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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곳

호주의 Perth에서 Perth : 서 호주의 중심 ~~ 호주의 서쪽에서 가장 큰 도시.. 원래는 사막이었지만, 오팔과 많은 광석 그 중에서도 다이아몬드가 가장 많이 나왔다. 막대한 지하자원을 바탕으로 사막에 광대한 도시를 세우게 되었다. 살아가기에도 가장 좋다고 사람들이 말을 하고 있다. 다른 시티 즉 시드니, 브리즈번, 멜번등과 비교해 전체적으로 집값, 세금등이 싸다. 또한 교육시설 또한 잘 되있어서 좋다. 주변환경과 여가시간을 즐기는 모든 공간에 있어서도 그만이다. 여행을 좋아하는 사람들에게는 더 없이 좋은 곳이기도 하다. 동쪽의 골드코드트 같은 레저시설이나 놀이공원은 작지만, 광할한 자연그대로의 공원이 최대의 장점이다. 때묻지 않는 자연, 볼것과 즐길것이 많은 곳이다. 개인적으로는 사진을 찍는 것을 좋아하기 때문에 아.. 더보기
추억의 기차길로 마지막 초대 곡선으로 이루어진 길이 사라져가고 있습니다. 속도로는 결코 그려낼 수 없는, 부드러운 길이 하나 둘씩 자취를 감추고 있습니다. 산을 넘고 강을 건너며, 사람을 찾아 느릿느릿 구부러지고 꺾어지는 길. 사람 사는 마을과 집을 곡선으로 잇는 길은, 포용과 겸손으로 인해서 더 아름답습니다. 그런 길이 효율과 속도에 밀려 사라져가고 있습니다. 여기 또 하나 곡선의 길이 곧 사라집니다. 충남 천안에서 장항을 잇는 장항선 철도. 1931년에 개통된 그 철도가 앞으로 꼭 한 달 뒤인 12월21일 이른바 ‘1차 장항선 개량사업’으로 곧게 펴진답니다. 간이역으로 힘겹게 살아 남아 있던 선장역이며 학성역은 ‘직선의 길’에서 버려지게 됩니다. 대천역이니 장항역 같은 큰 역들도 지금의 역사는 문을 닫고, 직선 선로를 따라 다시.. 더보기
저 산 너머 샹그리라 설산 뒤쪽이 샹그리라로 불리는 중톈이다.몇 해 전 중국은 옛 티베트 땅인 중톈의 행정명칭을 ‘샹그리라’로 바꿨다. 샹그리라. 늙음과 병듦, 그리고 죽음이 없다는 신비의 낙원이다. 대체 이곳이 어떤 땅이기에 그런 찬란한 이름을 붙였을까. 물론 거기에는 티베트의 독립 움직임에 쐐기를 박고, 관광객을 끌어들이려는 포석이 깔려 있겠지만 어쨌거나 그 이름 넉 자는 살 떨리는 매력이다. ‘낙원’으로 가는 길은 멀고 험하고 도도했다. 비행기로 간 쓰촨성의 청두가 출발점이다. 여기서 윈난성의 리장까지 5000여 리 길을 지프로 돌고 돌아간다. 중국에서 가장 험한 길이다. 아직 국내에 소개된 여행상품도 없을 뿐 아니라 지면으로 소개된 적도 없다. 길은 들머리부터 허공에서 몸을 비튼다. 바로 차마고도(茶馬古道)다. 아득한.. 더보기
호주 최 남단 +> 눌라보 호주의 최남단 "눌라보"라 불리우며 호주의 가장 멋진 절경 중의 하나 이곳은 "미야자키 히야오"의 작품 중 "붉은 돼지" 에 나오게 된다. 감독은 이곳을 배경으로 주인공이 비행기를 타고 날라가는 멋진 장면을 연출해 낸다. 가서 보았을때 가슴이 탁 트이고 웅장한 느낌을 받았던곳.. 정말 멋진곳.. 더보기
오페라 하우스 호주의 그 유명한 시드니에 있는 "오페라 하우스" 더보기
어느 쾌적한 날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