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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광록이 다양한 매력으로 브라운과 스크린을 넘나들며 활약을 펼치고 있다.

드라마 '태왕사신기'(연출 김종학, 극본 송지나 박경수)와 영화 '세븐데이즈'(감독 원신연)를 통해 각각 '스승'과 '조폭' 역할을 맡아 서로 다른 모습을 선보이고 있는 것.

'태왕사신기'는 30%가 넘는 시청률을, 영화 '세븐데이즈'는 개봉 2주차에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며 인기를 모으고 있다.

드라마 '태왕사신기'에서 오광록은 부드러운 카리스마를 가진 거믈촌 촌장 '현고' 역을 맡아 따뜻하면서도 엉뚱한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있다.

특히 거믈촌과 '담덕'(배용준 분)에게는 현명하고 지혜로운 촌장이자 스승의 면모를 보이다가도 수제자 '수지니'(이지아 분)의 장난에 매번 당하며 어설픈 모습을 보이는 등 인간미 넘치는 모습으로 큰 인기를 받고 있다.

반면 영화 '세븐데이즈'에서는 의리파 건달로 등장, 색다른 모습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극중 냉철한 검찰부장(정동환 분)의 사주로 '지연'(김윤진 분)과 악연을 맺게 된 조폭 '양창구' 역을 맡은 오광록이 한번 진 신세는 꼭 갚는 의리파의 모습을 무게 있는 연기로 선보이며 호평을 받고 있는 것.

이렇게 다양한 매력을 선보이고 있는 오광록은 두 작품 모두 탄탄한 연기력을 발휘, 극의 감초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또한 느리면서도 중독성 있는 말투와 무표정에서 나오는 코믹한 대사는 극의 재미를 한껏 더해준다.

특히 오광록의 애드리브로 탄생된 '태왕사신기'의 '아~수지니야! 어투와 '세븐데이즈' 중 검찰부장에게 신문지로 연신 두들겨 맞은 후 "신문지가 날 때리네" 담담하게 내뱉는 대사는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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