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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제주의 숨겨진 비경’ 대평리·월령리, 박수가 절로 나오네 제주로 떠나는 여행은 언제나 가슴 설레는 일이다. 꽉 짜여진 일상에서 벗어나 잠시나마 일탈의 기쁨을 누릴 수 있는 데다 눈을 돌리는 곳마다 펼쳐지는 이국적인 풍경은 몇 번을 봐도 질리지 않을 만큼 짙은 여운을 남기기 때문이다. 이런 까닭에 제주는 우리나라 사람이 가장 가고싶은 관광지로 꼽힌다. 그럼에도 아직 잘 알려지지 않은 곳이 많다. 제주 남단 안덕계곡 옆에 있는 남제주시 안덕면 대평리와 서부의 비양도 남쪽 한림읍 월령리는 빼어난 풍광에도 불구하고 찾는 이가 드물어 사람에 치이지 않고 한적한 여행을 즐길 수 있다. 안덕계곡 주차장 옆으로 이어지는 길을 따라 3㎞쯤 가면 작은 언덕에 이른다. 이곳에선 잔잔한 바다를 배경으로 작은 마을을 품은 채 녹색으로 뒤덮인 넓은 들판을 볼 수 있다. 들녘은 겨울을 .. 더보기
호주의 Perth에서 Perth : 서 호주의 중심 ~~ 호주의 서쪽에서 가장 큰 도시.. 원래는 사막이었지만, 오팔과 많은 광석 그 중에서도 다이아몬드가 가장 많이 나왔다. 막대한 지하자원을 바탕으로 사막에 광대한 도시를 세우게 되었다. 살아가기에도 가장 좋다고 사람들이 말을 하고 있다. 다른 시티 즉 시드니, 브리즈번, 멜번등과 비교해 전체적으로 집값, 세금등이 싸다. 또한 교육시설 또한 잘 되있어서 좋다. 주변환경과 여가시간을 즐기는 모든 공간에 있어서도 그만이다. 여행을 좋아하는 사람들에게는 더 없이 좋은 곳이기도 하다. 동쪽의 골드코드트 같은 레저시설이나 놀이공원은 작지만, 광할한 자연그대로의 공원이 최대의 장점이다. 때묻지 않는 자연, 볼것과 즐길것이 많은 곳이다. 개인적으로는 사진을 찍는 것을 좋아하기 때문에 아.. 더보기
호주를 여행하면서 골드코스트 [Gold Coast] 오스트레일리아 퀸즐랜드주(州)에 있는 도시. 위치 오스트레일리아 퀸즐랜드주(州) 인구 38만 270명(1998)호주에서 그 유명한 골드 코스트.. 이곳에 가면 멋진 해변과 서핑을 즐길 수 있다. 서핑족들이 이곳을 가장 선호한는 이유는 파도나 날씨를 보면 알 수가 있다. 물론 많은 관광객들도 이곳을 즐겨찾는다. 많은 사람들도 있고 이쁜~ 미녀들도 상당수가 있다. ㅋㅋㅋ 골드 코스트에는 많은 볼거리와 놀이기구 등 좋은 여행지이다. 골드코스트의 4가지 테마파크는 씨월드, 무비월드, 웨튼 와일드, 드림월드를 말합니다. 돌고래, 물개, 상어등과 물놀이 시설을 만할 수 있는 씨월드, 워너 브라더스사의 영화를 테마로 하여 영화 관련 쇼와 퍼레이드 등 볼거리가 풍성한 무비월드, 물과 .. 더보기
