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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다크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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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에 해당되는 글 41건

  1. 2011.11.17
    히딩크... 드디어 터키 감독직에서 물러나다~
  2. 2011.10.26
    박주영 칼링컵 역전 결승골
  3. 2010.06.24
    월드컵 16강전
  4. 2010.06.03
    남아공 월드컵 조별리그 일정
  5. 2008.07.15
    호비뉴 이적선언 "첼시로 가겠다"…이적료 960억원
  6. 2008.06.29
    <유로2008> 우승만큼 치열한 MVP 경쟁
  7. 2008.06.23
    <유로2008> 4강행 러시아, '232억원 챙겼다'
  8. 2008.06.09
    '포돌스키 연속골' 독일, 폴란드에 2-0 승리
  9. 2008.05.29
    유로 2008 경기 일정
  10. 2008.05.26
    회사 체육대회



축구 대표팀 감독으로 유명한 '명장' 거스 히팅크 감독이 터키 국가대표직에서 물러나게 되었다.  유로 2012 본선 진출 실패 후 이루어진 행보이다.

게약 종료 발표는 터키팀이 유로 2012년 본선 진출 실패 후 말이 나왔다. 터키 감독직에서 물러남과 동시에 전 세계에서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항간에 떠도는 소문으로는 한국으로 오나? 뭐 이런 소문..
영국의 첼시나 네덜란드의 아약스 등등 세계의 각 클럽에서는 벌써부터 신경을 곤두 세우고 영입을 할 의사가 있는 모양이다.

요즘 레반논전을 비롯한 한국 축구의 몰락이라는 말이 나돌정도로 안좋은 상황에 히딩크와 같은 명장의 도움이 필요한 실정이다.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현재의 감독을 당장!! 교체 후 새로운 팀을 구성하던지 현재의 팀을 재구성등 빠른 대처가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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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링컵 아스날과 볼튼전 2:1 승리골

박주영이 26일 새벽 영국 런던 에미리트 스타리움에서 열린
2011 - 2012 칼링컵 볼턴과의 홈경기에 결승골을 넣었다.


https://www.youtube.com/watch?v=HPQtg7k2nog&feature=player_embedded#t=0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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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이 원정에서 처음으로 16강에 발을 들여 놓게 되었다.
2002년 한일월드컵에서 홈이라는 이점을 받아서 4강이라는 신화를 썼었다.
그동안 아시아에서 16강에 올라가는 나라는 그리 많지가 않았다.
이번 월드컵에는 많은 기대를 하고 경기를 지켜보았다..  많은 선수들이 해외클럽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주었고, 그로인해 많은 시야와 경험들이 생겼다.

이번 16강 상대인 우루과이는 월드컵 우승컵을 2번이나 올렸던 팀이지만 ,,
그건 과거 아주 과거의 전력일뿐,, 최근 들어 16강에 들기도 힘들었던 팀이다.
현재의 전문가들의 분석은 한국보다 우루과이 전력을 높이 평가하고 있다..
하지만, 그것은 어차피 분석과 예측일뿐,,,,
우리 태극전사들의 무서운 질주를 막지는 못할것이다. 난 그렇게 믿고 있다..

2010년 6월 26일 토요일 밤 11시에 8강전을 두고
두팀이 격돌 할것이다.
반드시 승리할것이라 믿는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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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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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멕시코 VS 우루과이 우루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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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제리 알제리 VS 슬로베니아 슬로베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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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로베니아 슬로베니아 VS 미국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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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로베니아 슬로베니아 VS 잉글랜드 잉글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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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미국 VS 알제리 알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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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덜란드 네덜란드 VS 덴마크 덴마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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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이탈리아 VS 뉴질랜드 뉴질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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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로바키아 슬로바키아 VS 이탈리아 이탈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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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브라질 VS 코트디부아르 코트디부아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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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투갈 포르투갈 VS 북한 북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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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투갈 포르투갈 VS 브라질 브라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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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 스위스 VS 온두라스 온두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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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news.naver.com/sports/new/worldcup2010/schedule.nh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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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시로 떠나겠다는 뜻을 밝힌 호비뉴

