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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다크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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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에 해당되는 글 8건

  1. 2010.10.06
    내가 본 애니매이션 추천 작품 --- 3
  2. 2007.12.27
    시청자가 외면한 2007년 불우한 드라마는?
  3. 2007.12.27
    '동성애' '가부장 붕괴' '부부의 성', 2007 금기를 깨다
  4. 2007.12.24
    김영철, '대왕세종' 시청률은 40%대
  5. 2007.12.24
    정통사극 자존심 '대조영', 발해 시대정신 남기고 퇴장
  6. 2007.10.24
    OST가 돋보였던 드라마 Best 10! -3 (1)
  7. 2007.10.24
    OST가 돋보였던 드라마 Best 10! -2 (2)
  8. 2007.10.24
    OST가 돋보였던 드라마 Best 10!
3. 동쪽의 에덴
제작사 : 프로덕션 IG 
총화수 : 25분 11화 완결
제작년 : 2009년
장   르 : 드라마, 미스테리
작품성 : ★★★★
감상결과: ★★★★



내  용 : 일본 각지에 10발의 미사일이 떨어졌지만, 한명의 희생사도 나오지 않았다.
이런 기묘한 테러 사건을 사람들은 "상황 판단이 어려운 월요일" 이라고 부르게 되었지만,  대중의 기억 속에서 잊쳐지게 된다. 3개월 후 졸업 여행으로 미국을 방문한 여대생 모리미 사키는 백악관 앞에서 우연치 않게 트러블에 말려 들어가게 된다.
여기서 아키라라(주인공)이름의 일본인에 의해 위기를 모면하게 된다.

감상평 :  친구의 권유로 보게된 작품중 하나입니다. 여러가지의 애니를 접하던중에 보게 되었습니다. 그림체가 깔금한것이 마음에 들었던 이유중 하나입니다.
1편, 2편을 보게되면서 작품에 대한 몰입도와 내용의 재미를 느낄수있을 것입니다.
애니를 찾고 있으시다면 망설이지 말고, 이작품을 한번 보고나서 결정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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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가지 이유로 시청률 저조, 고배 마신 3사 드라마들

올 한해 드라마는 사극 열풍 속에 아기자기한 사랑을 그린 트렌드 드라마의 인기는 주춤거렸다. 획기적인 시도로 차별화된 내용을 선보였지만 타사 드라마의 그늘에 가려 시청률 면에서 참패한 경우가 있었는가 하면, 허술한 스토리 자체로 시청자들에게 외면당한 드라마도 있었다. 2007년을 울리고 웃긴 드라마들 중 시청자들에게 이래저래 아쉬움을 남겼던 불우한 드라마들을 모아봤다.

◈기획은 좋았는데 마니아 드라마로~=예지원 이민기 류승수의 코믹 연기가 돋보인 KBS 미니시리즈 ‘얼렁뚱땅 흥신소’는 고종시대 사라진 황금을 찾아나선 젊은 남녀의 이야기를 그렸다. 매회 유명 영화의 명 장면을 패러디하는 등 신선한 의도로 웃음을 선사하는 등 독특하고 새로운 화면 구성으로 눈길을 모았다. 구태의연한 사랑 이야기가 나오지 않아 신선하다는 평가를 받았으나 다수의 시청자들을 끌어들이기에는 역부족이었다.

KBS ‘마왕’ 또한 소수의 시청자들을 만족시킨 이른바 마니아 드라마에 그쳤다. '엄포스' 엄태웅과 주지훈이 여심(女心)을 자극했지만 인기를 끌지는 못했고, 이하나와 지현우의 콤비 연기로 코믹한 웃음을 선사한 MBC ‘메리 대구 공방전’ 또한 많은 시청자들의 눈길을 붙잡지는 못했다.

◈톱스타 이름값은 어디로?=올해는 유독 톱스타들의 브라운관 복귀가 줄을 이었다. 영화에서 이름을 날리던 강수연, 고소영, 장진영 등이 각각 MBC주말드라마 ‘문희’, SBS ‘초록물고기’, ‘로비스트’에 출연했지만 허술하고 빈약한 내용의 드라마 비판과 함께 시청자들에게 냉담한 반응을 받았다.

특히 수많은 CF 모델로 활약하던 고소영은 죽은 줄 알았던 연인이 돌아오고, 재벌과의 삼각관계 등을 늘어놓은 구태의연한 내용의 ‘초록물고기’에서 정체돼 있는 연기를 보여 이름값을 무색하게 했고, 통속적인 내용을 답습한 ‘문희’의 강수연 역시 극 초반 고등학생으로 나와 나이에 맞지 않는 어색한 연기로 비난받았다.


