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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다크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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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 시상식이 열리면서 수상자에 대한 관심만큼 스타들의 화려한 드레스 또한 눈길을 끈다. 시상식에서 우아한 자태로 주목을 받는 경우가 있는 반면 어설픈 매치로 '워스트 드레서'로 꼽히는 수모을 겪기도 한다.

베스트 드레서와 워스트 드레서는 작은 실수에서 극명한 차이를 드러낸다. 블랙이 유행이라는 이유로 머리부터 발끝까지 블랙으로 통일해 '프란체스카 룩'을 연출하거나, 캔디컬러를 좋아하는 취향 때문에 주위 사람들을 경악하게 하는 경우가 의외로 너무 많다는 것.
 
패션의 일가견이 있는 스타들에게도 NG는 있다. 지나치게 과감한 드레스를 시도하거나 유행이라는 이유 하나만으로 언발란스한 매치를 했다든지 아무 때나 미니드레스로 각선미만을 강조하는 식의 우를 범하고 있는 경우다.

'태왕사신기'의 '수지니' 이지아는 자신이 손수 디자인한 화이트 컬러 튜브 드레스를 입었지만 검은색 부티 등 어울리지 않는 소품들로 인해 워스트 드레서라는 불명예를 안았고, 김희애는 블랙 미니드레스로 중년의 나이라고는 믿어지지 않을만큼 깜짝한 스타일을 연출해 호평을 받았다.

연말 시상식에는 깊게 파인 드레스가 주를 이뤄 섹시한 V라인을 뽐낸다. 그러다보니 의상보다 더 중요하게 여겨지는 것이 바로 주얼리.

SBS 가요대전 MC 자리에서 보여준 이효리의 의상은 어느 때보다 과감하고 섹시했다. 특별히 직접 일본에서 구입해왔다는 드레스을 입은 이효리는 화려한 다이아몬드 귀걸이와 완벽하게 어우러졌다.

정교하며 비대칭적인 체인 드롭스타일의 귀걸이는 다른 목걸이나 팔찌가 필요 없을 만큼 완벽한 포인트가 된다.    

어중간한 스타일로 항상 워스트드레서에 지목되던 김태희는 최근 180도 달라졌다. 이번 대한민국영화대상에서 설경구와 함께 등장한 그녀의 선택은 아이엠지나킴의 보라색 미니 튜브탑 원피스였다. 특히 눈에 띄게 반짝이는 다이아몬드 귀걸이와 팔찌로 당당히 베스트드레서에 올랐다.

KBS 연기대상에서 조연상을 수상한 한고은은 사선으로 파여진 고혹적인 블랙의 에스까다 드레스로 우아한 여신의 모습을 보여주었다. 자칫 밋밋할 수 있었던 의상에  100여개의 다이아몬드가 세팅된 팔찌로 손목에 빛을 더했다.

뮈샤 주얼리의 김정주 디자이너는 “최근에는 과감한 드레스가 트렌드이며 스타들 본연의 미모를 더욱 빛내줄 다이아몬드 주얼리가 인기"라며 "예전과 달라진 것이 있다면 섹시한 목과 가슴의 라인을 그대로 드러내기 위해 목걸이보다는 귀걸이와 팔찌에 포인트를 둔다는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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