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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에 해당되는 글 17건

  1. 2008.11.20
    Microsoft Office Outlook 2007과 Microsoft Exchange Server 2007을 함께 사용하여 효율성 향상
  2. 2008.11.03
    Office Communicator Web Access (2007 release)
  3. 2008.07.31
    Exchange 2007 제거 방법
  4. 2008.06.02
    Microsoft Office "Live" Server 2007 Overview
  5. 2008.03.31
    MS의 불안 요소「파이어폭스3」 (1)
  6. 2008.02.28
    실버라이트2.0 베타 1 곧 등장
  7. 2008.02.18
    MS와 기싸움에 속타는 야후 대주주
  8. 2008.02.14
    야후와의 인수합병 대결, MS의 다음 행보는?
  9. 2008.02.12
    MS 윈도우 비스타 SP1
  10. 2008.01.28
    MS 오픈XML, 2월 ISO 표준 통과하나?

Office Outlook 2007과 Exchange Server 2007을 함께 사용하면 통신을 간소화할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메시지 보안을 강화하고 규정을 더 철저히 준수하면서 다른 사용자와 연락하고 정보를 공유하는 방식을 개선할 수 있습니다. Office Outlook 2007과 Exchange Server 2007의 조합은 동료 작업자, 고객 및 파트너와 더 나은 방식으로 공동 작업할 수 있는 포괄적인 시간 및 정보 관리 솔루션입니다.

통신 간소화 및 통합

Office Outlook 2007과 Exchange Server 2007을 사용하면 향상된 받은 편지함 기능을 통해 통신을 간소화할 수 있고 서로 다른 유형의 메시지를 중앙에서 통합 관리할 수 있습니다.

향상된 부재 중 알림 옵션으로 자신의 알림 메시지를 사용자 지정할 수 있습니다. 내부 및 외부 부재 중 알림 메시지를 각각 다르게 설정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동료와 외부 연락처에 모두 적용되는 표준 메시지 하나만 설정하는 대신 외부 연락처에는 기본적인 부재 중 메시지만 보내고 동료에게는 자세한 메시지를 보내도록 할 수 있습니다. 부재 중 메시지의 시작 시간과 종료 시간을 미리 설정해 두고 지정된 시간이 지나면 메시지가 자동으로 해제되도록 시간을 예약할 수도 있습니다.

자동 검색으로 작업을 신속하게 시작할 수 있습니다. 전자 메일 주소와 암호를 입력하는 것만으로 손쉽게 Exchange Server 계정을 설정할 수 있습니다. Office Outlook 2007과 Exchange Server 2007 사이의 연결은 동적으로 이루어지므로 사서함을 다른 Exchange Server 컴퓨터로 이동한 경우에도 작업에 방해를 받지 않습니다.

빠른 검색을 사용하여 원하는 정보를 신속하게 찾을 수 있습니다. Office Outlook 2007과 Exchange Server 2007의 융통성 있고 통합된 검색 기능을 사용하면 키워드를 사용하거나 전자 메일(첨부 파일 포함), 일정, 연락처, 작업 등의 다른 기준을 사용하여 받은 편지함의 원하는 부분에서 필요한 정보를 손쉽게 찾아 소중한 시간을 절약할 수 있습니다.

전자 메일, 음성 메일 및 팩스를 한 곳에서 받을 수 있습니다. Exchange Server 2007의 통합 메시징 기능을 통해 음성 메일과 팩스를 받은 편지함으로 직접 전달할 수 있습니다. Office Outlook 2007과 Microsoft Office Outlook Web Access 모두 이러한 모든 유형의 메시지를 검토하고 관리하기 위한 강력한 인터페이스를 제공합니다. 이동 중에도 누름 단추식 전화를 사용하여 받은 편지함으로 전화를 걸고 음성으로 변환된 메시지를 들을 수 있는 새로운 기능인 Outlook Voice Access를 통해, 또는 Exchange ActiveSync 기술을 지원하는 휴대폰을 통해 음성 및 전자 메일 메시지를 모두 확인할 수 있습니다.

통합 메시징 기능을 통해 전자 메일과 함께 음성 메일 받기

Exchange Server 2007의 통합 메시징 기능을 통해 전자 메일과 함께 음성 메일을 받을 수 있으므로 통신을 간편하게 관리할 수 있습니다. 큰 이미지 보기.

효율적인 정보 공유 및 모임 일정 예약

Office Outlook 2007과 Exchange Server 2007에서는 간편하고 효율적인 방식으로 다른 사용자와 연락할 수 있도록 기능이 향상된 새로운 정보 공유 및 모임 일정 예약 도구를 제공합니다.

클릭 한 번으로 동료들과 정보를 공유할 수 있습니다. Exchange Server 2007 공유 정책을 사용하여 일정, 연락처 목록, 작업 폴더 또는 기타 정보를 동료와 공유할 수 있고 그와 동시에 받는 사람의 정보를 볼 수 있도록 요청하여 그룹 공동 작업을 이전보다 훨씬 더 쉽게 진행할 수 있습니다.

공유 요청

공유 요청 기능을 사용하여 일정 같은 정보를 사용자 간에 원활하게 전송할 수 있습니다. 큰 이미지 보기.

일정 정보에 대한 액세스를 제어할 수 있습니다. 보안 수준을 사용하여 약속 있음/없음 정보를 보거나 이 정보에 액세스 가능한 사용자를 제어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자신의 약속 있음/없음 정보나 일정 항목을 팀 동료들은 볼 수 있도록 하고 회사의 다른 사용자들은 볼 수 없도록 설정할 수 있습니다. Exchange Server 2007과 Office Outlook 2007에서 제공하는 기능을 사용하면 각 사안별로 액세스 여부를 결정할 수 있고 각기 다른 수준의 읽기 권한을 설정하여 정보에 대한 액세스를 선별적으로 허용할 수 있습니다.

모임 일정을 더 효율적인 방식으로 정할 수 있습니다. 새로운 Exchange Server 2007 일정 정리 기능은 참석 대상인 사람들의 명단과 리소스 목록을 기준으로 모임에 가장 적합한 시간을 자동으로 제안합니다. 이제 모든 사람들에게 편리한 시간으로 모임을 정하기 위해 더 이상 다른 사람들의 약속 있음/없음 정보를 분석할 필요가 없습니다. 색 구분 방식의 직관적인 인터페이스를 통해 정확한 정보를 얻을 수 있으므로 업무에 지장을 주지 않으면서 효율적으로 모임을 계획할 수 있습니다.

Exchange Server 2007 일정 기능

Exchange Server 2007의 새로운 일정 기능을 사용하면 여러 사람이 모임에 참석할 수 있는 시간과 선호하는 시간을 체계적으로 분석하여 모임 일정을 신속하게 정할 수 있습니다. 큰 이미지 보기.

모임을 위한 리소스를 쉽게 예약할 수 있습니다. 리소스 예약 도우미의 새로운 리소스 선택 기능을 통해 모임에 적합하고 사용 가능한 회의실이나 기타 리소스를 훨씬 더 쉽게 검색하여 찾을 수 있습니다. 관리자는 Exchange Server 2007을 통해 리소스 일정을 설정하여 해당 건물 내의 회의실이나 기타 리소스에 대한 일별 예약 현황을 일반 사용자들이 쉽게 파악하도록 할 수 있습니다. 리소스 "수락" 및 "거절"을 자동화하고 사용자 지정하여 회의실이 중복 예약되는 경우를 방지할 수 있고, 관리자가 설정한 회의실 사용 정책을 적용할 수 있습니다. 새로운 인터페이스를 사용하면 모임 일정을 더 신속하게 정하여 다른 사람들과의 모임을 준비하는 데 드는 시간과 노력을 줄일 수 있습니다.

향상된 모임 요청 처리를 통해 의사 전달의 혼선을 줄일 수 있습니다. Exchange Server 2007 일정 정리 기능을 사용하면 이미 시간이 지났거나 불필요한 모임 메시지를 자동으로 수정하여 오래된 정보로 인해 혼선이 생기지 않도록 방지하고 모임을 다시 수락할 필요가 없도록 할 수 있습니다. 모임 일정을 정하는 과정에서 의사 전달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아 발생할 수 있는 말썽을 크게 줄여 업무 생산성을 계속 유지할 수 있습니다.

강화된 메시지 보안 및 규정 준수

Office Outlook 2007과 Exchange Server 2007에서는 전자 메일 규정 준수 실태와 메시지 보존 규정을 더 철저하게 관리할 수 있는 수단을 비롯하여 크게 강화된 혁신적인 보안 기능을 제공합니다.

관리되는 전자 메일 폴더를 사용하여 규정을 더 철저하게 준수할 수 있습니다. Exchange Server 2007에서는 문서 보존, 보관 및 규정 준수를 위한 새로운 접근 방식인 관리되는 전자 메일 폴더를 제공합니다. 사용자는 다른 모든 메일 폴더를 다룰 때와 마찬가지로 이러한 폴더를 Office Outlook 2007에서 보고 관리할 수 있지만, 이 폴더에 저장된 메시지는 Exchange Server 관리자가 정한 보존, 보관 및 만료 정책의 적용을 받습니다. 사용자와 관리자는 관리되는 전자 메일 폴더를 통해 메시지 보존과 관련된 기업 내부 정책 및 외부 규정을 쉽게 준수할 수 있습니다.