120억원의 제작비를 들여 해외 촬영에 공들인 ‘로비스트’의 장진영은 승마, 운전, 영어 등 드라마를 위해 열심히 배우는 열의를 보였지만 제작비를 무색하게 할 만큼 허술한 내용으로 고전했고, 권상우 이요원을 내세운 KBS ‘못된 사랑’ 또한 현실성 떨어지는 내용으로 시청자들에게 외면당했다.

이밖에 이정재, 최지우의 MBC ‘에어시티’, 이미연의 ‘사랑에 미치다’(SBS), 황수정의 ‘소금인형’(SBS), 송윤아의 ‘누나’(MBC) 등도 시청자들의 호응을 거두지는 못했다.

◈최악의 대진운으로 손해!=김현주의 자연스러운 눈물 연기와 표민수 PD의 잔잔하고도 감각적인 영상이 돋보인 KBS ‘인순이는 예쁘다’는 시청자들의 호평에도 불구하고 시청률 30%에 달하는 MBC ‘태왕사신기’와 그 여세를 몰아 새롭게 선보인 ‘뉴하트’에 가려 맥 한번 못추고 사그러졌다.

올 초 현빈과 성유리 주연의 KBS ‘눈의 여왕’은 MBC ‘주몽'에, MBC ‘메리 대구 공방전’은' SBS ‘쩐의 전쟁’에 눌려 초라한 시청률을 남길 수밖에 없었다.

그밖에 8부작 MBC 드라마 ‘신현모양처’와 ‘궁’의 인기를 잇지 못한 ‘궁S', 억지스러운 인물 설정으로 비난받은 ‘겨울새’, 한가인과 데니스 오 등이 출연한 ‘마녀유희’도 시청자들의 공감을 이끌어내지 못한 채 안타까운 드라마로 전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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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임이랑 기자] 방송속 소재는 어떻게 변화하고 있을까? 2007년은 그동안 방송 콘텐츠 소재로는 금기시 돼 왔던 소재들을 이용해 활발한 변화를 꾀한 한해였다.

케이블 MPP 온미디어(대표 김성수)는 26일, 2007년 여러 방송사에서 시도한 자극적인 소재 및 표현 방식이 가장 눈에 띄었던 프로그램들을 밝혔다. 이 결과에서 가장 대표적인 것 화제속 종영한 드라마 '커피프린스 1호점'으로 대변되는 '동성애 코드'였다. 비록 드라마속 남자 주인공이 사랑을 고백한 대상은 남성이 아닌 '남성처럼 보이는 여성'이었지만, 드라마 속에서는 한결(공유)이 은찬(윤은혜)을 남자라고 생각하며 겪게 되는 동성애에 대한 고뇌와 용기를 진지하게 풀어냈다.

케이블 채널인 온스타일에서 역시 레즈비언을 소재로 한 미국 드라마 'L워드'가 방송됐으며, 채널 CGV에서는 게이드라마 '퀴어 애즈 포크'를 방송하기도 했다.


올해 방송가에서 깬 두번째 금기는 '가부장 제도의 붕괴'다. MBC 시트콤 '거침없이 하이킥'에서의 이순재와 나문희의 망가진 모습이 대표적이다. 이순재는 야한 동영상을 보다가 가족에게 들켜 '야동순재'라는 별명을 얻고, 나문희는 고스톱에 몰입해 '쌍피문희'라는 별명을 얻는 등 근엄하고 보수적인 캐릭터로만 등장하던 조부모가 인간적으로 귀여운 캐릭터로 변모해 인기를 끌었다.

OCN에서 방송됐던 '가족연애사' 시리즈 역시 이런 현대가족의 변화된 형태를 반영했다. 새롭게 변화된 TV는 가부장제도의 붕괴를 통해 그동안 가족의 틀 안에서 정형화 됐던 캐릭터를 재조명하고, 가족 구성원으로서가 아닌 개인으로서의 매력을 부각시키고 있다는 분석이다.

음지에서만 다루던 부부간의 성을 양지에서 다루기 시작한 점도 금기에 대한 도전 중 하나다. 방송가에 항상 부부간의 성격차이, 경제 문제, 고부갈등 등이 이슈로 등장했던 부부간의 관계에 올해는 '부부간의 성'이 주요 화두로 떠올랐다.

대표적인 프로그램이 바로 스토리온의 '박철쇼'와 '이 사람을 고발합니다'다. 두 프로그램은 그동안 다루지 않았던 부부 성생활을 당당하고 건강하게 다루며 화제를 낳았다. 특히 '박철쇼'의 성교육 전문가 구성애, '이 사람을 고발합니다'의 진행자 이경실 등은 보다 건강한 부부생활을 위한 팁을 제시하고, 출연자들의 문제점을 상담과 함께 개선할 수 있도록 하는 새로운 시도를 선보였다.


