치하는 방법
  4. 2010.06.07
    윈도우 7 빠른실행 도구모음 추가하기
  5. 2010.05.04
    윈도우 7 빠른실행
  6. 2008.04.25
    “컴퓨터 보다 비싸네” 150만원 키보드 출시 (1)
  7. 2008.04.17
    옥션 해킹피해, 1천만명 넘어..사상최대(종합) (2)
  8. 2008.03.31
    MS의 불안 요소「파이어폭스3」 (1)
  9. 2008.03.17
    나도 모르는 사이 침입하는 PC의 적 악성코드를 잡아라
  10. 2008.02.28
    RSS

서버 셋팅시에 가장 문제가 되는 점의 하나가 바로 방화벽 설정이다. 

방화벽으로 인해 고충을 겪은 것이 한두번이 아니기 때문에 좋은 정보가 되었으면

합니다.

1. 시작 => 관리도구 => 고급 보안이 포함된 Windows 방화벽


2. 인바운드 규칙과 아웃바운드 규칙 둘다 열어주어야 한다.
    들어오는 포트와 다시 나가는 포트를 열어주는 의미로 여기면 된다.
    아래의 그림과 같이 우측의 새규칙을 클릭하여 실행한다.


3. 인바운드 창의 포트를 선택하고 다음.


4. 포트 설정은 아래와 같이 TCP를 설정하고 특정로컬 포트에
    추가할 포트를 적어 주면 된다.(예. 3307)


5. 연결허용을 선택하고 다음


6. 도메인, 개인, 공용을 모두 클릭하고 다음


7. 열어준 포트의 이름을 적고 설명에 간단히 적어주고 마침..


8. 완료하면 아래와 같이 인바운드 규칙에 하나의 규직 3307이 생긴것을 볼수 있다.
   같은 방법으로 아웃바운드 규칙도 추가해주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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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을 보다가 어제 사이트에서 아래와 같은 기사를 접하게 되었다.
IT를 하는 사람으로서 아래의 내용이 가슴에 확~ 와닿았다..
이래서 힘들고 ... 이직이 많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


美 씨넷은 IT 업계 종사자가 회사를 떠나고 싶어 하는 10가지 이유에 대해 보도했다. IT 업계인이 사표를 쓰고 싶을 때 한 번쯤 참고하는데 유용하다. 만약 10가지 항목 모두에 해당한다면 자신의 정신 건강을 위해 다른 직종을 찾아보는 것도 한 가지 방법이다.

■스트레스

스트레스는 직장이라면 어디나 있다. 그럼에도 씨넷은 “IT 분야의 스트레스는 타 직종보다 심하다”고 단언했다. 고객이나 사용자가 회사에 전화를 걸어올 때는 거의 대부분 즉시 해결해야하는 비상사태가 발생했기 때문이라는 설명이다. 예컨대 오류(버그) 발생, 보안사고 등이 그렇다.

때문에 IT 업종의 경우 실수가 허용되지 않는 경우가 많다. 일반적으로 고객은 자신들이 사용하는 IT서비스가 완벽하게 작동하기를 바라기 때문이다. 장애 발생시 심하면 고객사와의 계약을 연장할 수 없거나 담당자가 일자리를 잃게 될 수도 있다.

씨넷은 “IT 업종에서 스트레스는 끊이지 않는다”며 “우리는 항상 더 열심히 일할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근무시간

출근은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근무는 하루 8시간만 하고 싶다고? 씨넷은 과감하게 “다른 업종을 찾아봐라”고 조언한다. IT분야는 거의 연중무휴나 다름없다는 것이 그 이유다. 웹사이트가 하루 24시간, 1년 365일 서비스 되는 것을 생각하면 된다.

직장에서의 근무 시간 뿐만이 아니다. 겨우 퇴근을 하고 난 후에도 끊임없이 자기 자신을 갈고 닦아야 한다. 눈이 돌아갈 정도로 빠르게 변하는 IT 트렌드, 기술 등을 따라잡으려면 자기계발은 필수다.

