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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사진

호주를 여행하면서 골드코스트 [Gold Coast] 오스트레일리아 퀸즐랜드주(州)에 있는 도시. 위치 오스트레일리아 퀸즐랜드주(州) 인구 38만 270명(1998)호주에서 그 유명한 골드 코스트.. 이곳에 가면 멋진 해변과 서핑을 즐길 수 있다. 서핑족들이 이곳을 가장 선호한는 이유는 파도나 날씨를 보면 알 수가 있다. 물론 많은 관광객들도 이곳을 즐겨찾는다. 많은 사람들도 있고 이쁜~ 미녀들도 상당수가 있다. ㅋㅋㅋ 골드 코스트에는 많은 볼거리와 놀이기구 등 좋은 여행지이다. 골드코스트의 4가지 테마파크는 씨월드, 무비월드, 웨튼 와일드, 드림월드를 말합니다. 돌고래, 물개, 상어등과 물놀이 시설을 만할 수 있는 씨월드, 워너 브라더스사의 영화를 테마로 하여 영화 관련 쇼와 퍼레이드 등 볼거리가 풍성한 무비월드, 물과 .. 더보기
추억의 기차길로 마지막 초대 곡선으로 이루어진 길이 사라져가고 있습니다. 속도로는 결코 그려낼 수 없는, 부드러운 길이 하나 둘씩 자취를 감추고 있습니다. 산을 넘고 강을 건너며, 사람을 찾아 느릿느릿 구부러지고 꺾어지는 길. 사람 사는 마을과 집을 곡선으로 잇는 길은, 포용과 겸손으로 인해서 더 아름답습니다. 그런 길이 효율과 속도에 밀려 사라져가고 있습니다. 여기 또 하나 곡선의 길이 곧 사라집니다. 충남 천안에서 장항을 잇는 장항선 철도. 1931년에 개통된 그 철도가 앞으로 꼭 한 달 뒤인 12월21일 이른바 ‘1차 장항선 개량사업’으로 곧게 펴진답니다. 간이역으로 힘겹게 살아 남아 있던 선장역이며 학성역은 ‘직선의 길’에서 버려지게 됩니다. 대천역이니 장항역 같은 큰 역들도 지금의 역사는 문을 닫고, 직선 선로를 따라 다시..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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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산 너머 샹그리라 설산 뒤쪽이 샹그리라로 불리는 중톈이다.몇 해 전 중국은 옛 티베트 땅인 중톈의 행정명칭을 ‘샹그리라’로 바꿨다. 샹그리라. 늙음과 병듦, 그리고 죽음이 없다는 신비의 낙원이다. 대체 이곳이 어떤 땅이기에 그런 찬란한 이름을 붙였을까. 물론 거기에는 티베트의 독립 움직임에 쐐기를 박고, 관광객을 끌어들이려는 포석이 깔려 있겠지만 어쨌거나 그 이름 넉 자는 살 떨리는 매력이다. ‘낙원’으로 가는 길은 멀고 험하고 도도했다. 비행기로 간 쓰촨성의 청두가 출발점이다. 여기서 윈난성의 리장까지 5000여 리 길을 지프로 돌고 돌아간다. 중국에서 가장 험한 길이다. 아직 국내에 소개된 여행상품도 없을 뿐 아니라 지면으로 소개된 적도 없다. 길은 들머리부터 허공에서 몸을 비튼다. 바로 차마고도(茶馬古道)다. 아득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