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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브첸코'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08.02.19
    시대를 주름잡던 두 공격수의 험난한 현재의 모습
  2. 2007.12.20
    [칼링컵] 첼시, 리버풀 2-0 제압…칼링컵 준결승 진출
밀라노의 전설이었던 셉첸코는 프리머이리그로 건너간 이후 그 빛을 잃었다.
현존하는 최고의 공격수라면 누가 있을까? 드록바, 판 니스텔로이, 앙리 등등이 거론될 수 있을 것 같다. 하지만 뭔가 부족한 느낌이다. 호나우두와 셉첸코가 빠진 상태에서 최고의 공격수, 그리고 최고의 골잡이로 시대를 주름잡은 선수를 논할 수는 없다.

불과 몇 년 전만 해도 세계 최고의 골잡이를 거론하라면 단연 셉첸코와 호나우두가 언급되던 시절이 있었다. 먼 과거의 일도 아니다. 불과 1~2년 전 이야기 이다.

90년대 중반 말도 안 되는 스피드와 현란한 개인기로 화려하게 등장한 호나우두는 그야말로 충격이었다. 글쓴이 눈에 보기에 호나우두라는 존재로 인해 전술, 미드필드의 지원 등등의 이야기가 다 필요없는 것처럼 보여졌을 정도였다. 위성 TV로 보는 그의 경기는 그야말로 '만화'와 다름없었기 때문이다. 그냥 그에게 공을 주면 호나우두는 중앙선에서 알아서 공을 몰고 가고, 수비가 아무리 달라붙어도 따돌리고 골을 넣던 그런 존재였었다.

셉첸코 역시 충격이었다. 디나모 키에프(10여년 전 당시 글쓴이에게는) 라는 구단에 소속된 무명 선수는 밀란이나 바르셀로나 같은 초거대구단을 혼자서 초토화시켰던 것이다. 그 소식도 놀라웠었고 밀란의 부진 시기에 셉첸코라는 선수를 거액을 주고 사갔다는 것도 충격이었으며, 그 선수가 데뷔 시즌에 리그를 상징하는 스타 공격수로 떠올랐다는 것 역시 충격이었다.

페널티 구역 안에서나 밖에서나 공만 받으면 양발과 머리를 가리지 않고 슈팅을 퍼부었으며 화려하지는 않지만 빠르고 정확한 드리블로 상대의 수비진을 '가지고 놀던' 모습을 보면 호나우두에 비해서 떨어질 것이 없을 정도였다.

축구팬으로서 이 두 선수의 경기를 경기장에서 직접 봤다는 것은 큰 영광이라고 생각하기도 한다.

호나우두의 경우 극심한 무릎 부상 이전의 경기와 재기 이후의 경기를 보았었다. 무릎 부상 이전, 그러니깐 '만화 장면'을 실제로 눈앞에서 보여주던 호나우두는 그야말로 '만화스러운' 경기력을 보여준 것이 기억이 난다. 좋은 체격 조건과 스피드와 개인기, 그리고 그 급격한 방향 전환에서도 버텨주던 피지컬을 통해 수비 2~3명을 제치고 들어가는 것은 아무렇지도 않게 보여주었는데, 그것을 실제로 눈으로 본 것이다. '축구 잘 한다'라는 선수들의 경기를 여럿 봤었지만 그의 모습은 '등급'이 달랐었다.

그리고 부상 이후 호나우두의 경기를 실제로 봤을 때 내린 결론은 '역시 호나우두'였었다. 움직임이 많지는 않았지만, 수비 뒷공간으로 순간적으로 뛰어 들어가는 스피드, 좁은 공간 안에서 공을 잡고 슛으로 연결하기까지의 섬세함과 슈팅의 정교함은 놀라움 그 자체였었다.

