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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다크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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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희'에 해당되는 글 10건

  1. 2008.04.15
    진짜 미인의 창과 방패는? (2)
  2. 2008.03.19
    사실 전달 다큐멘터리, 스타들이 전해줄 땐…
  3. 2008.02.18
    “이야~ ,어려보이시네요!” (1)
  4. 2008.01.22
    송혜교 김태희의 악몽, 한예슬은 깰까
  5. 2008.01.22
    김태희, TV광고 모델 선호도 `퀸"
  6. 2008.01.04
    스타들의 주얼리 눈길 - 김태희
  7. 2008.01.04
    김태희 핸드폰 배경화면 -2
  8. 2008.01.04
    김태희 핸드폰 배경화면
  9. 2007.12.06
    김태희 “연기력 평가 담담히 받겠다”
  10. 2007.12.03
    김태희 "선행 알려지면 안티팬 늘까 두려워"


“매끈해. 매끈해∼. 보송해. 보송해! 부비부비해 보고 싶을 만큼∼. 복숭아 솜털처럼.”

젊은 남녀가 이런 노래를 부르며 서로 볼을 비빈다. 한 화장품 TV 광고에 나오는 장면이다. 화장한 여자, 그녀의 복숭아 솜털처럼 보송한 얼굴을 자꾸 만지고 싶어진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이 광고에서처럼 화장은 타인의 환심을 사는 ‘마술’ 이다. 미적 욕망을 채우는 화장은 또 다른 나를 표현하는 방편이기도 하다.

화장(Cosmetics)은 희랍어 ‘코스메티코스(KOSMETIKOS)’에서 유래됐다. 코스메티코스의 중심을 이루는 단어인 ‘코스모스(KOSMOS)’는 ‘우주의 명령’이란 뜻으로, ‘우주’ 혹은 ‘질서’란 의미를 가진 영어단어 ‘코스모스(cosmos)’의 뿌리이기도 하다. 결국 화장이란 ‘우주의 명령을 받아 아름다운 것을 더욱 아름답게 가꾸는 기술’인 셈이다.

인류 최초의 화장은 기원전 7500년 이집트에서 시작됐다. 이집트의 목동과 사냥꾼들은 피마자나무의 기름을 짜서 얼굴과 온몸에 발랐다. 강렬한 태양빛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기 위해서다.

클레오파트라는 남자들의 환심을 사기 위해 화장을 했다. 화장에 얼마나 공을 들였는지 화장품 공장까지 지었을 정도였다. 2개의 맷돌로 약초를 갈아 원료를 생산한 뒤 9개의 방에서 화장품을 만들어 보관했다.

한국은 6·25전쟁을 거치면서 화장이 왜곡된 의미로 해석되기도 했다. 미군 부대를 들락거리던 여성들, 이른바 ‘양공주’들로 인한 오해였다. 이들의 다소 어색하면서도 과장된 서양식 화장은 당시 사람들에게 ‘화장=섹스’라는 등식을 마음속에 갖게 했다.

1980년대 컬러 TV의 등장으로 화장은 점점 더 화려해지며 전성기를 맞았다. 일반 여성들이 TV에 나오는 여배우의 세련된 화장술을 따라 하기 시작했다.

디지털 TV와 인터넷은 화장술에도 많은 변화를 가져오고 있다. 땀구멍까지도 보이는 고화질(HD) 디지털 TV의 출현은 연예인의 피부에 관심을 모으게 했다. 두꺼우면서 화려한 색조 위주 화장술은 점차 사라지고 있다. ‘반투명 화장’ ‘생얼(화장하지 않은 맨 얼굴) 화장’ 등 자연미와 건강미를 돋보이게 하는 화장술이 각광받고 있다.

화장한 피부가 아닌 순수한 피부가 미의 요건이 되기 시작한 것이다. ‘피부가 좋은 미인이 진짜 미인’이란 말도 생겨났다. 뚜렷한 이목구비와 깨끗한 피부를 가진 여배우 한가인과 모델 겸 가수 민효린은 ‘생얼’ 사진을 인터넷에 공개한 뒤 과거보다 높은 인기를 얻었다.

