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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내가 본 애니매이션 추천 작품 --- 3 3. 동쪽의 에덴 제작사 : 프로덕션 IG 총화수 : 25분 11화 완결 제작년 : 2009년 장 르 : 드라마, 미스테리 작품성 : ★★★★ 감상결과: ★★★★ 내 용 : 일본 각지에 10발의 미사일이 떨어졌지만, 한명의 희생사도 나오지 않았다. 이런 기묘한 테러 사건을 사람들은 "상황 판단이 어려운 월요일" 이라고 부르게 되었지만, 대중의 기억 속에서 잊쳐지게 된다. 3개월 후 졸업 여행으로 미국을 방문한 여대생 모리미 사키는 백악관 앞에서 우연치 않게 트러블에 말려 들어가게 된다. 여기서 아키라라(주인공)이름의 일본인에 의해 위기를 모면하게 된다. 감상평 : 친구의 권유로 보게된 작품중 하나입니다. 여러가지의 애니를 접하던중에 보게 되었습니다. 그림체가 깔금한것이 마음에 들었던 이유중 하나입니다. .. 더보기
시청자가 외면한 2007년 불우한 드라마는? 여러 가지 이유로 시청률 저조, 고배 마신 3사 드라마들 올 한해 드라마는 사극 열풍 속에 아기자기한 사랑을 그린 트렌드 드라마의 인기는 주춤거렸다. 획기적인 시도로 차별화된 내용을 선보였지만 타사 드라마의 그늘에 가려 시청률 면에서 참패한 경우가 있었는가 하면, 허술한 스토리 자체로 시청자들에게 외면당한 드라마도 있었다. 2007년을 울리고 웃긴 드라마들 중 시청자들에게 이래저래 아쉬움을 남겼던 불우한 드라마들을 모아봤다. ◈기획은 좋았는데 마니아 드라마로~=예지원 이민기 류승수의 코믹 연기가 돋보인 KBS 미니시리즈 ‘얼렁뚱땅 흥신소’는 고종시대 사라진 황금을 찾아나선 젊은 남녀의 이야기를 그렸다. 매회 유명 영화의 명 장면을 패러디하는 등 신선한 의도로 웃음을 선사하는 등 독특하고 새로운 화면 구성.. 더보기
'동성애' '가부장 붕괴' '부부의 성', 2007 금기를 깨다 [마이데일리 = 임이랑 기자] 방송속 소재는 어떻게 변화하고 있을까? 2007년은 그동안 방송 콘텐츠 소재로는 금기시 돼 왔던 소재들을 이용해 활발한 변화를 꾀한 한해였다. 케이블 MPP 온미디어(대표 김성수)는 26일, 2007년 여러 방송사에서 시도한 자극적인 소재 및 표현 방식이 가장 눈에 띄었던 프로그램들을 밝혔다. 이 결과에서 가장 대표적인 것 화제속 종영한 드라마 '커피프린스 1호점'으로 대변되는 '동성애 코드'였다. 비록 드라마속 남자 주인공이 사랑을 고백한 대상은 남성이 아닌 '남성처럼 보이는 여성'이었지만, 드라마 속에서는 한결(공유)이 은찬(윤은혜)을 남자라고 생각하며 겪게 되는 동성애에 대한 고뇌와 용기를 진지하게 풀어냈다. 케이블 채널인 온스타일에서 역시 레즈비언을 소재로 한 미국 .. 더보기
김영철, '대왕세종' 시청률은 40%대 “시청률 40%대는 될 것 같다.” 백발의 카리스마가 돋보이는 탤런트 김영철(54)이 KBS1 ‘대조영’ 후속으로 내년 1월5일 첫방송하는 ‘대왕세종’(윤선주 극본· 김성근 연출)의 흥행을 점쳤다. ‘대왕세종’에서 태종역의 김영철은 지난 20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신관 국제회의실에서 열린 ‘대왕세종’의 제작발표회에서 12분 남짓 영상을 본 뒤 가진 인터뷰에서 “촬영하고 영상으로 보기는 처음인데 기대이상으로 재미있고 연기자들간의 전체적인 조화도 잘 맞아떨어졌다”며 시청률에 대한 질문에 “태종이 죽을 때쯤 42~43%쯤 될 것 같다”고 자신했다. 김영철은 KBS ‘태조왕건’의 궁예. SBS ‘야인시대’의 김두한. KBS ‘서울1945’의 문자작 등 사극과 시대극에서 굵직한 인물을 도맡아 강렬한 카리스마를.. 더보기
