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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다크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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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탕화면'에 해당되는 글 20건

  1. 2008.02.14
    호주의 Perth에서
  2. 2008.01.30
    세상을 좀더 멋지게 자유롭게
  3. 2008.01.25
    호주를 여행하면서
  4. 2008.01.04
    김태희 핸드폰 배경화면 -2
  5. 2008.01.04
    김태희 핸드폰 배경화면
  6. 2008.01.02
    하버브릿지를 배경으로
  7. 2008.01.02
    시드니에서
  8. 2007.11.22
    추억의 기차길로 마지막 초대
  9. 2007.11.06
    Perth(서호주:Western Australia)
  10. 2007.11.06
    Harbour Bridge (Syde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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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rth : 서 호주의 중심 ~~
          호주의 서쪽에서 가장 큰 도시..
          원래는 사막이었지만, 오팔과 많은 광석 그 중에서도
다이아몬드 가장 많이 나왔다.
          막대한 지하자원을 바탕으로 사막에 광대한 도시를 세우게 되었다.
          살아가기에도 가장 좋다고 사람들이 말을 하고 있다.
          다른 시티 즉 시드니, 브리즈번, 멜번등과 비교해 전체적으로 집값, 세금등이 싸다.
          또한 교육시설 또한 잘 되있어서 좋다.
          주변환경과 여가시간을 즐기는 모든 공간에 있어서도 그만이다.
         
           여행을 좋아하는 사람들에게는 더 없이 좋은 곳이기도 하다.
           동쪽의 골드코드트 같은 레저시설이나 놀이공원은 작지만,
           광할한 자연그대로의 공원이 최대의 장점이다.
           때묻지 않는 자연, 볼것과 즐길것이 많은 곳이다.
           개인적으로는 사진을 찍는 것을 좋아하기 때문에 아직까지 자연그대로의
           서쪽이 더 맘에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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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일 당신이 진다고 생각한다면 당신은 질 것이다.
만일 당신이 이제 틀렸다고 생각한다면 당신은 끝장일 것이다.
만일 당신이 이기고 싶다고 생각하는 마음 한구석에 이건 무리라고
생각한다면 당신은 결코 이기지 못할 것이다.

만일 당신이 실패한다고 생각한다면 당신은 실패 할 것이다.
세상을 잘 보아라.
마지막까지 성공을 기원해 온 사람만이 성공하지 않았든가 모든 것은
 "당신의 마음"이 결정한다.
만일 당신이 이긴다고 생각한다면 당신은 이길 것이다.

"용기있게 살고 싶다" "성공적인 인생을 살고 싶다"고 당신이 원하고 행동하면 당신은 그대로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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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더 멋진 세상 ~
넓은 세상을 눈으로 몸으로 직접 체험을 하고 싶었다.
그래서 큰 결심을 하고 다니던 회사를 과감히 접었다.

성공과 실패의 차이는 생각차이라 생각되었다.
"용기있게 살고 싶다"  => 항상 자유롭거나 용기있기 과감한 선택도 하고 싶었다
"성공적인 인생을 살고 싶다" => 성공적인 인생이 과연 무었일까?  하는 생각을 많이 했었다.

무엇이든 하고 싶었고 무엇이든 부딪혀 보고 싶었다.
"인생은 짧고 예술은 길다.", "인생은 한번 뿐 이다" 등등 모든것들이
날 움직이게 만들었다.
내 인생의 변환점이나 특별한 것을 만들고 싶었다.
그 시작점을 호주워킹홀리데이로 시작하게 되었다.

호주를 다녀 오면서 많은 것을 느끼게 되었다.
넓은 세상, 많은 사람들, 다양한 사람들, 모든 사람들의 생각의 차이
그동안 내가 가지고 있었던 편견과 생각을 많이 바꾸어 주었다.

내 인생의 기억과 시간에 한 부분을 차지하게 된 호주여행~ 1년
길다고 생각하면 길지만, 나에겐 무척이나 짧게 느껴졌었다. => 지금 생각하지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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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코스트 [Gold Coa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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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트레일리아 퀸즐랜드주()에 있는 도시.
위치 오스트레일리아 퀸즐랜드주()
인구 38만 270명(1998)
호주에서 그 유명한 골드 코스트..
이곳에 가면 멋진 해변과 서핑을 즐길 수 있다.
서핑족들이 이곳을 가장 선호한는 이유는 파도나 날씨를 보면 알 수가 있다.
물론 많은 관광객들도 이곳을 즐겨찾는다.
많은 사람들도 있고 이쁜~ 미녀들도 상당수가 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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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 코스트에는 많은 볼거리와 놀이기구 등 좋은 여행지이다.
골드코스트의 4가지 테마파크는 씨월드, 무비월드, 웨튼 와일드, 드림월드를 말합니다. 돌고래, 물개, 상어등과 물놀이 시설을 만할 수 있는 씨월드, 워너 브라더스사의 영화를 테마로 하여 영화 관련 쇼와 퍼레이드 등 볼거리가 풍성한 무비월드, 물과 관련된 재미거리는 모두 모인 웨튼 와일드, 미국의 디즈니랜드와 비슷한 스릴 만점 놀이기구들이 있는 드림월드 등이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을 비롯한 남녀노소 모두가 즐겁게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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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의 시드니의 그 유명한 하버 브릿지
케언즈 부터 시작한 2주간의 홀로 east 여행을 마치고  시드니 생활의 첫날
멋지게 사진 찰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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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버브릿지를 오르며


호주 시드니에서 ~~~
하버 브릿지를 오르기전 ....
올라가면서 뒷 배경이 멋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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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선으로 이루어진 길이 사라져가고 있습니다. 속도로는 결코 그려낼 수 없는, 부드러운 길이 하나 둘씩 자취를 감추고 있습니다. 산을 넘고 강을 건너며, 사람을 찾아 느릿느릿 구부러지고 꺾어지는 길. 사람 사는 마을과 집을 곡선으로 잇는 길은, 포용과 겸손으로 인해서 더 아름답습니다. 그런 길이 효율과 속도에 밀려 사라져가고 있습니다.

