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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다크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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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에 해당되는 글 16건

  1. 2008.05.09
    취향에 맞는 맥주 스타일을 마신다
  2. 2008.02.14
    호주의 Perth에서
  3. 2008.01.30
    세상을 좀더 멋지게 자유롭게
  4. 2008.01.28
    샤라포바-이바노비치, 호주오픈 결승 진출
  5. 2008.01.25
    호주를 여행하면서
  6. 2008.01.04
    로티네스 아일랜드 - Australia
  7. 2008.01.02
    하버브릿지를 배경으로
  8. 2008.01.02
    시드니에서
  9. 2007.11.08
    호주 최 남단 +> 눌라보
  10. 2007.11.06
    에어즈 락 (Ayers Rock) (1)
## 날씨가 점점 더워지면서 시원한 맥주가 생각난다.
## 우리나라의 맥주도 먹을만 하지만, 역쉬 오래되고 본고장의 맥주가 좋다고 생각한다.
## 개인적으로는 호주,독일, 벨기에 맥주를 좋아한다.
## 호주것으로는 XXXX GOLD, 벨기에 호가든(Hoegaarden),
     독일 벡스 다크(Becks Dark),
바이젠

와이셔츠 속 등 위로 땀이 줄줄 흐르는 한여름 오후, ‘시원한 맥주 한잔’ 생각이 간절하지요. 한국에서 소비되는 맥주의 70%가 6월에서 10월 사이에 팔린다니, 여름과 맥주는 역시 떼려야 뗄 수 없는 인연인가 봅니다. 아직 5월이지만 낮이면 꽤 덥죠? 맥주의 계절이 다가오고 있다는 신호입니다.

그런데 덥다고 회사 근처 아무 술집으로나 달려가 “맥주 한잔” 외친다면 당신은 ‘구닥다리’라네요. 요즘 유행 좀 안다는 사람들은 ‘나만의 스따~일’에 맞는 맥주 한 가지쯤 갖고 있답니다. 미국산 밀러, 멕시코 코로나 등이 그동안 ‘스타일리한 맥주’의 대표주자였다면 최근에는 벨기에, 독일, 네덜란드 등 개성 강한 유럽산 맥주가 강세입니다. 해외 여행객이 늘면서 독일 ‘옥토버 페스트’의 천막 안에서 맛봤던 그 맥주, 발리의 뜨거운 태양 아래서 들이켰던 그 맥주 한 모금을 찾는 사람도 많아졌답니다. 그 덕에 라거 일색이던 맥주 시장에 흑맥주, 밀맥주, 당분을 뺀 라이트 맥주까지 입맛에 따라 골라먹을 수 있는 다양한 맥주가 선을 보이고 있는 추세입니다.

맥주가 그게 그거 아니냐고요? 이거저거 따지기 복잡하다고요? 그럼 지금부터 Week&과 함께 찾아보시죠. 나에게 꼭 맞는 ‘나만의 맥주 한잔’.

배 나올까 걱정? 라이트가 있잖아요

‘마이클 잭슨’이라는 이가 있다. ‘팝의 황제’, 그 마이클 말고 ‘비어 헌터(Beer Hunter)’라는 별명으로 불렸던 ‘맥주계의 황제’ 마이클 잭슨이다. 영국 출신인 그는 1977년 『세계 맥주 가이드(The World Guide To Beer)』라는 책을 펴내 1만여 종이 넘는다는 전 세계의 맥주를 사십여 가지 카테고리로 일목요연하게 정리했다.

그의 분류에 따르면 맥주란 크게 상면 발효맥주(에일·ale), 하면 발효맥주(라거·lager)로 나뉜다. 세계 맥주의 3분의 2 이상을 차지하는 라거는 밑으로 가라앉는 효모를 이용해 7~15도 정도의 저온에서 발효시킨 맥주다. 단맛이 나고 도수가 비교적 낮다는 게 특징. 필젠(pilzen), 보크(Bock) 등의 맥주도 라거 방식으로 만들어진 것이며 국내에서 생산되는 OB, 카스, 하이트 등도 모두 여기에 속한다. 이와 달리 상면 발효맥주 에일은 영국에서 주로 이용하는 방법으로 발효 중 표면에 떠오른 상면 발효 효모를 사용해 18~25도 정도의 비교적 고온에서 발효시킨 것. 거품이 적고 호프의 냄새가 강하며 쓴맛도 강하다. 밀을 첨가해 만든 휘트비어(Wheat Beer), 스타우트(Stout), 포터(poter), 람빅(rambic) 등이 이 방식으로 만들어졌다.