■임금체불

사실 임금체불은 직장인의 가장 큰 스트레스 요소다. 정기적으로 들어오는 수입이 없다면 생활 자체가 안정적이지 못할 수밖에 없다. 실제로 우리나라에서도 임금체불로 인한 사회 문제가 발생하고 있다. 국내서도 개인이 회사를 상대로 체불된 임금을 받으려면 노동부에 신고해야 하는 등 절차가 복잡하다.

씨넷은 IT업종의 경우 영세한 규모의 개발사가 많기 때문에 임금체불이 일어나기 쉽다고 분석했다.

■대인관계

씨넷은 IT업종 종사자들에 대해 “구세주와 죄인이 한 몸에 있는 사람들”이라고 설명했다. 다소 자조적이지만 IT 분야 대인관계의 어려움을 잘 나타낸 표현이다.

잭 월렌 IT컨설턴트는 “IT 컨설팅 업무를 시작하기 전, 나 자신은 적극적이고 명랑한 사람이었다”며 “IT분야에 몸을 담고 난 후에는 나 자신도 놀랄 만큼 변했다”고 말했다.

월렌은 “IT 업종의 모든 사람이 악당이라고 주장하는 것은 아니다”면서도 “IT에서는 신속성, 변화, 위험성 등 업종 특성상 인간의 다양한 양상을 볼 수 있다”고 덧붙였다.

■명령계통

다섯 번째 이유는 직장 상사다. 사실 아무리 IT관련 회사라도 사장이나 고위 임원이 IT전문가인 경우는 많지 않다. 때문에 종종 실무진들의 의견과 반대되는 의사결정을 내릴 때가 있다.

씨넷은 특히 개발자 등 실무진이 사용하는 PC를 10년 이상 쓸 수 있다고 생각하는 상사가 많다는 것을 꼬집었다. 결국 상사가 IT 직무와 기술에 대한 이해가 없다면 업무 자체가 아예 불가능해지거나 아주 어려워진다.

■테크놀로지

잭 월렌은 “기술 관련 문제 때문에 직장을 때려치우고 싶다는 생각을 하는 사람들은 주로 윈도우 사용자”라고 주장했다.

자신이 IT컨설턴트 일을 할 때 상담해온 사람 대부분이 윈도우 시스템을 제대로 작동하게 만드는데 상당히 애를 먹고 있었다는 설명이다. 매일매일 시스템 유지와 보수에 성공할 수도, 혹은 실패할 수도 있지만 확실한 것은 그만큼 업무가 늘어난다는 점이다.

■경쟁

직장인이 명심해야 할 것 중 하나는 자신보다 뛰어난 인재가 있다는 사실을 인식하는 것이다. 씨넷은 “특히 IT 분야에서는 더하다”고 지적했다.

일반 직장에서의 경쟁이 1:1로 이뤄진다고 가정하자. 반면 IT업종에서는 자신보다 일이 빠르고 좋은 장비를 가진 전문가들이 전 세계에 적게는 수백명에서 많게는 수천명까지 있을 수 있다.

빌 게이츠가 “나의 경쟁자는 학교를 중퇴하고 차고에서 컴퓨터를 뚝딱거리는 젊은이들이다”라고 말한 것도 같은 맥락이다. IT 분야는 항상 변화하기 때문에 트렌드를 놓치거나 최신 기술을 익히지 못하면 고용되지 못하거나 일자리를 잃을 가능성이 있다.

씨넷은 “IT 업계의 경쟁은 매일 치열해지고 있으며, 그 강도는 엄청난 것”이라고 평했다.

■클라우드

최근 ‘클라우드’라는 용어가 남용되고 있다. 씨넷은 일부 고객사와 최종 이용자들이 클라우드가 업무를 더 쉽게, 더 좋게, 더 빨리 이뤄줄 것이라는 환상을 가지게 되는 것을 경계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씨넷은 “클라우드는 IT 분야 중에서도 정의가 유동적이며, 앞으로도 계속해서 변화할 것으로 예측되는 분야”라며 “그럼에도 업계에서는 클라우드는 안전하냐, 비용이 얼마나 드냐 등 성급한 질문이 쏟아지고 있다”고 말했다.