셉첸코의 경기 장면 역시 마찬가지다. 최전방과 오른쪽 측면을 오가면서 경기를 하는 그는 특히 수비 뒷공간으로 뛰어 들어가는 속도와 슈팅 능력에 감탄했던 기억이 난다. 발로 공을 다루든, 머리로 다루든 그에게 공이가면 골을 기대하게 하였었다. 게다가 화려하지는 않지만 지능적이면서 정교한 드리블로 교묘하게 수비를 제쳐내고 공간 침투를 하는 것을 보면 호나우두와는 또 다른 드리블링을 보여주기도 했다. 게다가 수비상황에서 지능적으로 상대 수비진의 짧은 패스 시도를 봉쇄하고, 긴 패스를 선택하게 유도하는 것을 보면서 축구지능이 상당한 선수라는 것을 느끼기도 했었다.

이런 화려한 경력을 보여주던 선수들의 현재 모습은 상당히 비참할 뿐이다.

우선 셉첸코는 부인을 잘못 만난 덕 때문인지(본인은 부정하고 있지만 실질적으로 부인이 첼시행을 강력하게 요구했다는 이야기는 많았었고, 로만 역시 셉첸코의 부인을 먼저 공략했다는 설도 있다.) 영국 무대에서 쩔쩔매고 있는 중이다. 미드필드진에서 양질의 패스를 공격수에게 공급하던 밀란을 떠난 셉첸코는 팀 내에서 겉도는 모습을 보이면서 그간의 명성을 다 깎아먹은 듯한 모습이다. 게다가 자신감마저 다 잃어버린 듯한 모습을 보였고 무리뉴와의 갈등 등을 통해 첼시 팬들의 미움까지 받게 되었다. 전 유럽을 호령하던 공격수의 신세가 1~2년 사이에 추락한 것이다. 게다가 부상까지 겹쳤고 첼시라는 팀은 그에게 시간과 공간을 배려하고 있지는 않다.

호나우두 역시 최악의 상황이다. 오른쪽에 이어 왼쪽 십자인대가 끊어졌고, 복귀까지 9개월이 걸린다고 하니 그가 복귀한다면 올해 말에나 가능하다는 것이다. 이미 부상으로 올 시즌에 거의 출장하지 않으면서 잊혀지는 듯 했던 호나우두는 축구 선수 인생과 직결되는 큰 부상까지 당한 것이다. 더군다나 호나우두는 과거 무릎에 부하가 많이 걸릴 수밖에 없는 경기 스타일을 보여왔었는데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그것이 계속 누적되어 무릎에 심각한 부상을 당해온 것 같다는 생각이 들 정도이다.

스타가 빠져 나가면 다른 스타가 그 빈자리를 채우는 것이 스포츠계의 진리라고 생각한다. 문제는 이 두 공격수만큼 하는 또 다른 신예가 언제부터 등장할 것인지에 대한 의문이기 때문이다. 이 두 선수가 너무 잘 했기 때문이다.

농구로 치면 마이클 조던의 은퇴시기 경에 그의 후계자로 페니 하더웨이, 코비 브라이언트, 빈스 카터등이 거론되었고 현재까지 르브론 제임스 등이 거론되고 있지만 아직도 마이클 조던의 그림자를 벗어난 선수는 없어 보이는 것처럼 말이다. 호나우두와 솁첸코를 잊게 할 공격수로 예상되는 것이 호날두, 메시,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 등이 머리 속에 들어오지만, 아직 이 두 76년생 선배에 비해 많이 부족해 보인다. 게다가 이 2명의 위대한 공격수의 경우 아직도 2~3년은 더 멋진 모습을 보여줄 수 있을 것 같은데 '험한 꼴'을 보이고 있다는 것이 마음을 착잡하게 만들고 있다. 실제로 눈으로 지켜봤었던 그 전설 같은 경기력을 보여준 당사자들이 현재 가장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다는 것 말이다.


출처 : http://news.naver.com/sports/index.nhn?category=worldfootball&ctg=news&mod=read&office_id=139&article_id=0001938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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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골 1도움을 기록한 승리의 주역 안드리 셉첸코

첼시FC는 20일 새벽(한국 시간) 영국 런던 스탬퍼드 브리지에서 펼쳐진 '2007/2008 잉글리시 칼링컵' 8강전 경기에서 59분 프랭크 램파드의 선제골과 89분 안드리 셉첸코의 추가골에 힘입어 리버풀FC을 2-0으로 제압했다.