커피향 따라, 빵굽는 냄새 따라…진화하는 여행서 프랑스 제빵 유학생이 쓴‘빵빵빵, 파리’속 파리 빵집 풍경. 카페·치즈·빵 등 한 가지 특화된 소재로 쓴 여행서적들이 최근 관심을 끌고 있다. /달 제공 맞춤 정보 담은 기행서 인기 여행서가 진화하고 있다. 1990년대 패키지여행 시대의 애독서 '세계를 간다'나 배낭 여행객의 필독서 '론리 플래닛'류의 종합정보가 아니라, 빵·카페·레스토랑·커피·치즈·와인 등 특화된 맞춤 정보를 담은 기행서가 최근 인기다. '카페 도쿄'(임윤정 지음·황소자리)는 도쿄 카페들을 곰상곰상 살펴본 견문기로, 지난해 10월 출간돼 1만2000부가 팔렸다. 수제 잼을 맛볼 수 있는 곳, 희망자에게 카페 운영을 하루 동안 맡기는 곳 등 이색 카페들을 1년간 돌아본 인상기를 담았다. "무거운 사유 대신 젊은 감각을 내세운 테마 여행이.. 더보기
로티네스 아일랜드 - Australia Australia - 호주의 서쪽 도시 Perth(15세기까지는 스코틀랜드 왕국의 수도였으며 하일랜드 지방으로 통하는 교통의 요충으로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였다. 철도와 도로 교통의 요충지이며, 전통적 염색공업을 비롯해 직물·위스키·기계 등의 공업이 발달하였다) 에 인접해있는 로티네스 아일랜드에서 .. 더보기
하버브릿지를 배경으로 호주의 시드니의 그 유명한 하버 브릿지 케언즈 부터 시작한 2주간의 홀로 east 여행을 마치고 시드니 생활의 첫날 멋지게 사진 찰칵 더보기
시드니에서 호주 시드니에서 ~~~ 하버 브릿지를 오르기전 .... 올라가면서 뒷 배경이 멋져서 더보기
내년에 꼭 한번 가야할 관광지 1위 라오스 2008년에 꼭 한번 방문해야 할 관광지 1위로 라오스를 선정했다. 신문이 매년 발표하는 관광지 53선에서 라오스는 지난해 1,2위를 차지했던 베트남, 캄보디아를 제치고 인도차이나 반도의 새로운 명소로 떠올랐다. 와트 포 사원과 1995년 시 전체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루앙 프라방시 등 고대 유적지가 지구촌 노마드(방랑자)족들을 유혹하고 있다는 것. 2위는 포르투갈 수도 리스본이 차지했다. 관광객들이 할인상품을 찾아 몰려 들었던 도시에서 문화의 중심지로 탈바꿈하고 있다. 올해 개관한 베라르도 현대미술 박물관은 리스본을 근현대 미술의 보고로 자리매킴시켰다. 3위에 오른 튀니지는 모로코 스타일의 고급스러운 문화유산의 도시로 점수를 얻었다. 북아프리카 해안의 백사장이 꼭 밟아 봐야 할 관광지로 꼽.. 더보기
추억의 기차길로 마지막 초대 곡선으로 이루어진 길이 사라져가고 있습니다. 속도로는 결코 그려낼 수 없는, 부드러운 길이 하나 둘씩 자취를 감추고 있습니다. 산을 넘고 강을 건너며, 사람을 찾아 느릿느릿 구부러지고 꺾어지는 길. 사람 사는 마을과 집을 곡선으로 잇는 길은, 포용과 겸손으로 인해서 더 아름답습니다. 그런 길이 효율과 속도에 밀려 사라져가고 있습니다. 여기 또 하나 곡선의 길이 곧 사라집니다. 충남 천안에서 장항을 잇는 장항선 철도. 1931년에 개통된 그 철도가 앞으로 꼭 한 달 뒤인 12월21일 이른바 ‘1차 장항선 개량사업’으로 곧게 펴진답니다. 간이역으로 힘겹게 살아 남아 있던 선장역이며 학성역은 ‘직선의 길’에서 버려지게 됩니다. 대천역이니 장항역 같은 큰 역들도 지금의 역사는 문을 닫고, 직선 선로를 따라 다시..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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