현대의 화장은 피부에 집중돼 있다. 과거 스킨, 로션, 크림으로만 구성되었던 기초화장품이 요즘엔 아이크림, 수분크림, 에센스, 세럼, 나이트크림, 재생크림 등 셀 수 없을 만큼 많아졌다.

현대인들은 화장으로 ‘나’를 표현한다. 화장은 이제 건강, 자기관리, 아름다움, 그리고 개성의 상징이다. 미인이 되기 위한 소리 없는 ‘화장 전쟁’이 한창이다. 진정한 승리를 위해 당신이 사용하는 ‘창’과 ‘방패’는 무엇인가.▶dongA.com에 동영상

이승재 기자 sjda@donga.com

▼“20대 피부, 그대로 멈춰라!”▼

“다 벗고 나온 기분이다.”

1월 KBS 2TV 주말 오락프로그램 ‘해피선데이-하이파이브’에 출연한 조혜련은 창피해하면서 이같이 말했다. 그 반면 같은 프로그램에 나온 박경림은 “내 피부가 좋아서 그런지 ‘태클’이 없다”며 싱글벙글했다.

이날 전격적으로 공개된 여자 출연진의 ‘생얼’은 당사자를 주눅 들게 하거나 혹은 자신감 넘치게 했다. 생얼에 울고 웃는 건 비단 연예인만이 아니다. 이제 수많은 ‘보통’ 여성도 피부미인이 되기 위해 고민에 고민을 거듭한다.

피부미인의 첫째 조건은 일단 눈에 보이는 잡티나 여드름 같은 트러블이 없어야 한다. 나아가 모공이 작아야 하고 피지가 거의 없어야 한다. 얼굴 전체가 뽀얀 느낌이 나면서 수분을 머금은 듯 촉촉한 윤기가 피부에 맴돌면 더욱 좋다.

이런 피부를 만들기 위한 방법은 성형, 피부 관리, 기능성화장품, 충분한 수면, 금연과 금주 등 다양하다.

이 가운데 기능성화장품은 대중적이면서도 수술에 대한 부담감이 없어 여성들이 자주 찾는다. 기능성화장품은 가격과 기능이 다양해 소비자의 선택 폭이 넓은 편이다. 미백이나 주름 개선을 위한 기능화장품의 종류는 세계적으로 1000여 종에 이른다. 노화예방, 트러블 치료 등 새로운 기능을 가진 화장품도 지속적으로 나오고 있다. 어떤 제품은 의약품에 가까운 효과까지 낸다.

○ 기능성화장품, 알고 고르자

식품의약품안전청은 수많은 화장품 가운데 5가지만을 기능성화장품으로 인정한다. 이들은 △기미, 주근깨 등에 있는 멜라닌색소를 억제하는 화장품 △피부에 침착된 멜라닌색소의 색을 엷게 해주는 화장품 △피부의 주름을 완화하거나 개선하는 화장품 △강한 햇빛을 방지해 피부를 곱게 태워 주는 화장품 △자외선을 차단 또는 산란시켜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는 화장품 등이다. 한마디로 미백, 주름 개선, 자외선 차단 등의 기능을 가진 화장품이란 얘기다.

제대로 된 기능성화장품을 구입하려면 식약청에서 인증 받은 제품인지를 먼저 확인해야 한다. 식약청은 각종 실험을 거쳐 효능이 검증된 제품만 인증해 준다. 식약청 인증표시가 없을 때는 해외에서 수입된 제품일 가능성이 높다.

기능성화장품의 성분도 식약청에서 이미 지정해 놨다. 미백 성분은 알부틴, 닥나무추출물, 비타민C 유도체 등이다. 이런 성분이 없으면 미백화장품이 아니다. 레티놀, 아데노신 등은 주름 개선 성분이다. 레티놀은 햇빛에 의해 파괴될 수 있으므로 밤에 사용해야 한다. 자외선 차단 성분은 티타늄옥사이드, 징크옥사이드, 드로메트리졸 등 모두 24개로 가장 많다.

○ 피부병 치료 위해 개발

최초의 기능성화장품은 미국에서 개발됐다. 1970년대 말 미국 펜실베이니아대 피부과 전문의 알베르 클라이만 박사는 피부병 치료에 효과가 있는 약용성분을 화장품에 첨가했다.