마지막으로 '대담한 성적 표현' 역시 올해 방송계의 달라진 모습으로 꼽을 수 있다. 방송가에서 성표현이 어느 때 보다 대담해진 지금, 드라마 속 키스신 정도는 더이상 화제도 아니다. '커피프린스 1호점'에서는 혼전순결을 넘어서 혼전임신이라는 소재를 불미스런 사건이 아닌 자연스러운 상황으로 다뤘고, '내 남자의 여자'에서는 친구의 남편을 유혹하고, 그들의 불륜생활을 그리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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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률 40%대는 될 것 같다.”

백발의 카리스마가 돋보이는 탤런트 김영철(54)이 KBS1 ‘대조영’ 후속으로 내년 1월5일 첫방송하는 ‘대왕세종’(윤선주 극본· 김성근 연출)의 흥행을 점쳤다. ‘대왕세종’에서 태종역의 김영철은 지난 20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신관 국제회의실에서 열린 ‘대왕세종’의 제작발표회에서 12분 남짓 영상을 본 뒤 가진 인터뷰에서 “촬영하고 영상으로 보기는 처음인데 기대이상으로 재미있고 연기자들간의 전체적인 조화도 잘 맞아떨어졌다”며 시청률에 대한 질문에 “태종이 죽을 때쯤 42~43%쯤 될 것 같다”고 자신했다. 김영철은 KBS ‘태조왕건’의 궁예. SBS ‘야인시대’의 김두한. KBS ‘서울1945’의 문자작 등 사극과 시대극에서 굵직한 인물을 도맡아 강렬한 카리스마를 발휘해왔다.

백발로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그는 “젊은 시절부터 머리가 빨리 세 염색을 했는데 한때 금발도 유행하고 해서 영화 ‘달콤한 인생’(2005)때부터 염색을 안하고 있다”며 “주위의 반응도 괜찮은 것 같고 무엇보다 흰 머리는 어떤 옷에나 잘 어울린다”고 웃었다. 이에 나란히 앉아 인터뷰하던 태종의 정비 원경왕후역의 최명길이 “나는 집에서도(김한길 의원). 밖에서도 하얀 머리와 인연이 있는 것 같다”고 응수했다.

김영철은 극중 38부쯤 죽을 것 같다며 “드라마 중반까지만 출연하는데다 선배와 후배연기자들을 이어주는 허리로 드라마의 무게중심을 잡아야 하는 게 내 역할인 것 같다”고 말했다. 자신이 맡은 배역에 대해 “태종은 궁예처럼 가만히 있어도 드러나는 인물이어서 출연제의를 받고 고민을 많이 했다”며 “또 다시 다른 인물을 만들기 위해 폭발적이고 힘있는 태종이 아니라 강하지만 수면아래 잠겨있는 듯한 인물로 그리기로 했다. 화면을 보니까 태종이 눈에 확 드러나지 않아 ‘저 정도면 되겠다’고 생각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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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임이랑 기자] 넘쳐나는 사극속에서도 국민의 사랑을 한 몸에 받으며 주말 저녁을 행복하게 해 줬던 KBS 1TV 대하사극 '대조영(극본 장영철, 연출 김종선)'이 23일 방송을 마지막으로 대단원을 내렸다.

2006년 9월 첫방송을 시작한지 약 1년 3개월 만이며, 같은해 4월 문경에서 첫 촬영을 시작한 이후 약 2년 8개월 만이다. 2년이 훌쩍 넘는 기간을 제작에 쏟은 것이다.

마지막 방송에서는 발해를 건국하고 당나라를 위협하는 존재가 된 대조영(최수종)이 결국 당나라에게 고구려의 옛 땅인 요동을 돌려받고 화친을 맺으며 발해를 굳건한 나라로 만들었다. 이후 마지막 장면에서 대조영은 한번 빼앗긴 나라를 되찾기 위해 얼마나 많은 노력과 희생이 필요한지를 알려주며, 광개토대왕비 앞에서 앞으로 후손들이 어떻게 역사를 이어가는지를 지켜봐 줄 것을 당부한다.

또한 대조영은 한 사람의 꿈은 그냥 꿈에 불과하지만, 여럿이 꾸는 꿈은 현실로 돌아온다고 강조하고, 발해 건국의 꿈을 통해 불가능한 일을 현실로 만드는 힘을 되새기게 했다.

'대조영'은 역사극에 여러 요소를 접목한 퓨전사극, 판타지사극등이 공존하는 사극 르네상스 시대에 정통사극의 자존심을 지키며 사극 시청률 1위를 달렸다. 주말 저녁 물리칠 자 없는 독주를 계속하며 여전한 정통사극의 인기를 보여주기도 했다.

