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ileNewfreedom

블로그 이미지
freedom 모든 자유와 시간을 위해.....
by 다크포스
09-22 04:32
  • 679,831Total hit
  • 0Today hit
  • 1Yesterday hit

CALENDAR

«   2021/09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우주'에 해당되는 글 12건

  1. 2008.04.16
    NASA, 파편 분출하는 태양 이미지 공개
  2. 2008.03.04
    목성에서는 구름이 붉은색이라고?
  3. 2008.02.15
    한국 연구진, 태양계와 닮은 외계 행성계 세계 최초 발견
  4. 2008.01.30
    소행성, 지구에 '역대 최근접'…충돌 가능성???
  5. 2008.01.18
    화성의 로봇, 살아남아 화성 탐사 계속 (2)
  6. 2008.01.18
    사상 최초 발견, 태양계 밖 행성에서 물 발견돼 (1)
  7. 2008.01.16
    태양계 - 수성 (1)
  8. 2008.01.04
    우리가 사는 지구의 주소는? (1)
  9. 2008.01.03
    화성에 ‘사각형 거대 출입문’과 피라미드 있다? (2)
  10. 2007.12.28
    지름 4,000km ‘다이아몬드 행성’ (2)

[서울신문 나우뉴스]엄청난 분출력과 함께 파편을 뿜어내는 태양의 새로운 이미지가 미국항공우주국(NASA)에 의해 공개됐다.

지난 15일(현지시간) 공개된 이 이미지는 NASA가 2006년 발사한 쌍둥이탐사선 스테레오 A·B호(이하 쌍둥이탐사선)가 포착한 것으로 태양 표면에서 일어나는’코로나질량방출(이하 CMEs)현상이 기록돼 있다.

이미지(영상)에는 태양대기의 가장 바깥층을 구성하고 있는 코로나와 주위를 향해 끊임없이 방출되는 태양풍 그리고 태양과 반대방향으로 돌진하는 혜성의 꼬리가 촬영돼 있다.

CMEs의 원인과 영향 등을 관측하기 위해 발사된 쌍둥이탐사선은 탑재된 16개의 각종 관측장비를 통해 태양의 3차원 이미지를 포착해 왔다.

과학자들은 쌍둥이탐사선이 포착한 이미지들이 CMEs 이해에 폭넓은 실마리를 제공할 것으로 보고있으며 이로써 CMEs로 인해 발생되는 인공위성·항공기 통신·전력체계 마비 등과 같은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영국 러더퍼드 애플턴 연구소(Rutherford Appleton Laboratory)의 다니엘 뷰셔 (Danielle Bewsher)박사는 “이번 관측으로 전에 볼 수 없었던 태양의 CMEs의 이미지를 볼 수 있었다.”며 “태양 주변의 파편들이 지구와 충돌할 가능성도 있을 수 있다.”고 말했다.

이번 연구결과는 비엔나(Vienna)에서 열릴 과학·환경컨퍼런스에서(science and environment conference)에서 발표될 예정이다.

*태양풍: 코로나 가스의 일부가 태양의 인력을 이겨내고 우주 공간으로 흘러나온 것.양성자와 전자들로 이루어진 입자의 흐름이다.


출처 :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ec&sid1=105&sid2=228&oid=081&aid=0001948837
TRACKBACK 0 AND COMMENT 0




지난 2007년 3월에 촬영된 목성(뒤)의 모습에서 목성을 뒤덮고있는 붉은색 구름 자국을 쉽게 발견할 수 있다. 이 밀도높은 붉은색 구름자국은 목성의 북반구에서 형성된 대형 폭풍으로 생성된 것으로 스페인 바스크 대학교의 아구스틴 산체스 라베가 교수 연구팀에의해 관찰되었다. 앞에 보이는 붉은 원은 구름을 자세하게 보기위한 적외선 촬영 부분이다.


출처 : http://news.naver.com/photo/hread.php?hotissue_id=2078&hotissue_item_id=28561&office_id=091&article_id=0000772229&view=all&page=1&type=1
TRACKBACK 0 AND COMMENT 0





한국천문연구원, 5천광년 떨어진 곳서 관측…사이언스 게재

국내 연구진이 우리 태양계와 아주 닮은 외계 행성계를 세계 최초로 발견해 화제가 되고 있다.

