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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영 칼링컵 역전 결승골 칼링컵 아스날과 볼튼전 2:1 승리골 박주영이 26일 새벽 영국 런던 에미리트 스타리움에서 열린 2011 - 2012 칼링컵 볼턴과의 홈경기에 결승골을 넣었다. https://www.youtube.com/watch?v=HPQtg7k2nog&feature=player_embedded#t=0s 더보기
'호날두 25호골' 맨유, 리버풀 3-0 대파…박지성 결장 [스포탈코리아] 한준 기자= 호날두를 앞세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토레스가 침묵한 리버풀을 무너트렸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는 23일 밤(한국 시간) 영국 맨체스터 올드 트라포드 경기장에서 펼쳐진 '2007/2008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31라운드 경기에서 리버풀을 3-0으로 대파했다. 초반부터 웨인 루니의 날카로운 움직임을 앞세워 경기를 주도한 맨유는 24분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문전에서 연결한 논스톱 슛이 골대를 맞고 나오며 결정적인 기회를 놓쳤다. 하지만 34분 수비수 웨스 브라운이 루니의 크로스 패스를 헤딩골로 연결하며 앞서갔다. 리버풀은 선제골 실점 이후 전반 종료 직전인 44분 하비에르 마스체라노가 심판에게 항의하다가 두번째 경고를 받고 퇴장당해 설상가상의 위기를 맞았다.. 더보기
'박지성 풀타임' 맨유, 포츠머스 2-0 제압…호날두 2골 올 시즌 첫 풀타임 경기를 소화한 박지성 [스포탈코리아] 한준 기자= '산소탱크' 박지성(27)이 올 시즌 처음으로 풀타임 경기를 소화한 가운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포츠머스를 꺾고 리그 선두 자리를 유지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31일 새벽(한국 시간) 영국 맨체스터 올드 트라포드 경기장에서 펼쳐진 '2007/2008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24라운드 경기에서 포츠머스를 2-0으로 완파했다. 웨인 루니와 짝을 이뤄 최전방 공격수로 나선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는 경기 시작 10분과 13분 만에 연속골을 터트리며 리그 19골을 기록, 아스널 공격수 에마뉘엘 아데바요르와의 격차를 다시 2골로 벌리며 득점 단독 선두로 올라섰다. 호날두의 초반 득점으로 일찌감치 승기를 잡은 맨유는 막판까지 경기 주도권을 내주지 .. 더보기