마이클 잭슨은 이 두 가지 카테고리를 중심으로 맥주가 생겨난 지역과 색깔, 도수 등을 기준으로 해 골든 비어, 다크 라거, 골든 에일 등 각 맥주의 스타일을 분류했다. 맥주를 마시기 위해 이런저런 스타일을 다 알아야 할 필요는 없다. 하지만 조금만 알아두면 나의 취향과 입맛에 맞는 맥주를 선택하는 데 훨씬 도움이 된다. 이도저도 골치 아프다는 사람을 위해 맥주 전문가들과 맥주회사 마케팅 담당자들이 추천한 ‘이런 사람, 이런 맥주’를 소개한다.

밍밍한 맥주는 싫다. 강하고 묵직한 맛을 찾는 사람


흔히 이런 사람들이 선택하는 것이 흑맥주다. 흑맥주란 맥주의 원료인 보리맥아를 까맣게 태워 어두운 빛깔로 양조한 것으로 맛도 일반맥주에 비해 진하다. 에일 방식으로도, 라거 방식으로도 흑맥주를 만들 수 있으며 아일랜드의 기네스(Guinness) 스타우트가 가장 유명하다. 독일의 벡스 다크(Becks Dark), 호주의 쿠퍼스(Coopers) 스타우트, 한국 맥주 스타우트처럼 이름에 ‘다크’나 ‘스타우트’가 붙으면 흑맥주로 보면 된다.

흑맥주가 너무 강하다면 그보다는 조금 덜 쓴 에일에 도전해 보자. 뉴캐슬브라운 에일(Newcasle Brown Ale · 사진)은 걸쭉하면서도 단맛과 쓴맛의 조화가 잘 이뤄져 색다른 즐거움을 준다. 라거류 중에는 독일 크롬바커 필스(Krombacher Pils)나 벨기에의 스텔라 아르투아(Stella Artois) 등이 한국 맥주보다는 쌉쌀한 맛이 강하다.

취하지 않고 배만 부르다,‘센 맥주’ 어디 없나?

보통 맥주의 알코올 도수는 4~5도. 하지만 라거 맥주의 일종인 보크 비어(Bock Beer)는 알코올 도수가 7~9도 정도로 높고 맥아가 많이 함유된 것이 특징이다. 국내에서 유통되는 맥주로는 에딩거 보크(Erdinger Bock), 파울라너 살바토르(Paulaner Salvator) 등이 있다. 파울라너 살바토르는 과거 독일 파울라너 수도원의 수도사들이 단식 기간 중 ‘액체 빵’으로 먹었다는 걸쭉한 맥주다.

과거 벨기에 수도원에서 시작된 레페(Leffe · 사진) 시리즈도 단맛은 적고 자극적인 쓴맛이 강한 것이 특징. 레페 블롱드(Blond)는 6.3도, 레페 브라운(Brune)은 6.5도로 도수가 꽤 높다. 국산은 카스 레드가 6.9도로 가장 도수가 높다.

쓴맛을 싫어하는 여성을 위한 달콤한 풍미의 맥주?

국내에서도 최근 뜨고 있는 벨기에 맥주 호가든(Hoegaarden)은 밀을 사용한 휘트 비어(Wheat Beer)로 밀맥주 특유의 부드럽고 달콤한 맛에 귤껍질과 향료를 사용해 상큼한 과일향을 첨가했다. 독일의 밀맥주 바이젠의 종류인 에딩거 둔켈(Erdinger Weissbier Dunkel)은 초콜릿향이 나며, 에딩거 헤페(Erdinger Weissbier Hefe)는 과일향이 나 맥주의 쓴맛을 싫어하는 사람들이 즐기기에 좋다.