통합된 보안 기술을 통해 시스템을 더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습니다. Office Outlook 2007과 Exchange Server 2007을 함께 사용하면 최신 메시지 보호 기능을 적용하여 스팸과 바이러스를 더 효과적으로 차단하고 메시지를 더 확실하게 보호할 수 있습니다. Exchange Server 2007은 들어오는 전자 메일 메시지에 대한 첫 번째 검역소 역할을 하며, 메시지의 위조 여부를 확인하고, 필요한 경우 메시지에 있는 링크나 URL을 비활성화하여 사용자를 보호합니다. 새로운 Exchange 피싱 방지 기능을 사용하면 피싱 전자 메일 메시지가 사용자에게 전달되는 것을 원천적으로 차단할 수 있습니다.

메시지에 대한 더 확실한 보안을 제공합니다. Office Outlook 2007의 새로운 전자 메일 소인 기술과 Exchange Server 자동 암호화를 통해 전자 메일의 적법성 여부를 관리합니다. Outlook에서 보내는 전자 메일 메시지에는 전자 메일 소인을 통해 토큰(스팸 교란 역할을 하는 컴퓨터 퍼즐)이 적용되고, 이 전자 메일을 받는 Exchange Server 2007 서버에서는 그 토큰을 읽고 들어오는 메시지의 위조 여부를 검사합니다



출처 : http://www.microsoft.com/korea/exchange/evaluation/outlooktogether.ms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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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CS 2007 CWA에 대한 내용입니다.


Microsoft® Office Communicator Web Access (2007 release) 은 브라우저 기반 클라이언트 OCS 2007에 접근할 수 있도록 해주는 서버이다.즉, Exchange의 OWA(Outlook Web Access)와 같은 목적이다.

그래서, Oulook은 Office Communicator에 해당하고, OWA는 CWA에 해당한다. CWA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관리자는 CWA 를 별도의 컴퓨터에 설치한다. 그러면, CWA를 제공하는 실제 가상 서버가 IIS 상에 생성되어 진다.

즉 CWA를 위한 IIS내 웹 사이트가 새로 생성된다. 이 가상 서버(웹 사이트)는 내부사용자 용과 외부사용자 용으로 구성된다. 별도의 내/외부 용으로 각각 별도의 가상 서버로 구성되어야 한다

제공하지 않는 기능(Office Communicator 2007에 비교해서)

그러나 웹 브라우저를 통해 제공되는 서비스 이다 보니 기능 제약이 있다. Office Communicator에서는 가능하지만 CWA를 이용해서는 할 수 없는 작업은 아래와 같다.

□ Application sharing
□ Whiteboard sessions
□ Audio/video conferencing
□ File transfers
□ voice mail에 접근
□ 동시 착신 제어 : Control of simultaneous ringing

CWA는 결국 웹으로 구현되는 어플리케이션이다,  그래서 위의 기능은 지원하지 않는다.

제공하는 기능

□ IM (multi-party) : Group IM
□ Presence
□ Search : 주소록 서비스를 이용한 사용자 검색
□ ETC

CWA의 주요 기능 타겟은 IM과 Presence 기능이란 것을 명심해야 한다.

[참고] SSO 지원CWA는 SSO(Single Sign On)과, two-factor 인증을 포함하는 Custom authentication을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그 구체적인 실체는 해보지 않은 이상 모르겠다. 백서 상에 SSO를 위해서 반드시 ISA 2006을 사용해야 하고 SSO 관련 옵션을 사용해야 한다.

TOPOLOGY

[Communicator Web Access Topology]

위 그림 처럼 CWA 서버는 DMZ 구간에 배포되는 넘이 아니다. 내부 네트웍에 설치되어야 한다. 외부 사용자를 위해 DMZ 구간에 Reverse Proxy를 통해 CWA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그리고 다른 OCS 서버역할들과 마찬가지로 로드 밸러서(H/W)를 이용해서 여러대의 물리적인 서버를 묶어 하나의 서비스(CWA) 제공이 가능하다. 이럴 경우 DNS 설정이나 인증서 설정등이 로드 밸러서의 VIP(Virtual IP)에 대한 도메인명을 보도록 구성해야 할 것이다.

CWA 서버는 OCS 2007로의 트래픽을 전송하기전에 Authentication과 Authorization을 수행한다. 즉 AD와 통신을 수행해야 한다 그래서 아래에 언급되듯이 DC와의 통신을 위한 포트 번호들이 열려있어야 할 것이다.

원격 사용자는 SSL 기반의 외부 URI를 통해서만 접근할 수 있다. 원격 사용자는 (주로) reverse proxy 서버 역할에 의해 서비스를 받게 된다.

[참고] CWA 가상서버에 SSO가 활성화된 경우라면, Web listener 상에 SSO가 활성화된 ISA server 2006 만이 reverse proxy 역할을 담당할 수 있다.(이 구성방식만 지원)

CWA 배포를 위한 고려사항

CWA가 사용하는 포트들

■ Incoming Ports

□ TCP port 80 (HTTP) or TCP port 443 (HTTPS)

□ OCS 2007로부터 들어오는 트래픽을 위한 동적 할당 포트(CWA는 랜덤 포트 상에서 listen )

■ Outgoing Ports

□ TCP port 3268 (LDAP) on the global catalog server

□ TCP port 389 (LDAP) on the domain controller

□ TCP port 5061 (MTLS) on the Office Communications Server 2007 server or pool

Communicator Web Access was developed by using the Microsoft .NET Framework 2.0.

[CWA에 의해 사용되는 기본 Ports]

Port

목적

80

HTTP (if not configured for HTTPS on 443)

88

Kerberos

137

NetBios Name Service

138

NetBios Datagram Service

139

NetBios Session Service

389

LDAP on the DC

443

HTTPS (HTTP over TLS or SSL)

1025 - 65,535

OCS 2007로부터의 incoming 트래픽을 위해 동적으로 할당

3268

LDAP on the GC

5060

SIP (TCP and UDP)

5061

SIP (TCP and UDP)

CWA 와 Active Directory

□ CWA는 반드시, OCS2007이 이미 배포되어 있는 그(동일한) AD forest 내에 배포되어 한다.

□ CWA는 (설치치) 추가적인 AD 스키마 확장을 요구하진 않는다.

CWA 배포 제약사항

□ CWA 서버는 반드시 내부 네트웍에 배포되어야 한다. DMZ 구간(perimeter network)에 배포되어선 안된다.

□ OCS 2007과 CWA를 동일한 컴퓨터 상에 설치할 수 없다.

□ AD와 CWA를 동일한 컴퓨터 상에 설치할 수 없다.

하나의 (물리적) 서버에 내/외부 가상서버 구성 시 고려사항

일반적으로 보안상  내부사용자/외부사용자 구분하여 별도의 서버 상에 배포하는 게 일반적이다. 그러나 하나의 서버 상에서 내부/외부 접근을 모두 허용하고자 한다면, 아래의 사항을 고려해야 한다.

□ 내/외부용 두개의 가상서버가 한 컴퓨터 상에 존재하므로 IP로 구분이 되든지, Port 번호로 구분이 되든지 해야 한다.

많은 프록시가 SSL 트래픽을 443 포트로만 받아들이도록 구성된 경우가 많으므로 수동으로 외부 가상 서버의 포트 번호를 443으로 설정해야 할 수도 있다.

□ 방화벽이나 reverse proxy가 각 가상 서버의 적절한 포트로 맵핑되도록 구성해야 한다.

□ 어플리케이션 격리(Application isolation)이 보안상의 위험을 감소시켜 주지만, 여전히 보안 위험은 존재하며,  이러한 위험은 내부, 외부 사용자 모두에게 영항을 미친다.

□ 별도의 외부 서버를 사용하게 되면, 보안 위험을 외부 서버로 국한 시키므로 원격 사용자로 그 피해를 제한시킬 수 있다.

[Single Server for Internal and External Users]




출처 : http://www.ensimple.net/enSimple/main.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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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change 2007 을 설치 하다가 오류나 재설치를 하려고 하면 Exchange 2007이 순순히
      지워지지가 않는다.  ㅡ.ㅡ; 무슨 심보인지 원 ㅋㅋ
      그래서 포맷도 하고 여러가지 방법을 찾았었다..

      아래와 같은 좋은 정보를 몰랐을때는 무조건 새로 설치하는 방법으로 ^*^
    
   


Exchange 2007
서버에서 Exchange 2007을 완전히 제거하는 방법

적용 대상: Exchange Server 2007, Exchange Server 2007 SP1 최근 수정된 항목: 2007-09-19

이 항목에서는 Exchange Server 2007 설치 마법사 또는 Setup.com 명령을 사용하여 Windows Server 2003 또는 Windows Server 2008을 실행하는 서버에서 Microsoft Exchange Server 2007 을 완전히 제거하는 방법에 대해 설명합니다.

서버에서 Exchange 2007 을 완전히 제거한다는 것은 Active Directory 디렉터리 서비스에서 모든 서버 역할, 모든 설치 파일, Exchange 서버 개체 및 모든 자식 개체를 제거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서버에서 서버 역할만 제거하는 방법은 Exchange 2007 서버 역할을 제거하는 방법를 참조하십시오. Exchange 2007 조직을 제거하는 방법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Exchange 2007 조직을 제거하는 방법을 참조하십시오.

