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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다크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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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에 해당되는 글 15건

  1. 2009.03.27
    연예계 비리 - 장자연 사건
  2. 2008.03.19
    사실 전달 다큐멘터리, 스타들이 전해줄 땐…
  3. 2008.02.05
    문근영 휴학 VS유령대학생 연예인
  4. 2008.02.04
    송윤아, "내 안에 나도 모르는 내가 있다?"
  5. 2008.01.22
    송혜교 김태희의 악몽, 한예슬은 깰까
  6. 2008.01.04
    김태희 핸드폰 배경화면 -2
  7. 2007.12.14
    2007년을 빛낸 신인 스타들
  8. 2007.12.03
    김태희 "선행 알려지면 안티팬 늘까 두려워"
  9. 2007.12.03
    오광록, 중독성 강한 말투로 인기몰이
  10. 2007.09.28
    이효리-이연희-이하나 '오프숄더의 쇄골미녀들 (1)

요즘 한창 문제가 되고 있는 사건이다.
검색 사이트나 각종 사이트에서 항상 일면을 차지하고 있는 연예계 비리 문제이다.
예전부터 소문으로만 들리건 것이 세상 밖으로 나오고 있다.
여자 연예인의 비극이라고 할 수 있는 것이라고도 한다.

연예계에서 뜨려면 뭐던지 해야한다는 식으로...

사무을 나가봤자 어느 곳에서도 알아줄 리 없다”는 매니저 말에 “김 전 대표가 나를 죽여버린다고 했다. 말도 안 되는 소리를 해 가면서 이미 엄청난 장난을 쳤다”고 절박한 두려움을 호소했다.

심지어 장자연은 “김대표는 폭력배를 동원해 나를 죽일 사람이라며 경호원을 동원해야 할 처지다”고 두려워한 것으로 밝혀졌다. 실제로 지난달 2일 김 전 대표는 장 씨와 함께 있는 측근에게 전화를 걸어 장 씨를 향해 왜 자신을 모함하려 하느냐며 입에 담기 힘든 욕설을 했던 것으로 확인됐다.

통화내역에는 술자리와 성상납 강요를 시사하는 대목이 들어 있다. 장자연은 “사장님이 시키는 대로 움직였다”며 “사장님의 명예를 실추시키기 싫다. 문자 오는 것을 가지고 경찰에 가면 다 알 수 있으나 가지 않았다”고 말해 부적절한 지시를 받았음을 짐작케 했다.

경찰은 장 씨의 휴대전화 녹음파일 6건 가운데 4건이 소속사와의 갈등 관계를 담고 있으며, 장씨 자살(3월 7일) 며칠 전에 녹음됐고 수분?10여분 분량이라고 설명했다. 통화 상대자는 로드매니저이고 전체적인 녹음내용은 문건의 내용과 비슷하다고 경찰은 확인했다.

한편 장자연과 절친했던 지인들은 장자연이 김대표의 강요로 술자리에 자주 불려나간 건 사실이고 몹시 괴로워했다고 증언하고 있다. 경찰은 이와관련, 장자연씨의 술 접대 현장을 목격한 것으로 알려진 동료 연예인 A씨를 참고인 형식으로 조사, 관련 증언을 확보한 것으로 확인됐다.

출처 : http://www.heraldbiz.com/site/data/html_dir/2009/03/26/200903260404.a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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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 연예인들의 다큐멘터리 목소리 출연이 잦아지고 있다. 그간 전문 성우들이 주로 맡아왔던 정통 다큐는 최근 양희은, 배철수 등 가수·아나운서들을 거쳐 최불암, 김혜수 등 연기자로 이동하는 추세다.

개그맨이자 MC인 김용만이 지난주 방송된 MBC 3부작 다큐멘터리 ‘갠지스’의 내레이션을 맡은 데 이어 19일 KBS 1TV에서 방영되는 수요기획 ‘돌아갈 수 없는 땅 바그다드’는 배우 김태희가 목소리를 맡았다. 주말 사극 ‘대왕 세종’에서 태종 역을 맡고 있는 탤런트 김영철은 지난 6일 KBS1 다큐 ‘600년의 비전, 국새’를, 영화 ‘우리 생애 최고의 순간’에 출연한 배우 김정은은 지난달 20일 ‘수요기획’의 ‘금메달을 향해 뛰어라 대륙의 올림픽 꿈나무들’의 내레이션을 맡은 바 있다.