한국천문연구원은 15일 광학천문연구부 박병곤 부장과 이충욱 연구원이 중력렌즈 방법을 이용해 외계행성 찾기 프로젝트에 참여하고 있는 충북대 한정호 교수와 함께 우리 태양계와 닮은 외계 행성계를 발견하고, 추적 결과를 '사이언스'지 15일자에 게재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발견된 외계 행성계는 궁수자리 방향, 즉 우리 은하계의 중심방향으로 약 5,000광년 떨어진 곳에 위치하고 있다.

중심 별 (OGLE-2006-BLG-109L)은 태양 절반 정도의 질량을 가지고 있으며, 새로 발견된 두 행성은 중심별로부터 각각 지구-태양 거리의 2.3배와 4.6배 정도 떨어져서 공전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그림 1, 2, 3 및 동영상 참조).

행성들의 질량은 각각 목성의 0.71배와 0.27배 정도로 측정됐다.

새로 발견된 행성계는 중심별과 행성의 질량비, 떨어진 거리, 행성들의 표면온도 등을 고려할 때 우리 태양계의 '태양-목성-토성'의 축소판으로 볼 수 있다.

따라서 지금까지 외계 행성계를 발견한 경우는 여러 차례 있지만, 우리 태양계와 유사한 외계 행성계 검출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번 발견은 중력렌즈 방법을 사용함으로써 가능하였고, 미국 애리조나에 있는 한국천문연구원 소속 1.0m 레몬산 망원경을 비롯한 여러 관측 장비가 동원됐다.

중력렌즈 분야에 있어서 국내 연구진들은 세계적 수준에 있으며, 한정호 교수, 박병곤 박사는 이미 이 방법을 이용하여 2005년 목성급 행성과 2006년 해왕성급 행성을 발견한 바 있다.


출처 :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ec&sid1=105&sid2=228&oid=079&aid=0001941961&iid=
TRACKBACK 0 AND COMMENT 0



PLAY
 

지난 해 10월 미국 애리조나 대학 연구팀이 발견한 소행성 '2007 TU24'가 오늘 천체 망원경에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작은 점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가로 610, 세로 150m의 길쭉한 형태입니다.

이 소행성은 지구에 53만8천㎞까지 접근해, 지금까지 관측된 소행성 가운데 지구에 가장 가까이 다가왔습니다.

[문홍규 박사/한국천문연구원 우주과학연구부 : 지구-달 평균거리인 38만㎞의 약 1.4배에 해당하는데요 그렇기 때문에 전혀 충돌 위험이 없습니다.]

소행성이 가장 가까이 다가온 것은 한국시간으로 오늘 오후 5시 33분, 북쪽 하늘에서입니다.

밝기는 10.3등급으로 맨눈으로는 볼 수 없지만, 위치만 안다면 구름이 없는 곳에서는 아마추어 천체망원경으로도 확인이 가능합니다.

지름 150m 이상으로, 지구와 가까운 거리에 있는 소행성은 '지구 위협 소행성'으로 분류돼 국제천문연맹이 궤도를 추적합니다.

지금까지 확인된 소행성은 920여 개로, 지구와의 충돌은 3만 7천 년에 한 번 꼴로 일어날 수 있는 일이라고 과학자들은 말합니다.

출처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ec&sid1=105&sid2=228&oid=055&aid=0000119081&iid=

TRACKBACK 0 AND COMMENT 0




2004년 1월에 도착한 로봇 2대, 예상 수명 3개월의 12배인 만 3년을 넘어도 건재해

돌풍이 태양전지판의 먼지를 쓸어내 기력 회복…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로 더 똑똑해져


화성에는 두 명의 연로한 지질학자가 있다. 한 소녀가 스피릿(Spirit)과 오퍼투니티(Opportunity)라고 이름 붙인 쌍둥이 로봇이 바로 그들이다. 2004년 1월 이들이 화성에 내렸을 때 예상했던 수명은 화성시간으로 불과 90일(화성의 하루는 지구보다 40분이 길다)이었다. 스피릿은 지난 1월 4일로 만 3년이 됐고, 오퍼투니티는 1월 25일로 3년이 되지만 아직도 정정하다.

이번 로봇 탐사의 책임연구원인 스퀴어스 코넬대학 교수는 “사고가 없어도 태양전지판에 먼지가 쌓여 점차 기력을 잃을 것으로 생각했다”며 “당초 90일에서 최고 길어야 180일 정도를 운행할 것으로 예상했다”고 말했다. 실제로 먼지가 쌓여감에 따라 전력생산이 점차 줄어 절반 이하로 힘이 떨어지기도 했다. 그러다 전력생산량이 갑자기 처음과 비슷하게 회복됐다. 로봇의 위로 돌풍이 불면서 태양전지판의 먼지를 쓸어버린 것이다.