다음 절차를 수행하려면 사용하는 계정이 다음을 위임받아야 합니다.

  • Exchange 조직 관리자 역할

사용 권한, 역할 위임 및 Exchange Server 2007 관리에 필요한 권한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사용 권한 고려 사항을 참조하십시오.

더욱이 Exchange 를 제거하게 되는 서버에 사서함 서버 역할이 설치되어 있으면 모든 사서함, 공용 폴더 및 공용 폴더 복제본을 삭제하거나, 사용하지 않도록 설정하거나, 다른 사서함 서버로 이동해야 합니다. 공용 폴더 데이터베이스를 제거하는 경우 데이터를 이동하고 데이터베이스를 제거하는 모든 단계를 완료해야 합니다. 데이터베이스 크기에 따라 시간이 오래 걸릴 수 있습니다. 공용 폴더 데이터베이스를 제거하는 방법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용 폴더 데이터베이스를 제거하는 방법을 참조하십시오.

Exchange 2007 용 업데이트 롤업을 설치한 경우에는 프로그램 추가/제거를 사용하여 Exchange 또는 Exchange 서버 역할을 제거하거나, 원래 설치 미디어 또는 원본 파일에서 Setup.com을 실행해야 합니다. bin 폴더에서 Setup.com을 사용하여 설치되어 있는 Exchange 를 수정하거나 제거할 수는 없습니다. 업데이트 롤업을 제거하지 않는 경우 bin 폴더에서 Setup.com을 사용하면 실행 중인 응용 프로그램과 설치된 응용 프로그램 사이에 버전이 일치하지 않습니다. 오류 메시지가 나타납니다.

Windows Server 2003에서 실행하는 Exchange 2007 RTM 및 Exchange 2007 SP1(서비스 팩 1)

이 섹션에서는 Windows Server 2003과 관련된 GUI(그래픽 사용자 인터페이스) 및 명령줄 절차에 대해 설명합니다.

  1. Exchange 2007 을 제거하게 되는 서버에 로그온합니다.

  2. 제어판을 열고 프로그램 추가/제거를 클릭합니다.

  3. 프로그램 변경/제거 페이지에서 Microsoft Exchange Server를 선택한 다음 제거를 클릭합니다.

    참고:
    제거 대신 변경을 클릭하면 서버 역할을 추가할 수 있지만 이 역할을 제거할 수는 없습니다.
  4. Exchange Server 2007 설치 마법사Exchange 유지 관리 모드 페이지에서 다음을 클릭합니다.

  5. 서버 역할 선택 페이지에서 모든 서버 역할 확인란과 관리 도구 확인란의 선택을 해제하고 다음을 클릭합니다.

    참고:
    기본적으로 모든 서버 역할이 선택되어 있습니다. 이 경우 어떠한 서버 역할도 제거되지 않음을 나타냅니다. 서버 역할을 제거하려면 해당 확인란의 선택을 해제해야 합니다.
  6. 준비 검사 페이지에서 검사가 완료되면 제거를 클릭합니다.

  7. 완료 페이지에서 마침을 클릭합니다.

  8. (선택) 사서함 서버에서 Exchange 를 제거하는 경우 Exchange 데이터베이스 파일(*.edb)과 저장소 그룹 로그 파일(*.log)을 제거합니다.

    참고:
    이 서버에 사서함 서버 역할을 다시 설치하려면 먼저 해당 서버에서 데이터베이스 파일과 로그 파일을 제거해야 합니다.
  9. (선택 사항) %systemdrive%\ExchangeSetupLogs에 있는 설치 로그 파일을 제거합니다.

  10. (선택 사항) IIS(Internet Information Services)의 기본 웹 사이트 아래에서 Exchange 2007용으로 만들어진 다음 가상 서버를 제거합니다.

    • Microsoft-Server-ActiveSync
    • OAB
    • Owa

    Exchange 2007을 제거할 경우, IIS 및 이러한 가상 서버는 제거되지 않습니다.

  1. Exchange 2007 을 제거할 서버에 로그온합니다.

  2. 명령 프롬프트 창을 열고 Exchange Server 2007 파일을 설치한 디렉터리로 이동합니다. 기본적으로 이 디렉터리는 %programfiles%\Microsoft\Exchange Server입니다.

  3. \bin 디렉터리로 이동합니다.

    참고:
    경로에 %programfiles%\Microsoft\Exchange Server\bin이 있으므로 이 디렉터리로 이동하지 않고 아무 위치에서 이 명령을 실행할 수 있습니다.
  4. 다음 구문을 사용하여 Setup.com을 실행합니다.

    Setup.com /mode:uninstall

  5. (선택) 컴퓨터에서 사서함 서버 역할을 제거하는 경우 서버에서 Exchange 데이터베이스 파일과 저장소 그룹 로그 파일을 제거합니다.

    참고:
    이 서버에서 사서함 서버 역할을 다시 설치하려면 먼저 서버에서 데이터베이스 및 로그 파일을 제거해야 합니다.
  6. (선택 사항) %systemdrive%\ExchangeSetupLogs에 있는 설치 로그 파일을 제거합니다.

  7. (선택 사항) IIS의 기본 웹 사이트 아래에서 Exchange 2007용으로 만들어진 다음 가상 서버를 제거합니다.

    • Microsoft-Server-ActiveSync
    • OAB
    • Owa

    Exchange 2007을 제거할 경우, IIS 및 이러한 가상 서버는 제거되지 않습니다.

Windows Server 2008을 실행하는 Exchange 2007 SP1

이 섹션에서는 Windows Server 2008과 관련된 GUI(그래픽 사용자 인터페이스) 및 명령줄 절차에 대해 설명합니다.

참고:
Windows Server 2008에는 강화되거나 이름이 바뀐 여러 기능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Windows Server 2003과 Windows Server 2008 간의 기능 변경 내용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용어 변경 사항을 참조하십시오.
  1. Exchange 2007 을 제거할 서버에 로그온합니다.

  2. 제어판을 연 후 프로그램 및 기능을 두 번 클릭합니다.

  3. 프로그램 및 기능에서 Microsoft Exchange Server 2007을 선택한 다음 제거를 클릭합니다.

    참고:
    제거 대신 변경을 클릭하면 서버 역할을 추가할 수는 있으나 제거할 수는 없습니다.
  4. Exchange Server 2007 SP1 설치 마법사Exchange 유지 관리 모드 페이지에서 다음을 클릭합니다.

  5. 서버 역할 선택 페이지에서 모든 서버 역할 확인란과 관리 도구 확인란의 선택을 해제하고 다음을 클릭합니다.

    참고:
    기본적으로 모든 서버 역할이 선택되어 있습니다. 즉 어떤 서버 역할도 제거되지 않음을 나타냅니다. 서버 역할을 제거하려면 해당 확인란을 해제해야 합니다.
  6. 준비 검사 페이지에서 확인을 완료한 후 제거를 클릭합니다.

  7. 완료 페이지에서 마침을 클릭합니다.

  8. (선택) 사서함 서버에서 Exchange 를 제거하는 경우 Exchange 데이터베이스 파일(*.edb)과 저장소 그룹 로그 파일(*.log)을 제거합니다.

    참고:
    이 서버에서 사서함 서버 역할을 다시 설치하려면 먼저 서버에서 데이터베이스 및 로그 파일을 제거해야 합니다.
  9. (선택 사항) %systemdrive%\ExchangeSetupLogs에 있는 설치 로그 파일을 제거합니다.

  10. (선택 사항) IIS의 기본 웹 사이트 아래에서 Exchange 2007용으로 만들어진 다음 가상 서버를 제거합니다.

    • Microsoft-Server-ActiveSync
    • OAB
    • Owa

    Exchange 2007을 제거할 경우, IIS 및 이러한 가상 서버는 제거되지 않습니다.

  1. Exchange 2007 을 제거할 서버에 로그온합니다.

  2. 명령 프롬프트 창을 열고 Exchange Server 2007 파일을 설치한 디렉터리로 이동합니다. 기본적으로 이 디렉터리는 %programfiles%\Microsoft\Exchange Server입니다.

  3. \bin 디렉터리로 이동합니다.

    참고:
    경로에 %programfiles%\Microsoft\Exchange Server\bin이 있으므로 이 디렉터리로 이동하지 않고 아무 위치에서 이 명령을 실행할 수 있습니다.
  4. 다음 구문을 사용하여 Setup.com을 실행합니다.

    Setup.com /mode:uninstall

  5. (선택 사항) 컴퓨터에서 사서함 서버 역할을 제거하는 경우 서버에서 Exchange 데이터베이스 파일과 저장소 그룹 로그 파일을 제거합니다.

    참고:
    이 서버에서 사서함 서버 역할을 다시 설치하려면 먼저 서버에서 데이터베이스 및 로그 파일을 제거해야 합니다.
  6. (선택 사항) %systemdrive%\ExchangeSetupLogs에 있는 설치 로그 파일을 제거합니다.

  7. (선택 사항) IIS의 기본 웹 사이트 아래에서 Exchange 2007용으로 만들어진 다음 가상 서버를 제거합니다.

    • Microsoft-Server-ActiveSync
    • OAB
    • Owa

    Exchange 2007을 제거할 경우, IIS 및 이러한 가상 서버는 제거되지 않습니다.