또 생명공학 시스템을 통해 발효공법을 개발하던 1980년대에 히아루론산 성분이 개발됐다. 이 성분은 세포윤활과 보습작용에 탁월한 효능을 가진 것으로 알려져 있다. 저농도의 비타민E, C를 첨가한 화장품도 생겨났다.

1990년대 레티놀이 탄생했다. 비타민A에서 추출한 이 성분은 화장품의 역사를 바꿔 놓았다. 각질 제거와 미백, 여드름 등에 효과적인 AHA와 BHA 등이 개발되면서 기능성화장품은 발전을 거듭했다.

2000년대는 기능성화장품이 전성기. 종류도 많아졌으며 2가지 이상의 기능을 가진 복합기능 화장품도 만들어졌다. 화학물질에 의존했던 기존 원료가 식물성으로 바뀐 것도 특징. 친환경에 대한 높은 관심 때문이다.

○ 21세기는 식물성 바이오 화장품 시대

올해 기능성화장품의 화두는 ‘바이오’다. 피부 골다공증 화장품, 피부충전 화장품, 줄기세포 보강 화장품 등 다양한 바이오화장품이 생겨났다.

바이오화장품은 생물이 자연적으로 만들어 내는 성분을 함유한 화장품. 예전에는 기술이 부족해 추출물의 양이 적었지만, 이제는 대량 생산이 가능해 화장품에까지 적용되었다. 바이오화장품은 자연의 상태에 가장 가깝게 만들어져 인체에 해가 없고 안전한 것이 가장 큰 장점이다.

바이오화장품은 피부의 밸런스를 유지시키기도 한다. 각질, 확대된 모공, 잔주름, 기미, 잡티, 검버섯 등의 피부 문제도 개선한다. 줄기세포를 이용해 만든 바이오화장품도 나왔다. 줄기세포의 유효성분을 피부 깊숙이 침투시켜 세포활성화를 촉진한다.

최근에는 식물의 발효기술을 이용한 발효화장품도 각광 받고 있다. 발효화장품은 식물 발효를 통해 자연에 가까운 성분을 추출해 만든다. 피부재생, 미백, 항산화 효과를 볼 수 있다.

## 2008년 현재 가장 각광을 받고 있는 여자 연예인들의 모습이 나왔습니다.
## 이쁘고 발랄하고 이미지도 좋으며 활동이 많은 여자 연예인들 입니다.


출처: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3&oid=020&aid=00019533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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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nicolehduncut.com/free/erotic-menstral-stories BlogIcon erotic menstral stories 2008.05.23 04:34 address edit/delete reply

    걸출한 디자인! 좋은 디자인.

  2. Favicon of http://latinacloseup.net/big/celeb-dickgirls BlogIcon celeb dickgirls 2008.05.23 05:03 address edit/delete reply

    좋은 너를 위치! 감사하십시요.





스타 연예인들의 다큐멘터리 목소리 출연이 잦아지고 있다. 그간 전문 성우들이 주로 맡아왔던 정통 다큐는 최근 양희은, 배철수 등 가수·아나운서들을 거쳐 최불암, 김혜수 등 연기자로 이동하는 추세다.

개그맨이자 MC인 김용만이 지난주 방송된 MBC 3부작 다큐멘터리 ‘갠지스’의 내레이션을 맡은 데 이어 19일 KBS 1TV에서 방영되는 수요기획 ‘돌아갈 수 없는 땅 바그다드’는 배우 김태희가 목소리를 맡았다. 주말 사극 ‘대왕 세종’에서 태종 역을 맡고 있는 탤런트 김영철은 지난 6일 KBS1 다큐 ‘600년의 비전, 국새’를, 영화 ‘우리 생애 최고의 순간’에 출연한 배우 김정은은 지난달 20일 ‘수요기획’의 ‘금메달을 향해 뛰어라 대륙의 올림픽 꿈나무들’의 내레이션을 맡은 바 있다.