잭 월렌 역시 “내가 클라우드에 대한 질문을 받으면 고객에게 구글 문서 도구를 사용한 적이 있는지 묻는다”며 “만약 ‘예’라고 대답한다면 이미 클라우드를 사용하고 있다고 답한다”고 말했다.

■표준의 부재

일반적으로 적용할 수 있는 기술 표준이 있으면 IT 업무는 다소 편해진다. 그러나 실상은 기업별로 자체 소프트웨어를 사용하기 때문에 호환이 쉽지 않다.
씨넷은 자체 소프트웨어를 제작하는 회사들이 코드를 비공개로 유지하고 표준과 호환되지 않도록 유지해 최대한 수익을 내려고 한다고 꼬집었다. 결국 이들이 표준을 따르지 않을 경우 최종 사용자나 협력사 등은 불편해질 수밖에 없다.

최근에는 오픈소스 프로젝트를 지향하고 있는 추세지만 아직까지는 부족하다는 것이 업계의 평이다.

■존중

대부분 일반인은 IT 전문가들에 대해 편견을 가지고 있다. 자신들이 과거에 IT 전문가들에게 당해왔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씨넷은 “과거 IT 전문가들은 고객에게 상품을 팔기 위해서 다소 막무가내인 수단도 서슴치 않았다”며 “이런 악순환이 반복되면서 IT 종사자들은 존경을 받기 어려운 상황에 처한 것”이라고 분석했다.

아울러 엔지니어에 대한 낮은 대우 등도 IT종사자들이 이직하고 싶게 만드는 요인이라고 덧붙였다.


출처 : http://www.zdnet.co.kr/news/news_view.asp?artice_id=2011051319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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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7  64비트에서 알약을 설치하는 방법을 설명 드리겠습니다.

일단 기본적인 알약은 32비트로 지원이 됩니다.
보편적으로 사용하시는 모든 프로그램은 32비트라고 보시면 되시고
64비트용은 알약이나 다음클리너등은 32비트와 달리 설치를 하여야 합니다.


우리나라  S/W는 32비트를 기본 지원으로 하고 64비트는 별개적으로 예외로 지원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설치 방법 :  C:\Program Files (x86)\ESTsoft\ALYac
위의 경로로 알약을 복사하거나 설치를 하면 됩니다.
- AYUpdate.exe 파일을 관리자권한으로 실행시킨다.

간단하게 ~~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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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작업표시줄에서 마우스 오른쪽 버튼 클릭 → 도구모음 → 새 도구모음 선택

2 . %userprofile%\AppData\Roaming\Microsoft\Internet Explorer\Quick Launch  
=> 작업표시줄에 Quick Launch 가 생깁니다.

3. 작업표시줄에서 마우스 오른쪽 버튼 클릭 → 작업표시줄 잠금 체크 해제 후 Quick Launch 를 왼쪽으로 드래그 하여 위치 옮김

4. 빠른실행 도구모음 마우스 오른쪽 클릭 → 텍스트 표시, 제목 표시 체크 해제. 
    빠른실행 도구모음 마우스 오른쪽 클릭 → 보기 → 큰 아이콘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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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profile%\AppData\Roaming\Microsoft\Internet Explorer\Quick Laun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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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말 키보드가 컴퓨터 보다 비싸군. ㅡ.ㅡ;
## 이런걸 쓰면 스타도 잘할수 있나???


컴퓨터 가격보다 비싼 키보드가 화제다.

마니아들 사이에서 유명한 아트 레베데브사(Art. Lebedev)의 ‘옵티머스 막시무스 키보드’(optimus maximus keyboard)가 일반인들에게 판매를 시작했다.

차세대 키보드로 주목받고 있는 이 제품의 가격은 1536달러 (한화 약 152만원)로 고급 노트북이나 일반 키보드 50여개를 살 수 있을 정도다.

이 키보드가 비싼 이유는 113개의 모든 키가 독립적인 OLED (유기발광다이오드)디스플레이로 되어있기 때문. 즉 키마다 액정이 있어 원하는 작업을 할 때 키 위에 작업에 맞는 이미지가 나타난다.

