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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률

김영철, '대왕세종' 시청률은 40%대 “시청률 40%대는 될 것 같다.” 백발의 카리스마가 돋보이는 탤런트 김영철(54)이 KBS1 ‘대조영’ 후속으로 내년 1월5일 첫방송하는 ‘대왕세종’(윤선주 극본· 김성근 연출)의 흥행을 점쳤다. ‘대왕세종’에서 태종역의 김영철은 지난 20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신관 국제회의실에서 열린 ‘대왕세종’의 제작발표회에서 12분 남짓 영상을 본 뒤 가진 인터뷰에서 “촬영하고 영상으로 보기는 처음인데 기대이상으로 재미있고 연기자들간의 전체적인 조화도 잘 맞아떨어졌다”며 시청률에 대한 질문에 “태종이 죽을 때쯤 42~43%쯤 될 것 같다”고 자신했다. 김영철은 KBS ‘태조왕건’의 궁예. SBS ‘야인시대’의 김두한. KBS ‘서울1945’의 문자작 등 사극과 시대극에서 굵직한 인물을 도맡아 강렬한 카리스마를.. 더보기
'태왕사신기' 극 초반 "아역 4인방이 책임진다" 영화에 버금가는 화려한 영상으로 방송과 동시에 화제를 몰고다니는 MBC 수목사극 '태왕사신기'에서 아역 4인방의 열연이 돋보인다. '태왕사신기'의 주인공 4인방으로 불리는 극중 담덕, 연호개, 기하, 수지니 역의 아역을 맡은 유승호, 김호영, 박은빈, 심은경가 그 주인공들. 이들은 성인배우 못지 않은 연기력으로 드라마 초반 시청자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유승호는 쥬신의 별이 뜨는 날 태어난 광개토대왕 담덕 역으로, 김호영은 왕의 자리를 놓고 담덕과 숙명의 대결을 펼치게 되는 연호개 역으로 출연해 배용준과 윤태영에 앞서 열연한 뒤 4부 중반에 바통을 넘겨준다. 아울러 박은빈은 불의 신녀 가진의 환생으로 담덕과 안타깝게 엇갈린 사랑을 하게 되는 기하 역으로, 심은경은 웅족 출신 새오의 환생으로 담덕이 왕이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