최근 다큐 제작진이 최종 작업인 내레이션을 연기자에 맡기는 가장 큰 이유는 그들이 지닌 대중성과 호소력 짙은 목소리 때문이다. 다소 딱딱해질 수 있는 다큐멘터리의 주제를 대중적 인지도가 뛰어난 연기자가 맡음으로써 시청자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더 친근감 있게 전달할 수 있다는 것이다. 또 감성적인 색채가 주제인 다큐멘터리의 경우 연기자들의 호소력 있는 목소리 연기가 프로그램에 잘 부합한다는 게 제작진의 설명이다. 또 내레이션을 맡길 만한 실력 있는 성우가 10명 안팎에 불과해 이들의 중복 출연으로 다큐멘터리의 신선함이 떨어진다는 것도 제작진이 말하는 내레이터 다변화의 한 요인이다.

KBS ‘수요기획’의 황용호 PD는 “‘차마고도’의 최불암 내레이션이 그 자체로 시청자들의 극찬을 받은 것처럼, 김태희의 경우도 기존의 똑똑하고 사회참여적인 이미지 외에 감성이 풍부한 목소리가 이라크 난민 아이들의 현실과 희망이라는 감성적 주제를 전문 성우보다 좀더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을 것이라고 판단했다”고 설명했다. 연예인들 역시 일반 성우와 비슷하거나 때로는 더 낮은 목소리 출연료를 받지만 무게감 있고 의미있는 다큐에 참여함으로써 자신의 기존 이미지를 보다 긍정적으로 끌어올릴 수 있기 때문에 호의적이다.

하지만 객관적이고 사실 전달이 생명이 다큐멘터리의 진정성이 연예인 참여로 훼손된다는 지적도 있다. 연예인 내레이터는 제작 막바지에 원고 한 번 들춰본 것만으로 전체 다큐의 분위기를 판단할 수밖에 없는 구조인데다 그들의 화제성과 감성 연기 때문에 오히려 시청자들의 다큐로의 몰입을 방해할 수 있다는 것이다. 감정의 기복 없이 차분하게 진행해야 하는 시사·역사 다큐 내레이션도 신선함과 화제성을 내세워 연예인에게 맡기는 경우도 종종 발생한다.

한국성우협회 김익태 이사장은 “모든 영역에서 장벽이 사라지는 다매체 시대에서 시청자들이 보다 관심 있게 다큐멘터리를 봐주고 성우들에게도 자극을 준다는 점에서 긍정적인 현상으로 평가한다”면서도 “우리말의 고저장단에 대한 훈련이 없는 데다 마치 교과서를 읽는 것처럼 내레이션을 하는 일부 연기자를 단지 스타라는 이유로 제작진이 무비판적으로 기용하는 것은 경계해야 할 점”이라고 말했다.


출처 :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ec&sid1=106&sid2=224&oid=022&aid=00019474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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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근영

[마이데일리 = 배국남 대중문화전문기자] 신학기를 앞두고 연예인들의 연이은 대학교 합격 소식이 들리고 졸업 시즌을 맞아 학사, 석사모를 쓴 연예인들의 모습이 보이기 시작하는 가운데 4일 성균관대 국문과에 재학 중인 문근영이 휴학을 했다는 소식이 눈길을 끄는군요.

2학년을 마친 문근영은 3월부터 촬영에 돌입하는 드라마 ‘바람의 화원’의 주연을 맡아 수업과 드라마 촬영 병행이 물리적으로 불가능하기 때문에 드라마에 전념하기위해 휴학을 선택했다고 합니다.

문근영 소속사는 “문근영이 드라마 촬영시기와 새학기가 맞물려 드라마 촬영과 학업을 병행하면 두 가지 모두 불성실하게 된다고 판단해 최근 학교에 휴학계를 제출했다. 드라마 촬영이 끝나면 곧바로 학교에 복학해 학업을 계속할 것이다”고 문근영의 휴학배경을 설명하더군요.

문근영이 휴학을 했다는 소식을 접하면서 상당수 연예인 대학생의 여러 모습들이 떠오르더군요.

수업에는 거의 나오지 않으면서 가끔 학교행사에 나와 “교수님들 학점 좀 잘 주세요”라고 외치는 한 여자 스타 연예인의 모습, 엄청난 연예 활동을 하면서 대학원에 다니고 있다는 사실을 끊임없이 떠드는 한 남자 연예인의 모습, “대학생이 되면 좀더 대학공부를 통해 실력을 쌓아 경쟁력 있는 연예인이 되겠다”는 합격포부를 밝히는 소감의 여운이 채 가시기도 전에 수업에 일체 모습을 드러내지 않는 새내기 연예인의 모습, 대학과 대학원을 오로지 이미지 제고와 군대 연기용도로만 활용하는 연예인의 모습, 군대를 연기하기위해 대학 이곳 저곳을 편입하며 전전하는 모습 등등.