[스포탈코리아] 한준 기자= '작은 펠레' 호비뉴(24)가 첼시로 이적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영국의 유력 일간지 <가디언>은 15일 자 기사에서 첼시가 레알 마드리드에 호비뉴의 영입을 공식 제의했고, 호비뉴 본인은 팀에 첼시로 이적하겠다는 뜻을 밝혔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레알 마드리드는 13일 첼시로부터 4800만 파운드(한화 약 960억원)에 달하는 이적료를 건 제의를 받았다. 이는 레알 마드리드가 유벤투스로 부터 지네딘 지단을 영입했을 때와 동일한 가격으로, 세계 최고액 이적료 기록과 동률이다.

레알 마드리드는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영입이 성사되기 전까지 결정을 유보하려하지만 이미 호비뉴는 14일 그의 에이전트 바그너 히베이루와 함께 레알 마드리드의 단장 프레드락 미야토비치를 직접 만나 첼시로 이적하겠다는 뜻을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호비뉴는 이적 의사를 전달한 후 레알 마드리드의 프리시즌 훈련에 불참했고, 곧바로 브라질 올림픽팀 소집을 위해 브라질로 떠났다. 그는 자신이 호날두 이적건에 연루된 사실에 불쾌감을 느껴 레알 마드리드와의 결별을 결심한 것으로 알려졌다. 호비뉴의 에이전트 히베이루는 "돈은 중요한 문제가 아니다. 레알 마드리드는 호비뉴의 가치를 제대로 평가해주지 않았다"고 전했다.

호비뉴는 브라질 출신의 루이스 펠리페 스콜라리 감독과의 조우를 '꿈'이라고 표현했다.

"스콜라리는 세계 최고의 감독 중 하나이고, 그와 함께 일하는 것은 꿈같은 일이다. 그가 첼시의 감독으로 부임하기 전부터 그는 내게 좋은 평가를 해줬다. 내가 유럽에 알려지기 전인 2003년에는 자선경기에 나를 불러줬고, 당시에 짧게나마 그의 스타일과 성격을 알 수 있었다."

레알 마드리드는 호비뉴의 계약에 1억2천만 파운드의 바이아웃 조항을 삽입하고 있지만, 이 조항은 스페인 리그 내부에서의 이적에만 적용된다. 레알 마드리드는 호날두를 영입할 경우 호비뉴를 미련없이 보낼 수 있다는 입장이지만 아직 호날두의 레알행은 오리무중이다.

호비뉴는 이미 첼시의 구단주 로만 아브라모비치와 직접 만남을 가진 것으로 전해졌고, 현재 레알 마드리드에서 받고 있는 2만 파운드의 주급은 첼시로 이적시 6만 파운드로 오를 것이며, 그는 5년 계약을 맺을 것으로 알려졌다.

화려한 드리블 기술로 유명한 브라질 축구의 차세대 에이스 호비뉴는 지난 2007 코파 아메리카 대회에서 득점왕과 MVP를 차지하며 브라질을 남미 챔피언으로 이끌었고, 2007/2008시즌 스페인 프리메라리가에서 11골 8도움을 몰아치며 레알 마드리드의 리그 2연패를 주도했다. 호비뉴가 스콜라리와 함께 첼시의 브라질 커넥션으로 합류하게 될지 관심이 모아진다.


출처 : http://news.naver.com/sports/index.nhn?category=worldfootball&ctg=news&mod=read&office_id=139&article_id=0001942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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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드디여 유로 2008의 결승전만을 남기고 있다.
## 독일과 스페인
## 이 두팀중에 우승한 팀에서 MVP가 나타나게 될 것이다.



<유로2008>파브레가스, '해트트릭' 비야에 아스날 이적 권유

【서울=뉴시스】

23일동안 유럽 전역을 축구로 물들였던 유로2008이 한 경기만을 남겨 두고 있다.

