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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다크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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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09.04.16
    남자가 군대에 가야하는 20가지 이유 (1)
  2. 2008.03.04
    한국 '최고 집부자', 혼자 1083채 소유 (1)
인터넷을 돌아다니다가 재미있는 글을 보게 되었다.
남자라면 그 누구나 쉽게 공감할 수 있는 글이다.
그것은 바로 군대!!!
대한민국 남자라면 누구나 거쳐가는 곳이다.


1. 반찬투정을 안하게 된다.
엄마가 해주시는 반찬이 맛이 없는가? 군대에 가보라
엄마가 해주시는 밥이 제일 맛있다.
 
2. 여자가 다 이뻐보인다.
내가 만나고 있는 여자친구보다 다른 여자들이 더 예뻐보이나?
그렇다면 군대에 가라! 치마만 두루면 아줌마도 이뻐보인다.
 
3. 축구를 사랑하게 된다.
축구라면 밤에 잠을 안 자도 중계방송을 보게 된다.
 
4. 뻥이 는다.
좋은 말로 하면 넉살이 좋아진다고 해야 하나?
암튼 군대만 가면 "내가 있던 부대가 대한민국에서 제일 힘든 부대가 된다."
 
5. 낭만보다는 실리를...
그렇다! 군대 가기 전에는 낭만이 있어 좋았다...
그러나 군대 갔다오면 실리가 없는 곳에는 가지 않는다.
예를 들어보자! 군대가기 전에는 눈이 오면 좋았다....
그런데 군대 있으면서 눈이 내리면 욕이 먼저 나온다.
 
6. 알뜰해진다. 
적은 월급으로 한달 살려면 알뜰해질 수 밖에 없다.
 
7. 다리가 길어진다.
태권도 승단심사를 위해 다리를 찢기 때문이다.
침상 위에서 배게를 딛고 올라가 한쪽 배게를 툭 쳐내면서 다리를 째기도 한다.
우...아직도 살 떨린다.
 
8. 생활력이 좋아진다.
그렇다. 군대에 가면 최소한 삽질은 배워온다.
이 삽질 하나만으로 공사판에서 십장의 지위까지 오른 입지전적인 인물이 다수 있는 것으로 안다.
 
9. 아버지가 대통령선거 출마하실지 모른다.
아들이 군대 안간게 대통령선거에 치명적인 결과를 가져다 준다.
대통령 아들이 되고 싶다면 빨랑 군대 가라.
 
10. 대한민국의 모든 욕을 알아듣게 된다.
대한민국에서 통용되는 모든 욕은 그곳에서 들을 수 있다.
 
11. 사이코를 많이 만날 수 있으며 이는 사회생활을 위해 감내해야 한다.
별의별 인간을 다 만날 수 있는 곳이 군대다.
심지어 세면대에다 오줌누는 인간... 기둥 붙들고 신음소리 내는 인간... 등등 다양하게 만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된다.
 
12. 라면의 새로운 조리법을 알게된다.
신라면 봉지째 뜯어서 뜨거운 물 부어먹는 [뽀글이]을 배운다.
이는 어느정도 고참이 되어서야 가능하다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13. 1등이 좋은 것은 아니라는 것을 알게된다.
군대에서 1등은 바보나 하는 것이다.
군대에서의 1등은 곧 수많은 사역을 하게 된다는 말이다.....
1등이 반드시 좋은 것은 아니라는 것을 배우게 된다.
 
14. 숏다리 컴플렉스에서 벗어날 수 있다.
군대에서 롱다리는 고난의 연속이다.
높은데 뭐 올릴 때도 롱다리... 행군중에 맨 앞에서 중대기들고 걷는 것도 롱다리 몫이다.
숏다리에게는 어지간해서는 먼저 뭐 시키는 법이 없다.
아, 하나 있다. 개구멍 통과.....
 
15. 담요 터는 법을 배우게 된다.
아파트에서 보면 힘들게 담요를 터는 아낙들의 모습을 간혹 보게 된다.
그러면 나는 음... 저 여자 남편은 군대를 안갔다 왔거나 방위출신이군... 하는 생각을 하게 된다.
생각해보라... 부부가 오붓하게 군대식으로 담요 터는 모습을....
얼마나 아름다운가???
담요털때 발생하는 요란한 파열음은 일종의 카타르시스를 제공한다.
 
16. 군대 안간 놈들을 욕할 수 있다.
그렇다... 군대 안간 연예인들을 씹고 싶은가?
그렇다면 먼저 군대에 다녀오라....
군대 갔다 온 사람이 욕하는 건 아무도 안말린다.
 
17. 군대 갈 놈들에게 겁줄 수 있다.
"야.. 군대 가면 얼차려 많이 받어...쥑인다.... 치약뚜껑에 머리 박아봤어?..." 등등
 
18. 싫어하는 여자 떨쳐낼 수 있는 방법을 터득하게 된다.
여자들이 제일 싫어하는 얘기 3위 "군대얘기"
2위 "축구얘기"
1위 "군대에서 축구한 얘기" 등을 자유롭게 구사할 수 있다.
 
19. 낯이 두꺼워진다.
즉, 쪽팔리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는다.
ex) 아무데서나 방귀 뀔 수 있다.
 
20. 자부심을 갖는다. 진짜 남자가 된다.
이 나라를 내손으로 일부 지켜냈다는 자부심을 갖게 된다.
자기 여자 하나만은, 자기 가정만큼은 지킬 수 있다는 배포를 갖게 된다.


