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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에 해당되는 글 8건

  1. 2011.05.16
    IT업계 종사자들의 고충 - 10가지
  2. 2008.02.22
    향후 5년간 IT를 바꿀 10가지 트렌드
  3. 2008.01.25
    SOA란 무엇인가? (1)
  4. 2007.10.31
    URN 기반 양식 2 (2)
  5. 2007.09.03
    Microsoft Office SharePoint Server 2007의 본질 (1)
  6. 2007.08.31
    WebServiceConnection ==>MOSS (1)
  7. 2007.08.30
    SAP사 개요
  8. 2007.08.21
    client/server ; 클라이언트/서버 (2)
인터넷을 보다가 어제 사이트에서 아래와 같은 기사를 접하게 되었다.
IT를 하는 사람으로서 아래의 내용이 가슴에 확~ 와닿았다..
이래서 힘들고 ... 이직이 많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


美 씨넷은 IT 업계 종사자가 회사를 떠나고 싶어 하는 10가지 이유에 대해 보도했다. IT 업계인이 사표를 쓰고 싶을 때 한 번쯤 참고하는데 유용하다. 만약 10가지 항목 모두에 해당한다면 자신의 정신 건강을 위해 다른 직종을 찾아보는 것도 한 가지 방법이다.

■스트레스

스트레스는 직장이라면 어디나 있다. 그럼에도 씨넷은 “IT 분야의 스트레스는 타 직종보다 심하다”고 단언했다. 고객이나 사용자가 회사에 전화를 걸어올 때는 거의 대부분 즉시 해결해야하는 비상사태가 발생했기 때문이라는 설명이다. 예컨대 오류(버그) 발생, 보안사고 등이 그렇다.

때문에 IT 업종의 경우 실수가 허용되지 않는 경우가 많다. 일반적으로 고객은 자신들이 사용하는 IT서비스가 완벽하게 작동하기를 바라기 때문이다. 장애 발생시 심하면 고객사와의 계약을 연장할 수 없거나 담당자가 일자리를 잃게 될 수도 있다.

씨넷은 “IT 업종에서 스트레스는 끊이지 않는다”며 “우리는 항상 더 열심히 일할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근무시간

출근은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근무는 하루 8시간만 하고 싶다고? 씨넷은 과감하게 “다른 업종을 찾아봐라”고 조언한다. IT분야는 거의 연중무휴나 다름없다는 것이 그 이유다. 웹사이트가 하루 24시간, 1년 365일 서비스 되는 것을 생각하면 된다.

직장에서의 근무 시간 뿐만이 아니다. 겨우 퇴근을 하고 난 후에도 끊임없이 자기 자신을 갈고 닦아야 한다. 눈이 돌아갈 정도로 빠르게 변하는 IT 트렌드, 기술 등을 따라잡으려면 자기계발은 필수다.

■임금체불

사실 임금체불은 직장인의 가장 큰 스트레스 요소다. 정기적으로 들어오는 수입이 없다면 생활 자체가 안정적이지 못할 수밖에 없다. 실제로 우리나라에서도 임금체불로 인한 사회 문제가 발생하고 있다. 국내서도 개인이 회사를 상대로 체불된 임금을 받으려면 노동부에 신고해야 하는 등 절차가 복잡하다.

씨넷은 IT업종의 경우 영세한 규모의 개발사가 많기 때문에 임금체불이 일어나기 쉽다고 분석했다.

■대인관계

씨넷은 IT업종 종사자들에 대해 “구세주와 죄인이 한 몸에 있는 사람들”이라고 설명했다. 다소 자조적이지만 IT 분야 대인관계의 어려움을 잘 나타낸 표현이다.

잭 월렌 IT컨설턴트는 “IT 컨설팅 업무를 시작하기 전, 나 자신은 적극적이고 명랑한 사람이었다”며 “IT분야에 몸을 담고 난 후에는 나 자신도 놀랄 만큼 변했다”고 말했다.

월렌은 “IT 업종의 모든 사람이 악당이라고 주장하는 것은 아니다”면서도 “IT에서는 신속성, 변화, 위험성 등 업종 특성상 인간의 다양한 양상을 볼 수 있다”고 덧붙였다.

■명령계통

다섯 번째 이유는 직장 상사다. 사실 아무리 IT관련 회사라도 사장이나 고위 임원이 IT전문가인 경우는 많지 않다. 때문에 종종 실무진들의 의견과 반대되는 의사결정을 내릴 때가 있다.

씨넷은 특히 개발자 등 실무진이 사용하는 PC를 10년 이상 쓸 수 있다고 생각하는 상사가 많다는 것을 꼬집었다. 결국 상사가 IT 직무와 기술에 대한 이해가 없다면 업무 자체가 아예 불가능해지거나 아주 어려워진다.

■테크놀로지

잭 월렌은 “기술 관련 문제 때문에 직장을 때려치우고 싶다는 생각을 하는 사람들은 주로 윈도우 사용자”라고 주장했다.

자신이 IT컨설턴트 일을 할 때 상담해온 사람 대부분이 윈도우 시스템을 제대로 작동하게 만드는데 상당히 애를 먹고 있었다는 설명이다. 매일매일 시스템 유지와 보수에 성공할 수도, 혹은 실패할 수도 있지만 확실한 것은 그만큼 업무가 늘어난다는 점이다.

■경쟁

직장인이 명심해야 할 것 중 하나는 자신보다 뛰어난 인재가 있다는 사실을 인식하는 것이다. 씨넷은 “특히 IT 분야에서는 더하다”고 지적했다.

일반 직장에서의 경쟁이 1:1로 이뤄진다고 가정하자. 반면 IT업종에서는 자신보다 일이 빠르고 좋은 장비를 가진 전문가들이 전 세계에 적게는 수백명에서 많게는 수천명까지 있을 수 있다.

