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여자연예인

진짜 미인의 창과 방패는? “매끈해. 매끈해∼. 보송해. 보송해! 부비부비해 보고 싶을 만큼∼. 복숭아 솜털처럼.” 젊은 남녀가 이런 노래를 부르며 서로 볼을 비빈다. 한 화장품 TV 광고에 나오는 장면이다. 화장한 여자, 그녀의 복숭아 솜털처럼 보송한 얼굴을 자꾸 만지고 싶어진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이 광고에서처럼 화장은 타인의 환심을 사는 ‘마술’ 이다. 미적 욕망을 채우는 화장은 또 다른 나를 표현하는 방편이기도 하다. 화장(Cosmetics)은 희랍어 ‘코스메티코스(KOSMETIKOS)’에서 유래됐다. 코스메티코스의 중심을 이루는 단어인 ‘코스모스(KOSMOS)’는 ‘우주의 명령’이란 뜻으로, ‘우주’ 혹은 ‘질서’란 의미를 가진 영어단어 ‘코스모스(cosmos)’의 뿌리이기도 하다. 결국 화장이란 ‘우주의 명령을 받아.. 더보기
이보영, 영화 삽입곡 전곡 직접 불러 배우 이보영(30)이 박용우(37)와 함께 '희대의 사기꾼 커플'로 호흡을 맞춘 영화 '원스 어폰 어 타임(감독 정용기, 제작 윈엔터테인먼트)'에서 영화 속 삽입곡 전곡을 직접 불러 관심을 모으고 있다. 영화 '원스 어폰 어 타임'은 1940년대 일제 치하의 조선시대를 배경으로 경성 최고의 사기꾼 봉구(박용우)와 도둑 춘자(이보영)가 전설의 3천 캐럿 다이아몬드 '동방의 빛'을 찾기 위해 벌이는 모험을 주 줄거리로 하고 있다. 극중 낮에는 경성 최고의 재즈 가수 '춘자'로, 밤에는 '해당화'라는 별칭을 지닌 도둑으로 활동하는 이보영은 가수 역할 소화를 위해 실제로 5개월간 전문가수 트레이닝을 받는 등 바쁜 나날을 보냈다. 이에 이보영은 극중 삽입된 트로트와 재즈 장르가 혼합된 퓨전 형식의 노래 총 4곡을.. 더보기
'수지니' 이지아 "제가 직접 디자인한 드레스 어때요?" '태왕사신기'의 수지니 역을 맡은 신예스타 이지아가 2007 연기대상 여자신인상을 수상했다. 이지아는 30일 오후 9시 40분 서울 여의도 MBC 본사 D공개홀에서 신동엽과 현영의 사회로 진행된 2007 MBC 연기대상에서 ‘태왕사신기’로 여자부문 신인상을 수상했다. 이지아는 청순한 외모에 털털한 선머슴같은 보이시한 연기를 선보이며 '수지니'로 시청자들에게 사랑을 받았다. 태왕사신기 종영이후 CF업계에서 러브콜을 받고 있으며 여자신인상까지 수상하며 최고의 기대주로 떠올랐다. MBC 드라마 '태왕사신기'의 '수지니' 이지아가 자신이 손수 디자인한 드레스를 MBC 연기대상에서 선보였다. 이지아는 지난 30일 열린 MBC 연기대상에서 신인상, 인기상, 베스트커플상 후보에 올라 있어 시상식 참석을 위해 직접 디.. 더보기
이효리-이연희-이하나 '오프숄더의 쇄골미녀들 오프숄더에 드러난 여자 연예인들의 아름다운 쇄골 18일 오후 경기도 고양시 일산구 아람누리 아람극장에서 '2007 대한민국 방송광고 페스티벌'을 했다. 이날 이효리, 이연희, 이하나(왼쪽부터)는 나란히 오프숄더 원피스를 입고 참석해 아름다운 쇄골을 드러냈다. 이효리는 컷트 헤어스타일에 보랏빛 오프숄더 원피스를 입고 참석해 검게 그을린 피부의 쇄골을 드러내며 발랄하면서도 섹시한 모습을 선보였다. 이연희는 블랙 오프숄더 원피스로 흰 피부를 더욱 돋보이게 하며 쇄골을 드러냈다. 이하나도 진한 보라색 오프숄더를 입고 늘씬한 몸매와 아름다운 쇄골을 자랑했다. http://news.naver.com/hotissue/read.php?hotissue_id=2574&hotissue_item_id=38684&office_..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