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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강

월드컵 16강전 대한민국이 원정에서 처음으로 16강에 발을 들여 놓게 되었다. 2002년 한일월드컵에서 홈이라는 이점을 받아서 4강이라는 신화를 썼었다. 그동안 아시아에서 16강에 올라가는 나라는 그리 많지가 않았다. 이번 월드컵에는 많은 기대를 하고 경기를 지켜보았다.. 많은 선수들이 해외클럽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주었고, 그로인해 많은 시야와 경험들이 생겼다. 이번 16강 상대인 우루과이는 월드컵 우승컵을 2번이나 올렸던 팀이지만 ,, 그건 과거 아주 과거의 전력일뿐,, 최근 들어 16강에 들기도 힘들었던 팀이다. 현재의 전문가들의 분석은 한국보다 우루과이 전력을 높이 평가하고 있다.. 하지만, 그것은 어차피 분석과 예측일뿐,,,, 우리 태극전사들의 무서운 질주를 막지는 못할것이다. 난 그렇게 믿고 있다.. 2010년.. 더보기
'박지성 결장' 맨유, 리옹 원정서 극적 무승부…테베스 동점골 [CL 16강] '박지성 결장' 맨유, 리옹 원정서 극적 무승부…테베스 동점골 스포탈코리아 | 기사입력 2008-02-21 06:36 | 최종수정 2008-02-21 06:45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리옹 원정에서 극적인 무승부로 기사회생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는 21일 새벽(한국 시간) 프랑스 리옹 스타드 제를랑 경기장에서 펼쳐진 '2007/2008 UEFA 챔피언스리그' 16강 1차전 경기에서 올림피크 리옹과 1-1 무승부를 이뤘다. 경기 종료 직전까지 패배 위기에 직면했던 맨유는 원정 경기에서 득점을 올린 무승부를 거두며 8강 진출에 유리한 고지를 선점했다. 잉글랜드 챔피언 맨유와 프랑스 챔피언 리옹은 단단한 수비와 팽팽한 중원 공방, 빠른 공격진 등 다이나믹한 팀 컬러로 접전을 벌였다.. 더보기
맨유, AS로마와 1-1 무승부···챔피언스리그 6경기 연속 무패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가 무패 행진을 이어가며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16강 진출에 성공했다. 맨유는 13일 오전(이하 한국시간) 이탈리아 로마 올림피코스타디움에서 열린 AS로마(이탈리아)와의 2007-08시즌 UEFA챔피언스리그 F조 6라운드 경기에서 1-1로 비겼다. 맨유는 AS로마전 무승부로 5승1무(승점 16점)의 성적을 기록하며 F조 1위로 16강 진출에 성공했다. 맨유는 AS로마와 비겨 챔피언스리그 6연승에 실패하는 아쉬움을 남겼다. AS로마 역시 3승2무1패(승점 11점)을 기록하며 F조 2위로 조별리그 통과를 확정지었다. AS로마는 맨유를 상대로 경기 막판 활발한 공격을 펼쳤지만 무승부로 경기를 마쳐 지난 10월 열린 원정경기 0-1패배 설욕에 실패했다. 이날 경기에서.. 더보기
리버풀, 챔스리그 16강 진출···마르세유에 4-0 대승 리버풀이 올림피크 마르세유(프랑스)를 상대로 골 잔치를 벌이며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16강 진출에 성공했다. 리버풀은 12일 오전(이하 한국시간) 프랑스 마르세유 벨로드롬스타디움에서 열린 마르세유와의 2007-08시즌 UEFA 챔피언스리그 A조 6라운드 경기에서 4-0 완승을 거뒀다. 마르세유를 이긴 리버풀은 3승1무2패(승점 10점)의 성적으로 A조 2위를 차지해 16강 진출에 성공했다. 지난 10월 열린 마르세유와의 홈경기서 0-1로 패했던 리버풀은 원정경기에서 설욕전을 펼치며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 막판 3연승의 저력을 보였다. 이날 경기에서 리버풀은 경기 시작 3분만에 선제골을 터뜨리며 기선을 제압했다. 페널티지역 왼쪽을 돌파하던 스티븐 제라드를 마르세유의 가엘 지베가 태클로 넘어뜨려.. 더보기
맨유-아스널, 나란히 챔스리그 16강 진출 확정 16강행을 확정지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와 아스널은 8일 새벽 일제히 펼쳐진 '2007/2008 UEFA 챔피언스리그' 그룹스테이지 4차전에서 각각 디나모 키에프게 4-0 승리, 슬라비아 프라하와 0-0 무승부를 기록하며 무패 행진을 유지, 잔여 경기 결과에 상관없이 16강전에 나서게 됐다. 우크라이나의 강호 디나모 키예프를 홈으로 불러들인 맨유는 31분 신예 수비수 헤라르드 피케의 헤딩슛을 시작으로 카를로스 테베스가 37분에 추가골을 넣었고, 후반전에는 76분에 웨인 루니, 88분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2골을 보태면서 올 시즌 유일하게 4전 전승을 기록하는 파죽지세를 이어갔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는 대회 4호골을 터트리며 득점 단독 선두로 올라섰고, 웨인 루니는 챔피언스리그 3경기 연속골로 그 뒤를..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