MBC ‘뉴스후’가 지난 2006년 9월부터 한달 동안 그해 특기자 전형으로 입학한 연예인 대학생 20명 가까이를 수업 출결상황을 점검한 결과 수업에 모습을 드러낸 연예인은 불과 성균관대 문근영, 동국대 윤소이, 건국대 박혜원 등 3명에 불과했고 나머지는 수업에 모습을 볼수가 없어 연예인 대학생을 ‘유령대학생’이라 지칭했습니다. 오죽했으면 유령대학생이라고 했겠습니까.

하지만 수업에는 거의 나오지 않고 학교행사에만 가끔 모습을 드러내는 연예인 학생들은 어찌된 영문인지 졸업시즌만 되면 당당하게(?) 학사모, 석사모를 쓰는 연예인들을 보게 됩니다. 대부분의 대학은 일정횟수의 수업 결석을 하면 학점이 나가지 않는 학사관리 규정을 시행하고 있는데 연예인들에게만 예외를 적용해 학점을 주는 특별 배려(?)를 하기 때문입니다.

유령대학생 연예인이 존재할 수 있는 것은 교수와 학생들의 실력과 학문연구를 위한 노력, 질 좋은 교육서비스의 제공, 경쟁력과 실력 있는 학생 배출 등을 통해서 학교를 홍보하는 것이 아니라 유명 연예인 몇 명 입학시켜서 홍보효과를 거두려는 얄팍한 대학의 상술과 대학수업에는 안중에도 없고 대학을 오로지 이미지 제고나 군대연기 용도로 전락시킨 연예인들의 잘못된 대학관의 합작 때문이지요.

지난해 연예계를 강타한 많은 연예인들의 학력위조 파문을 보면서 실력보다는 학벌위주의 사회의 문제의 심각성을 새삼 깨달았습니다. 그러면서 학력위조를 한 연예인도 비판받아야겠지만 유령 대학생 연예인역시 비판받아야한다고 생각했습니다. 물론 유령대학생 연예인의 문제도 크게 보면 학벌위주의 사회가 낳은 병폐이겠지요.

연예인 여러분, 대학과 대학원 다닌다고 자랑하지 말고 과연 학생으로서 본분을 다했는지 한번쯤 돌아보십시오. 유령대학생은 결코 자랑거리가 아니니 까요. 유령대학생이 되기 보다는 연예계 활동과 학업을 병행할 수 없기 때문에 대학을 가지 않겠다고 말하는 보아가 훨씬 아름답고 당당하게 보입니다.

항상 말도 많고 탈도 많다.
연예인이 대학교를 다는 것 부터 문제가 된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다.
연예계 활동을 하려면 수업을 빼먹는 것은 필수라  생각한다.

이것도 해야하고 저것도 하고 싶은 것은 알지만.
이도 저도 아닌것이 되버리는것 같다.

많은 연예들이 욕을 먹고 항상 이슈가 되는 이유가 이런 이유다.
보통 사람들과는 틀린 생활을 하기 때문에 혜택을 주지만,
그러한 혜택을 언제까지 주어야 하는지   ㅡ.ㅡ;

모두 다 그런것은 아니지만 대다수가 그러한 행동을 한다는 것이 문제다.
졸업장을 따는 것이 그리 중요한것인지 아니면 대학 생활을 해보고 싶어서
그러는 것인지는 모르겠다.
 


출처 : http://news.naver.com/hotissue/ranking_read.php?section_id=106&ranking_type=popular_day&office_id=117&article_id=0001939315&date=20080205&seq=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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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윤아는 27일 첫방송되는 SBS TV 수목극 '온 에어'(극본 김은숙, 연출 신우철)에서 억척스러운 아줌마 드라마 작가 서영은으로 등장해 예전에 볼 수 없던 모습들을 연기하고 있다. 송윤아는 '온 에어'에서 우아하고 단아한 평소 이미지는 온데간데 없이 까칠하고 위풍당당한 아줌마의 모습을 보여준다. 대본 집필 과정에서 신경쇠약에라도 걸린 듯 날카로운 모습을 보여주는가 하면, PD나 연기자들에게 사정없이 호통을 치는 등 '까칠 여인' 그 자체의 면모다.