밤낮으로 160도씩 극한으로 오가는 온도 변화는 모터와 전자장비를 수축시켰다가 이완시켜 고장을 일으킨다. 로봇의 컴퓨터와 배터리는 단열이 되고 히터가 있는 몸체 안에 있어서 큰 지장이 없지만 특히 외부 장비는 오래 견디기 힘들다. 오퍼투니티는 로봇 팔의 모터와 관절에 이상이 생겼고 광물질 분석기가 일부 고장났다. 스피릿은 암석을 뚫는 드릴이 닳아버렸다. 또 오른쪽 앞바퀴에 이상이 생겨 나머지 5개 바퀴로만 구동하기도 했는데 다행히 3개월 뒤에는 정상으로 돌아왔다. 스피릿은 화성 도착 직후에 이틀간 연락이 두절되고 소프트웨어 결함을 복구하느라 수십 번 껐다 켰다를 반복하며 10여일간 꼼짝을 못하기도 했으며 오퍼투니티는 모래언덕에서 빠져나오는 데 5주가 걸리기도 했다.

난관 속에서도 로봇이 의외로 잘 버텨내자 NASA의 연구원은 로봇의 부속품에 대한 내구성 실험 기록을 면밀히 살펴보았고 최대 4년까지 버틸 수도 있다는 결론을 새로 내렸다.

게다가 두 로봇은 점점 더 똑똑해지고 있다. 활동기간이 길어짐에 따라 차기 로봇에 쓸 예정인 소프트웨어로 업그레이드 했기 때문이다. 그 동안은 찍은 사진을 모두 보내 필요한 것을 사람이 골랐지만 이젠 스스로 이미지를 분석해 구름이나 돌풍 등 특정한 사진을 보낼 수 있게 됐다. 로봇 팔을 어디에 뻗어야 안전할지도 스스로 판단한다. 전에는 이미지를 보고 지구의 과학자가 분석해 다음날에야 명령을 내렸지만 이젠 바로 작업을 시작할 수 있게 된 것이다. 나사의 존 칼라스 박사는 “지형분석 능력도 향상돼 더 멀리 내다보고 장애물을 피할 수 있게 됐다”며 “2009년에 보낼 차세대 로봇에 대한 소프트웨어를 미리 실험해보는 셈”이라고 말했다.

골프카트 크기인 두 로봇은 각각 화성의 정반대편에서 돌아다니며 암석과 흙을 분석하고 있다. 로봇의 최고 속도는 초속 5㎝이지만 안전을 위해 평균 1㎝/초의 속도로 10초간 움직이고 20초간 상황을 분석하는 식으로 움직인다. 지금까지 스피릿은 총 6.9㎞를, 오퍼투니티는 9.8㎞를 이동하며 각각 8만여장씩의 사진을 지구로 보냈다.

오퍼투니티는 물이 흘러 생긴 지표의 지질학적 증거를 찾아냈고 퇴적암의 단층을 분석해 화성의 환경변화를 알아내는 데 기여했다. 스피릿은 흙과 암석의 성분이 물에 의해 변한 흔적을 발견했고 모래돌풍을 연속촬영해 화성 대기 분석에 일조했다.


1999년 화성으로 보낸 인공위성이 불타버리고 곧이어 극지방에 내리려던 착륙선이 실종된 뒤에 얻은 성과이기에 두 로봇의 장수는 더욱 값지게 여겨진다.

그들은 언젠가 수명이 다하겠지만 669일이 1년인 화성에서 겨울에는 구름이 많이 끼고 봄에는 맑아지며 여름에는 돌풍이 부는 사계절을 처음으로 살아서 겪은 로봇으로 기록될 것이다.

 | 화성 탐사의 역사 (총 38번의 시도 중 23번은 실패)

 1960년 소련 코라블4호 첫 화성 탐사 시도. 지구 궤도에 다다르지 못해 실패.

 1964년 미국 마리너4호 화성 도달해 사진 21장 전송.


 1971년 소련 마스3호 8개월간 화성 궤도 돌며 자료 전송.

  첫 화성 착륙 시도해 20초간 자료 전송.

 1975년 미국 바이킹1호 착륙 성공.

 1996년 미국 패스파인더호 착륙해 로봇 소저너 6주간 탐사활동.

