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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축구

호비뉴 이적선언 "첼시로 가겠다"…이적료 960억원 첼시로 떠나겠다는 뜻을 밝힌 호비뉴 [스포탈코리아] 한준 기자= '작은 펠레' 호비뉴(24)가 첼시로 이적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영국의 유력 일간지 은 15일 자 기사에서 첼시가 레알 마드리드에 호비뉴의 영입을 공식 제의했고, 호비뉴 본인은 팀에 첼시로 이적하겠다는 뜻을 밝혔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레알 마드리드는 13일 첼시로부터 4800만 파운드(한화 약 960억원)에 달하는 이적료를 건 제의를 받았다. 이는 레알 마드리드가 유벤투스로 부터 지네딘 지단을 영입했을 때와 동일한 가격으로, 세계 최고액 이적료 기록과 동률이다. 레알 마드리드는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영입이 성사되기 전까지 결정을 유보하려하지만 이미 호비뉴는 14일 그의 에이전트 바그너 히베이루와 함께 레알 마드리드의 단장 프레드락 미.. 더보기
'박지성 결장' 맨유, 승부차기 끝에 첼시 꺾고 우승 ## 드디어 챔피언스리그의 우슴팀이 가려졌다. ## 아쉽게도 기대했던 박지성이 경기장에서 뛰는 모습은 보질 못했다. ## 어쨌든 우스은 맨유의 승리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가 2007/2008시즌 유럽축구 챔피언의 자리에 올랐다. 맨유는 22일 새벽(한국시간) 러시아 모스크바 루즈니키 경기장에서 펼쳐진 '2007/2008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에서 첼시와 120분동안 1-1로 승부를 가리지 못한 채 승부차기에서 6-5로 승리해 우승을 차지했다. 이로써 맨유는 프리미어리그 우승에 이어 챔피언스리그 우승을 동시에 달성하며 '더블'을 이뤄냈다. 맨유는 1967/1968시즌, 1998/1999시즌에 이어 사상 세 번째로 유럽 정상에 오르며 새 역사를 썼다. 이름값 한 스타들….. 더보기
<태극전사 UEFA 클럽대항전 활약史 다시 쓰여지나> ## 요즘 한참 관심을 기울겨 듣고 보는 것이 바로 챔피언스리그이다. ## 결승전 첼시와 경기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박지성 선수의 출전 여부가 쏠린다. ## 박지성 선수가 출전을 하게되면 아시아 선수 최초로 결승전을 뛰는 것은 물론이고 ## 한국선수로도 처음 이름을 남기게 될것이다. (서울=연합뉴스) 박성민 기자 = '한국 선수의 유럽축구 클럽대항전 활약사를 다시 쓴다' 한국 선수가 뛰는 팀이 유럽축구 클럽대항전 양대 산맥인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와 UEFA컵 결승에 나란히 올랐다. 박지성이 속한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는 지난달 30일(이하 한국시간) FC 바르셀로나를 잡고 챔피언스리그 결승에 진출했다. 이어 김동진, 이호가 뛰고 있는 데다 2006 독일월드컵.. 더보기
英FA컵, 4강 대진 확정…김두현의 WBA, 포츠머스와 격돌 이변으로 점철되고 있는 올 시즌 잉글리시 FA컵의 준결승전 대진이 확정됐다. 한국 시간으로 11일 새벽에 치러진 대진 추첨에 따라 준결승에 오른 4팀 중 포츠머스를 제외한 나머지 3팀이 2부리그 클럽들로 구성된 가운데 돌풍의 반슬리는 카디프 시티와 맞붙고, 김두현이 소속된 웨스트 브러미치 앨비언(이하 웨스트 브롬)은 포츠머스와 격돌한다. 준결승전은 '잉글랜드 축구의 성지'로 불리는 웸블리 경기장에서 현지 시간으로 각각 4월 5일과 6일에 나뉘어 펼쳐진다. FA컵에서 BIG4(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아스널, 리버풀, 첼시) 이외의 팀이 우승한 것은 1995년 에버턴 이후 한번도 없었다. 지난 2004년 이후로는 프리미어리그 클럽 외의 팀이 결승에 오른 적도 없다. 4강 중 최상위 리그 팀이 한 팀 밖에 남지.. 더보기
토트넘 첼시 꺾고 칼링컵 획득 토트넘 첼시 꺾고 칼링컵 획득 나비뉴스 | 기사입력 2008-02-25 07:18 24일(현지시간) 영국 런던 웸블리구장에서 벌어진 칼링컵 결승에서 우승한 토트넘 선수들이 축승 사진을 찍고 있다. ## 오늘 새벽에 벌어진 영국 칼리컵 결승전.. ## 흥미진진하게 게임은 진행이 되었다. ## 밤을 새우면 보게된 경기이지만, 2:1로 토트넘이 짜릿한 우승을 하게 되었다. ## 1955년인가 우승이후로 한번도 하지 못했던 칼링컵 우승을 ## 드디어 오늘 우승컵을 안게 되었다. ## 아쉽게도 이영표 선수는 게임에 출전을 하지 않았다. 출처 : http://news.naver.com/sports/index.nhn?category=worldfootball&ctg=album&mod=read&seq=10145&orde.. 더보기