    출처 : http://technet.microsoft.com/ko-kr/library/bb123893(EXCHG.80).as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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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crosoft Office "Live" Server 2007 Overview

1. 1:1 오디오/비디오 통신만 지원
2. 1:1 데이터공유(화이트보드/어플리케이션공유) 만 지원
3. 기타등등
- 조직내 사용자 검색을 위해서 별도의 ABS(Address Book Service)를 서버에 설치해서 구성해야 함.
- 대화상대로 추가된 사용자에 대해서만 Presence 정보가 제대로 표시 및 실시간 업데이트 됨(이건 by design 이라고 본다. 그래도 아쉽다.)
- 대화상대 추가가 한번에 하나 밖에 안됨, 그래서 별도의 어플리케이션 개발/배포 필요함
- 구성 및 관리가 그리 쉽지 않음
- 사용자 측면에서 그룹 대화 기능 사용 편의성이 빈약함 : 대화그룹내 전체 사용자와 대화하는 것은 가능하지만, 그 외의 경우에는 한번에 한명씩 추가할 수 밖에 없고 Drag & Drop 도 지원 안함
- MSN 메신저에도 존재하는 클라이언트측의 대화기록(History) 기능이 없음
- 보통 메신지 프로그램이 가지는 일명 "쪽지 기능"이 없다.: 상대가 오프라인이거나 자리에 없을때 쪽지를 남겨두어 그 사용자가 로그온 할 시에 표시해주는 기능

LCS 2005는 그 주 용도가 사내에서 Instance Messaging 서비스를 제공하고, 사용자 Presence 정보를 제공하며, 사용자들간의 실시간 1:1 멀티미디어 통신을 지원하기 위한 서버이다.
사실 실시간 멀티미디어 통신을 위한 서버라면, 그 서버를 통해 조직내의 구성원들이 1:1, 1:n, n:n 등 다양한 방식으로 텍스트, 오디오, 비디오 등 다양한 형태의 정보를 서로 공유할 수 있도록 그 기반을 제공한다는 의미로 볼때, LCS 2005가 거기에는 조금 못미치는게 사실이었다고 판단되어진다. Instant Messaging 기능의 제공은 다양한 방식을 지원했지만, 그 외의 오디오, 비디오, 어플리케이션 공유 등의 기능은 1:1 클라이언트간의 통신만을 지원했기 때문이다.
(물론 차기 버전에서도 마찬가지 이겠지만, LCS가 지원한는 오디오/비디오/어플리케이션공유/파일전송 등 IM이 아닌 데이터 통신의 경우 Signaling(세션 연결)만을 지원한다. 즉 실제 Content 통신은 관여하지 않는다. 즉 실제 데이터는 P2P(peer-to-peer)로 이루어 지게 된다.)

그래서 우리는 조직내에서 필요한 다자간의 음성/화상 회의나 Web Conferencing을 위해서 매우 고가로 알고 있는 별도의 솔루션(예, RADVISION)이나 Live Meeting과 같은 웹 컨퍼런싱 서비스을 사용해야만 했다.
더욱이 Office Live Meeting은 사내에 설치하여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제품이 아니라, 웹을 통해MS에서 호스팅 서비스를 제공해 주는 방식이다. 그래서 Live Meeting을 통해 웹 회의를 생성하거나 참여하기 위해서는 정해진 MS의 Live Meeting 호스팅 서버에 URL을 통해 접근을 해야 하고, 여기서 서비스를 제공받아야만 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

차기 버전에서 너무나 강조하는 기능이 바로 이것이다. Web Conferencing과 A/V Conferencing.

즉 차기 Office "Live" Server 2007는 LCS2005가 제공하던 여러 기능들에 더하여,

- Web Conferencing
- Audio/Video Conferencing
- Rich Presence
- Federation Enhancements
- Deployment and Administration Improvements


좀 더 쉽게 언급한다면,
이제 기업 내에 Office "Live" Server 2007를 도입하게 되면(물론 Office 2007 Client를 기준으로 한다.) 조직내 구성원들은

- 조직내에서 웹 컨퍼런싱이 가능하다.
- 다자간 음성/화상 컨퍼런싱이 가능하다.
- 추가적으로 보다 풍부한 사용자 Presence 정보가 지원되고, 조직 간 연합이 한층 강화되어지고, 이 역할을 하는 서버에 대한 배포와 관리가 쉬워지게 된다.

와 같은 새로운 기능들을 추가하여 그야말로 Real-Time Multimedia Server로서 면모를 갖추려고 한다.

조금 더 사족을 붙이자면,

Office "Live" Server 2007은 이러한 Live Meeting이 제공하던 Web Conferencing 기능을 기업내의 서버에서 제공할 수 있도록 하여 기업의 컨퍼런싱을 위한 다양한 정책이나 또는 보안 정책 등을 입맛에 맞게 구축할 수 있다는 의미가 된다.
그리고 Audio/Video Conferencing도 지원하여 사내 화상회의 구축을 가능하게 한다.(물론 하드웨어나 네트웍 대역폭에 따른 성능등 추가적으로 고려해야할 사항이 많을 것이다.)

위의 큰 두가지 Conferencing 관련 기능 외에도 많은 진보된 기능을 갖추었다고 소개한다. 이러한 많은 기능들을 다양한 형태로 사용자에게 제공하도록 그 클라이언트의 종류도 조금 많아진 듯 하다. LCS 2005에서는 Windows Messenger 5.x 또는 Office Communicator가 클라이언트 였지만 차기버전에서는 Office Communicator 2007, Office Live Meeting 2007,?Microsoft Office 2007 Outlook Add-In으로 소개하고 있다.(하위 호환성에 대해서는 아직 잘 모르겠다.) 제공하는 기능들에 대한 상세한 것들은 차차 살펴보기로 한다.

아래는 Beta2 백서에 나오는 Office "Live" Server 2007 기능구성도 중 하나이다.


나도 사실은 멀티미디어 통신이나 웹 컨퍼런싱 등을 많이 경험해 보진 않았다. 그리고 그중요성에 대해서는 뼈 저리게 느끼거나 그런 정도는 아니다. 그리고 "곧 앞으로 이제 실시간 멀티미디어 통신을 통한 협업의 문화가 기업내에 정착될 것이야 ?" 라고 말할 수 있는 사람도 아니다.

아래에 멀티미디어 통신과 협업에 대한 개인적인 나의 생각을 적어본다.

LCS를 구축하고 관련되는 어플리케이션을 개발하여 기업에 적용하는 일을 하는 엔지니어로서 단지 느끼는 바는 실시간 멀티미디어 메시징을 통해 기업내 구성원들이 협업(Collaboration)을 하게 되면 지금의 이메일이나 게시판 등의 비 실시간 수단보다는 효율적일 수 있는데 단지 그것을 지금까지 못하는 이유는 사내에 그것을 구축하는 것이(솔루션을 도입하거나, 개발을 통해 구축하는 것) 비용이나 기술적인 측면에서 힘들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그런측면에서 LCS라는 제품은 그 어려움을 조금 해소할 수 있게 해주어 이전보다는 쉽게 기업내에 실시간 멀티미디어 협업을 위한 인프라를 구축할 수 있는 역할을 하고 있는 듯 하다.

멀티미디어 통신의 효율성은 이미 인터넷을 통한 채팅/화상채팅/음성채팅 등을 통해 충분히 그 공감대가 형성되었다고 본다.
단지 그것의 용도가 Entertainment 위주 였으므로, 그것을 업무에 사용한다고 하면 약간의 거부감 내지는 낮선감은 있을 수 있다고 본다. 그러나 거부감과 낮선감은 더 이상 기업내 효율성 제고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이 아니라고 본다.

출처 : http://www.ensimple.net/enSimple/show.aspx?cnum=144&b_id=study_lcs&page=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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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브라우저 역사를 논할 때 넷스케이프의 비운은 빼놓을 수 없는 대목이다. 넷스케이프는 최초의 브라우저로 사랑받았지만 마이크로소프트의 인터넷 익스플로어(이하 IE) 공격으로 맥없이 무너졌다.

MS는 총력을 결집해 넷스케이프를 시장에서 몰아냈다. 적어도 IE 버전 3까지는 넷스케이프보다 기능이 부족했음에도 불구, 점유율은 커져만 갔었다.

물론, 이런 배경에는 MS의 데스크탑 시장 독점문제가 걸려있다. 현재 대부분의 사람들이 IE만 사용하는 이유는 귀찮음을 덜기 위해서이다. 윈도우에 기본으로 들어있는 IE 대신 일부로 다른 브라우저를 사용하는 이들은 아직 적다.

허나 파이어폭스의 인기 상승세는 IE의 자리를 위협하고 있다. 현재 전 세계 파이어폭스 사용자 수는 1억6,000만명 정도로 추정된다(필자도 파이어폭스 애용자이다). 조사기관 마다 수치가 다르지만 시장 점유율은 17~28% 정도로 나타난다. 이 정도면 MS의 레이더 망에 걸리기 충분한 수준이다.

MS는 지금 겨우 150명 정도의 조직 모질라가 IE보다 더 세련돼 보이는 브라우저를 만드는 모습을 보고 있다. IE는 아직 차세대 자바스크립트를 지원하고 있지 않다.