예를 들어 영어로 작업을 하면 각 키 위에 알파벳이 뜨고 중국어 작업을 할 땐 각 키 위에 한자가 뜬다. 키보드는 하나지만 각국 언어 키보드를 가지고 있는 것과 같은 효과를 나타내는 것이다. 또 포토샵이나 게임을 할 때는 키가 단축키로 변하며 초당 10 프레임 이하의 동영상도 키보드 위에 띄울 수 있다.

화려한 기능만큼이나 가격으로 더 주목을 받고 있는 이 키보드에 대한 네티즌들의 반응도 뜨겁다. 키보드 가격을 본 네티즌들은 ‘돈이 남아돌면 살 만하다.’ ‘손 떨려서 사용하기 부담스럽겠다.’ 등 과연 이 정도의 돈을 내고 살만한 가치가 있냐는 반응도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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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ftvinnocentangels.net/go/violent-pornography BlogIcon violent pornography 2008.05.23 05:16 address edit/delete reply

    중대한 축하!경이롭 위치 위치!




오픈마켓 옥션의 해킹사고로 개인정보가 유출된 회원 수가 사상 최대인 1천만명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17일 관련 업계와 경찰 등에 따르면 지난 2월초 발생한 옥션 해킹사고로 개인정보가 유출된 회원 수가 현재까지 1천81만명에 달한 것으로 확인됐다.

옥션 관계자는 "경찰 조사 결과 확인된 1천81만명 중 90% 이상은 이름과 아이디, 주민등록번호 등 일반 개인정보만 유출된 경우"라고 밝혔다.

일부 거래정보와 환불정보가 포함된 데이터베이스 피해도 있었으나 현재까지 2차 피해는 접수되지 않았으며, 패스워드나 신용카드정보 등 금융정보는 유출대상에 포함되지 않았다고 옥션측은 덧붙였다.

이번 해킹에 사용된 프로그램은 기존 백신프로그램으로 확인 불가능한 악성 변종프로그램으로, 이름과 패스워드가 `fuckkr'에 해외 IP를 사용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 관련, 옥션은 피해 회원에게 개별적으로 관련 내용을 알리는 이메일을 보내는 한편,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통해 피해 여부를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옥션 박주만 사장은 "먼저 해킹범죄에 의한 옥션의 개인정보 유출로 회원님께 심려를 끼쳐드려 진심으로 사과의 말씀을 올린다"며 "이번 조치는 해킹 징후를 발견한 직후, 대외 공개시 약속드린 바 있는 추가 사실에 대한 즉각적인 확인 및 고객 피해 예방 조치의 일환"이라고 밝혔다.


출처 : http://news.naver.com/main/hotissue/read.nhn?mid=hot&sid1=105&sid2=226&cid=98198&iid=27682&oid=001&aid=0002049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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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datingmodeldiva.net/go/teen-first-sex BlogIcon teen first sex 2008.05.23 04:53 address edit/delete reply

    좋은 위치는 찾아본 그것 즐겼다!

  2. d 2008.05.30 17:14 address edit/delete reply

    믿을만한 옥션 해킹피해자 소송원고 모집 사이트를 알려드립니다.
    공증인가 법무법인 21세기에서 모집 중이고 소송비용 1만원에 추가비용 없습니다.
    http://cafe.naver.com/lawfirm21c
    곧 1차 소송을 제기할 것으로 보입니다.서류는 팩스나 이메일로 접수하시면 됩니다.
    소송관련 정보통신법에 대한 해설도 되있네요.




인터넷 브라우저 역사를 논할 때 넷스케이프의 비운은 빼놓을 수 없는 대목이다. 넷스케이프는 최초의 브라우저로 사랑받았지만 마이크로소프트의 인터넷 익스플로어(이하 IE) 공격으로 맥없이 무너졌다.

MS는 총력을 결집해 넷스케이프를 시장에서 몰아냈다. 적어도 IE 버전 3까지는 넷스케이프보다 기능이 부족했음에도 불구, 점유율은 커져만 갔었다.

