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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전달 다큐멘터리, 스타들이 전해줄 땐… 스타 연예인들의 다큐멘터리 목소리 출연이 잦아지고 있다. 그간 전문 성우들이 주로 맡아왔던 정통 다큐는 최근 양희은, 배철수 등 가수·아나운서들을 거쳐 최불암, 김혜수 등 연기자로 이동하는 추세다. 개그맨이자 MC인 김용만이 지난주 방송된 MBC 3부작 다큐멘터리 ‘갠지스’의 내레이션을 맡은 데 이어 19일 KBS 1TV에서 방영되는 수요기획 ‘돌아갈 수 없는 땅 바그다드’는 배우 김태희가 목소리를 맡았다. 주말 사극 ‘대왕 세종’에서 태종 역을 맡고 있는 탤런트 김영철은 지난 6일 KBS1 다큐 ‘600년의 비전, 국새’를, 영화 ‘우리 생애 최고의 순간’에 출연한 배우 김정은은 지난달 20일 ‘수요기획’의 ‘금메달을 향해 뛰어라 대륙의 올림픽 꿈나무들’의 내레이션을 맡은 바 있다. 최근 다큐 제작진이.. 더보기
최초 공개된 스타2 '저그'..핵심은 '퀸(Queen)' 전세계 게이머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는 ‘스타크래프트2’의 마지막 종족 ‘저그’가 한국에서 최초로 공개됐다. 10일 블리자드는 서울 삼성동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세계에서 처음으로 ‘스타크래프트2’ 마지막 종족 저그를 공개했다. 이번 행사에는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의 공동 설립자 겸 게임 개발 부문 부사장인 프랭크 피어스가 참석한 가운데, 저그 동영상 트레일러를 공개하고 새로운 저그 유닛과 능력에 대한 세부적인 발표가 진행됐다. 피어스 부사장은 1991년 얄랜 애드햄 회장, 마이크 모하임 사장과 함께 블리자드를 공동 설립하고 모든 프로젝트에도 깊이 참여해 온 인물이다. 이번에 공개된 저그는 ‘스타2’의 세 종족 중 하나로 '스타1'에서는 괴이한 외계 생명체의 모습을 하고 있으며 .. 더보기
시대를 주름잡던 두 공격수의 험난한 현재의 모습 밀라노의 전설이었던 셉첸코는 프리머이리그로 건너간 이후 그 빛을 잃었다.현존하는 최고의 공격수라면 누가 있을까? 드록바, 판 니스텔로이, 앙리 등등이 거론될 수 있을 것 같다. 하지만 뭔가 부족한 느낌이다. 호나우두와 셉첸코가 빠진 상태에서 최고의 공격수, 그리고 최고의 골잡이로 시대를 주름잡은 선수를 논할 수는 없다. 불과 몇 년 전만 해도 세계 최고의 골잡이를 거론하라면 단연 셉첸코와 호나우두가 언급되던 시절이 있었다. 먼 과거의 일도 아니다. 불과 1~2년 전 이야기 이다. 90년대 중반 말도 안 되는 스피드와 현란한 개인기로 화려하게 등장한 호나우두는 그야말로 충격이었다. 글쓴이 눈에 보기에 호나우두라는 존재로 인해 전술, 미드필드의 지원 등등의 이야기가 다 필요없는 것처럼 보여졌을 정도였다. 위.. 더보기
송혜교 김태희의 악몽, 한예슬은 깰까 [OSEN=손남원 기자]송혜교 김태희의 공통점 세 가지는? 미녀 톱스타다. 작고 아담하다. 그리고 영화 데뷔작에서 쓴 맛을 봤다. TV와 CF에서 톱스타로 우뚝 선 미녀 배우들의 상당수는 스크린 데뷔에서 혹독한 신고식을 치렀다. 송혜교는 차태현과의 첫 영화 '파랑주의보'가 망가지다시피 했고, 두번째 사극 블록버스터 '황진이'마저 기대 이하의 흥행 성적을 내는 데 그쳤다. 김태희도 사정은 마찬가지. '미모 최고, 연기력 갸우뚱' 평가를 받는 그녀는 지난해 연말 정우성과 함께 찍은 '중천'으로 스크린에 도전했지만 헛물만 실컷 들이켰다. 송혜교의 '황진이'와 김태희의 '중천' 제작비를 더하면 200억원을 금세 넘어간다. 웬만한 영화 5편을 찍고남을 거액이다. 송혜교는 비록 흥행에 실패했어도 '황진이'에서 한결.. 더보기
스타2, 테란의 크루시오 공성전차(시즈탱크) 공개! 블리자드가 스타크레프트2 테란의 새로운 유닛인 크루시오 공성전차의 상세정보를 공개했다. 블리자드는 1월 10일 자사의 홈페이지를 통해 스타크레프트2 테란의 새로운 공성용 유닛인 크루시오 공성전차의 상세정보를 공개한다고 밝혔다. +다음은 블리자드가 제공한 크루시오 공성전차의 세부정보다. 크루시오는 과거에 엄청난 인기를 구가했으나 점차 노후화되고 있는 구형 아크라이트 공성 전차를 자치령에서 새롭게 개조한 신형 전차다. 아크라이트 공성 전차는 가공할만한 화력과 이를 뒷받침해 주는 굳건한 포좌 및 전진 배치 전술로 연방 전역에 그 명성이 자자했다. 원래 최후방 방어선에 배치할 포격용 유닛으로 고안된 공성 전차는 기동성을 보유한 돌격 모드와, 막강한 화력의 충격포를 전개할 수 있는 배치형 공성 모드의 두 가지 구.. 더보기
