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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이정아 기자]2007년이 저물어 가고 있다. 많은 스타들이 재평가를 받으며 더 많은 인기를 얻거나 시청자들의 외면을 당했다.

올해는 그 어느 때보다 앞날이 총망 되는 신인들이 등장해 큰 활약을 했고 내일의 빅스타 탄생을 기대하게 만들었다. 많은 히트작을 냈던 MBC와 꾸준히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아왔던 SBS, 일일극, 주말극에서 강세를 보였던 KBS 모두 가능성 있는 신인들을 탄생시켰다.

SBS의 경우 ‘완벽한 이웃을 만나는 법’의 박시후, ‘황금신부’ 송창의, ‘쩐의 전쟁’의 신동욱, ‘왕과 나’ 의 오만석, ‘사랑하는 사람아’ 김동완 등이 시청자들에게 강인한 인상을 남겼다. 타 방송사에서는 이미 오래 전부터 활약을 했지만 SBS 드라마에 정식으로 출연한 것은 거의 처음인 이들은 각 드라마에서 개성강한 연기로 시청자들에게 사랑을 받았다.

여자의 경우 ‘눈꽃’에 출연한 고아라가 성숙한 연기를 보여줬고 ‘황금신부’의 여자주인공 이영아 역시 재기발랄한 연기를 보여주며 활약하고 있다. ‘칼잡이 오수정’에서 악역 연기를 보여준 박다안 역시 강인한 인상을 남겼다. ‘왕과 나’의 구혜선도 무난한 사극 연기를 보여주고 있는 중이다.

KBS의 경우 일일드라마, 주말드라마에서 신인 연기자들의 활약이 더욱 두드러졌다. 김지훈, 김지석은 각각 ‘며느리 전성시대, ‘미우나 고우나’에서 드라마의 높은 시청률과 함께 안정된 연기력을 선보이고 있고 박건형도 ‘꽃피는 봄이 오면’에서 시청률은 낮았지만 훈훈한 내용으로 감동을 안겨줬다. 이한은 ‘우리를 행복하게 하는 몇 가지 질문’, 이민기는 ‘달자의 봄’ ‘얼렁뚱땅 흥신소’에서 얼굴을 알리며 여성 팬들의 지지를 받고 있다.

여자의 경우 인기 일일드라마 ‘하늘만큼 땅만큼’ 에 출연한 한효주, ‘아이 엠 샘’의 박민영, ‘며느리 전성시대’의 이수경 등이 새로운 스타로 떠올랐고 MBC에서도 신인상 후보에 올라있는 ‘꽃피는 봄이 오면’ 이하나 역시 사랑스러운 매력을 뽐냈다.

MBC의 경우 지난 11일 MBC 연기대상의 수상 후보들을 최종 발표했다. 남자의 경우 ‘아현동 마님’ 김민성, ‘커피프린스 1호점’ 이언, ‘태왕사신기’ 이필립, ‘이산’ 한상진 등이다. 한상진의 경우 데뷔 10여년 만에 신인상 후보에 올라 눈길을 모은다. 시트콤 ‘거침없이 하이킥’의 정일우도 올해 가장 많은 사랑을 받은 대표적인 신인이다.

여자 부문에서는 ‘그래도 좋아’ 고은미, ‘깍두기’ 박신혜, ‘태왕사신기’ 이지아, ‘메리대구 공방전’ 이하나가 후보에 올라 있다. 하반기 최고의 히트작이었던 ‘태왕사신기’의 이지아는 가장 강력한 신인상 후보자로 손꼽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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