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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

연예계 비리 - 장자연 사건 요즘 한창 문제가 되고 있는 사건이다. 검색 사이트나 각종 사이트에서 항상 일면을 차지하고 있는 연예계 비리 문제이다. 예전부터 소문으로만 들리건 것이 세상 밖으로 나오고 있다. 여자 연예인의 비극이라고 할 수 있는 것이라고도 한다. 연예계에서 뜨려면 뭐던지 해야한다는 식으로... 사무을 나가봤자 어느 곳에서도 알아줄 리 없다”는 매니저 말에 “김 전 대표가 나를 죽여버린다고 했다. 말도 안 되는 소리를 해 가면서 이미 엄청난 장난을 쳤다”고 절박한 두려움을 호소했다. 심지어 장자연은 “김대표는 폭력배를 동원해 나를 죽일 사람이라며 경호원을 동원해야 할 처지다”고 두려워한 것으로 밝혀졌다. 실제로 지난달 2일 김 전 대표는 장 씨와 함께 있는 측근에게 전화를 걸어 장 씨를 향해 왜 자신을 모함하려 하느냐.. 더보기
사실 전달 다큐멘터리, 스타들이 전해줄 땐… 스타 연예인들의 다큐멘터리 목소리 출연이 잦아지고 있다. 그간 전문 성우들이 주로 맡아왔던 정통 다큐는 최근 양희은, 배철수 등 가수·아나운서들을 거쳐 최불암, 김혜수 등 연기자로 이동하는 추세다. 개그맨이자 MC인 김용만이 지난주 방송된 MBC 3부작 다큐멘터리 ‘갠지스’의 내레이션을 맡은 데 이어 19일 KBS 1TV에서 방영되는 수요기획 ‘돌아갈 수 없는 땅 바그다드’는 배우 김태희가 목소리를 맡았다. 주말 사극 ‘대왕 세종’에서 태종 역을 맡고 있는 탤런트 김영철은 지난 6일 KBS1 다큐 ‘600년의 비전, 국새’를, 영화 ‘우리 생애 최고의 순간’에 출연한 배우 김정은은 지난달 20일 ‘수요기획’의 ‘금메달을 향해 뛰어라 대륙의 올림픽 꿈나무들’의 내레이션을 맡은 바 있다. 최근 다큐 제작진이.. 더보기
문근영 휴학 VS유령대학생 연예인 문근영 [마이데일리 = 배국남 대중문화전문기자] 신학기를 앞두고 연예인들의 연이은 대학교 합격 소식이 들리고 졸업 시즌을 맞아 학사, 석사모를 쓴 연예인들의 모습이 보이기 시작하는 가운데 4일 성균관대 국문과에 재학 중인 문근영이 휴학을 했다는 소식이 눈길을 끄는군요. 2학년을 마친 문근영은 3월부터 촬영에 돌입하는 드라마 ‘바람의 화원’의 주연을 맡아 수업과 드라마 촬영 병행이 물리적으로 불가능하기 때문에 드라마에 전념하기위해 휴학을 선택했다고 합니다. 문근영 소속사는 “문근영이 드라마 촬영시기와 새학기가 맞물려 드라마 촬영과 학업을 병행하면 두 가지 모두 불성실하게 된다고 판단해 최근 학교에 휴학계를 제출했다. 드라마 촬영이 끝나면 곧바로 학교에 복학해 학업을 계속할 것이다”고 문근영의 휴학배경을 설.. 더보기
송윤아, "내 안에 나도 모르는 내가 있다?" 송윤아는 27일 첫방송되는 SBS TV 수목극 '온 에어'(극본 김은숙, 연출 신우철)에서 억척스러운 아줌마 드라마 작가 서영은으로 등장해 예전에 볼 수 없던 모습들을 연기하고 있다. 송윤아는 '온 에어'에서 우아하고 단아한 평소 이미지는 온데간데 없이 까칠하고 위풍당당한 아줌마의 모습을 보여준다. 대본 집필 과정에서 신경쇠약에라도 걸린 듯 날카로운 모습을 보여주는가 하면, PD나 연기자들에게 사정없이 호통을 치는 등 '까칠 여인' 그 자체의 면모다. 송윤아의 소속사 스타아트 관계자는 "송윤아는 '온 에어'를 선택한 이유 중엔 자신과 매우 다른 서영은에 대한 부러움이 있었다. 캐릭터를 잘 소화할 수 있을지 걱정하기도 했다. 막상 연기에 들어가니 마치 실제 모습인양 후련하게 하고 있다. 스스로도 '내가 다.. 더보기
송혜교 김태희의 악몽, 한예슬은 깰까 [OSEN=손남원 기자]송혜교 김태희의 공통점 세 가지는? 미녀 톱스타다. 작고 아담하다. 그리고 영화 데뷔작에서 쓴 맛을 봤다. TV와 CF에서 톱스타로 우뚝 선 미녀 배우들의 상당수는 스크린 데뷔에서 혹독한 신고식을 치렀다. 송혜교는 차태현과의 첫 영화 '파랑주의보'가 망가지다시피 했고, 두번째 사극 블록버스터 '황진이'마저 기대 이하의 흥행 성적을 내는 데 그쳤다. 김태희도 사정은 마찬가지. '미모 최고, 연기력 갸우뚱' 평가를 받는 그녀는 지난해 연말 정우성과 함께 찍은 '중천'으로 스크린에 도전했지만 헛물만 실컷 들이켰다. 송혜교의 '황진이'와 김태희의 '중천' 제작비를 더하면 200억원을 금세 넘어간다. 웬만한 영화 5편을 찍고남을 거액이다. 송혜교는 비록 흥행에 실패했어도 '황진이'에서 한결.. 더보기
