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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녀

中 4대미녀 '서시'의 55대 손녀도 '절세가인' 중국 역사상 최고 미인 4명 중 하나로 꼽히는 서시(西施)의 55대 손녀 스페이쥔(施佩君)도 2천400년 전 할머니를 닮아 역시 절세미녀로 불리고 있다. 대만에 살고 있는 스페이쥔은 그러나 심장이 나빠 허약했던 서시와는 달리 건강한 커리어 우먼으로 연봉이 1억원에 달한다고 중국 반관영 통신사인 중국신문사가 28일 대만 언론매체들을 인용, 보도했다. '작은 서시'로 불리는 스페이쥔은 웃는 모습이 특히 아름답고 예절이 밝고 정숙한 미녀이지만 서시를 조상으로 둔 덕분에 일약 더 유명해졌다. 어릴 적부터 아버지로부터 서시의 후손이라는 말을 들었던 스페이쥔은 장성한 후 족보를 보고 서시와의 깊은 인연을 알고 나서 자부심과 함께 호기심을 느꼈다고 털어놓았다. 스페이쥔은 인터넷에서 상상 속의 서시 초상화를 본 결과 .. 더보기
송혜교 김태희의 악몽, 한예슬은 깰까 [OSEN=손남원 기자]송혜교 김태희의 공통점 세 가지는? 미녀 톱스타다. 작고 아담하다. 그리고 영화 데뷔작에서 쓴 맛을 봤다. TV와 CF에서 톱스타로 우뚝 선 미녀 배우들의 상당수는 스크린 데뷔에서 혹독한 신고식을 치렀다. 송혜교는 차태현과의 첫 영화 '파랑주의보'가 망가지다시피 했고, 두번째 사극 블록버스터 '황진이'마저 기대 이하의 흥행 성적을 내는 데 그쳤다. 김태희도 사정은 마찬가지. '미모 최고, 연기력 갸우뚱' 평가를 받는 그녀는 지난해 연말 정우성과 함께 찍은 '중천'으로 스크린에 도전했지만 헛물만 실컷 들이켰다. 송혜교의 '황진이'와 김태희의 '중천' 제작비를 더하면 200억원을 금세 넘어간다. 웬만한 영화 5편을 찍고남을 거액이다. 송혜교는 비록 흥행에 실패했어도 '황진이'에서 한결.. 더보기
‘미수다’ 미스 괌 지니, 알고 보니 한국인 2세 KBS 2TV ‘미녀들의 수다’에 출연하는 2007 미스 괌 출신 지니 에버맨이 한국인 2세로 밝혀졌다. 지니는 ‘미녀들의 수다’ 새해 첫 편인 7일 방송에 미국 흑인 미녀 에리카, 대만의 진언문, 캐나다의 다라와 함께 투입되는 신입 4인방의 하나. 이 날 신고식으로 괌 전통춤을 선보이며 색다른 분위기를 보여줄 예정이다. 약간 피부가 검기는 하지만 여전히 한국인의 모습이 비친다. ‘미녀들의 수다’ 제작진은 “한국어 실력은 말하기 뿐만 아니라 쓰기도 되는 수준”이라며 최근 ‘미녀들의 수다’가 미녀들에 의존한다는 비판을 의식한 듯 “미모로만 따질 때 지나치게 기대할 수준은 아니다”라고 말했다. ‘미녀들의 수다’ 제작진은 “지니의 이번 출연은 미스 괌으로서 괌을 홍보하는 투어의 일환이며, 다음 출연은 아직 알.. 더보기
이효리-이연희-이하나 '오프숄더의 쇄골미녀들 오프숄더에 드러난 여자 연예인들의 아름다운 쇄골 18일 오후 경기도 고양시 일산구 아람누리 아람극장에서 '2007 대한민국 방송광고 페스티벌'을 했다. 이날 이효리, 이연희, 이하나(왼쪽부터)는 나란히 오프숄더 원피스를 입고 참석해 아름다운 쇄골을 드러냈다. 이효리는 컷트 헤어스타일에 보랏빛 오프숄더 원피스를 입고 참석해 검게 그을린 피부의 쇄골을 드러내며 발랄하면서도 섹시한 모습을 선보였다. 이연희는 블랙 오프숄더 원피스로 흰 피부를 더욱 돋보이게 하며 쇄골을 드러냈다. 이하나도 진한 보라색 오프숄더를 입고 늘씬한 몸매와 아름다운 쇄골을 자랑했다. http://news.naver.com/hotissue/read.php?hotissue_id=2574&hotissue_item_id=38684&office_..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