빌 게이츠가 “나의 경쟁자는 학교를 중퇴하고 차고에서 컴퓨터를 뚝딱거리는 젊은이들이다”라고 말한 것도 같은 맥락이다. IT 분야는 항상 변화하기 때문에 트렌드를 놓치거나 최신 기술을 익히지 못하면 고용되지 못하거나 일자리를 잃을 가능성이 있다.

씨넷은 “IT 업계의 경쟁은 매일 치열해지고 있으며, 그 강도는 엄청난 것”이라고 평했다.

■클라우드

최근 ‘클라우드’라는 용어가 남용되고 있다. 씨넷은 일부 고객사와 최종 이용자들이 클라우드가 업무를 더 쉽게, 더 좋게, 더 빨리 이뤄줄 것이라는 환상을 가지게 되는 것을 경계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씨넷은 “클라우드는 IT 분야 중에서도 정의가 유동적이며, 앞으로도 계속해서 변화할 것으로 예측되는 분야”라며 “그럼에도 업계에서는 클라우드는 안전하냐, 비용이 얼마나 드냐 등 성급한 질문이 쏟아지고 있다”고 말했다.

잭 월렌 역시 “내가 클라우드에 대한 질문을 받으면 고객에게 구글 문서 도구를 사용한 적이 있는지 묻는다”며 “만약 ‘예’라고 대답한다면 이미 클라우드를 사용하고 있다고 답한다”고 말했다.

■표준의 부재

일반적으로 적용할 수 있는 기술 표준이 있으면 IT 업무는 다소 편해진다. 그러나 실상은 기업별로 자체 소프트웨어를 사용하기 때문에 호환이 쉽지 않다.
씨넷은 자체 소프트웨어를 제작하는 회사들이 코드를 비공개로 유지하고 표준과 호환되지 않도록 유지해 최대한 수익을 내려고 한다고 꼬집었다. 결국 이들이 표준을 따르지 않을 경우 최종 사용자나 협력사 등은 불편해질 수밖에 없다.

최근에는 오픈소스 프로젝트를 지향하고 있는 추세지만 아직까지는 부족하다는 것이 업계의 평이다.

■존중

대부분 일반인은 IT 전문가들에 대해 편견을 가지고 있다. 자신들이 과거에 IT 전문가들에게 당해왔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씨넷은 “과거 IT 전문가들은 고객에게 상품을 팔기 위해서 다소 막무가내인 수단도 서슴치 않았다”며 “이런 악순환이 반복되면서 IT 종사자들은 존경을 받기 어려운 상황에 처한 것”이라고 분석했다.

아울러 엔지니어에 대한 낮은 대우 등도 IT종사자들이 이직하고 싶게 만드는 요인이라고 덧붙였다.


출처 : http://www.zdnet.co.kr/news/news_view.asp?artice_id=2011051319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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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맥킨토시 시장 점유율이 두 배로 증가할 것이다.

가트너의 주장:
2011년까지 미국 및 서부 유럽 지역의 컴퓨터 부문 단위 시장에서 애플의 점유율이 두 배로 높아질 것이다. 애플의 컴퓨터 부문 시장 점유율 증가는 애플이 성공한 것을 의미하기도 하지만 업계의 다른 기업들이 실패한다는 의미도 같이 담고 있다.

애플은 사용하기 쉽고 유연한 소프트웨어 통합,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의 연속적이고 빈번한 혁신, (아이팟과 아이맥 끼워팔기와 같은) 여러 장치 사이의 호환성에 초점을 맞춘 에코시스템 등을 내세워 경쟁 업체들을 압박하고 있다.

2. 업무상 출장을 다니는 사람들 중 절반은 랩톱을 가지고 다니지 않을 것이다.

가트너의 주장: 2012년까지 출장을 가는 직원의 50%는 노트북은 집에 두고 다른 장치를 가지고 다닐 것이다. 노트북의 크기와 무게가 계속 줄어들고 있기는 하지만, 출장 다니는 사람들은 노트북의 무게, 그리고 여행 중에 노트북을 가지고 다니는 불편함에 대해 불평한다.

벤더들이 이 문제를 처리하기 위해 개발하고 있는 해결책은 인터넷 사용이 가능한 400달러 이하 수준의 새로운 포켓형 장치이다. 서버 및 웹 기반 애플리케이션은 어느 곳에서든 사용이 가능하게 될 것이다.

또한 사용자가 선호하는 작업 환경을 캡슐화하는 포터블 퍼스낼리티(portable personality)라고 하는 새로운 종류의 애플리케이션도 있다. 이것을 이용하면 사용자가 여러 장소나 시스템에서 작업 환경을 재구성할 수 있다.

3. 오픈 소스가 엔터프라이즈 소프트웨어의 80%를 차지하게 될 것이다.

가트너의 주장: 2012년까지 모든 상용 소프트웨어의 80%에 오픈 소스 기술이 일부라도 포함될 것이다. 많은 오픈 소스 기술은 완숙 단계에 이르러 안정적이며 지원도 잘 된다. 따라서 벤더 및 사용자들이 총 소유 비용을 낮추고 투자 수익을 높일 수 있는 충분한 기회가 생기게 될 것이다.

이것을 무시하면 경쟁에서 심한 불이익을 당하게 될 것이다. 대부분의 대규모 소프트웨어 벤더들이 다음 5년 동안 경쟁력을 유지하기 위해 반드시 투자해야 하는 부분은 오픈 소스 내장 전략이 될 것이다.

4. 모든 소프트웨어의 3분의 1은 서비스 가입 방식으로 구입할 것이다.

가트너의 주장: 2012년까지,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 소프트웨어 지출의 최소 3분의 1 이상은 제품 라이선스 방식이 아니라 서비스 가입 방식으로 사용될 것이다. 서비스로서의 소프트웨어(SaaS)가 나타나면서 사용자 보유 단체들은 사용에 비례하여 소프트웨어 서비스 이용료를 지불하고 있다.