우연히도 31일(미국시간)은 모질라 소스코드가 공개된 지 정확히 10년이 되는 날이다. 필자는 이에 앞선 26일 모질라 존 릴리 CEO에게 파이어폭스 계획을 들었다(이 자리에 동석한 웹에어의 레이프 니들맨 기자가 찍은 생중계 보기).

이날 들은 설명 중 가장 흥미로운 것은 역시나 차세대 파이어폭스의 ‘보안’ 능력이다. 특히 다음 두 가지 점에 주목해 주었으면 한다.

-모질라는 파이어폭스2에서 안티피싱 기능을 탑재했다. 곧 나올 파이어폭스3에는 말웨어 차단 기능도 들어간다.

-파이어폭스3에서 URL 부분을 원클릭하면 해당 사이트가 안전한지 여부를 표시해 준다. 해당 기업의 SSL 증명서를 이용하는 방식이다.


이런 기능적 이점은 차치하고 라도 파이어폭스가 IE를 위협하는 이유는 또 있다. 바로 모질라 전체의 사업 운영 능력이다.

모질라는 사업 전체의 퍼포먼스를 조정하고 있다. 메이저급 제품 릴리스 간격을 약 1년으로 두고 있다. 비록 이번 파이어폭스3는 좀 더 오래 기다렸지만 MS에 비하면 압도적으로 빠른 편이다.

이런 전략은 ‘늦게 나오는 MS 제품’에 불만을 가진 사용자들을 감동시키고 있다. MS의 개발이 늦는 데에는 관료주의와 어정쩡한 의사결정이란 배경이 있다. 특히 MS가 IE6 뒤로 개발 페이스를 느슨하게 한 것은 확실한 실수이다. MS 간부들은 아마 시간을 뒤로 돌리고 싶을 것이다.

IE6 이후 웹은 보다 위험하고 격동적으로 변해갔고 파이어폭스는 이와 호흡을 함께했다. 하지만 MS는 과거의 영광만 생각하고 있었다. 파이어폭스가 현재 누리고 있는 인기는 결국 MS가 자초한 면이 많은 것이다.

이 상태로 가면 모질라에게는 시장 점유율을 높일 찬스가 계속 찾아올 것이다. 물론, MS가 조직의 결점을 보강해 뛰어난 기술을 탄생시키면 판도가 변할 수도 있겠지만 가능성은 낮아 보인다. @


출처 : http://www.zdnet.co.kr/news/internet/browser/0,39031243,39167226,00.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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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amberclubpix.net/free/full-scenes-from-date-movie BlogIcon full scenes from date movie 2008.05.23 05:01 address edit/delete reply

    아주 좋은 나는 위치 그것을 감사 좋아한다!




마이크로소프트(MS)가 실버라이트2.0 베타1을 곧 발표할 전망이다. 이는 25일(미국시간) ‘에어 1.0’을 내놓은 어도비에 대한 반격으로 풀이된다. 이제 RIA(Rich Internet Application) 시장을 둘러싼 양사 경쟁은 2라운드에 들어서고 있다.

ASP.NET의 창시자로 유명한 MS 스콧 구슬리 전무는 22일 자신의 블로그에서 실버라이트2.0 베타1의 소식을 전했다. 그에 따르면 실버라이트2.0은 ‘닷넷 프레임 워크(.NET: 이하 닷넷)’을 탑재, 서버사이드에서만 사용하던 기술로 클라이언트 개발을 가능케 했다. 또 윈도우뿐 아니라 맥이나 파이어폭스와 같은 다른 환경에서도 개발을 진행할 수 있다.

구슬리 전무는 “개발자는 닷넷 언어(VB, C#, JavaScript, IronPython, IronRuby)를 사용하며 실버라이트로 애플리케이션을 만들 수 있다”며 “MS는 ‘비주얼 스튜디오 2008’과 ‘익스프레션 스튜디오’로 고도의 개발 설계 워크플로우와 통합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현재 RIA 시장은 MS와 어도비뿐 아니라 여러 기업들이 뛰어들어 경쟁이 급속히 격화되고 있다. ‘구글 기어스’, ‘자바FX’, ‘프리즘(모질라 파운데이션)’ 등은 실버라이트나 에어1.0에 거세게 도전하고 있다.


출처 : http://www.zdnet.co.kr/news/enterprise/dev/0,39031103,39166308,00.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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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후의 몸값 올리기 전략 때문에 MS만큼 속이 타는 이들이 있다. 바로 MS 주식도 함께 갖고 있는 야후의 많은 대주주들이다.

여기서 상당수는 양사 중 MS 쪽에 투자한 비중이 더 크다. 야후가 MS를 상대로 강력하게 나갈수록 이들이 지불해야 할 돈도 늘어나는 상황이다. 때문에 이들이 야후 내부에서 MS에 유리한 상황을 만들 것이라는 관측도 나오고 있다.

M&A 리서치 리스크메트릭스 이사인 크리스 영은 “야후가 받고 있는 압력이 바로 이것이다. 야후 투자자들이 야후보다 MS 주식을 더 적게 소유하고 있다면 압력은 달라질 것”이라고 말했다.

예를 들어 지난 12월31일 기준으로 야후의 최대 투자자인 캐피털 그룹의 캐피털 리서치 글로벌 투자자들과 캐피털 월드 투자자들이 차지하는 MS 주식은 5억2,360만달러나 되는 반면, 야후 주식은 1억5,480만달러에 불과하다.

야후의 10대 투자자 중 하나로 평가 받는 T. 로웨 프라이스는 동일한 기간 중에 MS 주식은 1억3,650만달러어치를 소유한 반면 야후 주식은 2,280만달러어치를 소유했다.

리스크메트릭스에 의하면, 모든 야후 기관 투자자들 중 90%는 MS 주식도 소유하고 있다. 이 그룹 중에서 야후의 20대 기관 투자자들 중 15곳은 야후 주식보다 MS 주식을 더 많이 소유하고 있다.

ISS 거버넌스 서비스도 운영하고 있는 리스크메트릭스는 연금 펀드에서부터 헤지 펀드, 그리고 뮤추얼 펀드에 이르기까지 1,900명의 의뢰인들에게 의결권 대리행사 자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의결권 대리행사 권유자들에 의하면, 피델리티와 같은 일부 투자 회사들은 펀드 주식 의결권 문제에 대해 전사적 접근법을 택하는 것이 아니라 각 포트폴리오 매니저가 독립적으로 의결권을 행사할 수 있게 하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피델리티는 MS쪽 의결권 비중이 더 높은 펀드가 인수 안건에 대해 의결권을 행사하는 방식과 다른 피델리티 펀드가 의결권을 행사하는 방식이 서로 다를 수 있다.

인수 합병에서 오래 동안 인정받고 있는 한 가지 이론은 계열사 펀드들은 회사 차원에서 발생할 이익을 근거로 주식 의결권을 행사한다는 것이라고 영은 말했다.

“야후와 MS를 모두 소유하고 있는 투자자들은 아마도 (이 계약에 대한) 부대조건을 요구하겠지만, 아마도 야후가 MS를 공격하는 것은 아니라고 말할 것이다”라고 영은 말했다.

의결권 대리행사 권유자들도 비슷한 맥락의 의견을 표현하면서 MS가 주당 31달러에 자발적 인수 제의를 한 이후 지난 2주 동안 양쪽 주식을 모두 소유하고 있는 야후측 투자자들은 자기들의 해당 포트폴리오에 미치는 영향을 평가할 기회가 있었다.

한 의결권 대리행사 권유자는 “투자자들은 중간에서 양측 모두에 영향을 주어 최상의 이익을 얻는 데 매우 능숙하다. 그들은 아마도 야후에 가능한 한 최상의 제안을 받아내라고 요구하겠지만, 그 계약 자체가 무산되게 하지는 않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매트릭스 애셋 어드바이저가 바로 그 범주에 해당한다. 자산 규모가 16억달러 정도인 매트릭스는 MS 주식을 장기간 보유하고 있는 회사이며 최근에는 야후 주식도 소유하고 있다.

MS 주식이 주당 20달러 중반일 때 매입한 매트릭스는 1월에 야후를 주시하면서 43만5,000주를 매입했다.

이 회사의 야후에 대한 입장이 MS 소유권에 못 미치기는 하지만 매트릭스는 야후가 더 높은 가격을 받으려고 하는 것을 지지한다.

매트릭스 애셋 어드바이저의 최고 투자 자문 책임자인 데이빗 캐츠는 “MS의 현재 주가는 사실상 공정하다. MS가 조금 더 내려고 한다면 협상에 다소 여유가 생길 것이다. 야후가 주당 40달러의 가치가 있다고 생각하지는 않지만 33~35달러 정도면 말이 되지 않겠는가? 정상적인 상황이라면, 그 정도면 양측 모두 손해를 보지 않는 것일 것”이라고 말했다.

MS의 기업 인수 제안이 발표된 이후 MS의 주가가 압력을 받고 있지만, 캐츠는 그것이 단기적일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그는 소프트웨어 대기업인 MS의 주가는 장기적으로 야후 인수의 혜택을 보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캐츠는 “우리는 MS 이사회가 인터넷 검색 및 광고 분야에서 지배적인 프랜차이즈를 가지는 것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고 생각한다. 사실 그들이 많은 돈을 쓰고도 이 분야에서 별로 진전을 보지 못했다. 이것은 그들로서는 의미 있는 시장 참여 기업이 되는 최고의 방법이다”라고 말했다.