음료처럼 가볍게 즐기는 알코팝(Alcopop) 스타일 맥주도 괜찮다. 후치(Hooch), 케이지비(KGB), 크루저(Cruiser), 우디스(Woody’s · 사진) 등은 맥주나 보드카에 천연 과일 등을 결합해 만든 가벼운 음료들. 머드셰이크(Mudshake)는 보드카와 부드러운 우유를 베이스로 초콜릿, 캐러멜, 커피가 첨가돼 아주 쉽게 넘어간다. 달콤한 맛과는 달리 알코올 도수가 5도 정도로 낮지 않은 편이라, 남자들의 ‘작업주’로도 종종 이용된다.

맥주를 마시면 배가 나온다는데, 다이어트용 맥주?

맥주는 곡물을 원료로 하기 때문에 열량이 꽤 되지만(L당 400kcal 정도) 다른 탄수화물 칼로리와는 달리 혈액순환 촉진이나 체온 유지에 이용되기 때문에 체내에 축적되지는 않는다. 문제는 호프의 쓴맛이 식욕을 촉진해 과식하게 만드는 것.

일본에서는 다이어트를 걱정하는 사람을 위한 ‘발포주’가 인기다. 발포주란 맥주와 거의 동일한 맛을 내지만 맥아 비율이 25%가 넘지 않는 맥주. 아사히 맥주가 내놓은 스타일 프리, 기린의 제로, 산토리의 제로나마 등이 대표적인 다이어트용 맥주지만 한국에는 아직 정식 수입되지 않는다.

그래도 걱정된다면 미국 맥주 밀러 라이트처럼 라벨에 ‘라이트’가 붙은 것을 선택하는 게 그나마 낫다. 라이트 맥주는 도수와 칼로리를 낮춰 가볍게 즐기기에 좋다. 국내 맥주로는 하이트맥주의 프리미엄 S(사진)가 식이섬유를 100mL당 0.5g씩 넣어 다이어트를 도와준다. 카스 레몬도 3.9도로 국내 맥주로는 도수가 가장 낮다.

마실 때 폼나는 맥주, 이야깃거리를 가진 맥주는?

벨기에 맥주 두블(Duvel · 사진)은 바에서 사먹으려면 작은 병 하나에 1만원이 훨씬 넘는 고가지만 그만큼 많은 매력이 담겨 있다. 두블은 ‘악마’를 뜻하는 플랑드르 지방의 말로 독특하게 이스트를 병 안에 넣어 병 속 발효를 시도해 병에 넣은 지 1년 된 것을 마셔야 제 맛이다. 1759년 아일랜드의 아서 기네스가 만든 기네스 스타우트도 이야깃거리가 많은 맥주 중 하나다. 원료 구성과 제조 공법이 수백 년간 비밀리에 관리되고 있다는 것, 그리고 이 회사가 『기네스 북』을 만든 회사라는 것 등 안주로 삼을 이야깃거리가 무궁무진하다.

재미있게 맥주를 마시는 또 하나의 방법은 일반맥주와 흑맥주를 섞어 마시는 것이다. 일반맥주 절반을 붓고, 흑맥주를 부으면 맥주잔 위에 흰 거품이 눈처럼 쌓이는데 이런 맥주 칵테일을 화이트 톱(White Top)이라 부른다. 흔히 벡스다크와 벡스를 1 대 1로 섞어 마시는 사람이 많다.

아시아 여행의 추억을 되살리고 싶다

맥주의 고향은 유럽이지만 아시아에도 이에 뒤지지 않는 ‘명품 맥주’가 많다. 일본, 중국, 태국, 필리핀 등 아시아 지역을 여행하는 사람이 많아지면서 여행 중에 맛본 아시아 맥주를 찾는 사람이 늘고 있는 추세다.

일단 아시아의 맥주 강국은 일본인데 아사히(사진), 삿포로, 기린, 에비스 등이 종류별로 다양한 맥주를 선보이고 있다. 그 외에 독일이 중국의 칭다오를 지배할 때 맥주 공장을 세우면서 생산이 시작된 칭다오와, 스페인의 기술을 이어받은 필리핀의 산미겔은 전문가들이 꼽는 아시아의 명품 맥주. 싱가포르 맥주인 타이거, 태국의 싱아, 베트남 맥주 하노이 등은 그 지역의 음식들과 잘 어울린다.

