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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인형같은 외모 현재 가장 이슈가 되고 있는 중국 여고생이다. 이름은 왕지아인이고 중곡 여고생이며.. 인형보다 휠씬 외모가 뛰어나다고 한창 떠들석 하다.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서 사진을 올리고 있다. 처음에 접했을때는 인형이라고 느낄정도로 매우 인상적이었다. 메이크업과 뽀샵을 잘해서 그런건지 아니면 실제로 저런 외모를 지니고 있는지는 의문점 이다. 뭐 어찌되었던 상당히 인상적이고 실제로도 보고 싶은 외모이다. 애니매이션에서나 나올듯한 외모와 몸매를 지는 당신은 욕심쟁이 후훗훗 ~~ ^*^ 사진출처 : http://www.kyeongin.com/news/articleView.html?idxno=566601 더보기
다람쥐의 색다른 모습 인터넷을 돌아다니다 네이버에 재미있는 사진과 기사가 올라 왔다.. 아래의 글과 사진을 보면 무척 재미가 있을 것이다. 야생 다람쥐(squirrel)들이 마치 격투기를 연상시킬 정도로 치열한 영역다툼을 벌이는 모습이 한 사진작가의 카메라에 포착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야생 동물을 전문으로 촬영하는 영국의 사진작가 데이비드 슬레이터는 최근 아프리카 국가 나미비아의 사막 한가운데서 다람쥐들이 살벌하게 싸움을 벌이는 모습을 촬영했다. 사진들 중에서 영역을 침범한 한 다람쥐를 응징하는 장면은 이종격투기를 연상케 할 정도로 과격했다. 무리의 우두머리 격인 다람쥐가 문제의 다람쥐에게 꼬리와 발로 사정없이 가격했고 연신 두들겨 맞던 다람쥐도 발톱을 세우고 반격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두 다람쥐가 엎치락뒤치락 싸우고 .. 더보기
힘들고 짜증날때 (웃어요~~ ^*^) 이 그림을 보고 한순간이라도 웃고 즐길수 있으면 합니다. 모든 일이 그렇듯이 항상 좋을수만은 없지요 ~~ *^^* 가끔 인터넷을 돌아다니면 이러한 이미지들이 돌아 다니지요 ~~ ㅋㅋㅋ 즐기세요~~ 인생을 ~~ 행복하게 `~ 즐겁게 ~~~ 자신있게 꿈을 향해 한 걸음씩~~ 나아가세요`~ 더보기
호주의 Perth에서 Perth : 서 호주의 중심 ~~ 호주의 서쪽에서 가장 큰 도시.. 원래는 사막이었지만, 오팔과 많은 광석 그 중에서도 다이아몬드가 가장 많이 나왔다. 막대한 지하자원을 바탕으로 사막에 광대한 도시를 세우게 되었다. 살아가기에도 가장 좋다고 사람들이 말을 하고 있다. 다른 시티 즉 시드니, 브리즈번, 멜번등과 비교해 전체적으로 집값, 세금등이 싸다. 또한 교육시설 또한 잘 되있어서 좋다. 주변환경과 여가시간을 즐기는 모든 공간에 있어서도 그만이다. 여행을 좋아하는 사람들에게는 더 없이 좋은 곳이기도 하다. 동쪽의 골드코드트 같은 레저시설이나 놀이공원은 작지만, 광할한 자연그대로의 공원이 최대의 장점이다. 때묻지 않는 자연, 볼것과 즐길것이 많은 곳이다. 개인적으로는 사진을 찍는 것을 좋아하기 때문에 아.. 더보기
로티네스 아일랜드 - Australia Australia - 호주의 서쪽 도시 Perth(15세기까지는 스코틀랜드 왕국의 수도였으며 하일랜드 지방으로 통하는 교통의 요충으로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였다. 철도와 도로 교통의 요충지이며, 전통적 염색공업을 비롯해 직물·위스키·기계 등의 공업이 발달하였다) 에 인접해있는 로티네스 아일랜드에서 .. 더보기
김태희 핸드폰 배경화면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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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rth(서호주:Western Australia) 퍼스의 전경사진. 서호주는 면적 2,825,300㎢에 인구는 약 150만명으로 호주에서 가장 큰 주이다. 서호주의 주도인 퍼스는 수많은 포도밭과 거대한 스완강(Swan River)으로 둘러싸여있으며 네가구당 한가구 비율로 배를 갖고 있어 주말이면 스완강은 배들로 뒤덮인다. 호주 서쪽의 관문으로 고도로 세계화, 개방화된 도시로 호주의 개척 정신을 지키고 있는 곳이다. 더보기
호주 최대의 모래섬 프레이져 아일랜드(Australia) 호주 최대의 모래섬 프레이져 아일랜드(Australia) 섬에 들어가면서 배에서 찰칵.. !! 호주 최대의 모래섬이면서, 80마일 비치를 가지고 있는 멋진 섬.. 섬에 있는 여러곳의 호수는 정말 깨끗하고 아름 답죠.. 더보기
Harbour Bridge (Sydeny) 그 유명한 Harbour Bridge 호주에서 유명한 장소중의 하나 바로 옆에는 오페라 하우스가 자리를 잡고 있죠.. 이때만 해도 참 좋았는데.. 시드니에 도착한 첫날 이던가.... 한달 정도 시드니에 살았었는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