정통사극 자존심 '대조영', 발해 시대정신 남기고 퇴장 [마이데일리 = 임이랑 기자] 넘쳐나는 사극속에서도 국민의 사랑을 한 몸에 받으며 주말 저녁을 행복하게 해 줬던 KBS 1TV 대하사극 '대조영(극본 장영철, 연출 김종선)'이 23일 방송을 마지막으로 대단원을 내렸다. 2006년 9월 첫방송을 시작한지 약 1년 3개월 만이며, 같은해 4월 문경에서 첫 촬영을 시작한 이후 약 2년 8개월 만이다. 2년이 훌쩍 넘는 기간을 제작에 쏟은 것이다. 마지막 방송에서는 발해를 건국하고 당나라를 위협하는 존재가 된 대조영(최수종)이 결국 당나라에게 고구려의 옛 땅인 요동을 돌려받고 화친을 맺으며 발해를 굳건한 나라로 만들었다. 이후 마지막 장면에서 대조영은 한번 빼앗긴 나라를 되찾기 위해 얼마나 많은 노력과 희생이 필요한지를 알려주며, 광개토대왕비 앞에서 앞으로 후.. 더보기
OST가 돋보였던 드라마 Best 10! -3 8위 겨울 연가 (2001년. 배용준, 최지우, 박용하, 박솔미 주연) 드라마의 제목 답게 수많은 감성적인 '연가'를 배출한 드라마 '겨울연가'. 한류열풍이니, 겨울시리즈니, 이런 기타 등등을 모두 떠나서 OST로만 보면 꽤 훌륭하고 감성적인 음악이 꽤 많이 나왔다.^^ 추천곡 류 - My Memory Daydream - Stepping On The Rainy Street 기억 속으로 류 - 처음부터 지금까지 선 - 보낼 수 없는 사랑 하얀 연인들 이루마 - When The Love Falls 7위 봄날 (2005. 고현정, 조인성, 지진희, 한고은 주연) 고현정씨의 복귀작으로 유명한 드라마죠. 제목은 봄날인데 배경은 겨울이라는 아이러니한 드라마. 원작은 일드인 '호시노 킨가' 추천곡. 아이 - 봄날 비.. 더보기
OST가 돋보였던 드라마 Best 10! -2 9위 파리의 연인 (2004년. 박신양, 김정은, 이동건, 김서형 주연) 당대 최고의 시청률 57%를 기록하며 연인시리즈를 창조해낸 드라마 '파리의 연인'이 9위. 역시 연인 시리즈 중에서도 가장 돋보이는 작품에다가 박신양이라는 배우를 새삼 돋보이고, 김정은을 브라운관 퀸으로 등극하게 되며 두 커플은 연말대상을 동시에 거머쥐는 행운을 가지기도 했던 작품이다. 추천곡 이난 - 거짓말 박신양 - 사랑해도 될까요 김정은 - 내게 남은 사랑을 드릴게요 채은정 - Romantic Love 조성모 - 너의 곁으로 조성모 - 너 하나만 더보기
OST가 돋보였던 드라마 Best 10! 10위 연애시대 (2006년. 손예진, 감우성, 이하나, 공형진 주연) 당시에 많은 화제를 불러 일으켰던 드라마 '연애시대'는 원래 일본 소설이 원작이라고 들었던 드라마. 이 드라마의 묘미는 뭐니뭐니해도 두 배우의 뛰어난 연기력이었다. 게다가 마치 한편의 멜로영화를 보는 듯한 구성도 맘에 들었던 작품이다. 그리고 너무도 감성적인 OST까지... 추천곡. Sweet Sorrow - 아무리 생각해도 난 너를... 손예진 - Thank You 진호 - 만약에 우리... 보내지 못한 마음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