물론, 이런 배경에는 MS의 데스크탑 시장 독점문제가 걸려있다. 현재 대부분의 사람들이 IE만 사용하는 이유는 귀찮음을 덜기 위해서이다. 윈도우에 기본으로 들어있는 IE 대신 일부로 다른 브라우저를 사용하는 이들은 아직 적다.

허나 파이어폭스의 인기 상승세는 IE의 자리를 위협하고 있다. 현재 전 세계 파이어폭스 사용자 수는 1억6,000만명 정도로 추정된다(필자도 파이어폭스 애용자이다). 조사기관 마다 수치가 다르지만 시장 점유율은 17~28% 정도로 나타난다. 이 정도면 MS의 레이더 망에 걸리기 충분한 수준이다.

MS는 지금 겨우 150명 정도의 조직 모질라가 IE보다 더 세련돼 보이는 브라우저를 만드는 모습을 보고 있다. IE는 아직 차세대 자바스크립트를 지원하고 있지 않다.

우연히도 31일(미국시간)은 모질라 소스코드가 공개된 지 정확히 10년이 되는 날이다. 필자는 이에 앞선 26일 모질라 존 릴리 CEO에게 파이어폭스 계획을 들었다(이 자리에 동석한 웹에어의 레이프 니들맨 기자가 찍은 생중계 보기).

이날 들은 설명 중 가장 흥미로운 것은 역시나 차세대 파이어폭스의 ‘보안’ 능력이다. 특히 다음 두 가지 점에 주목해 주었으면 한다.

-모질라는 파이어폭스2에서 안티피싱 기능을 탑재했다. 곧 나올 파이어폭스3에는 말웨어 차단 기능도 들어간다.

-파이어폭스3에서 URL 부분을 원클릭하면 해당 사이트가 안전한지 여부를 표시해 준다. 해당 기업의 SSL 증명서를 이용하는 방식이다.


이런 기능적 이점은 차치하고 라도 파이어폭스가 IE를 위협하는 이유는 또 있다. 바로 모질라 전체의 사업 운영 능력이다.

모질라는 사업 전체의 퍼포먼스를 조정하고 있다. 메이저급 제품 릴리스 간격을 약 1년으로 두고 있다. 비록 이번 파이어폭스3는 좀 더 오래 기다렸지만 MS에 비하면 압도적으로 빠른 편이다.

이런 전략은 ‘늦게 나오는 MS 제품’에 불만을 가진 사용자들을 감동시키고 있다. MS의 개발이 늦는 데에는 관료주의와 어정쩡한 의사결정이란 배경이 있다. 특히 MS가 IE6 뒤로 개발 페이스를 느슨하게 한 것은 확실한 실수이다. MS 간부들은 아마 시간을 뒤로 돌리고 싶을 것이다.

IE6 이후 웹은 보다 위험하고 격동적으로 변해갔고 파이어폭스는 이와 호흡을 함께했다. 하지만 MS는 과거의 영광만 생각하고 있었다. 파이어폭스가 현재 누리고 있는 인기는 결국 MS가 자초한 면이 많은 것이다.

이 상태로 가면 모질라에게는 시장 점유율을 높일 찬스가 계속 찾아올 것이다. 물론, MS가 조직의 결점을 보강해 뛰어난 기술을 탄생시키면 판도가 변할 수도 있겠지만 가능성은 낮아 보인다. @


출처 : http://www.zdnet.co.kr/news/internet/browser/0,39031243,39167226,00.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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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amberclubpix.net/free/full-scenes-from-date-movie BlogIcon full scenes from date movie 2008.05.23 05:01 address edit/delete reply

    아주 좋은 나는 위치 그것을 감사 좋아한다!