김태희 핸드폰 배경화면 -2 더보기
2007년을 빛낸 신인 스타들 [OSEN=이정아 기자]2007년이 저물어 가고 있다. 많은 스타들이 재평가를 받으며 더 많은 인기를 얻거나 시청자들의 외면을 당했다. 올해는 그 어느 때보다 앞날이 총망 되는 신인들이 등장해 큰 활약을 했고 내일의 빅스타 탄생을 기대하게 만들었다. 많은 히트작을 냈던 MBC와 꾸준히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아왔던 SBS, 일일극, 주말극에서 강세를 보였던 KBS 모두 가능성 있는 신인들을 탄생시켰다. SBS의 경우 ‘완벽한 이웃을 만나는 법’의 박시후, ‘황금신부’ 송창의, ‘쩐의 전쟁’의 신동욱, ‘왕과 나’ 의 오만석, ‘사랑하는 사람아’ 김동완 등이 시청자들에게 강인한 인상을 남겼다. 타 방송사에서는 이미 오래 전부터 활약을 했지만 SBS 드라마에 정식으로 출연한 것은 거의 처음인 이들은 각 드라마에.. 더보기
김태희 "선행 알려지면 안티팬 늘까 두려워" 배우 김태희가 오른손이 하는 선한 일들을 왼손이 모르게 조용히 하는 이유에 대해 털어놨다. 김태희는 최근 스타뉴스와 가진 인터뷰에서 "선행을 할 때 외부에 알리는 것이 좋은 것인지, 아니면 알리지 않는 게 좋은지 아직도 잘 모르겠다"고 말했다. 3년째 메이크 어 위시 재단의 홍보대사로 활동 중인 김태희는 지난 6월 이 단체에 5000만원을 기부했다. 이 사실은 메이크 어 위시 재단의 기부자 명단이 공개되면서 외부에 알려졌다. 뿐만 아니라 김태희는 지난해 말 고교 후배들의 장학금을 남몰래 전달하기도 했다. 하지만 그는 이런 선행을 알리지 말아달라고 당부해 1년여의 시간이 지난 뒤 선행 사실이 공개됐다. 김태희는 "연예인들이 공인으로서 선행에 앞장서는 것도 의미가 있지만 남모르게 하는 게 더 의미가 있다고 .. 더보기
오광록, 중독성 강한 말투로 인기몰이 오광록이 다양한 매력으로 브라운과 스크린을 넘나들며 활약을 펼치고 있다. 드라마 '태왕사신기'(연출 김종학, 극본 송지나 박경수)와 영화 '세븐데이즈'(감독 원신연)를 통해 각각 '스승'과 '조폭' 역할을 맡아 서로 다른 모습을 선보이고 있는 것. '태왕사신기'는 30%가 넘는 시청률을, 영화 '세븐데이즈'는 개봉 2주차에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며 인기를 모으고 있다. 드라마 '태왕사신기'에서 오광록은 부드러운 카리스마를 가진 거믈촌 촌장 '현고' 역을 맡아 따뜻하면서도 엉뚱한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있다. 특히 거믈촌과 '담덕'(배용준 분)에게는 현명하고 지혜로운 촌장이자 스승의 면모를 보이다가도 수제자 '수지니'(이지아 분)의 장난에 매번 당하며 어설픈 모습을 보이는 등 인간미 넘치는.. 더보기
이효리-이연희-이하나 '오프숄더의 쇄골미녀들 오프숄더에 드러난 여자 연예인들의 아름다운 쇄골 18일 오후 경기도 고양시 일산구 아람누리 아람극장에서 '2007 대한민국 방송광고 페스티벌'을 했다. 이날 이효리, 이연희, 이하나(왼쪽부터)는 나란히 오프숄더 원피스를 입고 참석해 아름다운 쇄골을 드러냈다. 이효리는 컷트 헤어스타일에 보랏빛 오프숄더 원피스를 입고 참석해 검게 그을린 피부의 쇄골을 드러내며 발랄하면서도 섹시한 모습을 선보였다. 이연희는 블랙 오프숄더 원피스로 흰 피부를 더욱 돋보이게 하며 쇄골을 드러냈다. 이하나도 진한 보라색 오프숄더를 입고 늘씬한 몸매와 아름다운 쇄골을 자랑했다. http://news.naver.com/hotissue/read.php?hotissue_id=2574&hotissue_item_id=38684&office_..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