야후는 뉴스 코프(News Corp.) 및 AOL과 협상 중이라고 한다. 하지만 캐츠는 야후가 결국 조만간 그 가치에 도움이 되는 올바른 결정을 내릴 것으로 희망한다고 말했다. 그는 야후가 엉거주춤한 단계에 머무르는 기간이 더 길수록 그 가치가 약화될 것이라고 언급했다.

월스트리트저널의 보도에 의하면, 야후와 뉴스코프는 인기 있는 마이스페이스닷컴과 같은 뉴스코프의 일부 자산 및 기타 폭스 인터랙티브 미디어 그룹 웹 사이트들을 주고 대신 야후 투자 지분을 차지하는 것에 대해 협의 중이다.

일부 관측통들은 뉴스코프가 야후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유일한 미디어 회사가 아닐 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이 문제와 가까운 관계에 있는 한 소식통은 보도된 뉴스코프-야후 협상에 대해 CNET News.com에 “다른 몇몇 거대 언론 회사들과 조만간 비슷한 (협상)을 할 것으로 확신한다”고 말했다. 하지만 그 소식통은 그들이 아마도 방해를 하지는 않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들이 많은 의미가 있을 것 같지는 않지만 무언가는 있다”라는 것이다.

야후와 MS가 야후의 주주 기반을 평가하고 있으므로, 그들은 양쪽 모두의 주식을 소유하고 있는 주주, 그들의 주식을 평가하는 방식, 그리고 해당 각 투자 회사들이 의결권 문제를 처리하는 방식(예: 펀드 별로 결정하느냐 회사 차원에서 결정하느냐)에 유의할 것이라고 의결권 대리행사 권유자들은 말한다.

일단 분석이 다 끝나면 인수 금액을 올릴 것이냐, (경영권 장악을 위한) 주식 공개 매입을 시작할 것이냐, 아니면 이사 의결권을 놓고 의결권 대리 행사전을 시작할 것이냐를 판단하는 힘든 단계가 시작될 것이라고 의결권 대리행사 권유자들은 말했다.

출처 : http://www.zdnet.co.kr/news/internet/portal/0,39031333,39165996,00.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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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후가 현재까지의 인수 조건을 거절한 가운데, 향후 마이크로소프트(MS) 측의 움직임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몇몇 애널리스트와 투자자 그리고 관련 법 전문가들은 마이크로소프트가 남은 2개의 옵션 중 하나를 고를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사용할 수 있는 방법 중 하나는 지금까지 제시한 금액인 446억달러를 상회하는 액수를 다시 제안하고, 야후가 이를 받아들이기를 바라는 것. 나머지 하나는 적대적 인수 합병을 통해 야후 측 이사회를 장악하는 방법이다.

애널리스트들은 마이크로소프트가 최후의 베팅 가격을 제시하기 전에 몇 번의 추가 움직임을 거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반면 마이크로소프트는 인수 가격 싸움에 적극적으로 임할 것으로 알려졌다. 몇몇 전문가들은 마이크로소프트가 최소 주당 35달러까지는 부담할 준비가 되어 있을 것이라고 보고 있다.

마이크로소프트 측은 야후가 거부의사를 밝히자 "야후 측이 거부했다고 해서 우리는 합병이 가져다 줄 재정적, 전략적 이점을 그대로 포기할 생각이 없다. 이전에 언급했듯, 마이크로소프트는 야후 주주들에게 우리의 제안이 얼마나 매력 있는지를 깨달을 수 있도록 다양한 기회를 제공해 주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답했다.

현재 마이크로소프트와 인수 경쟁을 펼칠 세력이 없는 상태이기 때문에, 야후가 바라는 강력한 가격 상승이 뒤따르기는 힘들 것이라고 야후의 주요 투자자들 중 하나인 T. 로우 프라이스의 소프트웨어 투자 애널리스트 켄 앨렌은 말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상당히 좋은 조건을 내걸었고, 아직까지 별다른 경쟁자가 나타나지 않았기 때문에 개인적인 견해로는 마이크로소프트가 인수 금액을 올리진 않을 것 같다"고 앨렌은 말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현재 조건을 가지고 야후 주요 주주들을 공략하는 데 진력할 가능성이 크다. 야후의 이사회 임원들은 인수 제의를 거절 했지만, 야후의 주주들이 무슨 생각을 하는지는 상대적으로 불명확하기 때문"이라고 그는 더불어 말했다.

야후 주요 주주들이 인수전에 관여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실제로 지난해말 BEA시스템즈에는 이와 같은 일이 발생했다. 오라클은 미들웨어 소프트웨어 회사인 BEA를 상대로 인수합병을 시도했고 BEA는 이를 거절했으나 BEA 최대 투자자였던 칼 아이칸에서 인수전에 관여, 오라클과 직접적인 협상을 벌여 인수 합병을 성사시킨 사례가 있다.

이때 오라클은 그들이 최초로 내놓은 제안보다는 더 높은 가격을 부담해야 했지만, 실제로 BEA가 기대했던 가격보다는 못 미치는 가격에 이를 사들일 수 있었다.

현재 정황상 굳이 더 높은 가격을 제시하지 않아도 마이크소프트 입장에서는 충분히 원투펀치를 날릴 수 있을 것으로 전문가들은 보고 있다. 야후 이사회 임원 10명 모두 차기 연례 주주 총회의 재신임 투표를 앞두고 있기 때문이다. 야후 측 증권거래위원회 문서에 따르면 후보 등록 기간이 13일부터 시작되고 3월14일까지 이어진다.

본격적으로 주주들을 공략하기 이전에 마이크로소프트는 먼저 인수에 대해 반대 입장을 표명한 이사회 임원들을 낙선시키기 위한 노력을 전개할 것이다. 선거 기간 내에 새로운 임원 후보를 내세운 후, 그가 차기 주주총회에서 당선되도록 지원하는 것이다.

결국 선거 기간이 마무리 될 무렵이면, 까다로운 임원진들은 이미 경쟁에 탈락하게 된다. 이 때 원투 펀치를 작렬하며 적대적 인수합병의 의지를 드러낸다.

그리고는 반대 세력들이 독약조항(poison pill)으로 응수하는 가운데 주식 공개 매수에 나설 것이라고 이름 공개를 거부한 한 전문가는 말했다.

그러나 주식 공개 매수는 독약조항이 존재하는 한 투자자들에게 튼실한 제안을 했고, 이를 보장한다는 의미 정도로 해석하는 것이 바람직하지 이를 본격적인 주식 매집을 위한 움직임으로 보는 데에는 무리가 있다고 전문가는 말했다.

그렇다면 굳이 이러한 행동을 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인수합병을 원하는 쪽에서 제안을 하는 모양새를 취하는 것이 '여기 우리 후보들이 있으니, 이 사람들 뽑아주면 이렇게 할 겁니다'라고 말하는 것보다 보기 좋기 때문"이라고 전문가는 밝혔다.

투자자들은 이들의 움직임을 면밀히 지켜보고 있다. 개인 투자자이자 야후 주식 96주를 보유하고 있는 에릭 잭슨은 야후 투자자들을 위한 웹사이트를 운영하고 있다. 이 웹사이트는 주주들을 한데 결집하여 이와 같은 이슈들과 관련해 통일된 목소리를 내는데 일조하고 있다.

"현대 우리 사이트에는 100여명의 주주들이 총 210만주의 야후 주식을 보유하고 있다"고 잭슨은 말했다. "우리는 더 좋은 조건을 내거는 쪽의 편에 설 의향이 있다"고 그는 밝혔다.

공개 매수 단계 이후에는 위임장 쟁탈전이 벌어진다.

공개 매수가 진행되는 가운데, 인수인 측에서는 그들이 내세운 후보들을 선거에서 당선시켜 기존의 임원진들을 물갈이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

만약 그들이 내세운 후보들이 당선이 되어 이사회의 다수를 차지하게 될 경우, 이사회를 통해 규정을 변경, 독약조항을 제거할 수 있게 된다.

"마이크로소프트도 분명 현재 이사회 임원진 선거 후보로 내세울 인물들을 선별하는 작업을 진행하고 있을 것"이라고 관련 분야 전문가 브루스 골드파브는 말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분명히 이사회 주도권 획득을 노리고 있을 것이고, 선거에 참가할 후보들을 고르는 데에도 그리 오랜 시간이 소요되지는 않을 것"이라 그는 예상했다.

"우리는 지금 마이크로소프트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있는 것이다. 그들은 능력 있는 인물들을 셀 수 없이 내세울 수 있는 충분한 자원을 보유하고 있다"고 그는 덧붙였다.

야후 이사진들은 사실 이전에도 투자자들의 분노를 몸소 겪은 바 있다. 지난 해 보상 위원회에 참여했던 이사진 멤버들은 재선거에서 무려 30%에 이르는 반대표를 받은 적이 있다. 일반적인 경우, 이사진 재임에 대한 투표에서는 5~15% 정도의 반대표가 나온다고 전문가는 말했다.



출처 : http://www.zdnet.co.kr/news/internet/portal/0,39031333,39165858,00.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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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시 후 약 1년이 지난 윈도우 비스타가 드디어 올 3월 첫 서비스 팩 업데이트를 제공할 예정이다. 마이크로소프트 측은 이번 업데이트가 하드웨어와의 호환성 향상, 안정성 제고, 보안 강화 및 성능 향상을 가져다 줄 것이라 밝혔다.