이것은 기존의 설치형 기술을 정액제 영구 라이선스 방식으로 사용하는 것과 근본적으로 다른 것이다. 모든 주요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 벤더(오라클, SAP, 마이크로소프트)와 많은 웹 기술 선두 기업들(구글, 아마존)이 지지하고 추진하는 소프트웨어 서비스 배치 및 배포의 SaaS 모델은 다음 5년 동안 주류 사용 계층에서 꾸준하게 성장할 것이다.

5. 많은 신규 기업들이 IT 인프라를 서비스로 구입하게 될 것이다.

가트너의 주장: 2011년까지 기술 분야의 얼리 어댑터들은 자본 지출을 없애고 대신 IT 인프라의 40%를 서비스로 구입하게 될 것이다. 고속 대역폭이 증가하면서 외부 사이트에 구축된 인프라를 이용하는 것이 실용적이 되었으며 응답 시간도 그대로 유지할 수 있다.

서비스 중심 아키텍처(SOA)가 일반적이 되면서 ‘클라우드 컴퓨팅’이 시작되어 애플리케이션이 특정 인프라에서 분리하게 될 것으로 대기업들은 믿고 있다. 일상용품화된 인프라를 수용하는 이런 트렌드로 인해 단일 공급업체에 ‘매이는’ 기존의 방식은 끝나게 될 것이며 스위칭 공급업체의 비용은 줄어들 것이다.

이것은 IT 구입자들이 제안된 상품을 평가하는 구입 및 소싱 부서를 강화해야 함을 의미한다. 그들은 평가 및 선택를 위한 새로운 기준을 개발하여 사용해야 하며 기존의 기준을 단계적으로 종결해야 할 것이다.

6. 절전 효율이 IT 구입의 주요 기준이 될 것이다.

가트너의 주장: 2009년까지 IT 부서의 3분의 1 이상이 IT 관련 물품에 대해 가장 중요한 여섯 가지 구매 기준에 환경 관련 기준을 하나 이상 포함하게 될 것이다. 처음에는 비용을 억제하려는 생각이 동기가 될 것이다. 대기업체 데이터 센터들은 인프라의 점점 증가하는 전력 요구량에 맞추기 위해 안간힘을 다하고 있다.

가격이나 성능에서 별로 양보하지 않고도 모든 IT 제품 및 서비스의 환경 관련 영향을 라이프 사이클 전체에서 개선할 수 있는 가능성은 상당하다. 앞으로 IT 부서들의 관심의 초점은 제품의 절전 효율성이 아니라 에너지 효율성을 개선하는 방법에 대해 서비스 공급업체에 문의하는 것으로 바뀌게 될 것이다.

7. CO2 관련 영향이 PC 구입 기준에 포함될 것이다.

가트너의 주장: 2010년까지 기업체의 75%는 전체 라이프 사이클 에너지 및 CO2 영향을 PC 하드웨어 구입의 중요한 기준으로 사용할 것이다. 대부분의 기술 제공업체는 제품의 전체 라이프 사이클 에너지 및 CO2 영향에 대해 거의 또는 전혀 알지 못한다.

일부 기술 제공업체들은 2007년에 라이프 사이클 평가를 시작했거나 최소한 주요 공급업체들에게 탄소 및 에너지 사용량에 관하여 묻고 있었다. 이것은 2008년에도 계속될 것이다.

제품을 차별화하는 데 그런 정보를 사용하는 대부분의 다른 기업들은 2009년에 시작할 것이며 2010년까지는 대기업들이 그 정보를 구입 결정의 근거로 사용하기 시작할 수 있을 것이다. 대부분의 다른 기업들은 어느 정도의 더 구체적인 라이프 사이클 평가를 2008년에 시작할 것이다.

8. 친환경 소싱으로 인해 벤더들이 친환경성 증거를 제시해야 될 것이다.

가트너의 주장: 2011년까지 전세계적인 대기업체의 공급업체들은 우선 공급업체 상태를 유지하기 위해 감사 프로세스를 통하여 친환경성을 증명해야 할 것이다. 강력한 브랜드가 있는 그런 기업들은 최초의 친환경 소싱 정책 및 이니셔티브의 물결을 만들어 나가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그런 정책에는 직접적인 탄소 배출을 최소화하거나 공급업체들이 현지 정부 법규를 준수하도록 요구하는 것보다 훨씬 더 많은 것이 관련된다. 예를 들어, 팀버랜드는 구두 및 부츠에 대해 ‘친환경 지수’ 환경 등급을 적용하기 시작했다. 홈 디팟은 새로운 친환경 제품 라인을 위한 공급업체 제출물을 평가하는 평가 및 감사 기준을 만드는 작업을 하고 있다.

9. 최종 사용자의 선호도가 모든 IT 구매의 절반에 영향을 줄 것이다.

가트너의 주장: 2010년까지 최종 사용자의 선호도가 IT 부서에서 구입하는 모든 소프트웨어, 하드웨어 및 서비스의 절반 이상을 결정하게 될 것이다. 인터넷이 등장하고 브라우저 인터페이스가 어느 곳에나 존재하게 되면서 컴퓨팅은 접근이 가능한 것이 되었고 개인들이 현재 개인용과 업무용 기술에 대한 결정권을 가지게 되었다.

그로 인해 IT 부서들은 비즈니스 전략의 리스크 분석 및 혁신에 사용자 결정을 포함시키는 글로벌 차원의 컴퓨팅을 기획하여 사용자들의 관심을 해결하고 있다.

10. 3D 프린터가 100배나 성장할 것이다.