추가골을 기록한 셉첸코는 램파드의 선제골을 돕는 등 이날 1골 1도움으로 승리의 주역이 됐다. 지난 주말 리그 17라운드 아스널과의 런던 더비 당시 패배 속에서도 예리한 움직임으로 부활을 서곡을 알린 셉첸코는 리버풀과의 라이벌 전에서 활약을 이어가며 박수갈채를 받았다. 부상에서 돌아온 미하엘 발라크 역시 셉첸코의 추가골을 어시스트하며 성공적인 복귀전을 치렀다.

'로테이션' 리버풀, 첼시 원정서 선전¨선제골 허용 직후 퇴장으로 승기 잃어

신예 스콧 싱클레어를 선발 출전 시킨 것 외에 주력 선수들을 대거 선발 출전 시킨 첼시는 측면을 중심으로 공격을 주도했다. 반면 주장 스티븐 제라드를 비롯해 노장 사미 히피아, 골잡이 페르난도 토레스, 골키퍼 호세 레이나 등을 모두 쉬게하며 새로운 선수들에게 기회를 준 리버풀은 중앙 공격을 적극 활용하며 반격에 나섰다.

첼시는 살로몬 칼루와 프랭크 램파드가 결정적인 슈팅을 연결했으나 샤를 이타뉴 골키퍼의 선방에 걸렸고, 리버풀 역시 루카스가 맞은 1:1 기회를 페트르 체흐 골키퍼가 선방하면서 전반전은 득점없이 마무리됐다. 후반 초반 역시 비슷한 양상의 흐름이 이어졌다.

하지만 57분에 첼시가 조 콜을 투입하면서 경기 분위기가 급변했다. 59분 존 오비 미켈의 로빙 스루 패스를 페널티 박스 전방에서 안드리 셉첸코가 키핑한 뒤 2선에서 달려들어온 램파드가 문전에서 시도한 슛이 수비수 제이미 캐러거를 맞고 이타뉴 골키퍼의 키를 넘기며 선제골로 이어졌다. 곧바로 60분에 리버풀 공격수 피터 크라우치가 미켈에 가한 거친 태클로 퇴장당했다.

이후 첼시는 부상에서 회복한 미하엘 발라크를 교체 투입하는 등 여유를 부렸고, 리버풀은 나빌 엘 자르, 요시 베나윤 등을 투입해 퇴장 공백을 메우는 동시에 총공세에 나섰다. 후반 막판 리버풀이 몇 차례 공격 기회를 만들기도 했지만 마무리의 예리함이 부족했다. 첼시 역시 86분 셉첸코의 장거리 프리킥 슛이 아쉽게 빗나가는 등 추가골 사냥에 실패했다.

하지만 셉첸코는 결국 90분, 왼쪽 측면에서 이어빈웨인 브리지의 크로스 패스를 발라크가 헤딩 패스로 내준 것을 문준 우측에서 강력한 마무리슛으로 연결하며 추가 득점에 성공했다. 첼시는 셉첸코의 추가골로 2-0 승리를 거두며 준결승 진출에 성공했다.

이로서 첼시는 앞서 준결승에 선착한 토트넘 홋스퍼, 아스널, 에버턴과 함께 결승행을 두고 자웅을 가리게 됐다.

▲ 전반전 - '측면' 첼시-'중앙' 리버풀, 활발한 공방전

측면 공격 첼시-중앙 공격 리버풀: 홈팀 첼시는 주력 선수들 대거 출전 시키며 초방 공세를 주도했다. 마이클 에시엔이 더비 카운티전 퇴장 징계에서 돌아왔고, 수비진에도 존 테리의 부상 이탈에도 히카르두 카르발류가 복귀했다. 리버풀이 중앙을 강하게 메우자 좌우 측면을 중심으로 경기를 풀어갔다. 챠비 알론소의 부상 복귀와 함께 주장 스티븐 제라드, 페르난도 토레스 등을 쉬게하며 브라질 출신 미드필더 루카스를 피터 크라우치 뒤에 배치한 리버풀은 직접적인 중앙 공격을 활용하며 역공에 나섰다.