세계맥주 전문점 ‘와바(WABAR)’의 이효복 사장(사진)은 손꼽히는 맥주 전문가다. 현재 와바에서 판매하는 100여 종의 맥주는 대부분 그가 직접 혹은 간접적으로 세계를 돌아다니며 맛을 보고 선택한 것들. 이 같은 ‘맥주 사랑’에 힘입어 2000년 서울 신문로에 처음 문을 연 와바는 8년 만에 전국 246개의 직영점 및 가맹점을 가진 대형 프랜차이즈로 성장했다. 집에서도 매일 저녁 맥주를 즐긴다는 그에게 가정에서 맥주를 맛있게 먹을 수 있는 특별한 방법이 있는지 물었다. 이런저런 팁을 알려주던 그가 마지막으로 덧붙인다. “맥주의 맛을 결정하는 것은 무엇보다 ‘누구와 함께 마시는갗예요. 맥주는 기분좋을 때 마시는 술이기 때문에 친한 사람들과 떠들며 마시는 게 최고죠. 혼자 마시면 절대 맛이 없습니다.”

“급하게 손님을 맞아야 할 땐 분무기로 맥주병에 물을 뿌려 냉동실에 넣으세요”

1 . 맥주는 냉장고에 넣지 말고 김치냉장고에 넣어라

흔히 ‘찬 맥주’를 선호하지만 맥주가 너무 차가우면 미각이 마비돼 제대로 된 맛을 볼 수 없다. 일반적으로 맥주는 여름엔 4~8도, 겨울에는 8~12도 정도로 마시는 게 가장 맛있다. 따라서 3∼4도의 온도를 유지하는 김치냉장고에 넣어두는 게 좋다.

2. 집에서도 꼭 잔에 따라 마셔라

맥주를 잔에 따르면 탄산이 적당히 날아가 맛이 좋아진다. 따라서 작은 병에 든 맥주나 캔맥주도 그대로 마시지 말고 꼭 잔에 따라 마셔라. 단 잔에 물기가 남아있으면 거품이 잘 안 생기므로 깨끗하게 말린 컵을 써야 한다.


3. 잔에 맥주를 따를 땐 조금씩, 여러 번에 나눠 따른다

거품은 맥주의 맛을 지켜주는 보호막이다. 맥주를 따를 때 거품이 생기는 이유는 두 가지인데 하나는 자연스럽게 맥주 자체에서 올라오는 거품이고, 다른 하나는 맥주가 컵의 벽에 부딪쳐 생긴 거품이다. 컵에 부딪쳐 생긴 거품은 금방 사라지기 때문에 맥주를 여러 번 나누어 따르면 맥주 자체에서 생겨난 거품이 많아져 맥주의 맛이 보호된다. 얼린 컵을 사용하면 거품이 더 잘 생긴다.

4. 맥주는 입안 가득 넣고 왈칵왈칵 마셔라

맥주는 조금씩 맛보는 것보다 한 모금 입에 가득 채워 벌컥벌컥 소리를 내며 마시는 게 좋다. 입안에 차가운 맥주가 들어왔을 때의 청량감, 빠르게 목을 타고 넘어가는 쌉쌀한 느낌이 맥주의 매력이다.

5. 맥주를 빨리 식히고 싶을 땐

급하게 손님을 맞아야 할 땐 분무기로 맥주병에 물을 뿌려 냉동실에 넣어라. 물이 기화하면서 온도가 내려가 맥주가 금세 시원해진다.


출처 :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ec&sid1=103&sid2=238&oid=025&aid=00019529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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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rth : 서 호주의 중심 ~~
          호주의 서쪽에서 가장 큰 도시..
          원래는 사막이었지만, 오팔과 많은 광석 그 중에서도
다이아몬드 가장 많이 나왔다.
          막대한 지하자원을 바탕으로 사막에 광대한 도시를 세우게 되었다.
          살아가기에도 가장 좋다고 사람들이 말을 하고 있다.
          다른 시티 즉 시드니, 브리즈번, 멜번등과 비교해 전체적으로 집값, 세금등이 싸다.
          또한 교육시설 또한 잘 되있어서 좋다.
          주변환경과 여가시간을 즐기는 모든 공간에 있어서도 그만이다.
         