'전차 군단' 독일과 '무적 함대' 스페인은 오는 30일 오전 3시45분(이하 한국시간) 오스트리아 비엔나의 에른스트 하펠 슈타디온에서 유로2008 우승컵을 놓고 진검 승부를 벌인다.

통산 4번째 우승을 노리는 독일과 44년만에 정상 등극을 꿈꾸는 스페인의 대결 못지 않게 대회 MVP에 대한 경쟁도 치열하게 전개되고 있다.

지난 유로2004에서는 그리스의 짠물 축구를 이끈 테오도로스 자고라키스(36)가 MVP를 수상했다. 이번 대회 역시 MVP는 우승팀에서 나올 공산이 크다.

독일이 우승을 차지할 경우 가장 강력한 MVP 후보로는 주장 미하엘 발락(32, 첼시)이 꼽힌다. 독일의 장점이자 최대 무기인 미드필더진을 진두지휘하고 있는 발락은 뛰어난 경기 운영 능력을 보여줌과 함께 2골을 기록중이다.

지난 6월 17일 개최국인 오스트리아와의 B조 예선 마지막 경기에서 천금같은 프리킥 골로 팀의 8강행을 이끈 발락은 A조 1위 포르투갈과의 8강전에서도 후반 16분 팀의 세 번째 골을 안겨 승리에 일조했다.

하지만, 오른 종아리 부상을 당한 것으로 알려진 발락은 결승전 출전 여부가 불투명해 MVP 수상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국가대표팀 유니폼만 입으면 빼어난 기량을 선보이는 루카스 포돌스키(23, 바이에른 뮌헨) 역시 유력한 후보로 거론되고 있다. 3골 2도움을 기록중인 포돌스키는 4골을 뽑아낸 스페인의 다비드 비야(27, 발렌시아)에 이어 득점 2위를 기록 중이다.

결승전에서의 득점으로 우승과 득점왕을 모두 차지할 경우 그에게 MVP가 돌아갈 가능성이 높다.

이 밖에 포르투갈과의 경기에서 최고의 활약을 보였던 바스티안 슈바인슈타이거(24, 바이에른 뮌헨) 역시 유력한 후보로 꼽힌다.

스페인의 경우 비야가 가장 MVP에 근접한 선수로 평가된다. 러시아와의 첫 경기에서 해트트릭을 기록하며 화려한 모습을 드러낸 비야는 대회 최다인 4골을 기록하며 스페인을 24년만에 결승에 진출시켰다.

비록, 부상으로 결승전 출전이 좌절됐지만 현재까지의 활약만으로도 유력한 후보임에는 변함이 없다.

매 경기 안정적인 방어로 주가를 높이고 있는 골키퍼 이케르 카시야스(27, 레알 마드리드)의 수상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4경기 2실점을 기록 중인 카시야스는 이탈리아와의 8강전과 러시아와의 4강전에서 완벽한 수비를 선보이며 팀 승리를 지켜냈다.

특히, 8강전에서는 세계 최고의 골키퍼로 불리는 잔루이지 부폰(30, 유벤투스)과의 승부차기 맞대결에서 2개를 막아내 강한 인상을 남겼다.

지난 27일 열린 4강전에서 날카로운 돌파와 감각적인 패스로 거스 히딩크 감독(62)이 버틴 러시아를 무너뜨린 세스크 파브레가스(21, 아스날) 역시 MVP 후보 중 한 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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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로 2008에서 의외로 러시아가 4강에 안착했다.
## 히딩크의 마법이 다시 통한것으로 전문가들은 말하고 있다.
## 예선전에서 멋진 경기와 다득점을 한 네덜란드를 누르고 4강의 신화를 썼다.

<유로2008>4강행 러시아, 명예+232억원 챙겼다

모두의 예상을 깨고 네덜란드를 격침시킨 러시아가 두둑한 보너스를 챙겼다.