 2003년 6월 10일 ‘스피릿’태운 로켓 발사, 7월 7일에 ‘오퍼투니티’발사.

 2004년 1월 4일 ‘스피릿’ 약 6개월 비행 끝에 화성에 착륙,

  ‘오퍼투니티’는 1월 25일에 화성의 반대편에 착륙.

  3월 23일 나사 “화성에 물이 있었던 흔적 찾았다”발표.

 2005년 4월 26일 오퍼투니티, 모래언덕에 바퀴 빠져 5주 만에 탈출.

  8월 21일 스피릿, 4.8㎞ 이동 끝에 허즈번드 힐 정상에 오름.

 2006년  9월 27일 오퍼투니티, 빅토리아 크레이터에 도달
TRACKBACK 0 AND COMMENT 2
  1. Favicon of http://hotgirls2008.com/barbie-sex-pic BlogIcon barbie sex pic 2008.03.13 05:44 address edit/delete reply

    여보세요, 아주 좋은 위치!

  2. Favicon of http://yonipalace.net/free/man-horny BlogIcon man horny 2008.05.23 04:35 address edit/delete reply

    걸출한 위치! 많은 감사.





태양계 외부에 존재하는 행성의 대기 속에서 물이 발견되었다고 10일 해외 언론들이 일제히 보도했다.

이번 발견은 사상 최초의 사건으로, 생명체에 필수적인 물이 다른 행성들에 존재할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행성 HD209458b의 대기에 수분이 있음을 확인한 미국 애리조나 로웰 관측소의 천문학자 트래비스 바먼은 “하나의 외계 행성(extrasolar planet)에 수증기가 존재하는 것을 알아냄으로써, 다른 행성들에도 수증기가 있다고 믿을 충분한 근거가 생겼다”고 말했다.

지구로부터 150광년 떨어진 HD209458b는 천문학계에서는 유명한 행성이다. 처음으로 직접 관측된 외계 행성이며, 대기 중에 산소와 탄소가 존재한다는 사실이 확인된 최초의 외계 행성인 것이다.

지난 2월 천문학자들이 이론상으로는 존재해야 할 물이 이 행성에서 발견되지 않았다고 발표한 바 있는데, 트래비스 바먼 등은 허블 망원경 자료를 근거로 새롭게 연구를 진행해 물의 존재를 발견하는 데 성공했으며 관련 논문은 학술지 ‘천체물리학 저널’에 실린다.

NASA의 과학자 조나단 포트니는 이번 발견이 대단히 중요하다고 평했다. 태양 이외의 항성 주위를 도는 행성들의 대기를 이해하는데 중요한 진전을 이루었다는 것이다.
TRACKBACK 0 AND COMMENT 1
  1. Favicon of http://wet-girl2008.com/girl-nudist BlogIcon girl nudist 2008.03.13 06:03 address edit/delete reply

    위치에 중대한 일은 그것을 좋아했다!





로마 신화 속 ‘전령의 신’ 이름을 따 머큐리(Mercury)라 불리고, 이름만큼이나 걸음이 빨라 88일 만에 태양 주위를 한 바퀴 도는 행성. 태양의 밝기가 지구의 11배에 이르고 4000시간 동안 해가 지지 않는 곳. 반면 일교차가 600도를 넘는 변덕스러운 행성. 학교 다닐 때 외웠던 태양계 행성 순서 ‘수·금·지·화·목·토…’ 의 첫머리를 놓치지 않으면서도 의외로 아는 게 없는 행성. 21세기에도 무궁무진한 신비로 남아 있는 그 수성이 30여 년 만에 베일을 벗을 채비를 하고 있다.

미국 항공우주국(NASA)은 2004년 8월 발사한 수성 탐사선 메신저(Messenger)호가 수성 근처에 접근해 15일 새벽(한국시간) 근접 비행(Flyby)을 성공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수성 상공 200㎞ 지점이었다. 수성 모습 일부가 찍힌 사진 한 장도 공개했다. NASA 측은 “메신저호는 앞으로 1200장의 영상 자료를 보내올 것”이라고 설명했다.

NASA에 따르면 그간 이 행성을 다녀온 탐사선은 한 대뿐이었다. 1973년 11월 발사돼 75년 탐사 업무를 마친 마리너 10호였다. 하지만 수성 지표의 45%만 탐사하는 데 그쳤다. 나머지 절반 이상은 미지의 상태로 남아 있었다. 메신저호는 이번에 그 한계를 극복하고 수성 전반을 커버하게 된다.

