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미인

진짜 미인의 창과 방패는? “매끈해. 매끈해∼. 보송해. 보송해! 부비부비해 보고 싶을 만큼∼. 복숭아 솜털처럼.” 젊은 남녀가 이런 노래를 부르며 서로 볼을 비빈다. 한 화장품 TV 광고에 나오는 장면이다. 화장한 여자, 그녀의 복숭아 솜털처럼 보송한 얼굴을 자꾸 만지고 싶어진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이 광고에서처럼 화장은 타인의 환심을 사는 ‘마술’ 이다. 미적 욕망을 채우는 화장은 또 다른 나를 표현하는 방편이기도 하다. 화장(Cosmetics)은 희랍어 ‘코스메티코스(KOSMETIKOS)’에서 유래됐다. 코스메티코스의 중심을 이루는 단어인 ‘코스모스(KOSMOS)’는 ‘우주의 명령’이란 뜻으로, ‘우주’ 혹은 ‘질서’란 의미를 가진 영어단어 ‘코스모스(cosmos)’의 뿌리이기도 하다. 결국 화장이란 ‘우주의 명령을 받아.. 더보기
“이야~ ,어려보이시네요!” 맑은 반달눈, 둥근 콧망울, 촉촉하고 도톰한 입술 짧은 턱에 핑크빛 피부... 수많은 사람들이 꿈꾸는 동안(童顔). 정녕 동안의 꿈은 한낱 꿈일 뿐일까? “아름다우시네요.” “참 예쁘십니다.” 과거라면 아주 기분 좋은 칭찬이다. 그렇지만 요즘 사람들은 이런 말을 더 원한다. “어려보이시네요!” 여성 연예인 중에는 문근영 임수정(20대) 전도연 고현정(30대) 강수연 황신혜(40대) 등 동안(童顔) 스타일이 각광받는다. 남성 연예인도 마찬가지다. 터프하고 거친 남성미보다 예쁘고 어려보이는 꽃미남이 사랑을 받는다. 어디 연예인뿐이랴. 중고생 ‘얼짱’ 사진을 올려놓는 인터넷 커뮤니티에서는 동안 스타일이 인기다. 어른도 마찬가지다. 과거 30대 이상의 성인들에게 동안은 결코 자랑스럽지 못한 외모 조건이었다. 일.. 더보기
中 4대미녀 '서시'의 55대 손녀도 '절세가인' 중국 역사상 최고 미인 4명 중 하나로 꼽히는 서시(西施)의 55대 손녀 스페이쥔(施佩君)도 2천400년 전 할머니를 닮아 역시 절세미녀로 불리고 있다. 대만에 살고 있는 스페이쥔은 그러나 심장이 나빠 허약했던 서시와는 달리 건강한 커리어 우먼으로 연봉이 1억원에 달한다고 중국 반관영 통신사인 중국신문사가 28일 대만 언론매체들을 인용, 보도했다. '작은 서시'로 불리는 스페이쥔은 웃는 모습이 특히 아름답고 예절이 밝고 정숙한 미녀이지만 서시를 조상으로 둔 덕분에 일약 더 유명해졌다. 어릴 적부터 아버지로부터 서시의 후손이라는 말을 들었던 스페이쥔은 장성한 후 족보를 보고 서시와의 깊은 인연을 알고 나서 자부심과 함께 호기심을 느꼈다고 털어놓았다. 스페이쥔은 인터넷에서 상상 속의 서시 초상화를 본 결과 .. 더보기
‘미수다’ 미스 괌 지니, 알고 보니 한국인 2세 KBS 2TV ‘미녀들의 수다’에 출연하는 2007 미스 괌 출신 지니 에버맨이 한국인 2세로 밝혀졌다. 지니는 ‘미녀들의 수다’ 새해 첫 편인 7일 방송에 미국 흑인 미녀 에리카, 대만의 진언문, 캐나다의 다라와 함께 투입되는 신입 4인방의 하나. 이 날 신고식으로 괌 전통춤을 선보이며 색다른 분위기를 보여줄 예정이다. 약간 피부가 검기는 하지만 여전히 한국인의 모습이 비친다. ‘미녀들의 수다’ 제작진은 “한국어 실력은 말하기 뿐만 아니라 쓰기도 되는 수준”이라며 최근 ‘미녀들의 수다’가 미녀들에 의존한다는 비판을 의식한 듯 “미모로만 따질 때 지나치게 기대할 수준은 아니다”라고 말했다. ‘미녀들의 수다’ 제작진은 “지니의 이번 출연은 미스 괌으로서 괌을 홍보하는 투어의 일환이며, 다음 출연은 아직 알.. 더보기
이효리-이연희-이하나 '오프숄더의 쇄골미녀들 오프숄더에 드러난 여자 연예인들의 아름다운 쇄골 18일 오후 경기도 고양시 일산구 아람누리 아람극장에서 '2007 대한민국 방송광고 페스티벌'을 했다. 이날 이효리, 이연희, 이하나(왼쪽부터)는 나란히 오프숄더 원피스를 입고 참석해 아름다운 쇄골을 드러냈다. 이효리는 컷트 헤어스타일에 보랏빛 오프숄더 원피스를 입고 참석해 검게 그을린 피부의 쇄골을 드러내며 발랄하면서도 섹시한 모습을 선보였다. 이연희는 블랙 오프숄더 원피스로 흰 피부를 더욱 돋보이게 하며 쇄골을 드러냈다. 이하나도 진한 보라색 오프숄더를 입고 늘씬한 몸매와 아름다운 쇄골을 자랑했다. http://news.naver.com/hotissue/read.php?hotissue_id=2574&hotissue_item_id=38684&office_..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