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카카

美 SI선정 '축구스타 연봉 랭킹 톱50' 카카145억 최고 호나우디뉴 137억 2위…램파드-테리 132억 공동 3위 호나우두-앙리-제라드 124억 공동 8위…베컴 44위 그쳐 2007년 FIFA(국제축구연맹) 올해의 선수에 빛나는 카카(AC밀란ㆍ브라질)가 현역 선수 중 최고 연봉을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스포츠 전문지 SI(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는 3일(한국시각) '카카가 주급 28만6876달러(약 2억8000만원)로 2008년 올해의 선수로 뽑힐 것이 유력한 크리스티아누 호나우두(맨유ㆍ포르투갈)를 제치고 최고 몸값 선수인 것으로 확인됐다'고 보도했다. SI가 입수한 연봉 톱50 명단에 따르면 연봉 랭킹 2위는 1410만달러(약 137억원)를 받고 있는 브라질의 호나우디뉴(바르셀로나), 3위는 1350만달러(약 132억원)를 받고 있는 잉글랜드 대표팀 에.. 더보기
AC밀란, "거친 견제로 카카 선수 생명 위기" 팔레르모전에 부상으로 쓰러진 카카 이탈리아 축구 클럽 AC밀란(이하 밀란)이 상대 수비수들의 거친 견제로 '황태자' 카카(26)의 선수 생명이 위기를 맞을 수 있다고 경고했다. 밀란은 27일 새벽(한국 시간) 클럽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최근 거듭되고 있는 카카의 부상과 부진에 대해 불만과 염려를 토로했다. 최근 아스널 공격수 에두아르두 다 실바가 발목이 부러지는 치명상을 입고 선수 생명의 위기를 맞은 가운데 선수들의 거친 플레이에 대해 본격적으로 경종이 울리기 시작했다. 지난 2007 FIFA 올해의 선수상과 발롱도르를 동시 석권하며 '축구 황태자'로 떠오른 카카는 지난 주말 팔레르모와의 리그 경기에서 또한번 무릎 부상을 입고 쓰러졌다. 그는 현지 시간으로 수요일에 있을 카타니아와의 리그 경기에 결장이 .. 더보기
카카.호날두.메시, FIFA 올해의 선수 '최종 후보' (서울=연합뉴스) 이영호 기자 = 국제축구연맹(FIFA)이 카카(AC밀란)와 크리스티나우 호날두(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리오넬 메시(바르셀로나)를 '2007 올해의 선수' 최종 후보로 압축했다. FIFA는 1일(한국시간) 인터넷 홈페이지(www.fifa.com)에서 "전 세계 대표팀 감독과 주장들의 투표를 통해 30명의 후보 명단에서 호날두와 카카, 메시를 최종 후보로 선정했다"며 "여자 최종후보는 마르타, 크리스티안(이상 브라질), 비르기트 프란츠(독일)로 좁혀졌다"고 밝혔다. 2006-2007 시즌 UEFA(유럽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에서 10골을 터트려 대회 득점왕에 오르며 AC밀란에 우승컵을 안겼던 카카는 이미 국제축구선수협회(FIFPRO) 선정 '2006-2007 시즌 올해의 선수'와 'UEFA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