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프리미어 리그

호비뉴 이적선언 "첼시로 가겠다"…이적료 960억원 첼시로 떠나겠다는 뜻을 밝힌 호비뉴 [스포탈코리아] 한준 기자= '작은 펠레' 호비뉴(24)가 첼시로 이적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영국의 유력 일간지 은 15일 자 기사에서 첼시가 레알 마드리드에 호비뉴의 영입을 공식 제의했고, 호비뉴 본인은 팀에 첼시로 이적하겠다는 뜻을 밝혔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레알 마드리드는 13일 첼시로부터 4800만 파운드(한화 약 960억원)에 달하는 이적료를 건 제의를 받았다. 이는 레알 마드리드가 유벤투스로 부터 지네딘 지단을 영입했을 때와 동일한 가격으로, 세계 최고액 이적료 기록과 동률이다. 레알 마드리드는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영입이 성사되기 전까지 결정을 유보하려하지만 이미 호비뉴는 14일 그의 에이전트 바그너 히베이루와 함께 레알 마드리드의 단장 프레드락 미.. 더보기
'박지성 풀타임' 맨유, 포츠머스 2-0 제압…호날두 2골 올 시즌 첫 풀타임 경기를 소화한 박지성 [스포탈코리아] 한준 기자= '산소탱크' 박지성(27)이 올 시즌 처음으로 풀타임 경기를 소화한 가운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포츠머스를 꺾고 리그 선두 자리를 유지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31일 새벽(한국 시간) 영국 맨체스터 올드 트라포드 경기장에서 펼쳐진 '2007/2008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24라운드 경기에서 포츠머스를 2-0으로 완파했다. 웨인 루니와 짝을 이뤄 최전방 공격수로 나선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는 경기 시작 10분과 13분 만에 연속골을 터트리며 리그 19골을 기록, 아스널 공격수 에마뉘엘 아데바요르와의 격차를 다시 2골로 벌리며 득점 단독 선두로 올라섰다. 호날두의 초반 득점으로 일찌감치 승기를 잡은 맨유는 막판까지 경기 주도권을 내주지 .. 더보기
'에브라~내 축구화 좀 닦아줘' 호날두가 골을 넣자 에브라가 호날두의 왼발 축구화를 닦아주는 시늉을 하고 있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