           여행을 좋아하는 사람들에게는 더 없이 좋은 곳이기도 하다.
           동쪽의 골드코드트 같은 레저시설이나 놀이공원은 작지만,
           광할한 자연그대로의 공원이 최대의 장점이다.
           때묻지 않는 자연, 볼것과 즐길것이 많은 곳이다.
           개인적으로는 사진을 찍는 것을 좋아하기 때문에 아직까지 자연그대로의
           서쪽이 더 맘에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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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일 당신이 진다고 생각한다면 당신은 질 것이다.
만일 당신이 이제 틀렸다고 생각한다면 당신은 끝장일 것이다.
만일 당신이 이기고 싶다고 생각하는 마음 한구석에 이건 무리라고
생각한다면 당신은 결코 이기지 못할 것이다.

만일 당신이 실패한다고 생각한다면 당신은 실패 할 것이다.
세상을 잘 보아라.
마지막까지 성공을 기원해 온 사람만이 성공하지 않았든가 모든 것은
 "당신의 마음"이 결정한다.
만일 당신이 이긴다고 생각한다면 당신은 이길 것이다.

"용기있게 살고 싶다" "성공적인 인생을 살고 싶다"고 당신이 원하고 행동하면 당신은 그대로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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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더 멋진 세상 ~
넓은 세상을 눈으로 몸으로 직접 체험을 하고 싶었다.
그래서 큰 결심을 하고 다니던 회사를 과감히 접었다.

성공과 실패의 차이는 생각차이라 생각되었다.
"용기있게 살고 싶다"  => 항상 자유롭거나 용기있기 과감한 선택도 하고 싶었다
"성공적인 인생을 살고 싶다" => 성공적인 인생이 과연 무었일까?  하는 생각을 많이 했었다.

무엇이든 하고 싶었고 무엇이든 부딪혀 보고 싶었다.
"인생은 짧고 예술은 길다.", "인생은 한번 뿐 이다" 등등 모든것들이
날 움직이게 만들었다.
내 인생의 변환점이나 특별한 것을 만들고 싶었다.
그 시작점을 호주워킹홀리데이로 시작하게 되었다.

호주를 다녀 오면서 많은 것을 느끼게 되었다.
넓은 세상, 많은 사람들, 다양한 사람들, 모든 사람들의 생각의 차이
그동안 내가 가지고 있었던 편견과 생각을 많이 바꾸어 주었다.

내 인생의 기억과 시간에 한 부분을 차지하게 된 호주여행~ 1년
길다고 생각하면 길지만, 나에겐 무척이나 짧게 느껴졌었다. => 지금 생각하지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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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랭킹 5위 마리아 샤라포바가 23일 열린 호주오픈 여자단식 준결승에서 옐레나 얀코비치를 상대로 강한 스트로크를 날리고 있다 [로이터/동아닷컴특약]

‘요정’ 마리아 샤라포바(러시아)가 호주오픈 테니스 결승에 안착했다.

샤라포바는 23일(한국시간) 23일(한국시간) 호주 멜버른 파크 마거릿 코트에서 열린 2008 호주오픈테니스 여자단식 준결승에서 옐레나 얀코비치(4위.세르비아)를 세트스코어 2-0(6-3, 6-1)으로 제압했다.

이로써 샤라포바는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호주오픈 결승에 진출, 생애 첫 호주오픈 우승을 눈앞에 두게 됐다. 샤라포바는 2007년 이 대회 결승에 오른 바 있으나 세레나 윌리엄스(미국)를 넘지 못해 준우승에 그친 아픔을 갖고 있다.

이번 대회에서 놀라운 기량을 선보이고 있는 샤라포바는 접전이 펼쳐질 것이라는 예상을 깨고 얀코비치에 압승을 거뒀다.

경기 초반부터 스트로크가 괴력을 발휘한 샤라포바는 자신의 서비스 게임을 착실히 따내며첫 세트를 6-3으로 승리했다.

기세가 오른 샤라포바는 2세트 들어서도 한 수 위의 기량으로 얀코비치를 압도, 게임스코어 6-1로 승리하며 간단하게 경기를 마무리했다.