최근 다큐 제작진이 최종 작업인 내레이션을 연기자에 맡기는 가장 큰 이유는 그들이 지닌 대중성과 호소력 짙은 목소리 때문이다. 다소 딱딱해질 수 있는 다큐멘터리의 주제를 대중적 인지도가 뛰어난 연기자가 맡음으로써 시청자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더 친근감 있게 전달할 수 있다는 것이다. 또 감성적인 색채가 주제인 다큐멘터리의 경우 연기자들의 호소력 있는 목소리 연기가 프로그램에 잘 부합한다는 게 제작진의 설명이다. 또 내레이션을 맡길 만한 실력 있는 성우가 10명 안팎에 불과해 이들의 중복 출연으로 다큐멘터리의 신선함이 떨어진다는 것도 제작진이 말하는 내레이터 다변화의 한 요인이다.

KBS ‘수요기획’의 황용호 PD는 “‘차마고도’의 최불암 내레이션이 그 자체로 시청자들의 극찬을 받은 것처럼, 김태희의 경우도 기존의 똑똑하고 사회참여적인 이미지 외에 감성이 풍부한 목소리가 이라크 난민 아이들의 현실과 희망이라는 감성적 주제를 전문 성우보다 좀더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을 것이라고 판단했다”고 설명했다. 연예인들 역시 일반 성우와 비슷하거나 때로는 더 낮은 목소리 출연료를 받지만 무게감 있고 의미있는 다큐에 참여함으로써 자신의 기존 이미지를 보다 긍정적으로 끌어올릴 수 있기 때문에 호의적이다.

하지만 객관적이고 사실 전달이 생명이 다큐멘터리의 진정성이 연예인 참여로 훼손된다는 지적도 있다. 연예인 내레이터는 제작 막바지에 원고 한 번 들춰본 것만으로 전체 다큐의 분위기를 판단할 수밖에 없는 구조인데다 그들의 화제성과 감성 연기 때문에 오히려 시청자들의 다큐로의 몰입을 방해할 수 있다는 것이다. 감정의 기복 없이 차분하게 진행해야 하는 시사·역사 다큐 내레이션도 신선함과 화제성을 내세워 연예인에게 맡기는 경우도 종종 발생한다.

한국성우협회 김익태 이사장은 “모든 영역에서 장벽이 사라지는 다매체 시대에서 시청자들이 보다 관심 있게 다큐멘터리를 봐주고 성우들에게도 자극을 준다는 점에서 긍정적인 현상으로 평가한다”면서도 “우리말의 고저장단에 대한 훈련이 없는 데다 마치 교과서를 읽는 것처럼 내레이션을 하는 일부 연기자를 단지 스타라는 이유로 제작진이 무비판적으로 기용하는 것은 경계해야 할 점”이라고 말했다.


출처 :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ec&sid1=106&sid2=224&oid=022&aid=00019474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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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은 반달눈, 둥근 콧망울, 촉촉하고 도톰한 입술

짧은 턱에 핑크빛 피부...

수많은 사람들이 꿈꾸는 동안(童顔).

정녕 동안의 꿈은 한낱 꿈일 뿐일까?

“아름다우시네요.” “참 예쁘십니다.”

과거라면 아주 기분 좋은 칭찬이다. 그렇지만 요즘 사람들은 이런 말을 더 원한다.

“어려보이시네요!”

여성 연예인 중에는 문근영 임수정(20대) 전도연 고현정(30대) 강수연 황신혜(40대) 등 동안(童顔) 스타일이 각광받는다. 남성 연예인도 마찬가지다. 터프하고 거친 남성미보다 예쁘고 어려보이는 꽃미남이 사랑을 받는다.

어디 연예인뿐이랴. 중고생 ‘얼짱’ 사진을 올려놓는 인터넷 커뮤니티에서는 동안 스타일이 인기다. 어른도 마찬가지다. 과거 30대 이상의 성인들에게 동안은 결코 자랑스럽지 못한 외모 조건이었다. 일부 동안들은 일부러 나이 들어 보이는 옷을 골라 입기도 했다. 그러나 요즘은 50대 남성들까지 젊어 보이려고 성형외과와 피부과를 찾고 있다.