여기 또 하나 곡선의 길이 곧 사라집니다. 충남 천안에서 장항을 잇는 장항선 철도. 1931년에 개통된 그 철도가 앞으로 꼭 한 달 뒤인 12월21일 이른바 ‘1차 장항선 개량사업’으로 곧게 펴진답니다. 간이역으로 힘겹게 살아 남아 있던 선장역이며 학성역은 ‘직선의 길’에서 버려지게 됩니다. 대천역이니 장항역 같은 큰 역들도 지금의 역사는 문을 닫고, 직선 선로를 따라 다시 자리를 잡습니다. 그리고 내년 1월1일부터는 장항선 기차가 금강하구둑을 타고 바다를 건너 전북 군산으로 이어지고, 그 철길이 익산까지 연결된다는군요.

중년세대에게 기차는 단순한 이동수단이 아닙니다. 완행열차의 난간을 붙들고 고향을 떠나온 중년세대에게 기차는 고향마을의 남루함과 도회지를 향한 동경, 혹은 무작정 상경과 도시생활의 고단함 등으로 기억되곤 하지요. 재봉 보조와 상점 점원, 막노동꾼, 시장행상…. 무작정 상경한 청춘이 중년이 된 지금도 기차는 고향을 떠나던 날의 두근거리던 추억을 실어나른답니다.

장항선 주산역에서 판교역으로 이어지는 철로. 사람 사는 마을과 마을을 돌아온 디젤기관차가 부드러운 곡선의 레일을 느릿느릿 달려간다. 굽이굽이 돌아오는 이 철로는 이번 ‘개량구간’에 포함되지 않아 살아남았지만, 직선으로 선로를 잇기 위한 터널공사가 한창이어서 곧 수명을 다하고 걷히게 된다. 작은 사진은 늦은 밤 청소역에서 화물열차와 여객열차가 교행하는 모습. 장항선은 아직 단선 철로여서 맞은편에서 오는 열차를 보내거나, 빠른 기차를 먼저 보내기 위해 자주 멈춰선다.

어디 무작정 상경한 농촌 출신뿐이겠습니까. 도회지에서 자란 중년들에게도 장항선 열차는 교련복에 통기타를 메고 대천해수욕장을 찾아가던 추억과 잇닿아 있습니다. 이글이글 철로가 녹아버릴 것 같은 불볕더위도 텐트를 챙겨 바다를 찾아가던 젊은이들의 청춘의 열기를 녹일 수는 없었지요.

그 추억의 굽이굽이 길을 찾아갑니다. 한 달 뒤면 자취도 없이 사라져버릴 간이역이며, 쓸모를 잃고 걷어내게 될 곡선의 기찻길을 찾아갑니다. 이제 남은 시간은 꼭 한 달. 그 시간이 지나면 열차가 들러가던 간이역은 말할 것도 없고, 여름이면 피서객들로 북적이던 대천역의 낡은 역사도 기억 속으로 사라져버립니다.

우리는 왜 사라질 때가 돼서야 비로소 ‘그것의 소중함’을 알게 되는지요. 겨울의 초입. 지금 장항선에서는 모든 것이 각별합니다. 번듯한 역사 건물과 새로 놓인 선로에 밀려 사라질 변두리의 낡고 쇠락한 공간들이 소중합니다. 주산역의 기찻길 옆에 딱 붙어있어 ‘기찻길 옆 오막살이’를 연상케 하는 낡은 집은 20여년 전까지만 해도 마을 주민들로 북적이던 ‘풍년옥’이란 이름의 주막이었답니다. 어른어른한 백열전구 아래서 열차의 기적소리를 안주삼아 밤늦도록 술잔을 기울였던 풍경이 그려질 듯합니다.

그 추억의 여행길에 독자들을 초대합니다. 기차가 닿지 않을 작은 역이며, 기차가 서지 않아 쓸쓸해질 간이역들을 찾아갑니다. 맹렬한 세상의 속도에 힘겹게 버텨온, 그 추억의 공간들에게 이제 작별을 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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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호주(Western Australia)


퍼스의 전경사진. 
서호주는 면적 2,825,300㎢에 인구는 약 150만명으로 호주에서 가장 큰 주이다. 서호주의 주도인 퍼스는 수많은 포도밭과 거대한 스완강(Swan River)으로 둘러싸여있으며 네가구당 한가구 비율로 배를 갖고 있어 주말이면 스완강은 배들로 뒤덮인다. 호주 서쪽의 관문으로 고도로 세계화, 개방화된 도시로 호주의 개척 정신을 지키고 있는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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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유명한 Harbour Bridge  
호주에서 유명한 장소중의 하나 바로 옆에는 오페라 하우스가 자리를 잡고 있죠..
이때만 해도 참 좋았는데.. 시드니에 도착한 첫날 이던가....
한달 정도 시드니에 살았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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