가트너의 주장: 2011년까지 가정 및 기업에서 사용하는 3D 프린터의 수는 2006년에 비해 100배나 성장할 것이다. 이 기술을 이용하면 사용자가 3D 디자인 파일을 프린터와 같은 장치로 보내어 합성수지 덩어리와 같은 것에 디자인을 새길 수 있을 것이다. 제조업체는 모델 제조사의 시설을 빌리지 않고도 새 제품 디자인의 모델을 확대할 수 있을 것이다.

또는 소비자들은 온라인에서 자신이 사용하는 아바타의 모델을 가질 수 있다. 궁극적으로, 제조업체들은 일부 구성 부품을 필요할 때 만드는 것을 고려하게 되므로 교체 부품 재고를 확보할 필요가 없어질 것이다. 가격이 1만달러 미만인 프린터가 2008년 모델로 발표되면서 개인과 호사가들을 대상으로 한 시장이 열렸다.+



출처 : http://www.zdnet.co.kr/news/enterprise/etc/0,39031164,39166069,00.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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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 개념의 SOA란 무엇인가?
먼저 SOA(서비스지향아키텍처)에서 이야기 하는 '서비스'를 이해할 필요가 있습니다.. SOA에서 이야기하는 서비스는 IT적인 개념이 아니고 비즈니스적인 용어로서 '특정한 기능을 하는 단위'를 서비스라고 합니다. 예를 들어, '항공권 예약' '호텔 예약' '고객 정보 조회' '예금' 같은 것을 서비스라고 할 수 있습니다.

즉 기업의 업무를 기능단위로 나눈 것을 '서비스'라고 합니다. 이러한 기능 단위는 크게 나누거나 보다 자세하게 나눌 수 있는데, '항공권 예약' 이라는 것도 사실 '항공 좌석 조회', '회원정보 조회', '좌석 배정' 같은 더 작은 서비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기업 업무의 어떤 기능을 서비스화 할 것인지, 이러한 서비스 단위를 얼마나 작은 단위로 쪼갤 것인지 같은 것이 SOA의 핵심적인 사항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이야기가 길었습니다만, SOA라는 것은 이렇게 정의된 서비스를 배열하여 기업의 업무를 구현하는 방식을 말합니다. 그래서 SOA라는 것은 기업의 어떤 업무에서도 적용할 수 있는 일종의 IT 아키텍처의 사상이면서 아키텍처를 만드는 스타일을 말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SOA 기반 BPM, SOA 기반 CRM등이 모두 가능한 것입니다.

기업에서 왜 SOA가 필요한가?
기업에서 SOA를 이야기하는 것은 '비즈니스 유연성' 혹은 '비즈니스 민첩성' 때문입니다. 한가지 예를 들어 A라는 은행이 새로운 상품 Y를 새로 출시하여 선풍적인 인기를 끌렀다고 한다면, 경쟁 은행인 B, C, D가 유사한 상품을 내놓으려고 합니다.

이때 SOA를 적용하지 않은 기존 시스템에서 새로운 상품을 개발한다면 시간이 많이 걸리게 됩니다. 먼저 현업에서 상품을 디자인하여 IT 기획에 넘기면 IT 기획에서는 이를 가능하게 하려고 기존 애플리케이션을 바꾸려고 합니다. 그 과정은 설계를 하고 설계에 맞추어 코딩을 하고 테스트 한 후 운영계로 옮겨 실제로 상품을 시장에 팔 수 있게 합니다.

이러한 과정이 3개월에서 4개월 걸리게 되는데, 그 3~4개월 동안 먼저 상품을 출시한 A은행이 시장을 석권하게 되는 것이지요. 시장에서는 항상 1등만을 기억하게 됩니다. 이러한 경우를 보게 되면 IT 시스템이 오히려 발목을 잡게 되는 것이지요. 만약 B은행이 A은행이 상품을 출시한 지 1~2주 만에 비슷한 상품을 내놓을 수 있으면 어떻게 될까요?

시장은 A와 B은행이 양분 하게 될 것입니다. 이렇듯 SOA는 기업들이 변화하는 시장 환경에 빠르게 대응할 수 있게 해 주기 때문에 기업의 '비즈니스 유연성' 또는 '비즈니스 민첩성'을 높여줍니다. 이것은 곧 기업의 경쟁력을 높여주어서 생존하고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이 됩니다.

어떻게 이러한 것이 가능하느냐 하면, SOA는 미리 '서비스'들을 만들어서 저장소에 넣어놓았다가 현업 사용자가 저장된 서비스 들을 검색하여 필요한 서비스들을 골라 그 서비스들을 순서대로 작동하도록 배치하기 때문입니다.

그러한 과정은 현업 사용자가 툴을 사용하여 그림 그리듯이 쉽게 할 수 있습니다. 그렇게만 하면 바로 사용 가능한 애플리케이션을 만들어 내는 것입니다. 그렇기 위해서 개발자들은 필요한 모든 애플리케이션 컴포넌트를 미리 만들어 놓아야 합니다. 그래서 기존의 IT 시스템을 재활용하여 개발 속도를 빠르게 하기도 합니다.

국내의 SOA 도입 실정은?
국내 기업의 SOA 도입은 이제 초기 단계입니다. 대부분이 기업 업무의 일부만을 SOA로 적용하는 단계이거나 비즈니스 프로세스를 SOA로 구현하는 단계가 대부분입니다. IBM의 SOA를 예로 들자면, '기본 단계와 '통합 단계' 에 해당하는 것 같습니다.

주로 많이 사용하는 분야는 BPM과 ESB를 활용한 이기종 시스템과의 연결 업무에 많이 사용합니다. SOA는 사실 거의 모든 기업들이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만 실제로 구현하는 기업은 주로 새로운 IT 기술 도입에 거부감이 없는 기업들이 많이 합니다. 특별히 어떤 수준의 기업이 한다고 이야기 하기는 어렵습니다.

