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스포츠

맨유, 포츠머스와 FA컵 4강행 다툼

잉글랜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가 포츠머스와 FA컵 4강행을 다툰다.

18일(이하 한국시간) FA컵 8강전 대진 추첨 결과 맨유는 포츠머스와 맞붙게 됐다. 격전지는 맨유의 홈구장 올드 트래포드.

디펜딩 챔피언 첼시는 리버풀을 꺾은 챔피언쉽(2부리그) 반슬리와 8강 원정경기를 치른다.

'라이언킹' 이동국(29)의 소속팀 미들스브러는 금일 새벽 챔피언쉽 세필드 유나이티드와 무승부를 거뒀다. 오는 27일 홈구장 리버사이드 스타디움서 열리는 재경기서 승리할 경우 미들스브러는 안방서 챔피언쉽 카디프 시티와 격돌한다.

한편 김두현(26)의 소속팀 웨스트브롬위치 알비온(챔피언십)은 리그1(3부리그)의 브리스톨 로버스와 맞붙는다. 설기현(29)의 소속팀 풀럼을 32강전서 제압한 브리스톨 로버스는 지난 1958년 이후 처음으로 8강에 진출했다.


출처 : http://news.naver.com/sports/index.nhn?category=worldfootball&ctg=news&mod=read&office_id=049&article_id=0001938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