자동 로그인, 해킹에 취약 쇼핑몰은 인증된 기관인지 확인

메신저 자동 잠금기능 활용을


최근 PC(개인용 컴퓨터) 사용자의 가장 큰 적(敵)은 악성코드 감염이다. 악성코드에 감염된 PC는 해킹의 대상이다. 사용자의 개인정보가 유출되고, 작동이 느려지며, 사용자도 모르게 다른 PC를 공격하는 거점이 된다. 하지만 막상 사용자는 자신의 PC를 방어하기 위해 무엇을 해야 할지 모르는 경우가 많다. 올 봄 안전한 PC 사용을 위한 악성코드 방지 수칙을 알아보자.

◆잘못된 PC 사용 습관을 고쳐라

악성코드를 막으려면 보안에 취약한 자신의 PC 사용습관을 바꾸는 게 가장 효과적이다. 한번 악성코드에 감염된 PC를 복구하려면 절차가 번거롭지만, 악성코드 예방은 간단한 습관을 바꾸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효과를 거둘 수 있다. 먼저 PC를 구입한 후 백신이 깔려 있는지 여부만 확인하지 말고, 자동 업데이트가 이뤄지는지 확인한다. 보통 PC 구입시 제공되는 기본 백신은 사용 기간이 한정돼 있는 경우가 많다.

정품을 구입하거나, 업데이트가 이뤄지는 무료 백신을 설치해야 악성코드에서 자신의 PC를 보호할 수 있다. 쇼핑사이트의 홍보 이메일을 보고 링크를 눌러 방문할때도 주의해야 한다. 쇼핑 사이트인 척하면서 사용자의 개인정보를 가로채는 경우가 적지 않기 때문이다. 먼저‘e-trust 인증’‘개인정보보호 우수사이트’등 전자상거래에 대한 공인인증을 받은 사이트인지 확인한다. 또 회원 가입시 과도한 개인정보를 요구하는 사이트는 의심해보는 것도 좋다.

악성코드 감염시 자신의 개인정보가 유출되지 않도록 방어적인 PC 사용 습관을 익히는 것도 중요하다. 먼저 각종 웹사이트에 로그인 할 때‘자동 로그인’이나‘비밀번호 저장’을 피한다. 아이디와 비밀번호가 한꺼번에 입력되는 이런 기능들은 사용자에게 편리하지만,‘ 스니핑(sniffing·인터넷 도청행위)’이라는 해킹 기법에 취약하다. 자신의 비밀번호가 안전한지 확인해 보는 것도 필수다.


싸이월드(www.cyworld.com), 마이크로소프트www.microsoft.com/korea/athome/security) 등에서는 사용자의 비밀번호가 얼마나 안전한지 테스트해주므로 활용해보는 것도 방법이다. 이상용 SK커뮤니케이션즈 과장은“사용자는 번거롭다는 이유로 보안을 소홀히 하기 쉽지만, 이는 결국 자신의 PC를 위험에 노출시키게 된다”면서“온라인으로 항상 자신이 사용하는 프로그램의 최신 보안 기능을 업데이트 하고, 보안을 의식하는 습관을 들여야 한다”고 말했다.

악성코드 치료 프로그램 활용

자신의 PC를 지키려면 습관을 바꾸는 것 못지않게 중요한 것이 백신 서비스의 활용이다. 백신 서비스는 실시간으로 자신의 PC가 악성코드 감염을 통해 해킹에 노출되는지 감시해준다. 최근에는 무료 백신 서비스가 적지 않으므로 이를 활용하는 것도 보안에 도움이 될 수 있다. 최근 무료 백신 보급이 활발한 곳은 인터넷 포털이다. 야후코리아(kr.yahoo.com)는 지난해 12월부터 국내 보안업체 비전파워와 손잡고‘야후 툴바’를 통해‘실시간 무료 백신’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야후 검색창에‘야후 실시간 무료백신’이나‘야후 툴바’를 검색하고 안내에 따라 툴바를 설치하면 실시간 백신 서비스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네이버(www.naver.com)도 올 1월부터 실시간 감시기능 등을 포함한‘PC그린’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4시간 PC 보안 상태를 확인할 수 있으며, 예약 검사 기능, 윈도 보안패치 검사 등 추가 보안 기능도 무료로 사용할 수 있다.