현재 국내 시장에서는 그룹사와 금융권, 정부 기관 등이 SOA를 도입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통상 그룹사의 경우는 주로 이기종 시스템간 통합 업무가 많고, 나머지는 주로 BPM쪽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SOA 도입에 따른 우려, 기업의 IT 자회사 밥그릇 뺏기나?
대기업이 IT 자회사를 가지는 것은 한국만의 특수한 상황이 아니고 글로벌 기업들도 자체 IT 자회사를 많이 가지고 있습니다. IT 자회사들이 담당하는 것은 기업 IT 아웃소싱과 업무 개발로 나뉠 수 있는데, IT 아웃소싱은 SOA와 관련되어 영향을 받을 것 같지는 않습니다. 업무 개발 분야에서는 IT 자회사들이 오히려 할 일이 많을 것 같습니다.

초기 단계에서는 SOA에 대한 경험이 없기 때문이 SOA를 하는 글로벌 업체와 협력을 하는데, 주로 글로벌 업체가 선진 기법과 사례를 가지고 접근할 때 IT 자회사는 특정 기업에 특화된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서로 협력을 합니다. 그러다가 SOA가 보편적으로 적용되는 단계가 되고 IT 자회사들의 기술이 축적이 되면 독자적으로 SOA를 적용할 수 있게 될 것입니다.

SOA가 점점 보편화 되고 '기업 혁신 단계'와 '동적 적용 단계'에 이르게 되면 IT가 겉으로 들어나지 않게 되는데, 이는 현업 사용자가 IT의 도움 없이 원하는 업무를 직접 조립하여 사용하는 단계를 말합니다.

그러나 이러한 단계에 이르려면 그 밑단에서는 너무나 복잡하고 많은 일들이 IT에 의해서 준비되어야만 하기 문에 오히려 SOA가 진행되면 될 수록 IT 자회사의 할 일이 많아질 것입니다.

향후 바람직한 SOA의 발전 방향은?
SOA는 기업 전체 IT의 아키텍처를 대상으로 합니다. 비록 처음에는 부서 단위 업무를 대상으로 작게 시작할 지라도 처음부터 전체 IT 아키텍처를 고려해야 성공적으로 SOA를 전사적으로 활용 할 수 있습니다.

SOA를 활용하려는 궁극적인 목적은 기업이 경쟁에서 살아남고 성장하기 위한 것입니다. 그렇게 되기 위해서는 필수 적으로 IT가 유연하게 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기업은 IT 시스템을 단순히 돈을 사용하기만 하는 것으로 보는 것에서 기업 혁신의 핵심 동력으로의 인식전환이 필요합니다.

SOA는 궁극적으로 개발자의 도움 없이 필요한 업무를 스스로 조림하여 사용하는 '즉석 개발(Instance Development)'이 이루어 지는 수준까지 발전해 나갈 것입니다.


출처 : http://www.zdnet.co.kr/news/enterprise/etc/0,39031164,39162915,00.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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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hotwomen-2008.com/pv/anal-meatholes BlogIcon anal meatholes 2008.03.13 05:39 address edit/delete reply

    너는 우수한 위치가 있는다!




명령줄 옵션을 보려면 명령 창에 다음 명령줄을 입력하십시오.

regform /?

명령줄에서 /U 스위치와 /T 스위치의 사용 방법을 확인하십시오. /U 스위치는 양식 서식 파일에 사용할 URN을 지정하고, /T 스위치는 양식 서식 파일을 완전히 신뢰할 수 있도록 만듭니다. 이렇게 하면 양식 정의 파일(.xsf)에서 requireFullTrust 특성이 예로 설정됩니다.

다음 명령줄은 동일한 폴더에 .js 파일과 .bak 파일을 변환 중인 서식 파일로 만듭니다.

regform /U urn:MyForm:MyCompany /T Yes C:\MyForms\MyTrustedForm.xsn

.bak 파일은 URN 기반 양식이 변경되기 전의 원본 양식 서식 파일의 복사본이고, .js 파일은 URN 기반 양식을 설치하는 데 사용할 수 있는 스크립트 파일입니다.

.js 스크립트를 실행하려면 명령줄에서 다음 코드를 입력하고 Enter 키를 누르십시오.

Cscript <full path of your .js file>

URN 기반 양식이나 RegForm.exe 도구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InfoPath 2003 SDK 도움말에서 "양식 등록 도구 사용" 항목을 참조하십시오.

InfoPath 2003 양식을 호스팅하는 서버의 URL을 Microsoft Internet Explorer의 신뢰할 수 있는 사이트 목록에 추가

InfoPath 2003 양식을 호스팅하는 서버의 URL을 신뢰할 수 있는 사이트로 추가할 때 코드를 실행하면 다음과 유사한 내용의 메시지가 나타납니다.

이 페이지의 ActiveX 컨트롤이 다른 부분과 상호 작용하는 데 안전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상호 작용을 허용하시겠습니까?

를 누르면 코드가 실행되고, 아니요를 누르면 "현상" 절에 나와 있는 오류 메시지가 나타날 수 있고 코드가 실행되지 않습니다.

사이트를 신뢰할 수 있는 사이트로 추가하려면 다음과 같이 하십시오.

1. Internet Explorer를 시작합니다.
2. 도구 메뉴에서 인터넷 옵션을 누릅니다.
3. 인터넷 옵션 대화 상자에서 보안 탭을 누릅니다.
4. 보안 탭에서 신뢰할 수 있는 사이트를 누릅니다.
5. 사이트를 누릅니다.
6. InfoPath 2003 양식을 호스팅하는 서버의 URL을 영역에 웹 사이트 추가 텍스트 상자에 추가합니다.

예를 들어, InfoPath 2003 양식을 호스팅하는 서버의 이름이 MyServer이면 이 텍스트 상자에 http://MyServer를 추가해야 합니다.
7. 추가를 누릅니다.