한 통신사 영상통화 광고는 이런 동안 열풍을 대변한다. 한 남자가 결혼을 반대하는 애인 어머니에게 “누님이신 줄 알았습니다”라고 말하는 장면이 나온다. 결혼을 반대하던 애인 어머니는 “김 서방∼” 하며 활짝 웃는다. 동안 열풍이 외모뿐만 아니라 마음까지 젊게 해주는 시대다.

동안의 정체는 뭘까. 동안이 어떤 얼굴인지는 대충 느낌으로 알 수 있다. 그러나 전문가들은 의학적으로 동안의 조건이 존재한다고 말한다.

일단 동안은 얼굴이 작고 전체적으로 동그랗고 볼륨감이 있어야 한다. 얼굴을 세로로 3등분했을 때 이마 끝부터 눈썹 시작점, 눈썹 시작점부터 코끝, 코끝에서 턱 끝까지의 비율이 1 대 1 대 0.9를 이룬다면 ’동안의 황금비율‘이라고 말할 수 있다.

동안은 턱이 짧다. 이마 부분을 상안, 눈썹부터 코끝까지를 중안, 나머지를 하안으로 볼 때 대다수 성인은 하안, 중안, 상안 순으로 길다. 반면 동안은 하안이 가장 짧고 상안과 중안의 길이는 비슷하다. 배우 전도연, 가수 이승환이 전형적인 예다.

동안은 얼굴의 가로 세로 비율도 다르다. 동안 이미지를 가진 성인의 얼굴은 가로 세로 비율이 남성 1 대 1.29, 여성 1 대 1.27 정도다. 대다수 성인은 세로의 비율이 훨씬 길다. 아이 얼굴의 가로 세로 비율은 1 대 1이다.

진정한 동안이 되려면 얼굴형뿐 아니라 눈, 코, 입, 광대뼈, 뺨 등 다른 부위도 조건을 갖춰야 한다.

눈은 크고 동그라며 눈동자는 맑아야 한다. 젖살이 빠지지 않은 아이들 눈 밑처럼 도톰한 애교 살이 있어 웃을 때 반달눈이 되면 더 어려 보인다. 코는 그다지 높지 않은 콧등에 둥근 콧망울이 있으면서 코 옆 팔자 주름이 없어야 한다.

입은 작고 도톰하며 촉촉하고 선홍빛이 돌아야 어려 보인다. 특히 아랫입술이 도톰해 윗입술보다 약 20% 두꺼운 것이 이상적이다. 입술의 넓이는 미간 넓이보다는 짧은 것이 좋다.

완만한 광대뼈에서 내려오는 동그란 볼 살 역시 동안의 포인트다. 통통한 젖살을 콤플렉스로 여기는 사람도 많지만 약간 통통한 볼 살이 없으면 나이 들어 보인다. 연한 핑크빛을 띠면 더 어려 보인다. 이마는 볼륨감 있게 약간 돌출된 것이 좋다. 위에서 아래로 부드러운 곡선을 그리며 중앙부가 볼록하고 적당히 넓어야 한다.

동안의 가장 중요한 요소는 얼굴 피부다. 피부 톤이 전체적으로 밝고 희면서 주름과 처짐이 없고 기미, 검버섯 등 잡티가 없고 투명해야 동안으로 보인다.

동안의 조건을 보고 거울을 던져버린 당신. “난 안돼!”라고 외칠 수 있다. 그러나 실망하기는 이르다. 전문가들은 노력에 따라 최대한 5년 정도 어려보이는 얼굴을 만들 수 있다고 말한다. 당신의 얼굴에 얼마나 관심을 갖고 가꾸느냐에 따라 동안이 될 수도 있고 노안(老顔)이 될 수도 있다.


출처 :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ec&sid1=103&sid2=376&oid=020&aid=0001940595&i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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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전단지박사 2009.02.24 14:04 address edit/delete reply

    잘 보구 갑니다 시간 되시면 제 카페도 들려 주세요 ※◎ cafe.daum.net/p]
    pp8




[OSEN=손남원 기자]송혜교 김태희의 공통점 세 가지는? 미녀 톱스타다. 작고 아담하다. 그리고 영화 데뷔작에서 쓴 맛을 봤다.

