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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다크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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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09.04.16
    남자가 군대에 가야하는 20가지 이유 (1)
  2. 2008.01.31
    "남자도 이겼다!" 핸드볼팀 나란히 베이징으로
인터넷을 돌아다니다가 재미있는 글을 보게 되었다.
남자라면 그 누구나 쉽게 공감할 수 있는 글이다.
그것은 바로 군대!!!
대한민국 남자라면 누구나 거쳐가는 곳이다.


1. 반찬투정을 안하게 된다.
엄마가 해주시는 반찬이 맛이 없는가? 군대에 가보라
엄마가 해주시는 밥이 제일 맛있다.
 
2. 여자가 다 이뻐보인다.
내가 만나고 있는 여자친구보다 다른 여자들이 더 예뻐보이나?
그렇다면 군대에 가라! 치마만 두루면 아줌마도 이뻐보인다.
 
3. 축구를 사랑하게 된다.
축구라면 밤에 잠을 안 자도 중계방송을 보게 된다.
 
4. 뻥이 는다.
좋은 말로 하면 넉살이 좋아진다고 해야 하나?
암튼 군대만 가면 "내가 있던 부대가 대한민국에서 제일 힘든 부대가 된다."
 
5. 낭만보다는 실리를...
그렇다! 군대 가기 전에는 낭만이 있어 좋았다...
그러나 군대 갔다오면 실리가 없는 곳에는 가지 않는다.
예를 들어보자! 군대가기 전에는 눈이 오면 좋았다....
그런데 군대 있으면서 눈이 내리면 욕이 먼저 나온다.
 
6. 알뜰해진다. 
적은 월급으로 한달 살려면 알뜰해질 수 밖에 없다.
 
7. 다리가 길어진다.
태권도 승단심사를 위해 다리를 찢기 때문이다.
침상 위에서 배게를 딛고 올라가 한쪽 배게를 툭 쳐내면서 다리를 째기도 한다.
우...아직도 살 떨린다.
 
8. 생활력이 좋아진다.
그렇다. 군대에 가면 최소한 삽질은 배워온다.
이 삽질 하나만으로 공사판에서 십장의 지위까지 오른 입지전적인 인물이 다수 있는 것으로 안다.
 
9. 아버지가 대통령선거 출마하실지 모른다.
아들이 군대 안간게 대통령선거에 치명적인 결과를 가져다 준다.
대통령 아들이 되고 싶다면 빨랑 군대 가라.
 
10. 대한민국의 모든 욕을 알아듣게 된다.
대한민국에서 통용되는 모든 욕은 그곳에서 들을 수 있다.
 
11. 사이코를 많이 만날 수 있으며 이는 사회생활을 위해 감내해야 한다.
별의별 인간을 다 만날 수 있는 곳이 군대다.
심지어 세면대에다 오줌누는 인간... 기둥 붙들고 신음소리 내는 인간... 등등 다양하게 만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된다.
 
12. 라면의 새로운 조리법을 알게된다.
신라면 봉지째 뜯어서 뜨거운 물 부어먹는 [뽀글이]을 배운다.
이는 어느정도 고참이 되어서야 가능하다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13. 1등이 좋은 것은 아니라는 것을 알게된다.
군대에서 1등은 바보나 하는 것이다.
군대에서의 1등은 곧 수많은 사역을 하게 된다는 말이다.....
1등이 반드시 좋은 것은 아니라는 것을 배우게 된다.
 
14. 숏다리 컴플렉스에서 벗어날 수 있다.
군대에서 롱다리는 고난의 연속이다.
높은데 뭐 올릴 때도 롱다리... 행군중에 맨 앞에서 중대기들고 걷는 것도 롱다리 몫이다.
숏다리에게는 어지간해서는 먼저 뭐 시키는 법이 없다.
아, 하나 있다. 개구멍 통과.....
 
15. 담요 터는 법을 배우게 된다.
아파트에서 보면 힘들게 담요를 터는 아낙들의 모습을 간혹 보게 된다.
그러면 나는 음... 저 여자 남편은 군대를 안갔다 왔거나 방위출신이군... 하는 생각을 하게 된다.
생각해보라... 부부가 오붓하게 군대식으로 담요 터는 모습을....
얼마나 아름다운가???
담요털때 발생하는 요란한 파열음은 일종의 카타르시스를 제공한다.
 