이렇게 하면 새로 입력한 사이트가 웹 사이트 목록 상자에 추가됩니다.
8. 확인을 차례로 두 번 누릅니다.

이렇게 하면 변경 내용이 적용되고 대화 상자가 닫힙니다.

양식 서식 파일에 디지털 서명

이 내용은 InfoPath 2003 서비스 팩 1에 적용됩니다. 신뢰할 수 있는 인증서를 사용하여 양식 서식 파일에 디지털 서명하면 양식 서식 파일의 보안 수준을 완전 신뢰로 설정할 수 있습니다. 완전 신뢰는 양식이 사용자 컴퓨터나 다른 도메인의 파일과 설정에 액세스할 수 있음을 의미합니다. 또한 전자 메일 프로그램을 통해 양식 서식 파일과 업데이트된 버전의 양식 서식 파일을 다른 사용자에게 보내는 방식으로 양식 서식 파일을 배포하고 업데이트할 수 있습니다.

신뢰할 수 있는 인증서를 사용하여 양식에 디지털 서명하려면 다음과 같이 하십시오.

1. 디자인 모드에서 도구 메뉴의 양식 옵션을 누릅니다.
2. 양식 옵션 대화 상자에서 보안 탭을 누릅니다.
3. 양식 서명 아래에서 이 양식에 서명 확인란을 누릅니다.
4. 인증서 선택을 누릅니다.
5. 인증서 선택 대화 상자에서 양식에 디지털 서명하는 데 사용할 인증서를 누릅니다.
참고 사용자 컴퓨터에서 인증서를 신뢰하지 않는 경우 Microsoft Office InfoPath 2003은 보안 메시지를 표시하고 양식을 열기 전에 인증서 발급자에 대한 신뢰를 설정하도록 요청합니다.

관련 : http://support.microsoft.com/kb/832512/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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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etgirlz2008.com/freeones-rachel-aziani BlogIcon freeones rachel aziani 2008.03.13 05:38 address edit/delete reply

    좋은 위치! 너를 감사하십시요.

  2. Favicon of http://nicolehduncut.com/free/sexy-high-school-cheerleader-pictures BlogIcon sexy high school cheerleader pictures 2008.05.23 04:37 address edit/delete reply

    나는 배웠다 매우…




MS에서는 과거  SharePoint Portal Server라는 제품으로 판매를 하던 것을 이번 Office 2007에 맞추워서 이름을 Microsoft Office SharePoint Server 2007로 개명을 하였다.

기존에는 Portal자가 붙어 있어서 SPS라고 불렀으나, 이번에는 Portal자가 빠지면서 MOSS라고 불리게 되었다. 초창기 SPS가 나왔을때 SPS에는 많은 기능들이 저렴한 가격에도 불구하고 다양하게 포진하고 있었다. 그래서 소비자들은 이렇게 싼 가격에 기업용 포탈(Enterprise Portal)을 만들수 있다니 하고 놀라워 했다.

하지만 실제 SPS를 사용하다 보니 여러가지 불편한 사항들이 나오기 시작했다. 문서관리만 하더라도 문서관리 전문 솔루션(Ex. 다큐멘텀)에 비해 성능과 용량면에서 가능이 부족하였으며, 포탈로 사용하기에도 웹 메일이 없었고, 게시판으로 사용하자니 조회수도 없고, 한줄 답변 기능도 없었다. 또한 나모 웹에디터와 같이 편리한 에디터에 익숙한 국내 사용자에게 SPS가 제공하는 간단한 편집기는 쉽게 용납할 수 있는 것이 아니었다.
 
  그래서 보통 MS의 파트너들이 이를 커스터마이징하여 웹메일도 붙이고 나모 웹에디터도 붙이고, 게시판도 붙이고, 커뮤니티, 전자결재까지 붙여서 EP 솔루션으로 판매를 하였다. 하지만 이러한 커스터 마이징에 진정한 SPS의 모습은 점점 사라졌으며 과연 SPS가 무엇을 위한 솔루션인가 하는 의문만 남기게 되었다.

 하지만 SPS는 기본적으로 EP를 위한 솔루션이 아니라고 본다. 이름에 portal이라는 글자가 들어가서 그런지 몰라도 SPS는 원래 목적이 EP가 아니엿던 것이다. 그렇다고 전문적인 문서관리 시스템은 더욱 아니다.

SPS는 기본적으로 협업(collaboration)을 위한 솔루션인 것이다.
기업에서 업무를 하는데 있어 가장 큰 장애요소는 바로 협업이다.

  혼자 업무를 하는 것이 아니라 팀단위로 업무를 한다면 가장 중요한 것이 바로 서로간의 유기적인 협업이다. 서로간의 의사소통이 원활하게 이루어지지 않는 다면 1+1 = 2 가 아니라 극단적인 경우에는 1+1 = 1 이 되는 경우까지도 생긴다.
  즉, 팀 단위로 운영되는 기업에 있어 가장 큰 핵심은 바로 팀의 업무 효율을 얼마나 끌어 올려서 1+1 = 2 가 아니라, 이들이 서로 유기적입 협력을 통한 보다 나은 시너지 효과를 발휘해서 1+1 = 3을 만드는 것이 기업의 가장 큰 목적인 것이다.

  이러한 팀 단위의 업무의 중심에서 협업을 보다 쉽게 원활하게 하도록 도와주는 도구가 바로 MOSS이다.

  MOSS는 기본적으로 클라이언트를 오피스를 쓸 것을 권장한다. MOSS의 웹에디터는 상당히 불편하다. 결국 게시물은 오피스의 워드에서 쓰고 이를 MOSS에 올리면 된다. MOSS와 오피스는 바로 즉각적인 연동이 가능하다. 또한 MOSS의 팀사이트에 글을 아무리 올려도 사람이 그것을 안보면 그만이다. 그래서 MOSS 2007에서는 RSS 기능을 지원하며, 이것을 아웃룩 2007에서 받아 볼 수 있다.