하지만 이번 서비스 팩은 새로운 윈도우 방화벽, 향상된 자동 업데이트 기능, 인터넷 익스플로러를 위한 팝업 광고 블로커 등을 제공했던 과거 윈도우 XP SP2와는 달리 큰 외관상의 변화 없는 코드 업데이트의 성향이 강하다.

특히 가정용 제품 유저들이 필요로 하는 "핵심" 기능들을 업데이트에서 제외한 모습이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제공한 기능들 대부분은 비즈니스, 엔터프라이즈, 얼티밋 에디션 사용자들을 위한 것이다.

제품 요약

장점: 윈도우 비스타 SP1은 전체적인 업그레이드 프로세스를 향상시키고, 수백가지의 세세한 문제들을 해결해주며, 서드파티 업체들이 안정적으로 하드웨어를 비스타에 공급할 수 있도록 코드 안정성을 보장해 준다.

단점: 윈도우 비스타 SP1은 "반드시 있어야 할" 업그레이드 항목들 중 일부가 포함되어 있지 않고, 전체적인 관점으로 살펴보았을 때 성능 향상에는 큰 도움이 되지 않는다(심지어 부분적으로는 성능을 저하시키기도 한다).

결론: 그 어떤 운영체제든 최신 업데이트 서비스를 받는 데 주저할 이유는 없다. 하지만 윈도우 비스타 SP1을 다운로드하기 위해서는 일반 사용자의 경우 외관상의 변화는 전혀 느끼지 못한 채로 몇 시간 동안 기다려야 할 것이다.

우리의 조언: 침착하라. 공개된다고 해서 바로 다운받지 마라. 자동 업데이트 서비스를 통해 제공될 때까지 기다려라.



설치
윈도우 비스타 SP1은 3가지 방법으로 제공받을 수 있다. 대부분의 유저들은 윈도우 업데이트를 통해 자동으로 받을 가능성이 높다. 이 경우 네트워크 트래픽과 다운로드 시간을 감안하여 각 개인의 컴퓨터에 필요한 변경 사항들만 자동으로 선별하여 업데이트하는 방식을 이용할 것이라고 마이크로소프트는 밝혔다.

인터넷 연결이 원활하지 않거나 아예 연결이 되어있지 않은 사람, 또는 한 개의 PC 이상을 업데이트 해야 하는 유저들의 경우, 윈도우 비스타 SP1을 DVD로 받아볼 수 있다. 볼륨 라이선스 소비자(또는 기업)에게는 통합 DVD 미디어 패키지가 제공될 예정이다.

윈도우 비스타 RTM(비스타가 사전 설치되어있는 컴퓨터를 산 모든 유저가 이에 해당)을 사용하고 있는 유저의 경우에는 SP1을 설치하기 전 마이크로소프트로부터 3가지 업데이트를 사전에 먼저 받아야 한다.

다운 받아 놓으면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 업데이트가 이들을 자동으로 감지하여 윈도우 비스타 SP1을 업데이트하기 전에 우선적으로 설치하게 되어 있다. 3개의 사전 업데이트 중 2개는 윈도우 비스타 SP1의 설치 성공률을 높여주는 기능을 하고, 나머지 하나는 윈도우 비스타 엔터프라이즈 또는 얼티밋 사용자들에게 반드시 필요한 업데이트이다.

업데이트 과정이 상당히 복잡해 보이는 가운데, 마이크로소프트는 지난 윈도우 XP SP2를 배포하면서 다운로드 시간이 너무 길어지는 문제를 경험했기 때문에 이번에는 이를 해결하기 위해 노력했다고 밝혔다. 윈도우 비스타는 규격화 되어 있기 때문에 각각의 시스템의 특성에 맞는, 또는 필요한 코드들만을 다운로드 받도록 설계했다.

만약 자동 업데이트 설정을 켜놓은 유저의 경우라면 지난 비스타 출시 이후 제공되었던 업데이트들을 모두 착실히 이행하지 않았던 유저들 보다 다운 및 설치에 상당한 시간을 절약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이번 업데이트는 코드 상의 변화가 주를 이룰 것으로 예상되지만, 이러한 변화가 하드웨어 기본 사양에까지 영향을 미치지는 않는다.

마이크소프트 측에서 제공한 디스크를 이용, 일반 에이서 트래블메이트(Acer Travelmate) 모델에 윈도우 비스타 SP1을 설치해 본 결과 약 1시간 정도 걸리는 것으로 나타났다. 설치가 진행되는 동안 컴퓨터는 사용할 수 없었고 자동 재부팅 또한 여러 차례 진행되었다. 반면 전체 진행 상황에 대해서는 비교적 자세히 안내 받을 수 있었다(ex: "업데이트 진행 중 1/3, 34% 완료").

서비스 팩을 언인스톨 하는 것 또한 가능하다. 하지만 설치 이전 단계의 업데이트들은 삭제되지 않는다.

기능
윈도우 XP SP2가 윈도우 보안 센터를 소개하고 윈도우 방화벽을 새롭게 단장한 반면, 윈도우 비스타 SP1은 시각적인 변화를 전혀 제공하지 않는다. 눈에 보이는 변화가 없는 반면 내부적으로 300여 개의 변경 사항이 반영된다. 하지만 이들 변경 사항들도 대부분 비즈니스, 엔터프라이즈, 얼티밋 에디션 사용자들을 위한 것이다.

안정성 향상을 위해 마이크로소프트는 NTFS포맷방식의 이동식 저장장치를 제거할 때 데이터 손실을 방지할 수 있도록 업데이트 했고, IPv6를 통해 IPSec의 신뢰성 개선, 드라이버의 절전모드 돌입 및 해제시의 성능을 향상시켰으며, 미팅 스페이스 연결을 개선했다. 또 무선 보조(Remote Assistance) 애플리케이션 또한 업그레이드 했다. 더불어 윈도우 비스타 파일 백업셋에 암호화 파일 시스템을 추가한 모습이다.

성능 향상 측면을 살펴보면, 현재 버전의 비스타가 네트워크 파일 공유시 과다한 밴드영역을 소모하고 비교적 빠르지 않다는 문제점을 개선했고, 무선과 유선 네트워크를 모두 사용하는 경우 자동으로 선택하는 기능을 추가했다.

이 밖에도 레디드라이브(ReadyDrive: 특정 하이브리드 드라이브가 필요), 레디부스트(ReadyBoost: 특정 USB 드라이브가 필요), 슈퍼패치(SuperFetch: 일정 수준의 RAM이 필요) 등에 대해서도 몇 가지 변경사항이 있었다. 결과적으로 현재 윈도우 슈퍼패치를 이용하고 있는 유저들은 윈도우 비스타 SP1을 설치하고 나면, 시스템이 느려질 수 있다.

이는 SP1이 이전까지 존재했던 슈퍼패치 데이터들을 삭제하기 때문이라고 마이크로소프트는 설명했다. 며칠 후 새로운 데이터 수집이 완료되면 예전 속도로 돌아올 것이라고 마이크로소프트는 밝혔다.

SP1 설치로 인해 새로이 지원되는 표준들이 있다. 먼저 UEFI(Unified Extensible Firmware Interface) 산업 표준에 대한 지원이 추가되었고, x64 EFI(Extensible Firmware Interface) 네트워크 부팅도 지원하며 3D 게임들을 위한 Direct3D 10.1을 지원하고 새로운 플래시 기반 xFAT를 지원하며 HD-DVD와 블루레이 드라이브를 고용량 드라이브로 인식함과 더불어 SD ADMA(SD Advanced Direct Memory Access) 또한 지원한다.

더불어 2세대 윈도우 미디어 센터 익스텐터를 지원하고 MPEG-2 디코더의 기능을 향상시키며 윈도우 네트워크 프로젝터를 지원한다.

보안 부문을 살펴보면, SP1은 비트로커(Bitlocker) 암호화를 개선하여 다기능 확인 방법을 추가, 윈도우 비스타 엔터프라이즈, 그리고 얼티밋 에디션의 보안을 향상시키는 등 다양한 암호화 지원을 제공한다.

SP1은 더불어 스마트카드에도 몇 가지 개선점을 제공하고, PIN의 반대개념이라 할 수 있는 바이오메트릭 방식의 접근을 허용하도록 했다. 비스타에서 SP1은 확인을 위한 PIN 채널을 보다 더 안전하게 만들어 낼 수 있도록 개선해 준다.

일반 유저들의 경우에는 새롭게 추가된 개선점들을 피부로 느끼진 못할 것으로 보인다.

성능
CNET 연구소의 실험 결과 윈도우 비스타 SP1는 성능 면에서 매우 다양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우 비스타 SP1를 설치하면 파일을 읽고 쓰는 속도가 빨라질 것이라 이야기 했다. CNET 연구소에서 델 XPS M1530 랩톱을 이용해 실험해본 결과, 어떤 경우에는 속도 향상 효과가 눈에 보이는 반면 예전과 다를 바가 없는 경우도 있고 심지어는 느려지는 경우도 있었다.