사실 수성 궤도 진입은 쉬운 일이 아니다. 속도 조절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잘못하면 태양에 휩쓸리기 때문이다. 메신저호는 속도 조절을 위해 지구를 한 번, 금성을 두 번, 그리고 수성을 세 번 경유하는 길을 택했다. 그래서 이번 외에 10월과 2009년 9월 다시 수성에 접근한다. 이후 2011년 3월 수성 궤도에 본격적으로 진입한다.

메신저호에 부여된 임무는 많다. 수성의 기원과 진화 과정을 밝히고, 나아가 태양계 형성의 비밀에 접근해야 한다. 30년 전 마리너 10호가 보내 온 가장 놀라운 정보는 수성에 자기장이 있다는 사실이었다. 지구의 자기장은 내부의 맨틀이 움직이기 때문에 형성되지만 수성의 내부는 고체이므로 자기장 형성 이유가 잘 설명되지 않는다. 메신저호는 그 비밀을 풀 데이터를 제공할 것으로 보인다. 또 수성 극지방엔 얼음처럼 레이더파를 반사시키는 물질이 있다고 알려져 있다. 메신저호는 수성 지표가 무엇으로 구성돼 있는지에 대해서도 많은 자료를 수집할 것으로 기대된다.
TRACKBACK 1 AND COMMENT 1
  1. Favicon of http://nude-sexy-girls.net/sel/girl-rich-shes BlogIcon girl rich shes 2008.05.23 04:55 address edit/delete reply

    좋은 영역! 걸출한 영역!




사람이 사는 집에 주소가 있듯이 지구도 마찬가지다. 우리 은하→오리온자리 나선팔→태양계→3번째 행성이 지구의 주소다. 이 중에서도 태양계는 지구가 속해있는 최소 단위로 태양을 중심으로 모두 8개의 행성이 공전하고 있다.


출처 : 나사(www.nasa.gov)

태양계는 크게 내태양계와 외태양계로 나뉜다. 내태양계는 수성, 금성, 지구, 화성이 속하며 외태양계는 목성, 토성, 천왕성, 해왕성이 해당된다. 내태양계와 외태양계 사이에는 소혹성 지대가 자리잡고 있으며 이곳에는 태양계가 처음 만들어졌을 때 쓰고 남은 부속물이 떠다닌다.

태양계 가족 구성원을 살펴보자. 우선 태양에 가장 가까이 붙어 있는 수성은 지구의 위성인 달과 마찬가지로 대기가 없는 행성으로 지표면에 소혹성이 충돌하거나 화산 분출로 인한 크레이터가 가장 눈에 띈다. 이와 반대로 금성은 이산화탄소로 이루어진 두꺼운 대기층을 가지고 있어 지표면 온도가 470도에 기압은 90기압에 이른다.


출처 : 나사(www.nasa.gov)

화성은 엷지만 대기를 가지고 있으며 이산화탄소가 얼어 마치 바다처럼 나타나는 극관 현상이 발생하기도 한다. 목성은 태양 다음으로 가장 덩치가 큰 행성으로 대부분 가스로 이루어져 있으며 위성이 현재 발견된 것만 해도 63개에 이를 정도로 많다.

고리로 유명한 토성의 경우 목성과 마찬가지고 지표면이 없이 수소와 헬륨 등의 가스로 이루어전 행성이며 적도 반지름은 6만Km로 지구의 약 9.5배에 이른다. 망원경을 통해 발견해낸 최초의 행성인 천왕성은 토성만큼은 아니지만 얇은 고리를 가지고 있고 이는 해왕성도 마찬가지다.
원래 태양계에 속해 있던 명왕성은 지난 2006년 국제천문연맹이 행성 지위를 박탈한 뒤 국제소행성센터로부터 왜소행성으로 분류되었다. 태양으로부터 워낙 멀리 떨어진 탓에 공전주기가 248년에 이르며 공전궤도도 완연한 타원형이고 여기에 질량과 크기가 너무 작다. 또한 생성 원인도 다른 여타 행성과 달라 태양계에서 행성 지위를 박탈당한 이유로 작용했다.