거스 히딩크 감독(62)이 이끄는 러시아축구대표팀은 22일 오전 3시45분(이하 한국시간) 스위스 바젤의 상크트 야콥 파크에서 열린 유로2008 8강전 네덜란드와의 경기에서 120분간의 치열한 접전끝에 3-1 승리를 거뒀다.

C조 2위로 어렵게 예선을 통과한 러시아는 강력한 우승후보인 네덜란드를 꺾고 4강에 진출하는 쾌거를 이뤘다.

승리를 차지한 러시아에 돌아온 것은 4강 진출의 명예와 쏟아지는 찬사가 전부는 아니었다.

실질적인 과실이 있었다.

대회를 주관하는 유럽축구연맹(UEFA)은 16개팀이 출전한 유로2008에 총 1억8400만 유로(약 2943억원)의 상금을 내걸었다.

이는 국제축구연맹(FIFA)이 2006독일월드컵(32개팀 출전)에 내걸었던 3억 스위스 프랑(약 2964억원)과 맞먹는 수치다.

UEFA는 본선 진출에 성공한 모든 팀에 참가금 명목으로 750만 유로(약 120억원)를 제공한다.

여기에 조별리그 1경기 승리시 100만 유로(약 16억원)를, 무승부를 거뒀을 경우에도 50만 유로(약 8억원)를 추가로 책정했다.

UEFA의 돈 잔치는 여기서 그치지 않는다.

UEFA는 조별 예선을 통과한 8개 팀에 각 200만 유로(약 32억원)를 제공하고, 여기서 승리를 거둔 4개팀에는 300만 유로(약 48억원)를 상금으로 준다.

2승1패의 성적으로 조별 예선을 통과, 4강 진출에 성공한 러시아는 총 1450만 유로(출전금 750만 유로+조별 예선 승리 수당 200만 유로+8강 진출 상금 200만 유로+4강 진출 수당 300만 유로), 한화로 약 232억원의 상금을 확보했다.

현재 무서운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 러시아가 결승전에 진출해 우승컵마저 들어올릴 경우 750만 유로(약 120억원)를, 준우승에 그칠 경우에도 450만 유로(약 72억원)을 추가로 받게 된다.

한편, 조별 예선 3전 전승을 기록했지만 나란히 4강 진출에 실패한 포르투갈과 크로아티아, 네덜란드는 1250만 유로(약 200억원)를 받는다.


출처 : http://news.naver.com/sports/new/euro2008/newsRead.nhn?oid=003&aid=0002152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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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드디어 유로2008이 시작되었다.
# 축구를 좋아하는 사람들이라면 기대하던 유럽의 월드컵의 시작이다.
# 오늘 새벽까지의 경기 결과는 예측대로 전력이 높았던 팀들이 승리를 거두었다.

연속골을 터트리며 옛 조국에 비수를 꽂힌 포돌스키

[스포탈코리아] 이경헌 기자= '전차군단' 독일이 폴란드를 격파하고, 유로 2008 정복을 향한 힘찬 시동을 걸었다.

독일은 9일 새벽(한국시각) 오스트리아 클라겐푸르트의 뵈르테르세 스타디움에서 열린 '유로2008' B조리그 1차전에서 전반 20분과 후반 27분에 터진 포돌스키의 연속골에 힘입어 2-0으로 승리했다.

'복병' 폴란드를 제압하고, 승점 3점을 확보한 독일은 조별 예선 첫 단추를 잘 꿰매며, 역대 통산 유로 대회 네 번째 우승으로 가는 발걸음을 한층 더 가볍게 했다. 한편, 폴란드는 독일과의 총 16차례의 A매치(4무 12패)에서 한 차례 승리도 거두지 못하는 수모를 겪었다.