TV와 CF에서 톱스타로 우뚝 선 미녀 배우들의 상당수는 스크린 데뷔에서 혹독한 신고식을 치렀다. 송혜교는 차태현과의 첫 영화 '파랑주의보'가 망가지다시피 했고, 두번째 사극 블록버스터 '황진이'마저 기대 이하의 흥행 성적을 내는 데 그쳤다.

김태희도 사정은 마찬가지. '미모 최고, 연기력 갸우뚱' 평가를 받는 그녀는 지난해 연말 정우성과 함께 찍은 '중천'으로 스크린에 도전했지만 헛물만 실컷 들이켰다. 송혜교의 '황진이'와 김태희의 '중천' 제작비를 더하면 200억원을 금세 넘어간다. 웬만한 영화 5편을 찍고남을 거액이다.

송혜교는 비록 흥행에 실패했어도 '황진이'에서 한결 안정된 연기력으로 찬사를 받았고, 심기일전한 김태희도 12일 개봉할 차기작 '싸움'을 통해 새로운 면모를 과시할 예정이다.

여기에 또 한명의 TV 미녀 스타가 영화 배우로 데뷔를 코 앞에 두고 있다. '꼬라지' 한예슬이다. 몸뻬 바지, 꽃무늬 블라우스 차림으로 자장면을 젓가락에 휘휘 감아 입에 넣던 TV 속('환상의 커플') 그녀가 이번에는 스크린으로 무대를 옮겨서 다시 한번 망가졌다. '용의주도 미스 신'(박용집 감독, 싸이더스 FNH 제작)이다.

청순한 척 하다가 대성통곡 하고, 서점에서 춤을 추다 하얀 베일을 쓰고 성가를 부르는 팔색 변신을 보여주고 있다. 낚으려는 남자 상대에 맞춰 깜쪽같이 자신을 바꿀줄 아는 여우같은 여자가 바로 그녀의 캐릭터 '미스 신'이기 때문. '용의주도 미스 신'은 '양다리는 기본이고 삼다리도 거뜬, 내 남자는 내가 직접 찾느다'라는 모토로 살아가는 광고기획사 AE 신미수의 남자 쇼핑을 발랄하게 그려낼 로맨틱 코미디다.


상대 역 재벌 3세 준서 역으로는 코믹 연기에 능한 권오중, 법대생 윤철 역에는 '외과의사 봉달희'의 김인권, 섹시한 헬스 가이로 손호영 등이 출연했다. 한예슬의 영화 속 모든 노력은 바로 맞춤형 서비스로 이들을 사로잡기 위한 것. 제작진에 따르면 한예슬은 이번 영화에서 쌩얼을 노출하는 등 혼신의 힘을 다해 연기했다. 길거리 막춤과 대성통곡 등으로 철저히 망가졌던 배경이다.

송혜교 김태희 등 미녀 스타들의 스크린 첫 도전 실패라는 징크스(?)를 한예슬이 깰수 있을지에 팬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는 연말 극장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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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osen.stoo.com/news/view_02.php?code=230100&gisano=G0712110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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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로서 '중천' '싸움' 등에 출연해 성적은 좋지 않았지만,CF모델 김태희의 가치는 여전한 것으로 나타났다.


브랜드컨설팅 전문업체 브랜드38연구소가 21일 발표한 '2007년 하반기 스타마케팅' 조사에 따르면 TV 광고모델 선호도 순에서 김태희(18.5%)가 전지현(18.11%)을 간발의 차로 따돌리고 1위를 차지했다.

3~5위는 조인성,장동건,강동원이었으며 유재석이 개그맨으로는 가장 높은 6위를 차지했다.

또 7~10위에는 송혜교,이나영,한가인,노홍철 등이 올랐다.

이번 조사에서 특이할 만한 사항은 지난 5년간 10위권 안에 이름을 올렸던 이영애가 10위권 밖으로 밀려난 것.2007년 상반기 8위에 랭크됐던 이영애는 이번에 20위로 떨어졌다.

브랜드38연구소는 "10위권에서 한 번 밀려나게 되면 소비자의 기억에서 잊혀지는 속도가 그만큼 빨라진다"고 말했다.