  즉, 자기 팀 사이트에 새로운 글이 올라오거나 새로운 이슈, 새로운 공지사항이 생기면 자기가 매일 이메일을 확인하기 위해서 사용하는 아웃룩에서 바로 알림이 날라 온다는 것이다. 협업에서 중요한 것은 바로 이러한 알림 PUSH 서비스이다. 그래야만 신속한 협업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MOSS 자체를 MS의 오피스팀에서 만들었고, 오피스팀에서는 MOSS의 클라이언트 도구를 웹이 아닌 오피스로 간주하고 있다. 즉 MOSS를 가지고 웹에서 모든 것을 처리하도록 하는 데에는 몇가지 불편한 점이 있는 것이다
웹메일은 아웃룩을 사용하면 되고, 게시판은 기본적으로 없다. MOSS에는 Discussion board와 announcement가 있지 그냥 free board는 없다. MOSS를 통한 협업에는 서로 토의를 통해서 의견 교환을 하라는 것이기 때문에 자유 게시판이라는 개념이 들어가 있지 않다.

  또한 웹에디터는 오피스의 워드를 사용하면 되고, 팀 단위의 문서관리를 하는 것이기 때문에 전문적인 문서관리까지는 아직 부족한 점이 있다.
즉, MOSS의 핵심을 포탈에서 찾으면 안된다. MOSS의 핵심은 누구나 쉽게 팀 사이트를 만들 수 있다는 것과 팀 사이트내에 다양한 컨텐츠(discussion board, document library, schedule 등)를  손쉽게 배열하고 만들수 있다는데 초점이 있다.

  기업에서는 팀 이라는 것이 생태계의 환경처럼 생겼다가 사라지는 것을 반복을 한다. 그러한 환경에서 팀의 존재, 그리고 팀의 문서 기록을 제대로 관리하지 않는 다면 팀은 그냥 과거의 팀으로 끝나고 아무도 그 팀의 정보나 기록을 공유할 수 없다. 그래서 필요한 것이 MOSS를 통한 팀의 관리이다.

  모든 팀은 MOSS를 통해서 의사 소통을 하고 이를 통해서 모든 산출물을 관리한다면 비록 그 팀이 임무를 완수하고 사라진다 하더라도 그 팀의 성과는 오래도록 전 직원이 공유할 수 있다는 것이다.

MOSS가 추구하는 목적: 팀의 관리 체계를 위한 체계적인 시스템 구축.

  먼저 팀의 협업을 위한 사용자들의 교육이 있어야 할 것이고, 사용자들을 강제적으로라도 이 팀 사이트를 통해서 협업을 하도록 하는 경영진의 의지가 있어야만 MOSS를 통한 기업의 협업은 성공할 수 있으며 팀의 효율을 최고로 끌어올려서 1+1 = 3 으로 만들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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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hotgirlz2008.net/de-graffiti-hip-hop BlogIcon de graffiti hip hop 2008.03.13 03:20 address edit/delete reply

    나는 너에 합의한다 이다. 그것은 이렇게 이다.





Moss를 사용시 WebServiceConnection class 사용법

Does anybody know how to use this method to update data using a web service
call ....


I am getting the following error!


"Exception from HRESULT: 0x8004304D"
at
Microsoft.Office.InfoPath.Internal.MomExceptionHelper.ExecuteDataConnectionAction(OMCall
d)
at
Microsoft.Office.InfoPath.Internal.WebServiceConnectionHost.Execute(XPathNavigator
input, XPathNavigator output, XPathNavigator errors)
at InfoPathBook.FormCode.btnSubmit_Clicked(Object sender,
ClickedEventArgs e)


My code is ...


// Create XmlDocuments.


XmlDocument inputDocument = new XmlDocument();


XmlDocument outputDocument = new XmlDocument();


XmlDocument errorsDocument = new XmlDocument();


// Create XPathNavigator objects for documents.


XPathNavigator inputNav = this.MainDataSource.CreateNavigator();


XPathNavigator outputNav = outputDocument.CreateNavigator();


XPathNavigator errorsNav = errorsDocument.CreateNavigator();


WebServiceConnection wsc =
(WebServiceConnection)this.DataConnections["MyServicePUT"];


Trace.WriteLine(inputNav.OuterXml);


wsc.Execute(inputNav, outputNav, errorsNav);
링크 주소 =>
http://www.developerfood.com/how-to-use-webserviceconnection-to-call-webservoce/microsoft-public-infopath/e6344bd5-bc13-4b74-93eb-318e419b6ae0/article.as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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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hotwomen-2008.com/pv/chubby-picture-pussy BlogIcon chubby picture pussy 2008.03.13 05:48 address edit/delete reply

    중대한 위치 축하!경이롭 위치!




1. SAP사 개요

1972년 독일 발도르프에서 설립된 SAP(Systems, Application and Products in Data Processing)사는 현재 세계적으로 클라이언트/서버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 솔루션 공급을 주도하는 기업체다.
오늘날 50개 국가에 걸친 6,000여개의 기업들이 사업운영 필요상 재무, 생산, 영업 및 유통, 그리고 인사관리 기능들을 총체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SAP의 클라이언트/서버 및 메인프레임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의 사용을 선택하였다. 20년 이상에 걸쳐 고객들은 SAP사의 소프트웨어 기술의 우위성을 인정해 왔다.

  세계적으로 SAP고객들은 SAP의 클라이언트/서버 상품을 5,200여개 현장에 설치해 놓고 있다. R/3는 원유, 화학, 소비자 포장제품, 고도기술/전지 등의 주요 산업분야에서 인정받고 있다. SAP AG는 40여개 국가에 사무소와 7000여명의 직원들을 보유하고 있다. 세계 클라이언트/서버시장의 31%(자료원:IDC)를 점유하고 있는 SAP는 표준애플리케이션 비즈니스 소프트웨어 판매 1위를 자랑하고 있으며 세계 독립 소프트웨어 공급업체중 5위를 차지한다.