샤라포바의 강한 서브에 막힌 얀코비치는 경기중 부상까지 겹쳐 힘 한 번 써보지 못하고 결승 진출권을 샤라포바에게 내주고 말았다.

세트스코어 2-0으로 물리친 샤라포바는 이번 대회 무실세트 기록도 함께 이어갔다. 결승에서도 무실세트로 승리한다면 ‘퍼펙트우승’으로 생애 세번째 메이저 타이틀을 거머쥐게 된다.

샤라포바는 2004년 윔블던, 2006년 U.S오픈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린 바 있다.


▲아나 이바노비치(3위.세르비아)가 다니엘라 한투코바(9위.슬로바키아)에 승리한 후 환호하고 있다 [로이터/동아닷컴특약]

한편 이어 벌어진 또 다른 4강 경기에서는 ‘섹시스타’ 아나 이바노비치(3위.세르비아)가 다니엘라 한투코바(9위.슬로바키아)에 짜릿한 역전승을 거뒀다.

이바노비치는 첫 세트를 0-6으로 내주며 불안한 출발을 보였으나, 2세트에서 0-3으로 끌려 가던 경기를 6-3으로 뒤집어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 이바노비치는 마지막 3세트에서 6-4로 승리, 샤라포바와 우승을 놓고 격돌하게 됐다.

샤라포바와 이바노비치가 맞붙는 결승전은 기량 뿐만 아니라 미모대결까지 더해져 호주오픈 최고의 매치업이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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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코스트 [Gold Coa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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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트레일리아 퀸즐랜드주()에 있는 도시.
위치 오스트레일리아 퀸즐랜드주()
인구 38만 270명(1998)
호주에서 그 유명한 골드 코스트..
이곳에 가면 멋진 해변과 서핑을 즐길 수 있다.
서핑족들이 이곳을 가장 선호한는 이유는 파도나 날씨를 보면 알 수가 있다.
물론 많은 관광객들도 이곳을 즐겨찾는다.
많은 사람들도 있고 이쁜~ 미녀들도 상당수가 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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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 코스트에는 많은 볼거리와 놀이기구 등 좋은 여행지이다.
골드코스트의 4가지 테마파크는 씨월드, 무비월드, 웨튼 와일드, 드림월드를 말합니다. 돌고래, 물개, 상어등과 물놀이 시설을 만할 수 있는 씨월드, 워너 브라더스사의 영화를 테마로 하여 영화 관련 쇼와 퍼레이드 등 볼거리가 풍성한 무비월드, 물과 관련된 재미거리는 모두 모인 웨튼 와일드, 미국의 디즈니랜드와 비슷한 스릴 만점 놀이기구들이 있는 드림월드 등이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을 비롯한 남녀노소 모두가 즐겁게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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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stralia - 호주의 서쪽 도시 Perth(15세기까지는 스코틀랜드 왕국의 수도였으며 하일랜드 지방으로 통하는 교통의 요충으로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였다. 철도와 도로 교통의 요충지이며, 전통적 염색공업을 비롯해 직물·위스키·기계 등의 공업이 발달하였다) 에 인접해있는 로티네스 아일랜드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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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의 시드니의 그 유명한 하버 브릿지
케언즈 부터 시작한 2주간의 홀로 east 여행을 마치고  시드니 생활의 첫날
멋지게 사진 찰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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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버브릿지를 오르며


호주 시드니에서 ~~~
하버 브릿지를 오르기전 ....
올라가면서 뒷 배경이 멋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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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리스스프링스 [Alice Springs]  (0) 2007.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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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의 최남단 "눌라보"라 불리우며 호주의 가장 멋진 절경 중의 하나
이곳은 "미야자키 히야오"의 작품 중 "붉은 돼지" 에 나오게 된다.
감독은 이곳을 배경으로 주인공이 비행기를 타고 날라가는
멋진 장면을 연출해 낸다.
  가서 보았을때 가슴이 탁 트이고 웅장한 느낌을 받았던곳.. 정말 멋진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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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즈 락 (Ayers Rock)

시드니의 오페라 하우스(Ophera House)와 더불어 호주를 대표하는 상징물로서
1325km2 의 광대한 국립공원인 울룰루 카타추타 국립공원안에 있는 거대한 바위 덩어리이다.
울룰루는 에어즈 락의 애버리저니의 이름이다.
또한 애버리저니들은 이 에어즈 락을 신성시하여 숭배하고 있다.
호주의 원주민인 애버리니지족의 성지이기도 합니다.
그러므로 올라갈 수 없는부분도 있습니다.