같은 드라이브 내의 다른 폴더로 파일을 전송할 때의 전송시간은 확실히 단축된 것을 볼 수 있었다. 하지만 같은 파일을 외장 드라이브에서 읽거나 쓰는 경우, 속도는 예전과 다를 바가 없거나 오히려 더 느려지는 현상을 목격할 수 있었다.

파일 복사 시간 (초 단위)
(막대가 짧을수록 성능이 좋다는 의미)
진한 색깔부터(맨위 막대부터 아래 막대로 차례로) 외장 HDD에 쓰기, 외장 HDD로부터 읽기, 내장 HDD의 파일을 동일한 HDD에 복사하기
CNET 연구소 실험 결과, 일반 애플리케이션 작업 속도 면에서는 SP1이 일정 수준 이상의 향상을 가져다주는 것으로 나타났다.

어도비 포토샵 CS3 이미지 프로세싱 테스트 (초 단위)
(막대가 짧을수록 성능이 좋다는 의미)
애플 아이튠즈 인코딩 테스트 (초 단위)
(막대가 짧을수록 성능이 좋다는 의미)
부팅 및 종료 소요 시간 (초 단위)
(막대가 짧을수록 성능이 좋다는 의미)
진한 색깔(위의 막대) 부팅 시간, 연한 색깔(아래 막대) 종료 시간
윈도우 비스타 SP1로 인해 배터리 수명 연장효과를 기대했다면 실망할 가능성이 크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자체 실험 실시 결과 16개의 랩톱 중 14개의 랩톱의 배터리 수명이 향상되었음을 밝혀냈다고 주장하고 있지만, CNET 연구소 측의 자체 실험 결과는 이들의 주장과는 약간 다르게 나왔다.

DVD 배터리 소모 테스트 (분 단위)
(막대가 길수록 성능이 좋다는 의미)


지원
우리는 마이크로소프트가 SP1 업그레이드에 있어 상당한 규모의 지원을 한다는 사실을 체험할 수 있었다. 한 예로, 업데이트를 시작하기 전 "서비스 팩1을 설치하기 전에 알아야 할 것들"이라는 링크가 있어 소비자들에게 설치 전, 도중, 그리고 후에 무엇을 해야 하는지 친절히 안내해 준다.

또 마이크로소프트는 업그레이드 프로세스 자체를 개선, 만약 업데이트가 중간에 실패할 경우 실패한 업데이트를 재시작하려는 노력과 더불어 새로운 업데이트를 진행하기 위한 준비를 병행하도록 되어 있다.

이는 사용자들의 설치 시간을 단축하는 데 기여할 가능성이 높다. 더불어 만약 업데이트로 인한 문제가 발생할 경우, 사용자는 언제든지 업그레이드를 언인스톨 할 수 있다.


출처 : http://www.zdnet.co.kr/news/enterprise/os/0,39031185,39165808,00.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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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9월경, MS의 오피스 문서 파일 포맷(OOXML)을 ISO 국제 표준화하기 위한 도전이 실패했다. 국제표준화기구인 ISO의 적극 참가국의 3분의 2 득표를 얻는데 실패했기 때문이다. 그러나 MS는 포기하지 않고 다가 올 2월의 추가 심사에서 OOXML의 표준 제정을 기대하고 있다.

상황이 나쁘지는 않다. CNET 뉴스닷컴에 따르면 미국의 한 리서치 기관이 오픈소스 진영의 ODF(Open Document Format)보다 MS의 OOXML을 사용하라고 권고했으며, 현 ISO의 표준인 ODF 추진 진영의 일부가 CDF(Compound Document Format) 규격으로 전향하기도 했다.

이렇듯 OOXML이 점차 힘을 얻고 있는 것은, 기 작성된 방대한 MS 오피스 기반의 문서(도큐먼트)가 존재하기 때문이다. ODF는 MS의 오피스 애플리케이션과의 호환에 기술적인 제약을 두고 있는데, 첨예하게 대립하고 있는 ODF-OOXML 간의 경쟁구도는 기술적인 이슈를 배제하고라도, 이미 MS의 ‘힘’에 밀릴 수 밖에 없는 것이다. 전세계적으로 MS의 오피스를 탑재한 5억여 대의 데스크톱을 무시할 수는 없다.

반면, 현재 개발중인 W3C(월드와이드웹컴소시엄)의 CDF는 MS 오피스와 변환이 가능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ODF가 주장하는 OOXML로 인한 MS의 특허권 소송이나, 그들의 독점 강화에 대한 우려는 명분을 잃어가고 있다. 물론! 그 주체가 ODF가 아니라면 특허권 소송이나 독점에 대한 MS의 횡포에 대해 강력한 견제를 해야 한다(이에 문제점은 지난 기사에서 충분히 다루었다).

ODF가 MS 오피스와의 문서변환 장치를 적극적으로 마련해 두지 않고 ‘자기만이 표준 포맷이다’라고 주장하면 안 된다는 것이다.

ODF의 약점 노출, MS ‘이미지 개선’으로 역공 개시
그럼 이 문제에 대한 한국의 상황은 어떤가? 지난 표준심사 때 반대의사를 표명했던 적극 참가국의 하나로 OOXML 표준 심의에 적지 않은 악영향(?)을 끼친 한국. 게다가 반(反) MS 정서 유독 강한 우리나라에서도 위와 같은 ODF의 약점이 노출되자 MS의 역공이 시작됐다.

우선, 시장의 움직임이 OOXML에 유리하게 흘러가고 있다. 대표적인 오픈소스 기업인 한글과컴퓨터의 ‘아래아한글’이 개방형 문서 규격으로 ODF와 더불어 OOXML도 함께 지원하겠다고 밝혔고, 이는 한국MS 입장에서 부정적인 이미지를 다소나마 해결할 수 있는 실마리를 제공했다.

또한 최근 가온아이, 우암닷컴, ECO 등 일부 국내SW 업체들이 자사의 솔루션에 적용할 계획이라는 발표가 더해지자 탄력이 더해지기 시작했다. 이러한 사례는 그 동안 ODF가 주장해 왔던 ‘OOXML로 인한 특허권 소송 문제’에 대한 본보기가 된다는 것이다.

한국MS의 이내근 이사는 “MS가 OOXML을 이용해 이를 적용한 업체에 대해 특허권 소송을 할 것이라는 그들의 주장을 이로써 명백하게 정리할 수 있다. 실제 적용해 사용하는 기업이 있고 MS측은 그들에게 어떠한 특허권 주장도 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계속해서, 또 하나의 (MS의) 역공은 바로 OOXML에 대한 논란을 단순히 ‘표준화’ 이슈로만 몰고 감으로써 ‘이미지 관리’에 나서고 있다는 점이다.

한국MS의 최고기술임원(NTO) 김명호 박사는 “OOXML을 ‘사용’하는 것과 ‘표준’은 분명히 다르다. 기술(OOXML)이 있고 쓰고자 하는 사람이 있으면 표준이 나오는 것이다. 호환과 상호운용성을 고려해서 표준화하려는 것이다”라며 “만약 MS가 특허를 걸어놓고 남들이 못쓰게 하면 안 된다. 그래서 국제표준화기구에 위탁하는 것이고, 라이선스나 IPR(지적재산권) 등의 문제를 해결하고 위해서 표준화 위탁을 하는 것이다”라고 주장했다.

특히 그는 오픈진영에서 집중 공격을 당해왔던 OOXML의 특허권 소송 문제에 대해서는 MS의 OSP(Open Specification Promise)에 따라, 필수적인 특징/기능(feature)을 구현하는데 있어 어떠한 지재권도 문제삼지 않겠다는 것을 명확히 했다.

공정하지 않더라도 ‘공정하게’
한국MS에서는 국내 SW기업이 OOXML을 이용한 솔루션을 개발한다는 보도자료는 내놓고 본 기자와 인터뷰를 스스로 요청해 위와 같은 자신들의 입장을 충분히 설명했고, 설득력도 있어 보인다.

ODF가 자신만이 국제표준으로 인정받으려는 이유 중 하나는, 그들도 역시 순수하게 표준 이슈만 따진다기 보다, MS와 마찬가지로 IBM, 썬 등의 제품(문서) 주도권 싸움을 위한 비즈니스적인 이슈가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우려되는 상황이 없는 것은 아니다. ODF 진영의 약점을 떠나서, 그리고 표준으로서의 OOXML을 떠나서, 이번 2월 ISO의 재심사를 통과한다면 MS 오피스는 더욱 강력한 ‘독점 성향이 있는’ 제품이 될 것이다. 물론, 이는 OS의 경우 보다 그 영향력 측면에서 덜 하겠지만, MS가 추후에라도 OOXML을 적용한 솔루션 등에 대한 특허권 문제에 대해 따지기 시작한다면 달리 도리가 없어진다.

주사위는 이미 던져졌다. 그리고 앞으로는 공정한 경쟁이 필요하다. (이미 MS의 시장점유율을 볼 때 공정한 경쟁 자체가 무의미 할 수도 있겠지만…) 개인적 소견으로 가장 훌륭한 결말은 표준 제정 여부가 아니라 ODF가 OOXML에 대해 기술을 개방하고, MS도 ODF처럼 OOXML을 빌미로 어떠한 특허권 소송도 하지 않겠다는 것을 명확히 하는 것이다.

출처 : http://www.zdnet.co.kr/news/enterprise/etc/0,39031164,39165491,00.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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