'일진일퇴', 치열한 공방전

독일을 이끄는 요아킴 뢰브는 기존의 4-4-2 포메이션에서 람을 오른쪽 윙백으로, 간판 미드필더인 슈바인슈타이거 대신 포돌스키를 왼쪽 미드필더로 포진시키며, 전술의 변화를 가져갔다. 이에 맞선 폴란드의 레오 벤하커 감독은 볼 점유율 확보를 위해 4-5-1 포메이션을 가동시켰고, 플레이메이커 자리에 '에이스' 주라브스키가 출격했다.

경기 시작과 함께 먼저 포문을 연 쪽은 폴란드였다. 전반 1분 폴란드는 독일 골문 앞 혼전 상황에서 흘러나온 볼을 달려들던 크르지노벡이 그대로 논스톱 슈팅을 시도했으나, 그대로 골대 위로 벗어났다. 독일은 경기 초반 폴란드의 거센 공세에 잠시 당황했으나, 수비 전열을 가다 듬으며 점차 안정감을 되찾기 시작했다.

선제골 기회를 엿보던 독일에게 결정적인 찬스가 찾아왔다. 전반 4분 중앙선에서 이어진 스루패스를 클로제가 이어 받아, 골키퍼 일대일 상황에서 반대편으로 내준 볼을 쇄도하던 고메즈가 발을 갖다댔지만, 아쉽게 골대 옆으로 지나갔다. 대회 개막을 앞두고 선수 변화 등 많은 부침을 겪었던 폴란드 수비진의 약점이 그대로 노출된 순간이었다.

포돌스키 선제골, 불 뿜는 '전차군단'

독일은 프리츠의 활발한 공간 침투로 공격의 활로를 개척했다. 독일은 후반 11분 왼쪽 측면을 돌파한 프리츠가 반대로 내준 크로스를 포돌스키가 발리슛을 시도했으나, 빗맞은 볼을 재차 클로제가 헤딩슛을 시도했지만 아쉽게 무위에 그치고 말았다. 폴란드는 미드필더 라인과 포백 수비 사이의 빈 공간을 독일 선수들에게 자주 내주며 스스로 위기를 초래했다.

두드리면 문은 열리는 법. 독일은 전반 20분 마침내 기다리고 기다리던 선제골을 뽑아냈다. 왼쪽 측면에서 고메즈가 아웃사이드로 내준 침투패스가 순간 오프사이드 트랩을 펼치던 폴란드의 포백 수비를 완벽히 무너뜨렸다. 볼을 이어 받은 클로제는 골키퍼와의 일대일 찬스에서 반대편으로 패스를 내줬고, 골문을 향해 달려든 포돌스키가 가볍게 골망을 흔들며 독일은 한 발 앞서 나가기 시작했다.

반격에 나선 폴란드는 전반 35분 독일의 왼쪽 측면을 파고든 로보진스키가 상대 수비수를 피해 골문을 향해 달려오던 주라브스키에게 패스를 내줬지만, 그의 발 끝을 떠난 볼은 독일 골문을 가까스로 벗어났다. 독일 역시 전반 37분 프리츠의 위력적인 돌파에 이은 패스를 기다리던 고메즈가 날카로운 슈팅을 시도했으나, 골대를 살짝 벗어났다. 양 팀은 적극적인 공격 위주의 전술을 펼치며, 구름 관중이 운집한 뵈르테르세 경기장을 뜨겁게 달궜다.

반격에 나선 폴란드

폴란드는 후반 시작과 동시에 부진한 모습을 보인 주라브스키 대신 브라질 출신의 게레이루를 투입했다. 압도적인 슈팅수와 볼 점유율에도 결정적인 찬스를 만들지 못한 벤하커 감독의 결정적인 노림수였다. 독일 역시 후반 11분 전반전에 비해 움직임이 둔해진 프리츠 대신 슈바인슈타이거를 투입시키며 공격의 고삐를 당기기 시작했다.

동점골 사냥에 나선 폴란드는 게레이루의 위협적인 돌파로 독일의 수비진을 위협했다. 독일 역시 공격에 맞불을 놓았지만, 폴란드의 거센 태클에 번번이 차단됐다. 점차 경기의 주도권을 잡아 나가기 시작한 폴란드는 후반 16분 이선 침투 패스를 받은 스몰라렉이 결정적인 슈팅을 시도했으나, 아쉽게 오프사이드에 걸리고 말았다.