송윤아의 소속사 스타아트 관계자는 "송윤아는 '온 에어'를 선택한 이유 중엔 자신과 매우 다른 서영은에 대한 부러움이 있었다. 캐릭터를 잘 소화할 수 있을지 걱정하기도 했다. 막상 연기에 들어가니 마치 실제 모습인양 후련하게 하고 있다. 스스로도 '내가 다중인격을 지닌 게 아닌지 모르겠다'고 말하곤 한다"고 전했다.

송윤아는 '온 에어'에서 잘 나가는 드라마 작가의 모습을 통해 현재 연예계를 반영한다. 실제 작가인 김은숙 작가를 모델로 삼은 듯한 캐릭터라 관심을 모으고 있다. 송윤아는 박용하·김하늘·이범수 등과 대만 로케이션을 진행하고 있다. 극중 PD인 박용하와 촬영지 헌팅을 하는 장면부터 극중 드라마의 로케이션을 진행하는 모습을 촬영하고 있다. 타이베이 101빌딩, 일월담, 화련 등 대만의 아름다운 명소를 카메라에 담아 설 연휴를 앞둔 5일 귀국할 예정이다.


송윤아라는 배우를 개인적으로는 참 좋아한다.
이 배우가 활동을 한지도 꽤 되었지만, 항상 변함없는 미소와 아름다움을 유지하고 있다.
한결같은 모습을 잘 보여주는 배우중의 한명이라고 생각한다.
시끌벅적한 스캔들이나 방송의 사고등 문제의 소지를 일으키지 않는 배우다.



출처 :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ec&sid1=106&sid2=225&oid=241&aid=0001938741&i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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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손남원 기자]송혜교 김태희의 공통점 세 가지는? 미녀 톱스타다. 작고 아담하다. 그리고 영화 데뷔작에서 쓴 맛을 봤다.

TV와 CF에서 톱스타로 우뚝 선 미녀 배우들의 상당수는 스크린 데뷔에서 혹독한 신고식을 치렀다. 송혜교는 차태현과의 첫 영화 '파랑주의보'가 망가지다시피 했고, 두번째 사극 블록버스터 '황진이'마저 기대 이하의 흥행 성적을 내는 데 그쳤다.

김태희도 사정은 마찬가지. '미모 최고, 연기력 갸우뚱' 평가를 받는 그녀는 지난해 연말 정우성과 함께 찍은 '중천'으로 스크린에 도전했지만 헛물만 실컷 들이켰다. 송혜교의 '황진이'와 김태희의 '중천' 제작비를 더하면 200억원을 금세 넘어간다. 웬만한 영화 5편을 찍고남을 거액이다.

송혜교는 비록 흥행에 실패했어도 '황진이'에서 한결 안정된 연기력으로 찬사를 받았고, 심기일전한 김태희도 12일 개봉할 차기작 '싸움'을 통해 새로운 면모를 과시할 예정이다.

여기에 또 한명의 TV 미녀 스타가 영화 배우로 데뷔를 코 앞에 두고 있다. '꼬라지' 한예슬이다. 몸뻬 바지, 꽃무늬 블라우스 차림으로 자장면을 젓가락에 휘휘 감아 입에 넣던 TV 속('환상의 커플') 그녀가 이번에는 스크린으로 무대를 옮겨서 다시 한번 망가졌다. '용의주도 미스 신'(박용집 감독, 싸이더스 FNH 제작)이다.

청순한 척 하다가 대성통곡 하고, 서점에서 춤을 추다 하얀 베일을 쓰고 성가를 부르는 팔색 변신을 보여주고 있다. 낚으려는 남자 상대에 맞춰 깜쪽같이 자신을 바꿀줄 아는 여우같은 여자가 바로 그녀의 캐릭터 '미스 신'이기 때문. '용의주도 미스 신'은 '양다리는 기본이고 삼다리도 거뜬, 내 남자는 내가 직접 찾느다'라는 모토로 살아가는 광고기획사 AE 신미수의 남자 쇼핑을 발랄하게 그려낼 로맨틱 코미디다.