태양계에는 스스로 빛을 내는 항성과 이를 중심으로 돌고 있는 행성, 위성 외에도 수많은 소혹성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빠른 속도로 태양계 내·외부를 움직이고 있는 혜성도 포함된다. 혜성은 먼지와 얼음, 가스로 구성되어 있는 소혹성의 일종으로 이런 성분들이 증발되면서 긴 꼬리 모양을 나타낸다. 혜성의 꼬리는 태양과 가까워질수록 길어진다.
TRACKBACK 0 AND COMMENT 1
  1. Favicon of http://magnificentchica.net/wet/circus-boobs BlogIcon circus boobs 2008.05.23 04:54 address edit/delete reply

    우수한과 아주 도움이 되는!





화성 표면 사진에서 발견된 ‘거대 출입문 사진’이 해외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다.

지난 달 말 러시아 CN뉴스를 통해 처음 알려진 후 해외 인터넷 사이트 등을 통해 소개되면서 화제를 낳고 있는 이 사진은 NASA의 화성 탐사 우주선이 촬영해 전송한 종류.

사진에는 화성 표면에 자리잡은 거대한 돌출 지형의 구체적인 모습이 담겨 있는데, 돌출된 피라미드 모양 지형 하단부위에 직사각형의 ‘출입문’이 있다는 게 언론의 설명.

‘화성의 거대 출입문 사진’은 우주 관련 인터넷 사이트 등을 통해 소개되면서 네티즌들의 갑론을박을 유발하고 있는 중.

자연적으로 형성된 특수한 모양의 지형이라는 의견에서부터 인공 구조물이라는 주장까지 네티즌들의 다양한 의견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있는 것.

한편, ‘거대 출입문’ 사진 외에도 화성 표면에서 촬영된 ‘피라미드 모양의 산악 지형’ 또한 큰 화제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TRACKBACK 0 AND COMMENT 2
  1. Favicon of http://hot-girls2008.net/cat/girls-gallery BlogIcon girls gallery 2008.03.13 03:22 address edit/delete reply

    너는 아름다운 웹사이트가 있는다!

  2. Favicon of http://delicacyftvfemme.com/load/dusseldorf-escort-service BlogIcon dusseldorf escort service 2008.05.23 05:03 address edit/delete reply

    우수한과 아주 도움이 되는!





지름 4,000km 크기의 ‘다이아몬드 행성’이 해외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다.

최근 해외 과학 관련 매체들을 통해 소개되면서, 다시 한 번 주목을 받고 있는 ‘다이아몬드 행성’은 지구로부터 50광년 떨어진 켄타우루스 별자리에 위치하고 있으며, 지난 2004년 미국 하버드-스미소니언 천체물리학센터 연구진에 의해 발견되었다.

이 행성의 내부를 구성하고 있는 물질은 다이아몬드와 같은 성분인 탄소 결정체로, 행성의 크기는 지름 4,000km이다. 다이아몬드 계량 단위인 캐럿으로 환산하면 ‘10의 34제곱 캐럿(수백 경 캐럿)’짜리 다이아몬드인 셈이라는 것이 언론의 설명.

발견 당시 연구진들은 이 다이아몬드를 감정(?)하기 위해서는 ‘태양 크기의 확대경’이 있어야 한다고 밝힌 바 있다. 연구진은 이 별의 이름을 비틀스의 노래 ‘다이아몬드를 가진 하늘의 루시’에서 본떠 ‘루시’라고 지었다.

루시 혹은 ‘BPM 37093’라는 이름의 다이아몬드 행성은 최근 해외 과학 관련 매체들을 통해 소개되면서 네티즌들 사이에서 또 한 번 화제를 낳고 있는 중이다
TRACKBACK 0 AND COMMENT 2
  1. Favicon of http://hot-womens-2008.com/pv/milfhunters BlogIcon milfhunters 2008.03.13 05:38 address edit/delete reply

    나의 친구는 너의 위치의 현재 팬이 되었다!

  2. Favicon of http://blondbikiniocean.net/vids/lady-kenmore BlogIcon lady kenmore 2008.05.23 04:17 address edit/delete reply

    저에서 유사한 역사는 이었다.





ARTICLE CATEGORY

분류 전체보기 (534)
멋진 사진들 (8)
배경화면들 (3)
.NET (112)
연애이슈 (65)
게임관련 (15)
경제 이슈 (60)
모델 (0)
사진(취미) (14)
노래 (8)
호주워킹홀리데이 (11)
Javascript (2)
Ajax (4)
스포츠 (74)
우주/과학/생활 (95)
Windows 2008 (19)
Silverlight (2)
여행 (6)
MS 자격증 (2)
해외이슈 (4)
IT정보 (16)
Server (5)
애니매이션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