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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구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토트넘전에서 경고를 받은 루니

[스포탈코리아] 김성진 기자= 치열한 프리미어리그 선두 경쟁을 벌이고 '디펜딩 챔피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가 잉글랜드 축구협회(FA)로부터 벌금 징계를 받았다.

지난 4일(현지시간) 영국 < BBC > 웹사이트의 보도에 따르면 FA는 맨유가 토트넘과의 경기에서 7명의 선수가 경고를 받은 것과 관련해 2만 5,000 파운드(약 4,600만 원)의 벌금 징계를 내렸다.

맨유는 2일 토트넘과의 프리미어리그 25라운드에서 디미타르 베르바토프와 카를로스 테베스가 서로 골을 주고받은 끝에 1-1로 비겼다. 이 경기에서 맨유는 수문장 에드빈 판 데르 사르를 비롯해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웨스 브라운, 나니, 네마냐 비디치, 웨인 루니, 테베스가 경고를 받았다.

한 팀에서 7명의 선수가 경고를 받음에 따라 FA는 규정대로 맨유에 벌금을 내렸다. 규정에는 한 팀에 6명 이상의 선수가 경고를 받을 경우 언제든지 징계를 내릴 수 있도록 명시되어 있다.

맨유는 다음 경기에서 또 다시 6명 이상 경고를 받을 경우 두 배인 5만 파운드(약 9,200만 원)를 벌금으로 내야한다. 그러나 FA는 토트넘의 선제골 장면에서 선심에게 항의한 부분에 대해서는 크게 언급하지 않았다.

당시 맨유 선수들은 저메인 제나스가 드리블하다 넘어지면서 볼을 손으로 건드리는 듯한 행동을 하자 핸드볼 파울을 외쳤다. 그러나 선심은 그대로 경기를 진행시켰고 제나스의 손에 맞은 볼은 달려들던 애런 레넌에게 연결됐다. 판 데르 사르는 레넌의 크로스를 펀칭했으나 바로 앞에 있던 베르바토프가 잡아 골로 연결했다.

맨유의 리오 퍼디낸드는 <맨체스터 이브닝 뉴스>와의 인터뷰에서 "토트넘이 운이 좋았던 것이며 선심이 핸드볼 파울을 불지 않은 것에 대해 이해하지 못하겠다"라며 심판 판정에 대한 불만을 드러냈다.


출처 : http://news.naver.com/sports/index.nhn?category=worldfootball&ctg=news&mod=read&office_id=139&article_id=0001938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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