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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영화'에 해당되는 글 3건

  1. 2008.07.30
    영화소식 == '님은 먼 곳에', 전국 관객 100만 돌파
  2. 2008.01.28
    작년 한국영화, 10편 중 9편 손해 봤다
  3. 2007.11.20
    올 한국영화 81편 중 5편만 흑자

## 이준익 감독의 작품으로 기대를 모았던 작품이다.
## 개인적으로 잔잔한 감동을 던져줄것이라는 생각이 드는 작품 중의 하나다.
## 여자 주인공역을 맡은 '수애씨'도 맘에 든다  ^*^
## 월남전이라는 배경을 가지고 시작한 "님은 먼곳에"가 어디까지 흥행을 이어갈지 기대가 된다.




이준익 감독의 '님은 먼곳에'(제작 타이거픽쳐스)가 29일 전국 관객 100만 명을 돌파했다.

배급사인 쇼박스는 "전국 500개 스크린에서 상영 중인 '님은 먼곳에'가 28일까지 서울 29만4천953명, 전국 96만1천389명의 관객을 동원한 데 이어 29일로 전국 관객 100만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지난 23일 개봉한 '님은 먼곳에'은 최근 400만 관객을 돌파한 '놈놈놈'과 한국 영화 흥행을 이끌고 있다.

'왕의 남자'로 1천만 감독에 등극한 이준익 감독의 신작 '님은 먼 곳에'는 남편을 찾기 위해 베트남 전쟁 한 복판에 뛰어든 한 여자를 통해 진정한 사랑에 대해 묻고 있는 작품으로, 수애가 주인공을 맡아 열연했다.


출처 :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ec&sid1=106&sid2=222&oid=111&aid=0000109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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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영화 점유율 하락…'톱 10' 중 7편이 외화

(서울=연합뉴스) 김지연 기자 = 지난해 한국영화 가운데 수익을 남긴 작품은 10편 중 1편꼴이었으며 최고 흥행작 10편 가운데 7편이 외화였다.

영화진흥위원회(이하 영진위)가 28일 발표한 '2007 한국 영화산업 결산'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개봉 한국영화 112편 가운데 손익분기점(BEP)을 넘긴 한국영화는 13편(11.6%)이었다.

한국영화 1편당 투입된 평균 비용은 42억 원(제작비 37억 원)으로, 2006년의 50억 원보다 줄었지만 매출이 24억 원에 불과해 편당 수익률은 2006년의 -22.9%보다 나빠진 -43%를 기록했다.

제작비 10억 원 미만의 저예산 영화는 35편으로 처음 30%를 넘어선 반면 '디 워'처럼 평균의 10배가 넘는 대규모 영화도 나타났다. 또 예년 6~7% 수준이던 70억~90억 원 규모의 영화가 지난해엔 한 편도 없었다.

지난해 총 392편의 개봉영화를 본 관객수는 1억5천900만 명으로, 2006년의 1억5천300만 명보다 소폭 늘어났으나 서울 관객은 5천100만 명에서 4천900만 명으로 줄었다. 한국영화 점유율은 63.8%에서 50.8%로 7%포인트 떨어졌으며 서울에서는 60.4%에서 45.3%로 감소 폭이 더 컸다.

흥행작 톱 10 가운데 한국영화는 '디 워' '화려한 휴가' '미녀는 괴로워' 등 3편에 불과했으며 나머지 7편은 '트랜스포머' '캐리비안의 해적-세상의 끝에서' '스파이더맨3' 등 모두 외화였다. 또 2005~2006년의 일본영화 강세가 한풀 꺾이고 유럽영화가 선전했다.

한국영화 평균 상영일수도 2006년 191일에서 지난해 153일로 줄어 스크린쿼터 축소의 영향이 나타난 것으로 분석됐다.

대외적으로도 한국영화의 수출 총액은 전년도와 비슷한 2천440만 달러로 2005년(7천600만 달러)의 실적을 회복하지 못하고 있다. 한때 할리우드에 한국영화의 리메이크 판권을 판매하는 현상이 두드러졌으나 지난해에는 거의 이뤄지지 않았다.

또 개봉 스크린수를 보면 10개 미만의 소규모 영화와 80개 이상의 대규모 영화의 비중이 늘어 양극화 현상이 심화됐으며 전국 스크린수는 2006년보다 178개 늘어 2천58개가 됐다.

배급 부문에서는 CJ엔터테인먼트가 점유율 29.7%로 2위인 쇼박스㈜미디어플렉스(12.3%)를 두 배 이상 차이로 따돌려 수년간 지속한 두 업체의 양강 구도를 깨뜨렸다. 또 롯데쇼핑㈜롯데엔터테인먼트(8.6%)가 8위에서 5위로 올라섰으며 업계 3위를 유지하던 시네마서비스(7.2%)가 6위로 내려갔다.

지난해에는 다양성 영화 전용관이 증가해 전국적으로 30여 개관이 확보됐으며 '우리 학교'와 '원스'로 독립영화 10만 관객 돌파의 가능성을 보여 줬다.

영진위는 지난해를 '한국영화의 위기와 외화의 약진'으로 정리하면서 원인으로 ▲한국영화 질적 저하 문제 ▲극장 매출에 의존하는 취약한 산업구조 ▲스크린쿼터 축소를 꼽았다. 그러나 영진위는 노사 단체협약 체결, 불법 유통 근절 노력 등 산업구조 재편을 위한 영화계의 노력은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출처 :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ec&sid1=106&sid2=222&oid=001&aid=0001940018&i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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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해 한국영화의 수익률이 크게 악화된 것으로 드러났다.

영화진흥위원회 영상산업정책연구소(이하 연구소)는 한국영화의 평균수익률이 지난해 -22.9%에서 올해 -62.1%로 급락했다고 19일 발표했다. 올해 초부터 9월 말까지 개봉한 영화를 대상으로 수익.매출 구조를 분석한 결과로, 이날 서울 세종로 미디액트에서 열린 제1회 한국영화발전포럼에서 공개됐다.

이 같은 현상은 한국영화의 편당 관객은 줄어든 반면 제작비는 꾸준히 늘어났기 때문이다. 연구소에 따르면 영화 한 편에 들어가는 총비용(제작비.마케팅비 포함)이 지난해 50억1900만원에서 올해 64억7500만원으로 늘어났다. 반면 총매출은 38억6800만원에서 24억5600만원으로 줄어들었다.

총비용이 증가함에 따라 올해 평균 손익분기점은 관객 수로 환산했을 때 196만 명(지난해 132만 명)으로 집계됐다. 즉 극장에서 대략 관객이 200만 명쯤 들어야 수익을 맞춘다는 얘기다. 연구소 측은 이 같은 기준을 적용해 올 9월 말까지 개봉한 한국영화 81편 가운데 겨우 5편(6.2%)만이 손익을 맞춘 것으로 추정했다.

실제로 올해 한국영화는 봄부터 밀어닥친 할리우드 블록버스터(대작 영화)의 흥행에 밀려 상대적으로 저조한 흥행성적을 기록해 왔다. 10월 말까지 한국영화의 시장점유율은 46.4%(서울 기준)로 지난해 같은 기간의 62.3%를 크게 밑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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