출처: http://humor.hani.co.kr/board/view.html?board_id=h_humor&uid=35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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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5월 24일 군입대. 2010.05.10 11:34 address edit/delete reply

    5월 24일날 군대 입영합니다.

    잘 다녀오겠습니다..^^




 1) '비싼 집 소유' 순서로 본 100대 집부자
 
  국세청에 따르면 소유한 주택의 가격이 비싼 순서로 내는 개인 주택분 종부세 납부자 중 상위 100인의 집값 총액은 6596억 원이다(2006년 신고실적기준). 1~50위는 1인당 79억씩 3943억, 51~100위는 1인당 53억씩 2653억 원의 주택자산을 소유하고 있다. 집부자 100명의 1인당 평균 주택자산은 공시가격 기준으로 66억인데, 2006년 당시 공시가격은 시가의 70%인 점과 그 뒤 집값이 상승한 점을 감안하면 1인당 평균 100억 원 이상의 주택자산을 갖고 있는 셈이다.
  

  2006년 공시가격 기준 주택 1채당 평균 가격이 9754만 원이므로, 상위 100명은 1인당 평균 일반국민이 사는 주택 68채를 100명 전체는 6762채를 소유하고 있는 셈이다. 물론 상위 100명이 소유한 주택은 일반 주택보다 비싸기 때문에 실제 보유채수는 이 보다 적다. 이들이 소유한 주택수는 모두 1827채로 1인당 18채씩 갖고 있다. 1~50위는 21채씩 1038채를, 51~100위는 16채씩 789채를 갖고 있다.
 
  2) '여러 채 소유' 순서로 본 100대 집부자
 
  가격과 상관없이 집을 여러 채 소유한 순서로 본 100대 집부자 현황을 보자. 대한민국 최고 집부자는 혼자서 1083채를 소유하고 있다. 2위는 819채, 3위는 577채, 4위는 512채, 5위는 476채, 6위는 471채, 7위는 412채, 8위는 405채, 9위는 403채, 10위는 341채를 각각 소유하고 있다.
 
  행정자치부의 '다주택소유자 상위 100인 현황'(2005.8.12 기준)을 보면 '집을 여러 채 소유한' 기준으로 집부자 100명이 갖고 있는 집은 모두 1만5464채로 나타났다. 최상위 집부자 10명이 소유한 집은 모두 5508채로 한 사람 평균 550채씩이다. 이들을 포함해 30명이 9923채, 50명이 1만1948채를 갖고 있다.
 
  집을 200채를 갖고 있어도 집부자 20위에 들기 어렵고(21위가 212채), 100채 이상 소유한 사람도 37명에 달하며, 집을 가장 적게 갖고 있는 100위가 57채로 나타나 집 50채 소유한 사람은 명함도 내밀기 어렵다.
  
▲ <표 2> 다주택 소유자 상위 100인 주택소유건수 현황(행자부, 2005.8.12 현재)

  3) '큰 집 소유' 순서로 본 100대 집부자
 
  '아흔아홉칸 양반집' '고래등 같은 기와집' '구중궁궐(九重宮闕)' … 옛날부터 넓은 땅에 크고 비싼 집 짓고 살며 권세를 부리는 부유층의 집을 상징하는 말이다.
 
  통계청 인구주택총조사(2005) 중 연건평별 주택현황에 따르면 전용면적 327㎡(99평) 이상 아파트는 전국에 290채가 있다. 아파트마다 차이는 있지만 전용면적 327㎡(99평)이면 복도, 엘리베이터 등 공용면적을 포함할 경우 최소 120평이 넘는 초대형 아파트이다. 또 초대형 연립주택은 69채, 다세대주택은 15채가 있다.
 
  988㎡(299평) 이상의 대지에 전용면적 기준 연건물면적 327㎡(99평) 이상의 단독주택은 일반단독주택 1041채, 다가구단독주택 659채, 영업겸용단독주택 273채가 있다.
  
▲ <표 > 건물연면적 327㎡(99평) 이상 주택 현황(통계청, 2005)

  최근 10년간 초대형 주택은 1152채에서 2347채로 103.4%가 증가하였는데, 특히 아파트가 10채에서 290채로 2800% 급증했다. 연립주택은 18채에서 69채로 283%, 단독주택은 1124채에서 1973채로 75.5% 늘었다. 다세대주택은 1995년 327㎡ 이상 초대형이 없었으나 2000년 4채, 2005년에는 15채로 늘어났다.
  
▲ <표 > 327㎡(99평) 이상 주택수 변동(통계청, 1995~2005)

  집부자 100명은 1인당 평균 100억대(2006년 공시지가 기준으로 66억)의 주택재산을 소유하고 있다. 또 1인당 평균 15채씩 1만5464채의 주택을 소유하고 있으며, 최고 집부자는 혼자서 무려 1083채를 소유하고 있다. 집부자들이 살고 있는 현대판 99칸 양반집이라 불리는 크고 넓은 집은 아파트만 290채, 연립·다세대주택이 84채, 단독주택은 1973채에 달한다. 국민 열 중 넷 꼴로 바람처럼 뜬 구름처럼 집도 절도 없이 떠돌아다니고 있는 '집 지옥' 대한민국에서 말이다.


출처 :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sid2=&oid=002&aid=0001938801&i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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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eraphmate.tistory.com BlogIcon 세라프메이트 2008.03.04 12:44 address edit/delete reply

    이러니 주택보급률은 이~~미 100%를 넘은지가 옛날임에도 지하방이니 옥탑방이니 반지하니 그런 것도 못구하는 사람이 천지인게죠...무조건 베풀라는게 아니라 적당히 해X먹으라는 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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