'박지성 결장' 맨유, 리옹 원정서 극적 무승부…테베스 동점골 [CL 16강] '박지성 결장' 맨유, 리옹 원정서 극적 무승부…테베스 동점골 스포탈코리아 | 기사입력 2008-02-21 06:36 | 최종수정 2008-02-21 06:45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리옹 원정에서 극적인 무승부로 기사회생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는 21일 새벽(한국 시간) 프랑스 리옹 스타드 제를랑 경기장에서 펼쳐진 '2007/2008 UEFA 챔피언스리그' 16강 1차전 경기에서 올림피크 리옹과 1-1 무승부를 이뤘다. 경기 종료 직전까지 패배 위기에 직면했던 맨유는 원정 경기에서 득점을 올린 무승부를 거두며 8강 진출에 유리한 고지를 선점했다. 잉글랜드 챔피언 맨유와 프랑스 챔피언 리옹은 단단한 수비와 팽팽한 중원 공방, 빠른 공격진 등 다이나믹한 팀 컬러로 접전을 벌였다.. 더보기
맨유, 포츠머스와 FA컵 4강행 다툼 잉글랜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가 포츠머스와 FA컵 4강행을 다툰다. 18일(이하 한국시간) FA컵 8강전 대진 추첨 결과 맨유는 포츠머스와 맞붙게 됐다. 격전지는 맨유의 홈구장 올드 트래포드. 디펜딩 챔피언 첼시는 리버풀을 꺾은 챔피언쉽(2부리그) 반슬리와 8강 원정경기를 치른다. '라이언킹' 이동국(29)의 소속팀 미들스브러는 금일 새벽 챔피언쉽 세필드 유나이티드와 무승부를 거뒀다. 오는 27일 홈구장 리버사이드 스타디움서 열리는 재경기서 승리할 경우 미들스브러는 안방서 챔피언쉽 카디프 시티와 격돌한다. 한편 김두현(26)의 소속팀 웨스트브롬위치 알비온(챔피언십)은 리그1(3부리그)의 브리스톨 로버스와 맞붙는다. 설기현(29)의 소속팀 풀럼을 32강전서 제압한 브리스톨 로버스는 지난 1958.. 더보기
맨유, 축구협회로부터 4,600만 원 벌금 징계받아 추구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토트넘전에서 경고를 받은 루니 [스포탈코리아] 김성진 기자= 치열한 프리미어리그 선두 경쟁을 벌이고 '디펜딩 챔피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가 잉글랜드 축구협회(FA)로부터 벌금 징계를 받았다. 지난 4일(현지시간) 영국 < BBC > 웹사이트의 보도에 따르면 FA는 맨유가 토트넘과의 경기에서 7명의 선수가 경고를 받은 것과 관련해 2만 5,000 파운드(약 4,600만 원)의 벌금 징계를 내렸다. 맨유는 2일 토트넘과의 프리미어리그 25라운드에서 디미타르 베르바토프와 카를로스 테베스가 서로 골을 주고받은 끝에 1-1로 비겼다. 이 경기에서 맨유는 수문장 에드빈 판 데르 사르를 비롯해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웨스 브라운, 나니, 네마냐 비디치, 웨인 루니, 테베스가 경.. 더보기
퍼거슨 감독 "버밍엄전 최고 선수는 박지성"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의 알렉스 퍼거슨 감독이 부상에서 회복한 뒤 처음 선발 출전한 박지성(27)을 승리의 일등 공신으로 치켜세우며 극찬했다. 퍼거슨 감독은 2일 오전(이하 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 올드 트래퍼드에서 열린 버밍엄시티와 2007-2008 프리미어리그 21라운드 홈 경기(1-0 승)가 끝난 뒤 영국 스포츠 전문 채널 '스카이스포츠'와 인터뷰에서 "박지성과 (중앙수비수) 네만자 비디치가 오늘 경기에서 우리 팀 최고의 선수였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박지성은 이날 선발 출전해 75분을 뛰고 후반 30분 교체됐다. 퍼거슨 감독은 "부상으로 9개월 동안 그라운드를 떠나 있었던 박지성이었기에 오늘 보여준 플레이는 매우 인상적이었다"고 덧붙였다. 하지만 퍼거슨 감.. 더보기
맨유, AS로마와 1-1 무승부···챔피언스리그 6경기 연속 무패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가 무패 행진을 이어가며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16강 진출에 성공했다. 맨유는 13일 오전(이하 한국시간) 이탈리아 로마 올림피코스타디움에서 열린 AS로마(이탈리아)와의 2007-08시즌 UEFA챔피언스리그 F조 6라운드 경기에서 1-1로 비겼다. 맨유는 AS로마전 무승부로 5승1무(승점 16점)의 성적을 기록하며 F조 1위로 16강 진출에 성공했다. 맨유는 AS로마와 비겨 챔피언스리그 6연승에 실패하는 아쉬움을 남겼다. AS로마 역시 3승2무1패(승점 11점)을 기록하며 F조 2위로 조별리그 통과를 확정지었다. AS로마는 맨유를 상대로 경기 막판 활발한 공격을 펼쳤지만 무승부로 경기를 마쳐 지난 10월 열린 원정경기 0-1패배 설욕에 실패했다. 이날 경기에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