잠시 숨 고르기에 들어갔던 독일은 후반 21분 슈바인슈타이거의 기습적인 중거리슛으로 꺼져가던 공격의 불씨를 다시 한번 점화시켰다. 그러나 독일의 전반전에 비해 빠른 공간 침투가 이어지지 않으면서, 답답한 경기 내용을 거듭했다. 이에 반해 폴란드는 게레이루의 감각적인 패스와 돌파를 중심으로 활기찬 공격을 전개했다.

포돌스키 쐐기골, 독일 유로 2008 첫 승!

위기에 빠진 독일은 후반 24분 람의 위력적인 돌파에 이은 크로스를 발락이 논스톱 중거리슛을 때렸으나, 수비벽을 맞고 아쉽게 골대 위로 벗어났다. 공격의 실마리를 찾지 못했던 독일로서는 매우 아쉬운 순간이었다.

그러나 위기 다음에는 찬스가 온다고 했던가. 독일은 후반 27분 슈바인슈타이거가 내준 결정적인 크로스를 클로제가 헛발질을 했으나, 옆에서 기다리던 포돌스키가 그대로 논스톱 슈팅으로 연결하며 추가골 사냥에 성공했다. 포돌스키의 감각적인 위치 선정이 돋보인 장면이었다.

의외의 실점에 당황한 폴란드는 급격히 무너지는 모습을 보여주며, 이날 경기장을 찾은 폴란드 팬들의 탄식을 자아냈다. 독일은 포돌스키의 돌파와 슈바인슈타이거의 중거리슛을 필두로 폴란드를 압박했다. 결국, 독일은 2골을 터트린 포돌스키의 맹활약에 힘입어 유로 대회 첫 승 사냥에 성공했다.

▲ UEFA 유로2008 B조 1차전

독일 2(20', 72'포돌스키)

폴란드

*경고 :슈바인슈타이거(독일), 스몰라렉, 레반도브스키(이상 폴란드)

독일(4-4-2): 레만(GK)-람,메첼더,메르테자커,얀센-프리츠(56'슈바인슈타이거),프링스,발락,포돌스키-고메즈(76'히츨스페르거),클로제(90'쿠라니)/감독:요아킴 뢰브

폴란드(4-5-1): 보루치(GK)-바실레프스키,제브와코프,봉크,골란스키(75' 사가노프스키)-로보진스키(67' 피쉬첵),두드카,주라브스키(HT 게레이루),레반도브스키,크르지노벡-스몰라렉/감독: 레오 벤하커

출처:http://news.naver.com/sports/new/euro2008/newsRead.nhn?oid=139&aid=000194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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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ro 2008 방송사별 중계 일정

 

KBS : 6월 8일 스위스-체코 개막전, 8강전·4강전 각각 1경기

SBS : 8강전 2경기, 4강전 1경기

MBC : 6월 30일 결승전, 8강전 1경기

MBC-ESPN : 조별리그 전 경기 생중계, 8강 이후 토너먼트 녹화중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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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 제가 몸을 담고 있는 회사입니다.
     가온아이(Kaoni) 이 이름이 제가 작년 9월 부터 입사한 IT 회사 입니다.
     저의 대학 전공과는 무관 하지만, 뭐 사정으로 인해 IT 계쪽으로 일을 배우게 되었고
     지금의 회사에서 일을 하고 있습니다.
     올해 처음으로 맞는 회사(가온아이)의 체육대회에 처음으로 참가를 하게 되었죠. ^.^
     회사에서 하는 체육대회는 처음인지라..
     어떤 것일까 했는데 즐거운 하루를 보냈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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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 개인적으로 술을 마시는 것을 좋아하다 보니 사장님의 배려로 마련된 생맥주 및 술이
         가장(?) 좋았었습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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