오랜 기간 LG전자 휘센 에어컨모델로 활동했던 이영애는 정려원과 이선균에게 그 자리를 내놓았다.

한편 CF 효과 면에서는 현영,호감도에서는 장동건,신뢰 영향력에서는 안성기,구매욕구 영향력에서는 구혜선이 각각 1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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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 시상식이 열리면서 수상자에 대한 관심만큼 스타들의 화려한 드레스 또한 눈길을 끈다. 시상식에서 우아한 자태로 주목을 받는 경우가 있는 반면 어설픈 매치로 '워스트 드레서'로 꼽히는 수모을 겪기도 한다.

베스트 드레서와 워스트 드레서는 작은 실수에서 극명한 차이를 드러낸다. 블랙이 유행이라는 이유로 머리부터 발끝까지 블랙으로 통일해 '프란체스카 룩'을 연출하거나, 캔디컬러를 좋아하는 취향 때문에 주위 사람들을 경악하게 하는 경우가 의외로 너무 많다는 것.
 
패션의 일가견이 있는 스타들에게도 NG는 있다. 지나치게 과감한 드레스를 시도하거나 유행이라는 이유 하나만으로 언발란스한 매치를 했다든지 아무 때나 미니드레스로 각선미만을 강조하는 식의 우를 범하고 있는 경우다.

'태왕사신기'의 '수지니' 이지아는 자신이 손수 디자인한 화이트 컬러 튜브 드레스를 입었지만 검은색 부티 등 어울리지 않는 소품들로 인해 워스트 드레서라는 불명예를 안았고, 김희애는 블랙 미니드레스로 중년의 나이라고는 믿어지지 않을만큼 깜짝한 스타일을 연출해 호평을 받았다.

연말 시상식에는 깊게 파인 드레스가 주를 이뤄 섹시한 V라인을 뽐낸다. 그러다보니 의상보다 더 중요하게 여겨지는 것이 바로 주얼리.

SBS 가요대전 MC 자리에서 보여준 이효리의 의상은 어느 때보다 과감하고 섹시했다. 특별히 직접 일본에서 구입해왔다는 드레스을 입은 이효리는 화려한 다이아몬드 귀걸이와 완벽하게 어우러졌다.

정교하며 비대칭적인 체인 드롭스타일의 귀걸이는 다른 목걸이나 팔찌가 필요 없을 만큼 완벽한 포인트가 된다.    

어중간한 스타일로 항상 워스트드레서에 지목되던 김태희는 최근 180도 달라졌다. 이번 대한민국영화대상에서 설경구와 함께 등장한 그녀의 선택은 아이엠지나킴의 보라색 미니 튜브탑 원피스였다. 특히 눈에 띄게 반짝이는 다이아몬드 귀걸이와 팔찌로 당당히 베스트드레서에 올랐다.

KBS 연기대상에서 조연상을 수상한 한고은은 사선으로 파여진 고혹적인 블랙의 에스까다 드레스로 우아한 여신의 모습을 보여주었다. 자칫 밋밋할 수 있었던 의상에  100여개의 다이아몬드가 세팅된 팔찌로 손목에 빛을 더했다.

뮈샤 주얼리의 김정주 디자이너는 “최근에는 과감한 드레스가 트렌드이며 스타들 본연의 미모를 더욱 빛내줄 다이아몬드 주얼리가 인기"라며 "예전과 달라진 것이 있다면 섹시한 목과 가슴의 라인을 그대로 드러내기 위해 목걸이보다는 귀걸이와 팔찌에 포인트를 둔다는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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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중천> 개봉 당시 연기력 문제로 도마 위에 올랐던 배우 김태희가 새 영화 <싸움>으로 관객들 앞에 다시 섰다.

◇ 사진 = 데일리안 스포츠 이한철

<싸움>은 <연애시대>의 한지승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설경구 김태희가 주인공으로 나선 하드보일드 로맨틱 코믹영화.

이번 영화에서 김태희는 기존의 단아하고 여성스러운 이미지를 과감히 벗어던지고, 까칠한 본능을 시도 때도 없이 드러내는 ´싸움닭´ 여주인공을 맡아 180도 연기 변신을 시도했다.