에어즈락은 태양의 일교차에 따라 색이 시시각각 변하는데
특히, 일출과 일몰때의 에어즈 락의 모습은 정말로 잊지 못할 만큼의 장관이랍니다.

에버리진의 성지로 숭배되어 오고 있는 에어즈 락은 노톤 테리토리의 가장 대표적인 관광명소이자, 에버리진의 생활지이기도 하다. 에어즈락을 즐기는 방법은 광대하고 기묘관 경관을 보는것과 실제로 자신의 손과 발을 짖접 접촉해보는 것이다. 경관은 특히 일출과 일몰을 보는 것이 최고이며, 태양의 일교차에 따라 그 색이 시시각각으로 변하고 있어 신비롭기까지 하다.

에어즈락 등반 (Ayers Rock Climbing)

에어즈락의 등반코스는 왕복 2시간, 거리 1.6km로 짧지만 쇠사슬을 잡고 올라야 할 정도로 경사면이 가파르고 미끄러지기 쉽다. 11월에서 2월은 11시가 넘으면 낮기온이 30도까지 넘는 것이 보통이라서 대부분의 투어가 아침 일찍 일출을 본후 7시부터 2시간의 등반을 마치는 코스로 이루어지고 있다.

에어즈락 선셋 (Ayers Rocks Sunset)

에어즈락이 가장 아름다운 목습을 보여줄 때가 바로 일몰때이다. 에어즈락에서 5킬로미터 떨어진Sunset Viewing Point에서 바로보면 지는 태양에 비쳐서 타는 듯이 새빨갛게 빛난는 에어즈락과 멀리로는 역광이 된 마운트 올가의 실루엣이 떠오른다. 에어즈락의 관광에서 빼 놓을수 없는 관광의 백미라 할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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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룰루(Uluru) 라고도 불리우는 에어즈락(Ayers Rock)은 318m의 세계 최대의 하나로된 암석입니다. 딱딱한 바위일거라는 예상과 달리 가까이 다가가 만지면 부서지기도 하는 침식된 퇴적층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아버리진(Aborigine) 이라는 호주 원주민의 신성한 성지이기도 합니다. 아버리진들은 이곳을 "Dream Time" 이라 불렀습니다. 1788년 호주로 영국의 죄수들이 도착하면서 수 많은 아 버리진들이 그들의 총탄에 살해 되었습니다. 호주인들은 이 성지의 원주민(아버리진)을 몰아내고 능선을 따라 쇠말뚝을 박고 등산을 할 수 있는 관광지를 만들었습니다. 등산 후에 남의 성지를 허락도 없이 올라갔다 왔다는 것에 미안한 마음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다행히도 몇 년전에 호주정부는 이 곳의 소유권을 아버리진에게 반환하였다고 합니다.

에어즈락의 아래부분에는 락아트(Rock Art)라 불리우는 아버리진의 벽화와 생활을 했었던 흔적을 발견할 수 있으며 오른편의 능선을 따라 약40분 정도 등반을 하면 호주의 배꼽이라 불리우는 정상에 닿다를 수 있습니다. 드넓은 평지를 거침없이 달려온 바람으로 인하여 정상에는 거친 바람이 몰아칩니다. 정상은 예상과 달리 움푹 페인 곳을 많이 볼 수 있는데 언제비가 왔는지 물이 고여 있는 곳을 많이 볼 수 있습니다. 하산을 한 뒤에는 에어 즈락에서 조금 떨어진 에어즈락 뷰 포인트로 이동하여 에어즈락의 선셋을 감상 할 수 있습니다. 누런 바위가 점점 붉은색으로 다시 보라색으로 변하는 모습은 정말 장관입니다. 에어즈락의 주변에는 마운틴 올까(Mt.Olga)나 킹스케년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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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bikinierosbliss.net/go/lesbian-eroctica BlogIcon lesbian eroctica 2008.05.23 04:46 address edit/delete reply

    그런 위치를 경이롭 위해 많게의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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