이타뉴의 선방: 12분 중앙에서 측면으로 전개 된 패스를 페널티 박스 우측에서 안드리 셉첸코가 이어받은 뒤 문전 후방에서 빠르게 땅볼 크로스 패스를 연결했다. 살로몬 칼루가 논스톱 슛으로 연결했으나 샤를 이타뉴 골키퍼가 선방했다. 리버풀 역시 장신의 크라우치를 통한 롱 패스 혹은 크라우치의 전방 움직임에 이은 2선 공격수들의 공간 확보를 통해 리버풀고 공격을 전개했으나 결정적인 슈팅은 나오지 않았다. 결정적인 기회는 다시 첼시에게 나왔다. 24분 칼루가 리버풀 진영에서 패스를 가로 채며 빠르게 역공을 펼쳤고, 뻥 뚫인 배후로 달려들며 침투 패스를 이어받은 프랭크 램파드가 골키퍼와 1:1 상황을 맞았으나 마무리 슈팅을 이타뉴 골키퍼가 또한번 막아냈다.

리버풀의 반격: 곧바로 26분, 이번에는 리버풀이 안드리 보로닌에서 크라우치로 이어진 빠른 패스 연결에 이어 문전에서 루카스가 골키퍼와 1:1 로 마주하며 마무리 슛을 연결했지만 페트르 체흐의 선방에 걸렸다. 2선에 포진한 루카스는 적극적인 전진 압박을 펼치는 등 활발한 모습을 보였고, 리버풀의 기세가 살아나자 첼시는 수비진에서 볼을 소유하며 경기 템포를 조절했다. 리버풀은 중원에서 모모 시소코의 질주에 이은 보로닌의 침투로 또한번 공격에 나섰고, 첼시는 신예 스콧 싱클레어가 패기 넘치는 돌파로 역공을 펼치는 등 불꽃 튀는 공방전이 전개됐다. 33분 알론소가 중거리슛을 시도했으나 골문 옆으로 빗나갔다.

공방전: 거듭 측면 공격에 집중한 첼시는 리버풀 진영에서 상대의 패스 미스를 가로채며 공격 기회를 잡았다. 빠르게 수비 태세를 갖춘 리버풀 수비는 측면에서 첼시 공격수들의 개인 기술을 완벽하게 막아내지 못했지만 페널티 박스 안으로의 돌파는 허용하지 않았다. 35분 코너킥 상황에서 흘러나온 볼을 에시엔이 지체없이 중거리슛으로 연결했으나 간발의 차이로 골 포스트를 지나쳤다. 이후 다시 리버풀이 측면의 리안 바벌과 보로닌을 중심으로 공격을 전개했지만 마무리 슈팅이 예리하게 이어지지 못하면서 전반 말미는 다소 소강상태로 진행됐다. 결국 전반전은 득점없이 마무리됐다.

▲ 후반전 - 램파드 선제골, 크라우치 퇴장, 셉첸코 추가골

공방전: 후반 시작과 함께 칼루의 매끄러운 움직임 속에 벨레치와 램파드의 연이은 슛이 리버풀 골문을 노렸으나 무산됐고, 리버풀 역시 침착하게 역공에 나서며 전반전과 마찬가지로 팽팽한 공방전이 이어졌다. 53분 싱클레어가 페널티 박스 우측을 돌파하다가 리버풀 수비에 가로 막혀 흘러나온 볼을 에시엔이 예리한 오른발 슛으로 연결하며 골문 구석을 찔렀으나 이타뉴가 환상적인 선방으로 가로막았다. 리버풀은 54분 보로닌이 페널티 박스 우측에서 중거리슛으로 응수했으나 크게 허공을 갈랐다. 56분에는 카르발류의 헤딩 백패스를 크라우치가 낚아채며 체흐 골키퍼의 키를 넘기는 슛을 시도했지만 탈 벤-하임이 쫓아와 걷어냈다.