지난 4일 종로 서울극장에서 열린 영화 <싸움> 언론 시사회에 참석한 김태희는 이어진 기자간담회에서 “어제는 너무 긴장돼 잠조차 잘 수 없었다. 영화를 보고 난 지금도 어떤 평가가 내려질지 몰라 많이 두렵다”고 떨리는 소감을 전했다.

이어 “영화 속 내 모습만 보여 작품을 본 느낌을 말하는 것이 쉽지 않다. 초반 미흡한 부분을 발견해 불편한 마음이 든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드라마 <천국의 계단>에서 비현실적인 캐릭터를 연기했을 때 보다는 훨씬 나아진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게 된 듯해 만족감도 든다”고 덧붙여 적잖은 자신감을 드러내기도 했다.

또, 처음 망가진 변신을 시도한 것에 대해서는 “기술시사회를 보신 분들이 ‘너무 예쁘지 않게 나온다고 실망하지 말라’는 말을 많이 해주셨는데 영화 속 내 모습에 실망한 부분은 전혀 없다. 실제 나와 비슷한 면도 가지고 있는 캐릭터라 충격적으로 보인 장면도 없었다”며 “촬영 전에도 망가져야 할 부분에 대해 의식하거나 고민한 적은 전혀 없었다. 오히려 진화된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을 것 같아 드는 기대감이 컸다”고 솔직한 답을 한 데 이어 “객관적으로 어떤 평가를 받게 될지는 모르지만 관객들의 평가를 담담히 받아들일 것”이라고 말해 배우로서 한층 성숙한 모습을 느끼게 했다.

한편, 이날 함께 자리한 한지승 감독은 김태희의 연기력에 대해 엄청난 만족감을 표시하며 최고의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

한지승 감독은 “김태희를 처음 만났을 때 30분도 채 지나지 않아 <싸움>의 주인공으로 전혀 부족하지 않다는 판단을 할 수 있었다”며 “촬영이 끝난 지금도 캐스팅 면에서는 조금의 후회가 들지 않는다. 김태희가 아니면 불가능한 영화란 생각이 들 만큼 만족하고 있다”며 “그간 다른 작품에서 작업을 해온 여타 배우들 이상으로 큰 보람을 느끼고 있으며, 그런 점에서 김태희에게 매우 고맙다”고 전했다.

15세 이상 관람 등급 판정을 받은 영화 <싸움>은 오는 13일 개봉될 예정. 김태희의 연기력이 한지승 감독 못지않게 관객들의 눈에도 조금의 부족함 없이 비춰질 수 있을 지 관심이 모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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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태희가 오른손이 하는 선한 일들을 왼손이 모르게 조용히 하는 이유에 대해 털어놨다.

김태희는 최근 스타뉴스와 가진 인터뷰에서 "선행을 할 때 외부에 알리는 것이 좋은 것인지, 아니면 알리지 않는 게 좋은지 아직도 잘 모르겠다"고 말했다.

3년째 메이크 어 위시 재단의 홍보대사로 활동 중인 김태희는 지난 6월 이 단체에 5000만원을 기부했다. 이 사실은 메이크 어 위시 재단의 기부자 명단이 공개되면서 외부에 알려졌다.

뿐만 아니라 김태희는 지난해 말 고교 후배들의 장학금을 남몰래 전달하기도 했다. 하지만 그는 이런 선행을 알리지 말아달라고 당부해 1년여의 시간이 지난 뒤 선행 사실이 공개됐다.

김태희는 "연예인들이 공인으로서 선행에 앞장서는 것도 의미가 있지만 남모르게 하는 게 더 의미가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솔직히 당연한 일이라고 생각해서 하게 되는 일도 외부에 알려지면 '천사표'라고 일부러 그렇게 한다는 안티팬의 시선들 때문에 곤혹스럽기도 하다"고 털어놨다.

오는 19일 개봉하는 '싸움'으로 1년여 만에 스크린에 복귀하는 김태희는 "정답은 없다고 생각한다. 사람들의 시선에 연연하지 않고 내 도움이 필요한 곳이 있다면 작은 힘이라도 계속 보탤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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