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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사진

호주의 Perth에서 Perth : 서 호주의 중심 ~~ 호주의 서쪽에서 가장 큰 도시.. 원래는 사막이었지만, 오팔과 많은 광석 그 중에서도 다이아몬드가 가장 많이 나왔다. 막대한 지하자원을 바탕으로 사막에 광대한 도시를 세우게 되었다. 살아가기에도 가장 좋다고 사람들이 말을 하고 있다. 다른 시티 즉 시드니, 브리즈번, 멜번등과 비교해 전체적으로 집값, 세금등이 싸다. 또한 교육시설 또한 잘 되있어서 좋다. 주변환경과 여가시간을 즐기는 모든 공간에 있어서도 그만이다. 여행을 좋아하는 사람들에게는 더 없이 좋은 곳이기도 하다. 동쪽의 골드코드트 같은 레저시설이나 놀이공원은 작지만, 광할한 자연그대로의 공원이 최대의 장점이다. 때묻지 않는 자연, 볼것과 즐길것이 많은 곳이다. 개인적으로는 사진을 찍는 것을 좋아하기 때문에 아.. 더보기
로티네스 아일랜드 - Australia Australia - 호주의 서쪽 도시 Perth(15세기까지는 스코틀랜드 왕국의 수도였으며 하일랜드 지방으로 통하는 교통의 요충으로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였다. 철도와 도로 교통의 요충지이며, 전통적 염색공업을 비롯해 직물·위스키·기계 등의 공업이 발달하였다) 에 인접해있는 로티네스 아일랜드에서 .. 더보기
하버브릿지를 배경으로 호주의 시드니의 그 유명한 하버 브릿지 케언즈 부터 시작한 2주간의 홀로 east 여행을 마치고 시드니 생활의 첫날 멋지게 사진 찰칵 더보기
추억의 기차길로 마지막 초대 곡선으로 이루어진 길이 사라져가고 있습니다. 속도로는 결코 그려낼 수 없는, 부드러운 길이 하나 둘씩 자취를 감추고 있습니다. 산을 넘고 강을 건너며, 사람을 찾아 느릿느릿 구부러지고 꺾어지는 길. 사람 사는 마을과 집을 곡선으로 잇는 길은, 포용과 겸손으로 인해서 더 아름답습니다. 그런 길이 효율과 속도에 밀려 사라져가고 있습니다. 여기 또 하나 곡선의 길이 곧 사라집니다. 충남 천안에서 장항을 잇는 장항선 철도. 1931년에 개통된 그 철도가 앞으로 꼭 한 달 뒤인 12월21일 이른바 ‘1차 장항선 개량사업’으로 곧게 펴진답니다. 간이역으로 힘겹게 살아 남아 있던 선장역이며 학성역은 ‘직선의 길’에서 버려지게 됩니다. 대천역이니 장항역 같은 큰 역들도 지금의 역사는 문을 닫고, 직선 선로를 따라 다시..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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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최 남단 +> 눌라보 호주의 최남단 "눌라보"라 불리우며 호주의 가장 멋진 절경 중의 하나 이곳은 "미야자키 히야오"의 작품 중 "붉은 돼지" 에 나오게 된다. 감독은 이곳을 배경으로 주인공이 비행기를 타고 날라가는 멋진 장면을 연출해 낸다. 가서 보았을때 가슴이 탁 트이고 웅장한 느낌을 받았던곳.. 정말 멋진곳.. 더보기
Perth(서호주:Western Australia) 퍼스의 전경사진. 서호주는 면적 2,825,300㎢에 인구는 약 150만명으로 호주에서 가장 큰 주이다. 서호주의 주도인 퍼스는 수많은 포도밭과 거대한 스완강(Swan River)으로 둘러싸여있으며 네가구당 한가구 비율로 배를 갖고 있어 주말이면 스완강은 배들로 뒤덮인다. 호주 서쪽의 관문으로 고도로 세계화, 개방화된 도시로 호주의 개척 정신을 지키고 있는 곳이다. 더보기
호주 최대의 모래섬 프레이져 아일랜드(Australia) 호주 최대의 모래섬 프레이져 아일랜드(Australia) 섬에 들어가면서 배에서 찰칵.. !! 호주 최대의 모래섬이면서, 80마일 비치를 가지고 있는 멋진 섬.. 섬에 있는 여러곳의 호수는 정말 깨끗하고 아름 답죠.. 더보기
Harbour Bridge (Sydeny) 그 유명한 Harbour Bridge 호주에서 유명한 장소중의 하나 바로 옆에는 오페라 하우스가 자리를 잡고 있죠.. 이때만 해도 참 좋았는데.. 시드니에 도착한 첫날 이던가.... 한달 정도 시드니에 살았었는데.. 더보기
Sydeny(시드니 하버 브릿지) Harbour Bridge : 호주의 그 유명한 하버 브릿지 올라가는길에 ,, 정면에서 반대편을 바라보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