스타들의 주얼리 눈길 - 김태희 연말 시상식이 열리면서 수상자에 대한 관심만큼 스타들의 화려한 드레스 또한 눈길을 끈다. 시상식에서 우아한 자태로 주목을 받는 경우가 있는 반면 어설픈 매치로 '워스트 드레서'로 꼽히는 수모을 겪기도 한다. 베스트 드레서와 워스트 드레서는 작은 실수에서 극명한 차이를 드러낸다. 블랙이 유행이라는 이유로 머리부터 발끝까지 블랙으로 통일해 '프란체스카 룩'을 연출하거나, 캔디컬러를 좋아하는 취향 때문에 주위 사람들을 경악하게 하는 경우가 의외로 너무 많다는 것. 패션의 일가견이 있는 스타들에게도 NG는 있다. 지나치게 과감한 드레스를 시도하거나 유행이라는 이유 하나만으로 언발란스한 매치를 했다든지 아무 때나 미니드레스로 각선미만을 강조하는 식의 우를 범하고 있는 경우다. '태왕사신기'의 '수지니' 이지아는 .. 더보기
여성스타들 “내 살을 사랑할래” 할리우드에 통통녀 바람 겨우내 찐 살 때문에 우울해하는 당신, 더 이상 한숨만 내쉬지 마시길. ‘희소식’까진 아니더라도 위로 혹은 변명용으로 적절한 뉴스다. 바로 할리우드 여배우 사이에서 ‘통통족이 뜬다’는 사실! ◆‘빼빼’는 가라! ‘통통족’이 온다. 최근 ‘살’ 논쟁에 불을 붙인 건 인기 드라마 ‘고스트 위스퍼러’ 시리즈의 주인공 제니퍼 러브 휴이트가 “내 살을 사랑한다”고 당당하게 선언하면서. 얼마 전 미국 타블로이드지에 살집이 두둑해 보이는 비키니 차림 사진이 실린 뒤, 그녀는 이렇게 응수했다. 그녀는 현지 언론에 “난 겨우 사이즈 2(55사이즈 정도)다. 사이즈 제로(44사이즈 정도)에 집착하는 할리우드가 이상한 거다”고 밝혔다. 그녀와 더불어 뼈만 남은 몸매를 과시하며 할리우드의 대표적인 ‘앙.. 더보기
2007년을 빛낸 신인 스타들 [OSEN=이정아 기자]2007년이 저물어 가고 있다. 많은 스타들이 재평가를 받으며 더 많은 인기를 얻거나 시청자들의 외면을 당했다. 올해는 그 어느 때보다 앞날이 총망 되는 신인들이 등장해 큰 활약을 했고 내일의 빅스타 탄생을 기대하게 만들었다. 많은 히트작을 냈던 MBC와 꾸준히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아왔던 SBS, 일일극, 주말극에서 강세를 보였던 KBS 모두 가능성 있는 신인들을 탄생시켰다. SBS의 경우 ‘완벽한 이웃을 만나는 법’의 박시후, ‘황금신부’ 송창의, ‘쩐의 전쟁’의 신동욱, ‘왕과 나’ 의 오만석, ‘사랑하는 사람아’ 김동완 등이 시청자들에게 강인한 인상을 남겼다. 타 방송사에서는 이미 오래 전부터 활약을 했지만 SBS 드라마에 정식으로 출연한 것은 거의 처음인 이들은 각 드라마에.. 더보기
WCG2007 스타크래프트 우승 열아홉살에 세계재패 송병구 시대 열리나? 한국이 세계적 e스포츠 대회인 `WCG(월드사이버게임즈)2007'에서 종합 2위를 차지했다. WCG의 주관사인 인터내셔널사이버마케팅은 미국 시애틀에서 7일(현지시각) 폐막한 WCG2007에서 한국이 금메달 2개, 동메달 1개를 획득해 브라질과 함께 공동 2위에 올랐다고 8일 밝혔다. 미국은 금 3, 은2, 동1로 종합 우승을 차지했다. 송병구는 스타크래프트 종목에서 중국의 샤쥔춘을 세트스코어 2:0으로 꺾고, 강병건은 에이지오브엠파이어 종목에서 무패 전승으로 우승했으나, 기대를 모았던 워크래프트 종목 장재호는 동메달을 획득하는 데 그쳤다. 개최국인 미국은 금메달 3개를 모두 X박스360 종목에서 따내 역시 콘솔 게임 강국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이밖에 피파07 종목.. 더보기
스타크래프트2 일반인 공개 시연 성공적 블리자드의 주력작품인 스타크래프트2의 플레이 버젼이 이번 GC2007에서 일반인들에게 공개 되었다. 한번에 24명이 10여분간 플레이 해 볼 수 있도록 구성된 블리자드 부스는 10분이라도 플레이 해 보기 위해 기다리는 관람객들로 가득했다. 기자 역시 그런 관람객들 사이에 스타크래프트2를 플레이하기 위해 줄서 있었는데 무려 40여분이나 기다려야 게임을 플레이 해 볼 수 있었다. 장시간 기다리면 짜증이 날 뻔도 하건만 관람객들은 질서를 지키며 자기들의 차례를 기다렸는데 대부분의 관람객들이 스타크래프트2를 해 본다는 기대감으로 무척 즐거워하며 다른 사람들이 플레이 하는 모습들을 지켜봤다. 아쉽게도 이번 플레이 버젼에서는 지난 블리즈콘에서 공개 했던 대로 테란과 프로토스만 공개 되었을 뿐 저그는 공개 되지 않았..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