역사드라마이기도 했던 '대조영'은 무엇보다 잊지 말아야 할 역사를 되찾아 준 것에서 큰 의미를 줬다. 고구려의 패망이 아닌 발해의 건국에 초점을 맞춘 이 드라마에서 대조영은 고구려 유민들과 함께 고초를 겪으면서도 고구려 부활의 꿈을 잊지 않는다. 또한 당나라를 위협할 정도의 큰 위상을 떨쳤던 발해의 자긍심을 성인 뿐 아니라 청소년들에게도 되새겨 주는 시간을 갖게 했다.


가상의 인물들이 첨가되고, 이야기에 재미가 가미되며 '역사왜곡' 논란에 휘말리기도 했지만, 이는 드라마가 준 의미에 비해서는 미미한 정도에 그쳤다. 연출을 담당한 김종선 PD는 취재진과 가진 인터뷰에서 "역사책에 몇 줄 되지 않는 기록에 대해 사실인지 아닌지 따지기 보다 시대정신을 봐 줬으면 한다. 기록을 무시하는 것은 아니다"고 역사왜곡에 논란에 대한 입장을 밝히기도 했다.

또한 김 PD는 많은 시청자들이 드라마를 통해 발해의 시대정신을 되새겨 준 것에 대해 기쁨을 표현하기도 했다. 연장까지 거치며 많은 고생을 하기도 했지만 지금의 우리가 있기까지 자랑스러운 선조들의 역사가 함께 했음을 성공적으로 그러냈다는 것이 '대조영'에 대한 대부분의 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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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위 겨울 연가 (2001년. 배용준, 최지우, 박용하, 박솔미 주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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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의 제목 답게 수많은 감성적인 '연가'를 배출한 드라마 '겨울연가'.
 한류열풍이니, 겨울시리즈니, 이런 기타 등등을 모두 떠나서 OST로만 보면 꽤 훌륭하고 감성적인 음악이 꽤 많이 나왔다.^^

추천곡
류 - My Memory  
Daydream - Stepping On The Rainy Street  
기억 속으로    
류 - 처음부터 지금까지
선 - 보낼 수 없는 사랑  
하얀 연인들    
이루마 - When The Love Falls    

7위 봄날 (2005. 고현정, 조인성, 지진희, 한고은 주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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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현정씨의 복귀작으로 유명한 드라마죠. 제목은 봄날인데 배경은 겨울이라는 아이러니한
 드라마. 원작은 일드인 '호시노 킨가'

추천곡.

아이 - 봄날       
비양도의 하루
Bridge Theme
정은의 방
어릴적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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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hot-girlz-2008.net/gay-india-pic BlogIcon gay india pic 2008.03.13 06:11 address edit/delete reply

    너는 차가운 위치를 만들었다!




9위 파리의 연인 (2004년. 박신양, 김정은, 이동건, 김서형 주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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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대 최고의 시청률 57%를 기록하며 연인시리즈를 창조해낸 드라마 '파리의 연인'이 9위.
  역시 연인 시리즈 중에서도 가장 돋보이는 작품에다가 박신양이라는 배우를 새삼 돋보이고, 김정은을 브라운관 퀸으로 등극하게 되며 두 커플은 연말대상을 동시에 거머쥐는 행운을 가지기도 했던 작품이다.

추천곡
이난 - 거짓말
박신양 - 사랑해도 될까요
김정은 - 내게 남은 사랑을 드릴게요
채은정 - Romantic Love
조성모 - 너의 곁으로
조성모 - 너 하나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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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hotgirlz2008.com/bitch-ebony-hot BlogIcon bitch ebony hot 2008.03.13 06:02 address edit/delete reply

    너는 우수한 위치가 있는다!

  2. Favicon of http://delicacyftvfemme.com/load/kiss-the-rain-yiruma-lyrics BlogIcon kiss the rain yiruma lyrics 2008.05.23 04:28 address edit/delete reply

    아주 좋은 나는 위치 그것을 감사 좋아한다!




10위 연애시대 (2006년. 손예진, 감우성, 이하나, 공형진 주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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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시에 많은 화제를 불러 일으켰던 드라마 '연애시대'는 원래 일본 소설이 원작이라고 들었던
드라마. 이 드라마의 묘미는 뭐니뭐니해도 두 배우의 뛰어난 연기력이었다. 게다가 마치 한편의 멜로영화를 보는 듯한 구성도 맘에 들었던 작품이다. 그리고 너무도 감성적인 OST까지...

추천곡.

Sweet Sorrow - 아무리 생각해도 난 너를...
손예진 - Thank You 
진호 - 만약에 우리...
보내지 못한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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