통신업체도 무료 백신 서비스를 사용자들에게 제공하고 있다. KT는 자사의 초고속인터넷 메가패스 사용자를 대상으로 실시간 무료 백신‘메가닥터2’를 서비스하고 있다. 하나로텔레콤 계열사인 하나로드림은 안철수연구소와 손잡고‘빛자루’등 무료 백신 서비스를 회원들에게 제공하고 있다. 이스트소프트의‘알약’등 소프트웨어 업체들이 자체적으로 제공하는 무료 백신 서비스도 최근 많은 사용자를 확보하고 있다. 다만 무료 백신 서비스를 활용할 때는 몇 가지 주의가 필요하다. 유료 서비스에 비해 기능이 한정된 경우가 많다. 또 여러 업체가 난립해 어떤 서비스를 활용해야 하는지 선택하기 곤란한 점도 있다.

악성코드(惡性 code)

주로 웹페이지를 검색할 때, P2P(파일공유) 서비스를 이용할 때, 전자우편의 첨부파일 또는 메신저 파일을 열 때 침투한다. 컴퓨터에 침투해 여러 가지 부작용을 일으킨다. 증상은 시스템 성능저하, 파일삭제, 개인정보 유출 등이다. 효과나 감염 방식에 따라 컴퓨터 바이러스, 웜 바이러스, 트로이목마 등으로 나뉜다.

출처 :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ec&sid1=105&sid2=283&oid=023&aid=0001948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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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삽입 이미지

http://www.kaoni.com/



RSS
혹은 Really Simple Syndication (직역하면 매우 간단한 배급)은 XML 기반의 문서 표준으로 다음과 같은 세부 표준을 갖고 있다.

  • Rich Site Summary (RSS 0.9x and RSS 2.0)
  • RDF Site Summary (RSS 0.9 and 1.0) (RDF: Resource Description Framework)

RSS는 뉴스나 블로그 사이트에서 주로 사용하는 컨텐츠 표현 방식이다. 웹 사이트 관리자는 RSS 형식으로 웹 사이트 내용을 보여 준다. 이 정보를 받는 사람은 다른 형식으로 이용할 수 있다. 예로, 모질라 파이어폭스의 라이브 북마크나 Akregator 등의 RSS 리더 프로그램에서 읽을 수 있다.

RSS가 등장하기 전에는 원하는 정보를 얻기 위해 해당 사이트를 직접 방문하여야 했으나, RSS 관련 프로그램(혹은 서비스)을 이용하여 자동 수집이 가능해졌기 때문에 사용자는 각각의 사이트 방문 없이 최신 정보들만 골라 한 자리에서 볼 수 있다.

또한 RSS 는 포드캐스팅과 같은 미디어 배포의 용도로도 사용된다. RSS 2.0 의 〈enclosure〉태그 내에 MP3MOV 등의 미디어 파일을 첨부하여 배포하면, 포드캐스팅 클라이언트 등에서 미디어 파일을 인식하고 사용자에게 들려주거나 자신의 포터블 미디어 플레이어로 옮겨준다.

RSS 2.0은 공식적으로 완료된 것으로 선언되었으며, 하버드 대학교가 저작권을 보유하고 있다.

RSS 파일들은 표준 XML 기반 파일로서, 웹 콘텐트를 신디케이트 및 모으는 방식을 제공합니다. 이 파일에는 콘텐트에 대한 정보를 설명하는 메타데이터, 콘텍스트, 데이터 특성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RSS 파일들을 사용하여, 웹 사이트에서 헤드라인, 링크, 아티클 요약을 제공하는 데이터 피드가 만들어집니다. 이 파일들은 로고, 사이트 링크, 인풋 박스, 여러 뉴스 아이템들을 포함한 정보 채널을 기술하고 있습니다. 기타 웹 사이트들은 이러한 정보를 자신들의 페이지와 자동으로 결합하거나, 피드를 사용하여 사이트에 실시간 뉴스 헤드라인을 제공합니다. 이러한 기술을 사용하여 해당 웹 사이트에 실시간 정보 배포가 가능해집니다.


출처 : http://ko.wikipedia.org/wiki/R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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