상대 역 재벌 3세 준서 역으로는 코믹 연기에 능한 권오중, 법대생 윤철 역에는 '외과의사 봉달희'의 김인권, 섹시한 헬스 가이로 손호영 등이 출연했다. 한예슬의 영화 속 모든 노력은 바로 맞춤형 서비스로 이들을 사로잡기 위한 것. 제작진에 따르면 한예슬은 이번 영화에서 쌩얼을 노출하는 등 혼신의 힘을 다해 연기했다. 길거리 막춤과 대성통곡 등으로 철저히 망가졌던 배경이다.

송혜교 김태희 등 미녀 스타들의 스크린 첫 도전 실패라는 징크스(?)를 한예슬이 깰수 있을지에 팬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는 연말 극장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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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osen.stoo.com/news/view_02.php?code=230100&gisano=G0712110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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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이정아 기자]2007년이 저물어 가고 있다. 많은 스타들이 재평가를 받으며 더 많은 인기를 얻거나 시청자들의 외면을 당했다.

올해는 그 어느 때보다 앞날이 총망 되는 신인들이 등장해 큰 활약을 했고 내일의 빅스타 탄생을 기대하게 만들었다. 많은 히트작을 냈던 MBC와 꾸준히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아왔던 SBS, 일일극, 주말극에서 강세를 보였던 KBS 모두 가능성 있는 신인들을 탄생시켰다.

SBS의 경우 ‘완벽한 이웃을 만나는 법’의 박시후, ‘황금신부’ 송창의, ‘쩐의 전쟁’의 신동욱, ‘왕과 나’ 의 오만석, ‘사랑하는 사람아’ 김동완 등이 시청자들에게 강인한 인상을 남겼다. 타 방송사에서는 이미 오래 전부터 활약을 했지만 SBS 드라마에 정식으로 출연한 것은 거의 처음인 이들은 각 드라마에서 개성강한 연기로 시청자들에게 사랑을 받았다.

여자의 경우 ‘눈꽃’에 출연한 고아라가 성숙한 연기를 보여줬고 ‘황금신부’의 여자주인공 이영아 역시 재기발랄한 연기를 보여주며 활약하고 있다. ‘칼잡이 오수정’에서 악역 연기를 보여준 박다안 역시 강인한 인상을 남겼다. ‘왕과 나’의 구혜선도 무난한 사극 연기를 보여주고 있는 중이다.

KBS의 경우 일일드라마, 주말드라마에서 신인 연기자들의 활약이 더욱 두드러졌다. 김지훈, 김지석은 각각 ‘며느리 전성시대, ‘미우나 고우나’에서 드라마의 높은 시청률과 함께 안정된 연기력을 선보이고 있고 박건형도 ‘꽃피는 봄이 오면’에서 시청률은 낮았지만 훈훈한 내용으로 감동을 안겨줬다. 이한은 ‘우리를 행복하게 하는 몇 가지 질문’, 이민기는 ‘달자의 봄’ ‘얼렁뚱땅 흥신소’에서 얼굴을 알리며 여성 팬들의 지지를 받고 있다.

여자의 경우 인기 일일드라마 ‘하늘만큼 땅만큼’ 에 출연한 한효주, ‘아이 엠 샘’의 박민영, ‘며느리 전성시대’의 이수경 등이 새로운 스타로 떠올랐고 MBC에서도 신인상 후보에 올라있는 ‘꽃피는 봄이 오면’ 이하나 역시 사랑스러운 매력을 뽐냈다.

MBC의 경우 지난 11일 MBC 연기대상의 수상 후보들을 최종 발표했다. 남자의 경우 ‘아현동 마님’ 김민성, ‘커피프린스 1호점’ 이언, ‘태왕사신기’ 이필립, ‘이산’ 한상진 등이다. 한상진의 경우 데뷔 10여년 만에 신인상 후보에 올라 눈길을 모은다. 시트콤 ‘거침없이 하이킥’의 정일우도 올해 가장 많은 사랑을 받은 대표적인 신인이다.

여자 부문에서는 ‘그래도 좋아’ 고은미, ‘깍두기’ 박신혜, ‘태왕사신기’ 이지아, ‘메리대구 공방전’ 이하나가 후보에 올라 있다. 하반기 최고의 히트작이었던 ‘태왕사신기’의 이지아는 가장 강력한 신인상 후보자로 손꼽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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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태희가 오른손이 하는 선한 일들을 왼손이 모르게 조용히 하는 이유에 대해 털어놨다.

김태희는 최근 스타뉴스와 가진 인터뷰에서 "선행을 할 때 외부에 알리는 것이 좋은 것인지, 아니면 알리지 않는 게 좋은지 아직도 잘 모르겠다"고 말했다.