첼시의 선제골과 크라우치 퇴장: 첼시는 57분 싱클레어를 빼고 조 콜을 투입하며 승부수를 띄웠다. 그리고 곧바로 첼시가 선제골을 터트렸다. 59분 존 오비 미켈이 후방에서 시도한 로빙 스루 패스를 페널티 박스 전방에서 셉첸코가 가슴으로 트래핑, 2선에서 달려들어온 램파드가 이 볼을 이어받아 문전으로 침투하며 시도한 슈팅이 수비수 제이미 캐러거를 맞고 이타뉴의 키를 넘겨 골망을 갈랐다. 60분 리버풀은 설상가상으로 미켈에게 거친 태클을 가한 크라우치가 퇴장당하면서 실점에 이어 수적 열세의 상황까지 맞게 됐다. 최전방 공격수를 잃은 리버풀은 미드필더 알론소를 빼고 모로코 출신 공격수 나빌 엘 자르를 교체 투입했다.

리버풀의 역공: 첼시는 여세를 몰아 공격을 계속했지만 이타뉴 골키퍼가 안정적인 선방으로 골문을 사수했다. 첼시는 68분 미켈을 빼고 부상에서 돌아온 미하엘 발라크를 투입했다. 리버풀은 73분 바벌을 빼고 요시 베나윤을 투입해 승부수를 띄웠다. 78분 베나윤은 창의성을 발휘하며 중원에서 감각적인 뒷꿈치 패스로 첼시의 중원 압박을 뚫었고, 보로닌의 패스를 이어받은 엘 자르가 문전 우측에서 마무리 슛을 연결했으나 골문을 벗어났다. 79분에는 보로닌이 첼시의 백패스 미스를 낚아채며 오른쪽 측면의 다소 먼거리에서 대각선 중거리슛을 시도했으나 다시 골문을 벗어났다.

셉첸코 쐐기골: 경기 막판으로 이어지며 첼시 역시 좌우측면에 포진한 칼루와 조 콜의 활발한 움직임으로 공세 주도권을 다시 찾아왔다. 86분 셉첸코가 다소 먼거리에서 특유의 강력한 직접 프리킥 슈팅을 시도했으나 아슬아슬하게 골문을 벗어났다. 하지만 셉첸코는 결국 90분, 왼쪽 측면에서 이어빈웨인 브리지의 크로스 패스를 발라크가 헤딩 패스로 내준 것을 문준 우측에서 강력한 마무리슛으로 연결하며 추가 득점에 성공했다. 셉첸코의 추가골과 함께 첼시의 2-0 승리로 경기가 마무리됐다. 셉첸코는 결국 90분, 왼쪽 측면에서 이어빈웨인 브리지의 크로스 패스를 발라크가 헤딩 패스로 내준 것을 문준 우측에서 강력한 마무리슛으로 연결하며 추가 득점에 성공했다. 셉첸코의 추가골과 함께 첼시의 2-0 승리로 경기가 마무리됐다.

▲ 2007/2008 잉글리시 칼링컵 8강전 2007년 12월 19일

첼시 2-0 (0-0) 리버풀 스탬퍼드 브리지, 런던

득점자: 59' 램파드(도움:셉첸코), 90' 셉첸코(도움:발라크)

*경고: 알론소, 루카스, 시소코(이상 리버풀)

*퇴장: 크라우치(60')

첼시(4-3-3): 1.체흐 - 35.벨레치, 22.벤-하임, 6.카르발류, 18.브리지 - 5.에시엔, 12.미켈(13.발라크 68'), 8.램파드 - 21.칼루, 7.셉첸코(9.시드웰 90'), 17.싱클레어(10.조 콜 57') /감독:그랜트

리버풀(4-2-3-1): 30.이타뉴 - 17.아르벨로아, 23.캐러거, 46.홉스, 12.아우렐리우 - 22.시소코, 14.알론소(42.엘 자르 60') - 10.보로닌, 21.루카스, 19.바벌(11.베나윤 73') - 15.크라우치 /감독:베니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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