  1995년 12월 31일자로 끝난 가장 최근의 재정년도에서 SAP AG는 18,870억 US달러의 수익이 보고되었다. 1994년 수익과 비교할때 이는 47%의 신장세를 보이고 있으며 같은 기간에 R/3의 판매는 69%가 증가하였다. SAP AG는 주식이 독일 및 스위스 증권거래소에서 거래되는 공개기업체이며 1995년에는 독일 우량주기업지수인 DAX에 포함된 바이다. 미국에서는 SAP의 비규제 미국예입증서(ADR:American Depository Receipts))가 SAPHY라는 이름으로 공개적으로 거래되고 있다.

2. SAP R3란 무엇인가?

  SAP R/3는 단순히 비즈니스 관련 업무용 패키지 소프트웨어일 뿐만 아니라 R/3 애플리케이션 각각의 모듈들의 성능을 극대화하고 다양한 시스템 플랫폼에서 각 사용자들의 고유조건을 만족시킬 수 있도록 하는 도구 및 지원체제를 포함하는 제품이다. 이는 한마디로 '클라이언트/서버 기술에 기반을 둔 애플리케이션 소프트웨어, 그리고 정보 인프라스트럭쳐'라고 정의할 수 있다.

  SAP사는 R/3의 각 모듈뿐만 아니라 프로세스와 데이타의 모델링 및 문서화 도구인 R/3 Reference Model, 개발 도구인 4세대 언어 ABAP/4, 사용자의 요구를 분석하고 커스마이징하는 컨설팅, 사용자의 교육 및 훈련, 동종업계의 R/3 사용자들간의 정보를 교환하는 사용자그룹, 범세계적인 지원 센터 등과 같은 인프라스트럭쳐도 R/3제품 그 자체로 정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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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이언트는 클라이언트/서버 관계에서, 어떤 일을 요구하는 프로그램, 또는 사용자를 말한다. 예를 들어, 인터넷 검색시 웹브라우저를 통해 페이지에 관한 요구를 웹 서버에게 할 수 있는데, 이때 브라우저 그 자체는 요구된 HTML 파일을 가져오고 돌려주는 관계에 있어 클라이언트의 역할을 수행한다. 반면에 HTML 파일을 보내고 받는 등 컴퓨터의 요구를 실제로 처리하는 것은 서버이다.

클라이언트/서버는 두 개의 컴퓨터
프로그램 사이에 이루어지는 역할 관계를 나타내는 것이다. 클라이언트는 다른 프로그램에게 서비스를 요청하는 프로그램이며, 서버는 그 요청에 대해 응답을 해주는 프로그램이다. 클라이언트/서버 개념은 단일 컴퓨터 내에서도 적용될 수 있지만, 네트웍 환경에서 더 큰 의미를 가진다. 네트웍 상에서의 클라이언트/서버 모델은 여러 다른 지역에 걸쳐 분산되어 있는 프로그램들을 연결시켜주는 편리한 수단을 제공한다.

클라이언트/서버 모델을 이용하여 거래내용을 처리하는 것은 매우 보편적인 일이다. 예를 들어, 누군가 자신의 은행계좌 내역을 조회하려고 하는 경우, 먼저 자신의 PC에 있는 클라이언트 프로그램이 은행에 위치한 거래 서버에 그 요구사항을 전송하게 되고, 거래 서버는 다시 계좌내역을 검색해주는 일을 하는 데이터베이스 서버에 그 요구사항을 보내게 된다. 데이터베이스 서버가 계좌내역을 검색하여 그 내용을 거래 서버에 보내면, 거래 서버는 다시 그 내용을 계좌 내역을 요구한 PC의 클라이언트 프로그램으로 보냄으로써, 최종적으로 화면에 나타나게 된다.











클라이언트/서버 모델은 네트웍 컴퓨팅의 주요 개념이 되었다. 오늘날 만들어지고 있는 대부분의 업무용 프로그램들은 클라이언트/서버모델을 적용하고 있으며, 인터넷의 주요 프로그램인 TCP/IP 또한 마찬가지다. 인터넷의 경우를 예를 들면 웹 브라우저는 인터넷상의 어딘가에 위치한 웹서버에게 웹 페이지나 파일의 전송을 요구하는 클라이언트 프로그램이다.

일반적인 클라이언트/서버 모델에서는, 보통 데몬(daemon)이라 불리는 서버프로그램이 먼저 활성화된 상태에서 클라이언트의 요구사항을 기다리는데, 대체로 다수의 클라이언트 프로그램이 하나의 서버 프로그램을 공유한다.

컴퓨터를 판매하기 위한 마케팅 측면에 있어서 클라이언트/서버란 용어는 여러 대의 소형 컴퓨터들로 구성된 분산 컴퓨팅 구조와, 하나의 메인 컴퓨터로 구성된 중앙집중식 컴퓨팅 구조를 구별하기 위해 사용되어 왔다. 그러나 이런 차이점은 메인프레임과 그 응용프로그램들이 클라이언트/서버 모델과 혼합되어 네트웍 컴퓨팅 구조의 일부분이 되면서 거의 사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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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hot-girlz2008.com/atv-camo-fender-cover BlogIcon atv camo fender cover 2008.03.13 05:44 address edit/delete reply

    관심을 끌. 너가 동일할 좋을 지점을 다시 배치할 것 을 나는 희망한다.

  2. Favicon of http://sercretcafe.net/wet/hentai-cruel BlogIcon hentai cruel 2008.05.23 04:42 address edit/delete reply

    여기 이것은 뉴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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