3년째 메이크 어 위시 재단의 홍보대사로 활동 중인 김태희는 지난 6월 이 단체에 5000만원을 기부했다. 이 사실은 메이크 어 위시 재단의 기부자 명단이 공개되면서 외부에 알려졌다.

뿐만 아니라 김태희는 지난해 말 고교 후배들의 장학금을 남몰래 전달하기도 했다. 하지만 그는 이런 선행을 알리지 말아달라고 당부해 1년여의 시간이 지난 뒤 선행 사실이 공개됐다.

김태희는 "연예인들이 공인으로서 선행에 앞장서는 것도 의미가 있지만 남모르게 하는 게 더 의미가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솔직히 당연한 일이라고 생각해서 하게 되는 일도 외부에 알려지면 '천사표'라고 일부러 그렇게 한다는 안티팬의 시선들 때문에 곤혹스럽기도 하다"고 털어놨다.

오는 19일 개봉하는 '싸움'으로 1년여 만에 스크린에 복귀하는 김태희는 "정답은 없다고 생각한다. 사람들의 시선에 연연하지 않고 내 도움이 필요한 곳이 있다면 작은 힘이라도 계속 보탤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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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광록이 다양한 매력으로 브라운과 스크린을 넘나들며 활약을 펼치고 있다.

드라마 '태왕사신기'(연출 김종학, 극본 송지나 박경수)와 영화 '세븐데이즈'(감독 원신연)를 통해 각각 '스승'과 '조폭' 역할을 맡아 서로 다른 모습을 선보이고 있는 것.

'태왕사신기'는 30%가 넘는 시청률을, 영화 '세븐데이즈'는 개봉 2주차에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며 인기를 모으고 있다.

드라마 '태왕사신기'에서 오광록은 부드러운 카리스마를 가진 거믈촌 촌장 '현고' 역을 맡아 따뜻하면서도 엉뚱한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있다.

특히 거믈촌과 '담덕'(배용준 분)에게는 현명하고 지혜로운 촌장이자 스승의 면모를 보이다가도 수제자 '수지니'(이지아 분)의 장난에 매번 당하며 어설픈 모습을 보이는 등 인간미 넘치는 모습으로 큰 인기를 받고 있다.

반면 영화 '세븐데이즈'에서는 의리파 건달로 등장, 색다른 모습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극중 냉철한 검찰부장(정동환 분)의 사주로 '지연'(김윤진 분)과 악연을 맺게 된 조폭 '양창구' 역을 맡은 오광록이 한번 진 신세는 꼭 갚는 의리파의 모습을 무게 있는 연기로 선보이며 호평을 받고 있는 것.

이렇게 다양한 매력을 선보이고 있는 오광록은 두 작품 모두 탄탄한 연기력을 발휘, 극의 감초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또한 느리면서도 중독성 있는 말투와 무표정에서 나오는 코믹한 대사는 극의 재미를 한껏 더해준다.

특히 오광록의 애드리브로 탄생된 '태왕사신기'의 '아~수지니야! 어투와 '세븐데이즈' 중 검찰부장에게 신문지로 연신 두들겨 맞은 후 "신문지가 날 때리네" 담담하게 내뱉는 대사는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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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프숄더에 드러난 여자 연예인들의 아름다운 쇄골

18일 오후 경기도 고양시 일산구 아람누리 아람극장에서 '2007 대한민국 방송광고 페스티벌'을 했다. 이날 이효리, 이연희, 이하나(왼쪽부터)는 나란히 오프숄더 원피스를 입고 참석해 아름다운 쇄골을 드러냈다.

이효리는 컷트 헤어스타일에 보랏빛 오프숄더 원피스를 입고 참석해 검게 그을린 피부의 쇄골을 드러내며 발랄하면서도 섹시한 모습을 선보였다. 이연희는 블랙 오프숄더 원피스로 흰 피부를 더욱 돋보이게 하며 쇄골을 드러냈다. 이하나도 진한 보라색 오프숄더를 입고 늘씬한 몸매와 아름다운 쇄골을 자랑했다.



http://news.naver.com/hotissue/read.php?hotissue_id=2574&hotissue_item_id=38684&office_id=117&article_id=0000108390&section_id=10&is_photo=true&group_id=52&page=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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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hot-girlz2008.com/girl-bikini-kid BlogIcon girl bikini kid 2008.03.13 03:04 address edit/delete reply

    친구는 너의 위치의 현재 팬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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