16. 군대 안간 놈들을 욕할 수 있다.
그렇다... 군대 안간 연예인들을 씹고 싶은가?
그렇다면 먼저 군대에 다녀오라....
군대 갔다 온 사람이 욕하는 건 아무도 안말린다.
 
17. 군대 갈 놈들에게 겁줄 수 있다.
"야.. 군대 가면 얼차려 많이 받어...쥑인다.... 치약뚜껑에 머리 박아봤어?..." 등등
 
18. 싫어하는 여자 떨쳐낼 수 있는 방법을 터득하게 된다.
여자들이 제일 싫어하는 얘기 3위 "군대얘기"
2위 "축구얘기"
1위 "군대에서 축구한 얘기" 등을 자유롭게 구사할 수 있다.
 
19. 낯이 두꺼워진다.
즉, 쪽팔리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는다.
ex) 아무데서나 방귀 뀔 수 있다.
 
20. 자부심을 갖는다. 진짜 남자가 된다.
이 나라를 내손으로 일부 지켜냈다는 자부심을 갖게 된다.
자기 여자 하나만은, 자기 가정만큼은 지킬 수 있다는 배포를 갖게 된다.


출처: http://humor.hani.co.kr/board/view.html?board_id=h_humor&uid=35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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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5월 24일 군입대. 2010.05.10 11:34 address edit/delete reply

    5월 24일날 군대 입영합니다.

    잘 다녀오겠습니다..^^




= 경기를 본 후 느낀 소감 =

남자 핸드볼은 그 동안 일본에게 한번도 패한적이 없었다.
그야말로 무패 무적 행진이었다는 이야기가 되죠..
어제도 우리 남자 핸드볼 대표팀은 기대를 저버리지 않고
일본을 보기 좋게 따돌렸다.
편안한 마음으로 경기를 보았지만, 혹시나 하는 마음에 긴장감을
놓치지 않았다.

전반전이 끝나고 후반전의 종료 시간이 되기까지 60분이라는 시간은
참으로 빨리 지나갔다.
마지막 3분을 남겨놓고 백원철 선수의 공격이 성공함으로써
경기의 승패는 갈라졌다

잘 싸웠고 좋은 경기를 보여준 한국 남자 핸드볼 대표팀에 뜨거운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짝짝짝 "

================================================================================
출발은 불안했습니다.

슈퍼스타 윤경신을 빼고 신예들을 대거 내세운 우리 대표팀은 좀처럼 일본의 방어막을 뚫지 못했습니다.

중앙 집중 수비에 막히고 측면 공격도 상대 골키퍼의 선방에 잇따라 막히며 접전을 펼쳤습니다.

실마리는 수비에서 풀렸습니다.

백원철과 윤경민, 이재우가 가로채기에 이은 속공으로 차근 차근 점수를 보탰습니다.

여기에 교체투입된 2m3cm 장신 윤경신의 고공 슛으로 중앙을 돌파했습니다.


후반들어 정수용이 펄펄 날았습니다.

기가 막힌 스카이슛을 연발하며 6점차까지 점수를 벌렸습니다.

마치 농구의 엘리웁을 연상시키는 화려한 플레이는 탄성을 자아 냈습니다.

홈팬들의 응원을 등에 업은 일본의 저항도 만만치 않았습니다.

우리가 방심한 틈을 타 종료 5분여 전 일본이  두 점차까지 따라붙었습니다.

하지만 백원철이 연속 세 골을 뽑아 내며 승리를 확정지었습니다.

28대 25, 극적인 재경기 끝에 올림픽 티켓을 따낸 선수들은 종료 버저와 함께 어깨 동무를 하고 코트를 돌았습니다.

[김태훈/남자핸드볼대표팀 감독 : 아주 뭐 이루 말할 수 없도록 뭐 행복하고 뭐 정말 지금 죽어도 여한이 없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약간 아쉬운 점은 쿠웨이트가 나왔으면 더 멋진 경기를 보였으면 하는데 그런 부분이 좀 아쉽습니다.]

한국 남자 핸드볼은 지난 93년 이후 일본전 전승행진을 이어 가며 여자팀과 함께 나란히 올림픽 무대를 밟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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